• 3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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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 3기 SQR #40 & 4기 #20

글쓴이 유석엄마

등록일 2013-03-14 07:21

조회수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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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석엄마입니다.
목요일 SQR반 대문 엽니다.
어제 저녁부터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오늘 모두 따뜻하게 챙겨입고 외출하셔야겠어요.
지난 주에 회사와 관련된 모임에서 7년전에 뵌 분을생각치도 못하게 만났어요^^
그때 아이가 없어서 고민이셨는데 이제 어엿한 두 아이 엄마가 되셨네요. 이번 주에 '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이란 책을 그분께 선물드리려다 다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유석이 어릴때 읽고 2주에 한 번씩 손잡고 도서관에 다니게 한 책이어요. 이미 들어보신 분 읽어보신 분 많으시지요?
책내용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자. 아이가 거부하지 않으면 중학교때도 읽어주자.입니다
그 유용성과 효과도 설명되어 있지요.
첫 아이는 정말 특별하고 가보지 않은 길이어서 제 각오도 남달랐나봐요. 그땐~
식탁에서 청소년 무협활극 같은 책을 읽고 있는 유석이에게 넌지시 물어봅니다.
'유석아 엄마가 그 책 읽어줄까?'
유석이가 눈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네요. '으으응 아니야 됐어.'
책읽어주기엔 다 커버린 아들이네요. 중학시절 잊지말고 꾸준히 책을 읽길 바래봅니다.

여러분 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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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rk 2013-03-25 11:58 

초 5 Cathy

책읽기는 영원한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집도 5학년이 되면서 책읽기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책읽는 시간이 있어야 되는데~~

유석엄마님처럼 중학교까지라도 읽어주자라는 그런 마음을 못가지고 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랑 한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행복한고민 2013-03-25 11:00 

초6 줄리

미션 제출이 자꾸 늦어져서 반성합니다.

엄마도 줄리도 나사를 좀 조여야겠지요?

수현민준맘 2013-03-18 14:36 

초5  카디아리

 

초등전에는 잠자기전 책 읽기 꾸준히 했었는데

어느날인가 자기가 읽겠다고 한후로 스스로 읽게 되었답니다.

아침 일어나자 책읽기도 좋다고 하던데 아침엔 안 일어나서 힘들고

잠자기전 책읽기는 다른것 하다가 자기 바쁘네요.

이래 저래 핑계 핑계삼아 책읽으란 잔소리만 하고 있네요. 쩝~~~~

 

이번부터는 글쓰기가 들어있는 QR이지요.

일부러 좀 챙겨서 쓰기 시켜보았는데 역시나 구성이 문제네요.

그래서 두번째 정리를 해서 다시 쓰라고 요구를 했네요.

리나짱 2013-03-17 21:18 

초5 폴

 

책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잘때만 잠깐이네요.

그것도 때가 있는데 어렸을때는 일하느라고

많이 못 읽어줘서 후회가 쬐금 되기도 하구요.

 

후딱 외우더니 실수하셨네요.

 

꽃밭가득 2013-03-16 10:24 

초6 진입니다.

 

진이는 초등저학년...가끔 초등중학년까지

베드타임스토리로 첨엔 꾸준히로 시작했다가 드문드문으로

그러다 이제는 실종되었네요 ㅎㅎㅎ

 

 

레니맘 2013-03-15 17:05 
초4 레니
책읽어 주기가 의외로 힘든일인거 같아요. 레니는 이제 책은 거의 안읽어줘요. 가끔 동생 읽어줄때 은근슬쩍 옆에 와서 듣기는 하는데... 엄마도 귀찮아하고 아이도 혼자 읽는걸 좋아하고...
에구, 제가 또 감기가 걸려버렸어요. 목이 너무 부었는데, 며칠전 이상하게 목이 칼칼한 느낌이 나길래 왜 그러지 하며 맥주만 홀짝홀짝 마셔댔네요. 다음날 바로 병원 가서 약 처방받고...
여러붐들 요즘처럼 바람 많이 부는날 꼭 감기 조심하셔요~

꽃밭가득 2013-03-16 10:33:12
동생이 있으면 큰 애를 위해서 책읽어주기가 참 힘든거 같더군요.
레니는 다행히 혼자 읽는 것도 좋아하고....sqr도 꾸준히 잘하고 있네요.
감기 얼른 나으세요^^
행복마미 2013-03-15 10:29 

초6  소피아

저는 애들 어릴적(입학전)에는 신경써서 제법 읽어줬던거 같은데

한 2학년때부터 슬슬 읽어주는걸 안하게된거 같아요.

다행히도 애들이 책을 읽는 스타일이긴한데... 엄마의 성에는

차질 않네요 ㅎㅎ

특히 역사나 과학책을 좀 파고 들었으면 싶은데요~

어떤 분야든 꾸준히 책을 읽는 습관이 자리잡혔으면 바랍니다.

수현민준맘 2013-03-15 14:47:46
저희집은 초등입학하면서 안 읽어준것 같은데
소피아는 지금도 꾸준히 책읽기를 해주니 정말 고마운 일이죠.
꽃밭가득 2013-03-16 10:31:01
책읽는 스탈~~ ^^
소피아는 sqr, 롸이팅까지 꾸준히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칭찬가득 드립니다 ^^
유석엄마 2013-03-15 09:58 

 

중1 정유석입니다. 40번도 끝났네요. 또 힘을 내어요. 앗싸~~
행복마미 2013-03-15 10:31:33
벌써 40번을 끝내셨네요~ 새삼 부럽습니다, ㅎㅎ
꾸준히 잘해주는 유석이를 보면 참 대견한 생각이 들어요 ^^
수현민준맘 2013-03-15 14:44:19
벌써 끝이 보이네요.
뭔가를 마무리 할수있는 힘이란 참 대단한 능력이라 생각되네요.
그런 의미에서 유석군도 너무 장하군~~~~
아나이스 2013-03-14 19:11 

 

초6 3기 소피아 한글 빨리 떼다보니 책 읽어준 것도 적은거 같아요 7세 때 둘째 가져서 몸이 안좋다보니 영어책도 많이 못읽어주구요 후회가 많이되네요 요즘은 동생이 있어서 더 하지만... 사진이 하나만 올라가니 롸이딩책은 담에 올릴게요
유석엄마 2013-03-15 09:57:41
소피아가 어릴 때부터 영특했네요^^
한글도 일찍 떼고,
터울 많이 나는 동생이 있으면 쉽지 않지요?
한명은 교육이 필요하고 한명은 보육이 필요하고,
저희도 8살 터울이라 동생나고 2년 이상 유석이에겐 암흑기였네요.
그래도 늘 소피아를 보면 엄친딸이네요~~ 참 잘해내고 있어서 넘 예뽀
행복마미 2013-03-15 10:37:36
소피아, 글씨도 깔끔하니 야무진 티가 묻어납니다.
동생과 나이차가 많이 나는만큼 혼자서도 자기 할 일 잘하니
별 걱정은 없으실거 같아요. ^^
수현민준맘 2013-03-15 14:55:41
문득 딸아이 어릴때 동화책 좀 읽어주려면 전쟁아닌 전쟁이 생각나네요.
책 좀 읽어주려면 작은 녀석이 책 잡아당기고 방해하고 도저히 읽어줄수가 없었던 상황을 말이죠.
그런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 커서 영어도 잘하고 있으니 너무 기특하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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