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3기 #42 & 4기 #22

글쓴이 레니맘

등록일 2013-03-21 00:56

조회수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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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충격적인 소식에 새로운 두려움을 느낀 날이었네요.
주요 방송사, 금융권이 전산 시스템 마비로 큰 혼란을 겪었어요. 이제는 미사일보다 악성코드, 해킹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되어버렸네요. 편리함 속에 안주하는 사이 더 무서운 손길이 숨어있어요. 
새삼 디지털의 위험성과 아날로그의 안전함을 느꼈어요. 
레니 아기때 친구 엄마중에는 디카로 찍은 사진을 모두 인터넷으로 보관하는 엄마가 있었거든요. 이 수많은 사진을 어떻게 다 인화해서 앨범에 넣느냐고 씨디로 보면되지... 전 그래도 불안해서 모두 인화해서 앨범에 보관하고 있거든요. 아기때는 특히나 첫 애는 엄청나게 사진을 찍는데. 두꺼운 종이 앨범만 여러권이에요. 그나마 아이들이 크면서 사진을 별로 안찍는다는... 오늘 사건을 보면서 휴~ 안도의 한숨을 쉬었네요. 
책도 인터넷으로 보는것보다는 그래도 종이책을 보는게 장점이 더 많은거 같아요. 아침에는 도서관에 가서 또 한가득 책을 빌려와야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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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3-04-20 21:15 

 

중1 정유석 미션 올립니다
행복한고민 2013-03-28 11:19 

초6 줄리

SQR 따라가기가 숨이 차네요.

이번 주말에 열심히 해서 안밀리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

may queen 2013-03-26 17:03 

초5 올리비아

숙제올리기 쑥스러울 지경입니다.

너무 늦게 올립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민망합니다 ^^;;

요즘 너무 바쁜 3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을 나서니 근처에 벚꽃이 살짝 피었습니다.

얼른 꾳피는 4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휘하맘 2013-03-25 20:11 

초4 휴이

숙제가 너무 늦어졌네요

봄이고 새학기가 시작되서 그런지 애들이 조금씩 아프네요

중학교 다니는 큰애도 학교서 토하고 널브러져있다고 연락받고 조퇴시켜서 데리고 왔네요

병원갔더니 장염이라고 하시는데 링거 맞으니 증상이 좀 나아진듯합니다

날씨도 오락가락하고 새학기라 교실에서 함께 생활하다보니 그런거 같네요ㅠㅠ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행복마미 2013-03-26 09:32:44
애들이 아파서 걱정 많이 하셨겠네요.
신학기 적응하느라 긴장감에, 환절기라 아무래도 애들도 힘들지 않나 싶어요.
아이들 빨리 회복되고 휘하맘님도 행복한 봄날 맞으시길 바래요 ^^
wldrk 2013-03-25 11:28 

초 5 Cathy

학교에서 역사를 배워서인지 요즈음 부쩍 사회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것저것 묻기도 하고 자기의 생각을 얘기도 하고 ㅎㅎ~~

5학년이 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이 엄마는 아직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늦은 숙제 올립니다.

 

행복마미 2013-03-24 18:46 

초6  소피아

즐거운 주말들 보내셨는지요?

바람은 좀 쌀쌀하지만 볕이 참 화창하니 좋은 요즘이네요.^^

행복한고민 2013-03-25 11:10:44
행복 마미님 잘 지내고 계시죠?
꾸준히 열심히하고 있는 소피아
열심히 응원합니다.^^
휘하맘 2013-03-25 20:12:16
소피아는 여전히 꾸준함을 보여주네요
기특합니다^^
리나짱 2013-03-24 18:09 

초 5 폴

빠르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게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컴퓨터가 세상을 하나로 묶어주고 정말 빠른 세상이 되긴 했지만

빠르면 놓칠수있는것이 많잖아요.

 

종이책이주는 편안함

인화한 사진으로 보는 정겨움이

남다른것 같네요.

 

폴은 낮잠자고 일어나

qr했는데 잘하면서도 짜증을 내서

너 너무 잘한다.

이렇게 빨리 외우는애 별로 없다

굉장히 실력이 나아졌는데 짜증내지 말고 하자했더니

고개를 끄덕끄덕이네요.

 

 

 

행복한고민 2013-03-25 11:16:10
리나짱님의 칭찬 요법이 폴에게 딱 먹혔네요.ㅎㅎ
정말 잘 하시는 것 같아요.(한 수 배워야할듯^^)
수현민준맘 2013-03-22 22:50 

초5  카디아리

전산마비후 다음날 농협에 갔더니 CD기가 되지않아서 줄을 잔뜩 서있더라구요.

요즘은 스마트폰도 피해가 많다고 하던데 잘 알지 못하면 무턱대고 당하는 세상이라 참 무서운 세상이네요.

갈수로 더 많이 알고 배워야함을 새삼 느낀답니다.

이번주는 꽃샘추위로 잠시 바람이 차갑네요. 그래도 시장에 온통 봄나물이 가득하네요.

작은 아이랑 쑥도 뜯어서 쑥전도 해먹었는데 정말 향긋하니 잘 먹었답니다.

주말엔 시댁에 가서 쑥 많이 캐서 전 많이 부쳐먹으려구요.

 

이번 글쓰기 주제는 아귀물고기 수중자동차랍니다.  

행복한고민 2013-03-25 11:14:38
수현민준맘님 쑥전 정말 맛났겠어요. 군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주말에 친정어머니 생신이라 다녀왔는데 동네분이 쑥떡 맛보라며 몇개 갖다 주시더라구요.
떡이 많았으면 덜아쉬웠을 텐데 식구가 많아서 정말 딱 맛만 봤는데 쑥향이 입안 가득~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카디아리는 정말 SQR 열심히 했네요. 쓰기까지 꼼꼼히 하고
카디아리 실력 느는 소리가 들리는듯해요^^
행복마미 2013-03-26 09:35:52
쑥전,,, 이야기만 들어도 쑥향기가 물씬 나는듯하네요.ㅎㅎ
쑥전은 날쑥을 부침가루에 섞어 직접 부치면 되는건지.. 해본적이 없어서요~ ㅋㅋ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살 수 있는 카디아리네가 부럽기도 하구요.
롸이팅까지 성실히 해내는 카디아리가 넘 기특합니다. 칭찬 한가득 드릴께요~^^
레니맘 2013-03-22 21:05 
레니 초3
꽃밭가득 2013-03-22 08:29 

초6  진

 

저도 지난세대라 그런지....종이가 젤로 좋네요 ^^

수현민준맘 2013-03-22 22:55:05
우리 아이들 요즘 컴 작업도 많이 하던데 그래도 쓱쓱쓱 종이가 아직은 젤로 좋네요.
진이 이번에도 부지런함 칭찬합니다. ~~~
아나이스 2013-03-21 11:17 

초 6 소피아

어제 부랴부랴 WRITE & RIGHT 했어요.

이 책이 끝나면 뭘 할까 생각중입니다.

점검도 없이 그저 진도가 나갈 뿐이지만, 부담없이 스스로 하는 거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인 줄 알았는데 다시 추워지고 있어요. 건강조심하세요.

 

 

꽃밭가득 2013-03-22 08:30:22
소피아 학습서까지 차근차근 잘하고 있네요.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다든데....칭찬가득드립니다 ^^
수현민준맘 2013-03-22 22:59:23
벌써 책 마무리가 되어가는군요. 즐거운 고민하셔야겠어요.
공부한 책만큼 실력도 쌓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소피아 다음책도 기대되네요. 저도 봐두었다가 참고 가능하겠죠. ~~~
1등 축하 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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