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 sqr 3기 #43 & 4기#23번

글쓴이 심바

등록일 2013-03-26 15:30

조회수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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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 하고 있었습니다...
우선 대문 부터 엽니다...
업무중이라 저녁에 다시 올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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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3-04-18 21:55 

 

이번주가 마지막주인데 아직 5개가 밀렸네요. 끝까지 최선 다하겠습니다.
행복한고민 2013-04-02 18:03 

초6 줄리

늦게라도 꿋꿋이 따라가 보려구요.*^^*

 

휘하맘 2013-03-28 23:16 

초4 휴이

늦었습니다

신경쓰느라고 쓰는데도 자꾸 늦어지네요

학기초라 다들 바쁘시죠?

저도 하는 거 없이 두 녀석 신경쓰는것만으로도 정신이 없네요

학기 초라 은근 긴장도 되구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행복한고민 2013-04-02 18:04:24
휴이 롸이팅 책까지 꼼꼼 했네요.
이번에도 끝까지 열심히 해보기로해요
화이팅!!
리나짱 2013-03-28 22:57 

초 5 폴

 

아이가 스스로 화요일 QR 안했지 하고 기억하네요.

그래 해라 했더니 금방 해냅니다.

엄마도 바쁘고 아이도 바쁘고 학기중에는 짬짬이 해야 하니

그래도 궁시렁거림없이 해준 아들 대견하네요.

 

행복마미 2013-03-28 17:58 

초6  소피아

소피아는 나름 제때 해놓는 편인데 엄마는 제때 과제 올리는 것도

힘들다 여겨지네요.ㅎㅎ

심바님도 많이 바쁘실텐데 대문까지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가늘지만 길게... 끈을 놓지않고 끝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성실성을 발휘해주는 딸이기에 엄마로서 너무 감사하네요.

아직 사춘기가 오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죠. ㅎㅎ

#24도 부지런히 해서 올려야겠어요~^^

리나짱 2013-03-28 22:59:35
소피아는 글씨만 봐도 스스로 잘 해내는 성실한 소녀일것 같아요.
항상 제가 부럽습니다.
습관이 되서 아이들이 더 잘 챙깁니다.
우리 엄마들도 힘내서 잊지 말고 올립시다!!!
수현민준맘 2013-03-28 11:39 

초5  카디아리

요즘 카디아리는 외모에 관심을 가는지 옷타령을 합니다.

별거아닌 상표옷은 왜 또 그리 비싼지....

그래서 자기과제 알아서 잘하면 사준다고 했는데 딱히 호응도가 떨어집니다.

작은아인 아직 아기인지 급관심을 보이며 안 읽던 책도 읽어주시는데 쩝~~~

이제 머리도 컸는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할듯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도 지혜롭게 함께 자라나야 하는데 한계를 느끼네요.

행복마미 2013-03-28 18:05:34
이제 점점 외모에도 신경쓸 나이인거 같아요~^^
아이가 커갈수록 대견스러우면서도 엄마로서 역할의 폭도
넓어져야하니까.. 부담스러운 면도 있지요.
엄마가 시기적절하면서도 훌륭하게 안내자 역할을 해야하는데
저는 재량이 부족해서,, 내심 걱정도 많이 되네요.
수현민준맘님도 화이팅하세요~~
휘하맘 2013-03-28 23:18:18
중학교 입학한 저희 큰애도 외모에 신경 엄청 쓴답니다
참고로 아들이구요 ㅠㅠ
그러려니 하면서도 한번씩 속이 뒤집어지네요
아나이스 2013-03-27 16:15 

초6 소피아

심바님, 바쁘신 와중에도 문 열어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봄이 오고 꽃도 피는데 마음은 왜 무거워지는지 모르겠네요.

 

 

 

wldrk 2013-03-27 23:21:52
아나이스님^^ 여전히 성실히 진행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학교에 상담자원봉사일도 하시는 군요!! 아이들이 걱정이네요, 중도탈락자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음, 우리 교육 현실이 그런가요 ~~
수현민준맘 2013-03-28 11:43:20
상담자원봉사도 하시고 참 부지런한 아나이스님이십니다.
우리 교육환경도 우리 아이들도 참 어쩔수가 없어서 아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부모라도 즐거운 아이들 만들도록 노력하자구요.
행복마미 2013-03-28 18:08:13
항상 모범적으로 우리 QR방을 채워주고 있는 소피아예요.^^
아나이스님도 맑고 싱그러운 봄기운처럼 마음도 몸도 가벼우셨으면 좋겠네요.^^
레니맘 2013-03-27 15:50 
초4 레니
직장맘이라 바쁘시죠? 정말 열심이세요.
레니는 이제 거의 포기상태에요. 그냥 보고 씁니다. 외우는거 도저히 못하겠답니다. 본인은 외우는데 능력이 없답니다. 그래도 보고 쓰더라도 어찌됐든 끝까지 가보려구요. 끝까지 가는게 중요하니까요. 큰 의미는 없지만요.
여기 다른 아이들 하는거 보면 넘 부러워요. 어쩜 다들 그리 잘 하는지...

아나이스 2013-03-27 16:16:42
저희도 혼자 하니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한 번씩 의심이 가기도 하지만 일단 5번은 읽고 하니까 거기에 의의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것만도 칭찬해 주는게 어떨까요?
수현민준맘 2013-03-28 11:46:39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한다에 무한 한표 드립니다.
정말 얼마남지않았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해드릴게요. ~~~
꽃밭가득 2013-03-27 14:38 

초6  진

 

심바님~~바쁜중에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싹을 틔우느라 바쁜것도 아닌데

요즘 저는 왜 이리 바쁜건지...

아이가 해 놓은 과제 올리는거 까묵지 말자고

올리기라도 하자고...그러고 있습니다.

 

 

레니맘 2013-03-27 15:54:30
글씨 너무 귀여워요.
다들 같군요. 엄마의 게으름... 숙제 올리는것도 일이 되어갑니다.
아나이스 2013-03-27 16:17:57
맞아요. 저도 숙제는 주말에 몰아서 해두는데 자꾸 미뤄지네요. 아이는 꼼꼼하게 잘했네요.
wldrk 2013-03-26 23:20 

초5 Cathy

신학기 들어서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아이가 어디쯤에 있는지~머리 속 계획은 많은 것 같은데 문제는 실천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 아이가 알아서 해주기만을 바라는 게으른 엄마 ㅎㅎ~~ 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모두모두 즐겁고 해피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꽃밭가득 2013-03-27 14:39:04
한주 멋지게 출발한 cathy
꾸준히 계속~~ 화이팅 입니다 ^^
레니맘 2013-03-27 15:53:01
벌써 새학기가 한 달이나 지나가는데 저도 아직 정리가 안되어있어요. 방학 후유증이 아직도 있네요. 언제나 자리잡으려나요.. 열심히 화이팅해요.
아나이스 2013-03-27 16:21:48
동글동글 글씨가 너무 귀여워요. Cathy 꾸준히 잘 해 나가고 있는 걸보니 저희도 열심히 같이 가 볼랍니다.
wldrk 2013-03-27 23:23:21
꽃밭가득님, 레니맘님, 아나이스님.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홧팅해요^^
wldrk 2013-03-26 21:46 

심바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저도 얼릉 숙제 올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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