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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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자기혁명 마지막 미션~

글쓴이 끌라라

등록일 2013-03-27 22:30

조회수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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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분들이 많은데 늦어져서 죄송해요~

오후에 작은 아이 유치원에 총회랑 큰애 수업이 있어서 늦어졌어요~

다시 한번 죄송하구요 미션 나가요~~

 

1. 학과 습이 병행되어야 진짜 공부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저자는 아무래도 공부를 많이 하신분 답게??? 애매하거나 궁금했던 것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재주가 있으신거 같아요~~우리 아이들에게도 공부는 배움이 아니라 그 배움을 계속해서 연습하고

    반복하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아직은 어려서 이해를 못하겠지만요 ㅎ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공부와 자녀들이 생각하는 공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야기해보아요~

   

 2. 책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작가의 생각에 매몰되어 편독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와요~

    저도 요즘들어 편독으로 가고 있는 중이었는데~ 북클럽같은 모임이 있어서 조금 균형을 잡는거 같아요~

    그리고 책을 고르는 요령에 대해서도 아주 친절하게 이야기해주시네요~

    다들 어떻게 책을 고르시나요?? 서로 공유해요~~~ 이용하는 블로그나 좋아하는 유명인사의

   이름도 올려주심 좋겠어요~

 

3. 복지와 웰빙에 대한 작가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4. 같이 잘 살자는 가치관이 무너지고, 경제 발전의 공이 낙수효과를 통해 사회구성원에게 고루 전달되는 시스템이 무너진것이 2000년 들어서 라고 하네요~ 시기를 보니 IMF 이후이고 기업들은 더욱 이기적으로 변했나 봐요~ 기업이 글로벌화 다국적화 되면서 나타난 폐해는 무엇이라고 하나요?

 

5.  작가는  최근의 통섭열풍을 이야기하고, 통섭의 안목과 능력을 키우라고 해요~

   그 방법으로 제안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6. 기성세대와 달리 미래 지도자가 갖춰야할 덕목에 대해 이야기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일이어서 더욱 관심이 가져지기도 하구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미래 지도자의 덕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7. 마지막으로 책을 모두 읽고 난후 소감발표입니다.

   전 처음 읽을 때와는 달리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어떤지..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어 이 책이 다소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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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르 2013-04-08 12:08 

할 일이 여러 개가 밀려서 좀 늦었어요.
도서관 가서 다음 책 빌려오긴 했는데 스케줄을 따라 잡을 수 있을런지..ㅡㅡ;;


1. 아이가 어려서 공부를 생각하기에는..^^
저도 학과 습, 중요한 것 같아요.
사회에서 일하기 전까지는 뭐가 진짜 필요한 공부인지 모르고 수동적으로 공부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필요한 것을 공부하려고 하다보니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해야하니까 하는 공부도 어쩔 수 없이 겪겠지만, 그 외에 하고 싶어 하는 공부를 많이 경험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자기의 관심사를 계속 추구하고 노력하는 기회를 잘 만들어주고 싶어요.

2. 저는 원체 책을 안 읽었던 사람이라요 책고르는 방법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ㅋ
가끔 인터넷에서 누가 추천하는 육아 관련 책 등은 볼 때도 있습니다.
신문은 열심히 보는 편인데 신문에서 추천하는 책에 관심갖긴 해요. 독서로 이어지는 경우가 워낙 없어서 문제지만..

3. 개인의 긍정성이 사회와의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므로, 사회가 해법을 주어야 합니다. 이 방안으로 복지가 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으나 정치적으로 논쟁하는 복지보다 웰빙에 대한 근본적 인식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개인적 웰빙이 아니라 정신적 위안과 연대의 회복과 같은 사회적 웰빙에 대한 자각이 필요한 것이죠.
복지는 어떤 제도로서, 웰빙은 궁극적인 사회와의 긍정적 관계 형성으로서 접근하고 있는 것 같아요.


4. 대기업들이 맹렬하게 이익을 추구하며 사회적 기여를 외면하기 시작했죠.
시장원리라는 이름 하에 공감력을 상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낙수효과가 없어져 사회구성원들은 못살고 일부의 거부들에게 부가 집중하게 되어가고 있어요.

5.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라고 제안합니다.

6. 공공의식이 필요하다는 것, 공정이 중요하다는 것 등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을 읽으며 정말 공감이 가는 대목이었습니다. 저자가 시대의 키워드를 잘 찾아내는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제가 아이에게는 그런 것에 대한 교육을 고민하지 않고 있었음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떨어진 휴지 주으면 혼내는 엄마 얘기, 정말이지 찔렸어요..ㅡㅡ;;
제가 생각하는 지도자의 덕목은 정직하고 공정('fair')할 것, 끊임없이 자기발전을 추구할 것, 책임감을 가질 것 등등입니다.

7. 소감: 북클럽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첫 책이었는데, 북클럽 아니었으면 못 했어요.
제가 끝까지 완독을 거의 못하는 스타일이라, 아니나다를까 세 번째 미션 파트는 정말 미션 때문에 읽었지요. 마구 읽고 났는데 미션을 쓰려니 또다시 책을 뒤적뒤적, 그랬더니 내용이 다시 정리가 되더라구요.
저자가 독서는 책을 그냥 읽고 땡!하는게 아니라는 말을 하는데, 그 대목도 공감했었네요.

책을 도서관에서 빌리지 못해 샀는데, 다 읽었으니 주변의 젊은 친구들에게 주려고 해요.
읽고 나서 보니 20대 초반 보다는 사회생활을 일부 겪은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에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메시지는 역시 첫 미션에서 언급한 "낯선 것과의 조우"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게는 책읽기가 "낯선 것"이거든요.
북클럽 첫 책 마쳤는데, 계속 끝까지 갈 수 있기를 바래봐요~

책사랑 2013-04-08 15:53:31
북클럽이어서 함께 끝까지 갈수 있어요~~
1달에 한권씩 함께 일ㄱ다보면 생각보다 얻는게 많더라구요
중도하차없이 연말까지 일단 고고씽요~~~
elove 2013-04-08 23:47:33
맞아요. 북클럽 아니면 이런 감동은 못 느낄 거예요.
다른 분들의 견해도 공유하면서 자기 생각도 정리할 수 있지요.
저도 부담은 되지만 끝까지 하니까 뿌듯하네요.
elove 2013-04-06 21:24 

찝찝한 기분 떨쳐버리고 싶어서 뒤늦게 미션 올려요.

 

1. 학과 습:

   저는 투빈사랑님과는 다르게 공부하란 소리를 거의 안 듣고 자랐어요.

   부모님은 제가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두셨거든요. 너무 손놓고 놀거나 할 때만 한 마디 하셨죠.

   오히려 그렇게 믿어주시니까 제 스스로 책임감이 느껴져서 학교 공부를 그럭저럭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학습에서 습이 중요하다는 사실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제가 공부할 때도 절실히 깨달았던 점이고요.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습이 뭔지 전혀 모르는 것 같아요.

   그저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시키니까 마지못해 하는 게 습관이 돼서

   스스로 찾아하는 공부를 너무 힘들어하지요. 토대님 말씀처럼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잘 잡아주고 이끌어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2. 책 고르는 기준은 없어요. 입맛 당기는 대로 읽어요.

    최근 몇 달 간은 쑥에서 봤던 책들 위주로 보고 있어요.

    작년에 모독당에서 진행했던 다윈지능이나 하니비님 읽으셨던 총, 균, 쇠 이런 책들이 기억에 남네요.

    지난 달에 글쓰기 홈스쿨이란 책도 괜찮았어요. 올해는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맘처럼

    잘 되진 않네요. 그래도 노력중입니다. 고전을 많이 읽고 싶어요.

 

3. 저자가 말하는 진정한 복지와 웰빙은 사회가 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인 개인이 공존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때 이루어진다고 말하네요.

 

4. 가진자들의 부와 권력의 세습으로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더욱 더 궁핍한 삶을 이어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아닐까요.

 

5. 통섭이란 창의성의 또다른 이름으로 생각됩니다. 기존에 있던 것들을 새로운 안목으로 바라보면서 재조합하고 통합하여 전에 없던 획기적인 것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6. 지도자가 지녀야할 덕목이야 많이 있겠지만 저자가 말하는 공공의식을 지닌 공감형 리더에 맘이 기우는 군요. 기득권을 바탕으로 출세지향적인 정치인들이 판을 치는 지금 정직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면서 사람들의 어려움에 공감할 줄 아는 리더가 있으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훨씬 나아질텐데 라고 생각해봅니다.

 

7.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방대한 독서량에 놀랐어요.

  예전에 어디선가 읽었던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글들을 자신만의 논리로 엮어내는 능력이 대단하다  고 생각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청년들이 정열을 발산하는데 그치지 말고 진정한 열정으로

내면을 다지면서 나아가라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결심만 할 것이 아니라 나쁜 습관을 버리라는 부분도요. 저자의 베스트셀러인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은 읽어볼 생각입니다.   

   

  

 

책사랑 2013-04-07 21:04:15
미션2번, 소크라테스의 변명이수에도 다음에도 고전 읽을까요??
끝까지 미션수행하셔서 칭찬 백만번요
성실하게 하신 미션수행글 잘읽었어요~~
elove 2013-04-08 23:50:10
칭찬까지 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저는 고전도 좋고 다른 분들이 읽고 싶은 책도 괜찮아요.
크라센의 읽기혁명 읽고 싶은 분들 많은 것 같은데 그 책도 좋고요.
토대 2013-04-06 14:48 

 

저 역시 늦은 미션 .. 죄송합니다.

 

1.공부에 대한 생각.

   학창시절엔 공부란 어떻게 하는 것이고 어찌해야 능률적일까..

   그리 고민하지 않고 공부를 했던 것 같은데

   이제, 엄마가 되고 아이의 성적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리고 아이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또 그에 따른 결과를 보며 이리저리 궁리를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제 학창시절처럼 깊게 생각하지 않고 수명업무 받듯 공부하기 일쑤고,

   엄마들도 말로는 학과 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는 말하지만,

   넘쳐나는 인풋을 다 처리하지도 못할 양을 아이들의 머리속에 꽉꽉 채우기를 바라고 있죠.

  

   엄마의 역할이라는 게 아이들 학습에 영향을 미친다면

   아이가 배운 것을 제대로 이해하여 스스로 내면화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것.

   그것이 응용되는 경우를 제시해 줘 보는 것.

   엄마가 그것을 몸소 실현하는 것.

   그래서 아이들이 그 과정을 깨달아 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2. 제 독서는 워낙 방향성이 없어서 공유할 거리도 없습니다.

   전, 일단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을 구입할 때 가슴 설레구요.

   관심가는 이슈, 혹은 고민거리, 골똘히 생각되는 주제에 대한 책을 그때그때 읽는 편입니다.

   늘 책 꽂이에 있어서 아무때나 시간 날때 그 구절 넘겨가며 읽는 내 마음속의 베스트북들도 있구요.

   한동안 아이패드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뺏길 때가 있었는데, 다시금 내 마음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정도로

   정신차리고 제 자신에 집중하고 있어요.

 

   요즘이 참 좋네요. 봄과 함께요.

 

3. 복지는 개인이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물질적인 행복한 삶이고,

   웰빙은 개인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우울감없이 건강하게 사회적 연대를 맺고 그 안에서 정신적 위안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삶인 것 같습니다.

 

4. 양극화문제가 가장 심각하지 않을까요. 글로벌화된 다국적기업이 독식을 하며 중소기업들의 이익감소와

   노동자들의 기회상실로 이어졌고 자본은 집중되기 시작했습니다.

 

5. 인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철학적 사유를 하고, 인류가 이루어낸 과학의 직선적 사고와 그것을 결합하여

   새로운 장을 여는 상상력을 가지라고 이야기 합니다.

 

6. 글쎄요. 지금 이 자리에 앉아서 미래의 지도자의 덕목을 예견할 수 있을까.. 잘은 모르겠지만,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이 매 번 바뀌는 듯 해도 그 근간에는 인간에 대한 사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것이 때로는 칼날보다 날카로운 추진력이든, 아님 소통과 배려든, 아님 열정과 신념이든지 말이죠..

 

7. 박경철님의 책은 잘 읽히고, 따뜻함이 녹아있어 좋습니다.

   두루뭉실 뭉개지 않고 하려는 메세지가 가슴에 바로 와 닿아서도 좋구요.

   한 권의 책 안에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는 듯 하지만, 결국 내게 남는 것은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 나쁜 습관은 버리고, 그 의지로 나를 바로 세우며

   늘 깨어있는 자세로 그것을 인지하며 흔들리지 말고 살아가라는 메세지입니다.

 

  내가 갈망하고 집착하는 것이 맞는가, 옳은가, 정의로운가, 공정한가.

  객관적으로 한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선을 연습할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책입니다.

 

 

elove 2013-04-06 21:32:26
토대님께서 말씀하신 엄마의 역할을 저도 실천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욕심이 과할 때도 있고 너무 느슨하게 내버려둘 때도 있고 중심 잡기가 참 힘들어요.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노력해야겠죠.
책사랑 2013-04-07 21:08:29
2번 ,스스로에게 집중할수 있을때 참으로 행복하고 좋은것같아요
토대님 미션수행글 보니 참 좋아요~~~
투빈사랑 2013-04-04 17:09 

미션이 늦었습니다~~

 

1.  저역시 저자는 여러모로 다각도에서 생각하고 글을쓰셨구나라고 느꼈어요

     아마도  자신의 질문에 자신이 답변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할 질문조차 생각하고 글을쓰신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꼭 한번 읽어보려구요^ ^

 

    어렸을때 늘 친정아버지께서  입버릇처럼 하신말씀이  "공부해라" 였어요

    그땐 학교공부가 다였죠  당연 그게 공부인줄 알았구요

     전 아이들에게 공부하란 소린 잘 안한것 같아요  아마 귀에 딱지가 앉아서  그말이 잘 안나오나봐요^ ^

    (그래도  가끔 아빠의 그말은 그립습니다)

      대신  너네들 할일은 다햇니?  입니다. 할일엔  학교과제와 쑥쑥에서 하는 미션들이죠

     아이들 역시 제가 어렸을때랑 비슷하게  그 과제물 하는것을 공부하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할일 다 햇다고 이야길 하는 아이들에게 전 이렇게 말합니다

     너가 한 것을 확실히 너의 것으로 만들고  모르는 부분 스스로 찾아보는게 공부다....라구요

     but 스스로 찾는거 잘 못봤습니다 ^ ^;;;; (주어진거 하기에만도 바쁘다는....)

 

2.  쑥에 들어온 이후론  추천해주신 책들 위주로 보게 되는것 같구요

     지인이 추천해주거나  주로 애용하는 인터넷서점 추천책..  도서관에서 추천하는 책들 위주로

     보는것 같아요. 익숙한 작가분들  익숙한 제목(주로 고전)  위주로 읽구요

     유행에  좀 뒤떨어지니  신간은  좀 늦게봐요^ ^;;;

 

3.  개인복지가 아닌  더불어 잘 살자는  사회전반적인 인식의 변화를 이야기 하신게 아닌가..싶어요

 

4. 시장에서 성장한 대자본이  성과를 부당하게 세습하면서 약자들의 기회를  약탈해가므로해서

    공멸의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다시네요.

 

5. 인문학적인 상상력을 키워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보다  있는것을 재조합할수있도록 하라시는군요^ ^

 

6. 미래의 지도자라.....워낙  지금의 지도자들에 대한 불신이 깊어서...

    미래엔  불신을  없애줄  신의를 가진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워낙 사회가 다양성을 추구하다보니  각기 다른 많은 의견을 통합하고  조율할수있는  리더면 좋겟어요

    그러려면  귀기울여 들을줄도 알아야 하고  옳은 판단을 내릴 결단력도 있어야 하고

    최선의  방법을  가려낼줄 아는 지혜와 다방면의 지식도 있어야하고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실천력과  무리를  한 곳에 집중시킬수 있는 카리스마도 있어야겟죠

    그런 인물이 어디 있을까요???

 

7.  책을 읽다보면  작가가 하는 말에 대해  꼬투리를 잡고자 하는  본능이 꿈틀거려요 ^ ^;;;;

       동감도 하지만 요건 아니지...하는 

     박경철님은  사회적 현상을 다각도로 살펴보시는것 같아요

      통찰력과 통섭의 능력을 갖추신듯합니다..

    지금의 세상이 이러 할진데  청년들이여  그대들은 어찌 살거냐?  주저앉을거냐?  그래도  뭔가

      희망을 가지고 도전할것이냐?  라고 묻는것같아요

    부모가 자식에게  현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하면서  그 벽을 깨고 살아가길 바라는 맘으로 쓰신것

     같다는 생각이 읽는 내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솔직하고 직설적인 책이 아닌가 싶어요^ ^. 그래서 충격이면서  현실을

     직시했으니  나아갈바도 찾아낼수 있는것 같아요^ ^

     이책을 읽고 제가 제일 먼저 실천하는게 있다면  아마 침묵이 아닐까...싶어요

     두려움이나 덮기위한 침묵이 아니라  빈약한 나를 더 채우고  내 아이들이  가는길에  기다리고

     지켜봐주는 침묵이요^ ^  (꼭 지켜지길 바라면서요~)

    

    멋진 미션으로 마지막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해요 끌라라님~~~~

    다음 책에서 또 봬요~~~~

 

    

 

책사랑 2013-04-04 18:11:57
투빈님은 어렸을때 친정아버지께 공부하란 말씀을 듣고 자라서 안한다고하시는데
저는 제자신이 의아할때가 있어요..
공부하란말 절대안할것 같았는데 엄청해대요,,
수능까지 공부한걸로 평생먹고사는거라고 토까지 달면서요,,,

지켜봐주는 침묵,,중3딸래미 지켜보기하고있어요.조금 맘이 답답할때가 많아요,,
투빈님은 잘하실것 같아요~~~~~~
끌라라 2013-04-05 10:39:42
투빈사랑님 공부 멘트 제가 접수함돠~~
저작료 받으실랑감유~^^~ 너무 좋은 멘트예요~
이래서 전 북클럽이 좋아요~

저도 이 책을 읽고 박경철님의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그저 현실 무감각으로 일관하고 있었는데 뒤통수 한대 맞은 기분이었거든요~
생각보다 꽤 좋은 책이었어요 저는 ~
북클럽이 좋은 또 다른 이유가 있었네요~ㅋ

다음 책에서도 뵈어요~
끌라라 2013-04-05 10:40:56
책사랑님 멘트도 접수해야겄어요~
요 두개를 잘 버무려서 당근과 채칙으로 써먹어야지요 ㅎㅎ
레오르 2013-04-03 14:59 
저도 쪼금 늦어지네요.. 금요일까지는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책사랑 2013-04-04 15:26:23
네~~다음주에 첫미션이 올라가니 주말까지 하시면되요~~
책사랑 2013-04-02 12:41 

1.저는 골똘히 생각하고 탐구하는 것을 공부라고 생각해요.아이들은 교과공부와 수능준비가 공부라고 생각하는것 같구요.

 

2.책을 고를 때 저는 조금 수동적이에요.어얼리 어탑터처럼 덥석 잡는적은 거의 없어요.이사람저사람이 검증하고 검증해서 괜챦다고하는 책이 보이면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봅니다.

빌려보고 괜챦으면 후일에 한번더 읽거나 두고두고 본다거나,아이들에게 물려주려고 소장.

요즘은 도서관이 집에 책이 쌓이는게 맘에들지않아 소심구매,,

다시 볼책은 메모를 해두었다가 다시 빌려보아요.

얼마전부터 책을 고르는 방식을 좀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조금씩하게되었는데

분야별 책읽기를 리스트를 정해서 하면 어떨까 고민중이에요.

이책에도 나오지만 최재첨 교수님께서 신문에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는것이 진정한? 독서(지금은 표현이 잘 생각나지않는데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으라는 메시지엿어요.)라고 글을 스신것을 보고 그 이후로 노력중요.

 

3.웰빙은 개인회된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위안과 연대의 회복과 같은 사회적 웰빙을 중요시하시네요.

 

4.독식이 문제겠지요,,1명이 만명이 먹을것을 먹어치우는,,,

정부에서 경제균형을 잡을수있도록 조절해주는 기능을 잘하면 좋겠어요

 

5.공감능력이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6.리더는 해당분야의 전문능력과 다른사람들 다른것들에 대해 귀기울여 들을수 있어야하고 옳다고 생각되면 적극반영할수 있는 능력자라고 생각해요.

 

7.이책을 읽고나서 무언가를 머릿속에 가리런히 정리했다기보다는

이것저것 기존의 내생각들을 들쑤셔놓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쁜습관 먼저버리기가 젤루 그랬고

p278‘스펙경쟁은 겉으로는 공정해보이지만 태생적으로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열씸히 뛰어도 따라잡을 수 없는 불공정성이 존재한다.기성세대가 과거의 성공방식을 지금도 강요하는 이면에는 바로 이런 신분세습의 욕구가 자리잡고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대가 여전이 신분세습이어서 부모로서 힘들었구나를 생각하니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책을 덥는 지금도 우리 사회에에 대해 새삼 혼란스럽기만 해요,,,,

 

이번챕터들 내용이 그래서그런가 끌라라님 미ttus은 왠지 사회학적?이에요~

끌라라님 미션덕분에 이번챕터도 잘 읽었어요~~감쇠용~~

 

 

끌라라 2013-04-02 13:03:27
작가 말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션하다보니 사회학적??으로 느껴지셨을까요??ㅎㅎ
미션 내기가 조금 어려워 그저 책 내용에 충실한 것 뿐이랍니당~
전 전혀 사회학적이지 않답니다~~^^

책은 정말 가리지 말고 읽어야 하는것 같아요~
저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책을 고를땐 대범해질 필요도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여럿이 같이 읽으면 좋은가봐요~내가 평소에 관심없던 것도 읽을 수 있으니까요~~
투빈사랑 2013-04-04 17:35:51
아이들 세대를 생각하면 참 미안한 맘이들어요
좀더 나은 세상을 남겨준게 아니라 치열한 세상을 남겨준것 같아서요
그 경쟁에서 어찌 살아야 한다고 말해줄수 없는게 안타까워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그들 나름대로 헤쳐나가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elove 2013-04-06 21:28:57
기존의 생각을 들쑤셔 놓았다는 표현이 맘에 와 닿네요.
받아들이기 싫은 우리 현실이라 그런 것 같아요.
우리가 발 디딘 곳에서라도 열심히 살아가면 되겠지요.^^
토대 2013-04-01 21:08 
책은 다 읽었는데...요즘 정신이 없어서요.
투빈사랑님과 클라라님 미션 . 이번 주까지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책사랑 2013-04-02 12:44:32
죄송하긴요,,책공지하는 한주 여유있어요~~
토대님은 어떻게 읽으셨는지 궁금해요~~
끌라라 2013-04-02 13:04:48
잘지내시죠?
정리되는 대로 천천히 올려주세요
토대님 댓글도 기대된답니다.^^~
우성마미 2013-03-31 00:23 

끌라라님 미션이 이 책 마지막까지 읽을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내가 생각하는 공부와 자녀가 생각하는 공부

애들(5살, 10살) 이 아직 어린 관계로,, 그리고 왠지 어떤 답이 나올지 두렵기도 해서

제가 어릴때 생각했던 공부와 지금 견해와 비교해보자면,,

어릴때는 공부란 시험점수 잘 받기 위한 것이라면

요즘 저에게 공부란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것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특히 요즘 여기 북클럽에서 책읽으면서 사색이 있는 진짜 공부에 발을 들여놓은 기분이라 힘들기도 하지만 뿌듯하답니다. 다 여기 북클럽 살림을 잘 챙겨주시는 여러분 덕분입니다. 꾸벅~ ^^

그러면서 우리 애들에게도 이런 맛을 느끼게 해주는것이 참 공부라는 생각이 드는데

현실과의 괴리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ㅠㅠ

 

2. 책 선택방법

도서관에서 좀 읽어 보고 맘에 드는것

주변 친구들의 추천서적 등에서 고릅니다.

 

3. 복지와 웰빙에 대한 작가의 생각은

웰빙은 참살기다. 사회적 화두가 그 사회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다라고 말한 부분이 있었는데,,

우리 사회가 참답게 사는것이 많이 빠져있었죠. 웰빙이라는 단어도 상업적으로 남용되고 있는 실정이니,,

유기농 야채를 먹고 숲깊을 걷는 것과 같은 개인적인 웰빙이 아니라

정신적 위안과 연대의 회복과 같은 사회적 웰빙이 필요하다는 말 참으로 공감됩니다. 

 

4. 기업이 글로벌 되면서 나타난 폐해

기업이 글로벌되면서 1만명을 살아먹어기 위해 키워둔 1명인 1만명이 먹을 것을 다 먹어치우고 있다는 비유가 참으로 와 닿았습니다. 기업의 이익만을 위해서라면 서민, 소상인들은 안중에도 없는 거대기업들. 책 마지막 부분에 정의라는 부분을 언급하면서 "기업의 전제는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을 행복하게 하고, 사회에 고용과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며 함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앞으로 정의로운 기업가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래봅니다.

     

5. 통섭열풍, 통섭의 안목과 능력을 키우라.

앞으로의 사회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것보다는 이미 만들어놓은 산재된 지식과 인문학적 사고와 예술 철학을 융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통섭이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empathy 공감의 능력이 필요하다. 타인의 처지에 대한 sympathy 동정의 눈이 아닌 공감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6. 미래지도자의 덕목은?

미래지도자는 공감의 능력을 가지고

산재된 지식들을 융합하여 그 사회가 결핍되어 있는 부분을 메울 수 있는 것을 창출할 수 있어야하며

경쟁의식과 스팩으로 무장된 것이 아니라

공공의식을 가지고 사람의 가치를 진정 아는 사람이여야 한다.

 

7. 소감발표

한달 내내 이 책과 함께 너무 많은 부분을 배우고 성장한 거 같습니다.

작게는 나 자신의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 부터,, (믹스커피 일주일째 안마시고 있습니다.ㅎㅎ)

크게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해주었으며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아 질수록 대한민국의 희망도 더 밝아지고

우리 아이들도 좀 더 건강한 사회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끌라라 2013-04-02 12:48:25
안녕하세요~~ 우성마미님~~
믹스커피의 위력은 정말 대단하죠^^
전 안마실려고 다짐했다가 길거리나 마트에서 들고 가는 사람만 봐도 얼른 집에 와서 마셔요 ~~
안 마시면 큰일 날것처럼요~~ 병이죠^^;;;
오늘도 한잔 마셨어요 ㅎㅎ
댓글 잘 읽었어요~~ 앞으로도 자주뵈요~
책사랑 2013-04-04 18:21:49
책을 읽고 나면 여운이 참오래가요ㆍ
그 맛에 또 읽게 되는것 같아요ㆍ
우성마미님 미션수행글 진즉에 읽었는데 이제사 댓글을 적네요 ㆍ이노무 정신머리하고는ㆍㆍ
사색하는 책읽기 함께 하고 있어서 참 좋아요~
레오르 2013-03-30 15:40 
미션 감사해요~
아직 읽기전인데 책고르는 이야기도 나오는 듯 하니 더 기대되네요~
곧 올께요!
끌라라 2013-03-30 22:43:01
저도 다음책 기대된답니다.
다음 책에서도 뵈어요~
투빈사랑 2013-03-30 01:38 

알아서 나와야 하는 인사인데...책사랑님  글 보고서야 올리니 뒷북치는 것같아 민망스럽지만^ ^;;;;

끌라라님  멋진 미션 감사해요~~

미션이 처음읽고  아~~~  이렇게 내는거군 햇어요 ^ ^

살짜기 흐트러져서  책 읽고도  잊어버려서  또다시 넘기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일단  끝까지 읽고 미션보고 다시 읽어야 할것 같아요~

열심히 읽고 올께요~~~

끌라라 2013-03-30 22:42:36
그러고보니 투빈 사랑님 미션에 제가 댓글을 안했네요^^;;;
댓글하다가 영 부실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패수하고 말았답니다.
소심한 끌라라임돠~~~
머리 짜내어 댓글하도록 할께요~
책사랑 2013-03-29 23:03 
제가 6기 북클럽 방장님께 배운건데
미션이 올라오면 미션수행하기전에 미션내주신분께
감사글 한줄씩 쓰면 어떨까요?
미션담당자가 힘도나고 불안?하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고
좋을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무댓글이 하루 지나가면 저는 좀 걱정되더나구요
잘읽고 겨신지 확인도 안되구요ㆍ
저만 그런건가요? ? ? ? ?
투빈사랑 2013-03-30 01:35:49
동의합니다~~~
elove 2013-03-30 01:45:30
그럴 것 같네요. 미처 생각을 못 했어요.
다 읽고 나면 서둘러 올려야겠다는 맘만 먹고 있었네요.
주말에 마저 읽어야하는데 제사 준비때문에 잘 될 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읽어 미션수행할게요.
끌라라 2013-03-30 22:39:48
ㅋㅋ~ 책사랑님 자리 펴셔도 되겠어요^^~
저 이제 다리뻗고 잘께욤~~
책사랑 2013-03-28 18:23 
많이 바쁘신데 이렇게 꼼꼼하게 이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뒷부분은 못읽었어요
북클럽 하면서 미션이 올라오면 읽는 습관이ㅋㅋ
그래도 끊임없이 읽고 있어서 행복해요
마저 읽고 미션 수행하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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