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Who was Harriet Tubman?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3-04-04 19:46

조회수 1,85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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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Afternoon Class 12

How was your week?
I hope you all went to picnic with your families, because the weather these days are so nice!!

If you haven't why don't you ask your families to go out on sightseeing this weekend? 
I believe cherry blossoms have flourished so beautifully these days!

I'm happy to tell that spring has finally came to our school too.
Today I went out with my friend to the playground and just sat there for half an hour,
feeling the breeze. 
Ah~
I hope you can imagine how it felt like sitting quietly listening to the music and feeling the breeze. 

So!
You must go out this weekend!!
It is too sad to waste this happy, warm spring inside :(

Now we are running to the end of the Who was series. 
I hope you have learned more about famous people and caught a bit of American history~

So lets find out who was Harriet Tub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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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윤맘 2013-04-14 22:26 

초 6 휘윤

정말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담부턴 더욱 열십히 하겠습니다.

sophie 2013-04-20 21:21:57
자신이 흑인이라고 가정하고 생각 해보는 것도 흑인의 심정을 잘 알수 있지..
링컨 대통령도 훌륭하신 분..나도 존경해!
반대에도 불구하고 흑인들을 해방시켰어..!
sophie 2013-04-09 21:13 

중2 소피

또 늦었네요..!! ㅠㅠ분발 하겠습니다!

초록사과 2013-04-09 23:00:39
소피 바쁜 와중에도 북클럽 미션을 꼭 챙기는 성실함 정말 동생들이 본받아야 할듯
노예 대신에 일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주고 고용해야한다는 소피의 주장을 정말 타당한 말이에요.
피부색이 다르다고 그 사랑의 권리를 빼았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
우체통 2013-04-11 09:49:40
소피 언니말처럼 사람을 계급으로 나눌 수 없겠지요.
연역법으로 자신있게 에세이를 써 나간 걸 보니, 역시나 언니다 싶으네요.^^
동생들이 배울 게 많습니다.
민재마미 2013-04-11 12:11:07
소피가 북클럽 활동을 열심히 해서 늘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스텔라가 중학교를 가보니 그게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알겠더구나.
중2인 언니도 이리 열심히 하는데, 스텔라가 좀 본받아야 할텐데 말이야.
소피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쌩유야~~
우체통 2013-04-09 14:29 

초 6 Celyna

에구..미션을 성의없이 한 티가 팍팍 나네요..지난번에 제인구달 미션도 제출 못 했는데...담엔 더 잘 해내리라 믿고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sophie 2013-04-09 21:17:41
그렇죠..이 세상에는 이제 노예제도는 없어야 되죠!
열심히 잘했어요^^
초록사과 2013-04-09 23:03:02
그래요. 자신의 일을 노예제도로 해결할려는 것은 나쁜일이죠. 셀리나 잘했어요 ^^
민재마미 2013-04-11 12:14:57
아이들이 열심히 할 때도 있고, 가끔씩 대충 할때도 있더라구요.
항상 정성껏 했으면 하는 게 엄마들 마음이지만...ㅎㅎ.
저도 늘 다음을 기대하며 살고 있는데, 말 안 듣는 중등은 어렵네요. 셀리나도 화이팅이요~~
민재마미 2013-04-09 00:50 

중1 스텔라

 

지난 주에 2박 3일 수련회 다녀오고, 일요일에도 수학학원 수업을 하다보니 시간에 허덕이게 되네요.

아무래도 차분한 영어책읽기와 미션수행이 잘 안되나 봅니다.

수학학원과 피아노레슨만 하는데도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중등 되어서 시간 배정 문제가 참 어렵네요.

 

우체통 2013-04-09 14:35:26
스텔라가 많이 바쁜가봐요.. 일요일에도 수학학원을 간다니 열공중이군요.
바쁠텐데 미션도 해주고 넘 기특합니다. 덜 바쁜 6학년이 부끄러울 정도로요..^^;
sophie 2013-04-09 21:15:37
우와..일요일까지!!
많이 바쁘네요..그래도 잘했어요!!
초록사과 2013-04-09 23:08:49
스텔라가 일요일까지 .. 그렇다면 정말 시간이 안나겠어요. 민정이도 방과후 이리저리다니면 책이라곤 북클럽책 딸랑 두권 겨우 본답니다.ㅠㅠ
스텔라는 중등이니 오죽하겠어요. 짬짬히 책읽고 미션하는게 대견할 따름이예요 ^^
Grace맘 2013-04-07 23:44 

초6 Grace

위인들 이야기는 좋은데 미국 역사는 좀 부담스러운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도 who was 덕분에 평소 관심을 갖지 않던 분야를 알게되서 엄마는 좋습니다.^^

 

 

pinkrose 2013-04-08 09:58:43
그레이스 말처럼 노예를 부릴 것이 아니라 정당한 돈을 주고 노동력을 사면 되겠지요. 핵심을 잘 짚어준 것 같아요. 이번 미션도 아주 잘했네요.
우체통 2013-04-09 14:33:24
그레이스 생각이 확고하네요. 맞아요. 노예제도가 아니라 노동력에 대한 정당한 지불을 해야겠죠. 그 전에 먼저 우린 모두 평등한 인간이란 걸 잊지 말고요^^넘 잘 했어요^^
초록사과 2013-04-09 23:04:39
정말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해야지 그들의 인격을 뺏는 일은 절대 용인 될수 없는 일인듯해요. 그가 누구가 되었던지간에 .. 그쵸 ^^
민재마미 2013-04-11 12:17:36
책에 따라 아이들 선호도가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잘 모르는 미국역사를 원서로 읽는게 기특하지요. 어려워해도 미션은 느~~무 잘했는디요~~^^
구구스 2013-04-07 17:40 

초6/앨빈

 

앨빈은 근 한달이 넘게 축구 모임을 쉬었는데 오늘 모임에 나가며

발이 보이지 않게 뛰어나가네요~

얼마나 몸이 근질거렸을까... 다행의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WHO WAS 시리즈가 한 권 남았네요~ 이번 시리즈 몇 권 더 했슴 좋겠다~할정도로

이시리즈 책들이 너무 좋네요~~

Grace맘 2013-04-07 23:52:17
한달만의 축구라면 고대하던 모임이었겠어요.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죠? ^^
노예제도에 대한 앨빈의 생각을 잘 정리했네요. 잘했습니다.
pinkrose 2013-04-08 10:01:54
역시 남자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놀아야 되더라구요. 그래도 영어미션도 차분하게 잘하고 뿌듯하시겠어요.
우체통 2013-04-09 14:36:53
앨빈은 남학생인데도 어쩜 이렇게 여학생보다도 더 글씨가 이쁜지 정말 감탄할 뿐입니다.
자신의 입장과 연결지어 쓴 에세이가 인상적이에요. 넘 잘했습니다^^
초록사과 2013-04-09 23:06:51
이제 다리가 다 나았나봐요. 축구하고 싶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참았던 만큼 열심히 공 팡팡 차야쥐~~~
앨빈 말처럼 내가 노예라면 생각해본다면 절대 노예가 필요하단 말은 안나올꺼 같아요 ^^
민재마미 2013-04-11 12:20:31
앨빈이 몸도 마음도 날아다니고 있겠네요. 별탈없이 잘 나아서 다행이예요.
Who was 시리즈 좋더라구요. (사실 아이는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ㅎㅎ)
저도 몇권 더 했음 좋겠다 싶어요.
초록사과 2013-04-07 08:31 

초5 Kailey

 노예 제도에 대한 무서움? 비참함을 들게 하는 책이 였어요. 어릴적 이 시대의 책을 읽었던 느낌과 커서 미국 남북전쟁 당시를 보는 관점은 아주 달라져요.

Who was 가 워낙 맘에 들어서 이 이후 어떤 책이 진행 될지도 기대 가득이예요. ^^

pinkrose 2013-04-07 09:23:53
카일리는 생각이 아주 깊은 것 같애요. 노예제도에 대해서도 단호하지만 설득력있는 어조로 에세이를 잘 썼군요. 카일리의 글처럼 노예제도는 입장 바꿔 생각하면 그게 바로 답인 것 같아요.
구구스 2013-04-07 17:51:49
케일리 노예제도의 부당성에 대해 글로 잘 표현해 썼네요~
케일리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실력이 너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앨빈 보여줘서 자극 좀 받게 해볼까봐요??~~ㅎㅎ
Grace맘 2013-04-07 23:58:17
에세이를 읽고 있자니 마치 영어토론대회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
누구나 들으면 설득당할 만 합니다. 잘 했어요.
우체통 2013-04-09 14:38:07
노예제도가 법정에 선 기분이에요. 오~케일리 넘 멋져요!
민재마미 2013-04-11 12:26:53
케일리의 미션을 예전부터 봐와서인지 실력이 정말 좋아진 느낌이예요.
미션도 빨리 하고, 자기 생각을 거침없이 쓰구요.
지켜보는 초록사과님 마음은 요즘 날씨에 상관없이 봄날이실듯...^^
pinkrose 2013-04-06 22:22 

초6 소피아

비오는 주말이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소피아가 이번 미션을 하면서 미국 남북전쟁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링컨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초록사과 2013-04-07 08:33:55
소피아는 노예제도의 부당성을 잘 알고 있네요. 모두가 다 같은 사람이고 친구가 될수 있어요 그쵸
주말 잘보내고 담주 미션에서 만나요. 참 조셉이 누나 소피아를 본받아 미션을 아주 잘하나봐요 ^^
구구스 2013-04-07 17:46:08
소피아 맨 마지막 에세이의 글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글씨체도 넘 정갈해서 보기에 좋구요~~
일등으로 과제 올린 소피아 칭찬 듬뿍입니다~~
Grace맘 2013-04-08 00:03:34
소피아가 남북전쟁에 관해서 많이 공부를 했군요. 정말 자세하게 잘 썼습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배워가요.^^
우체통 2013-04-09 14:39:44
소피아가 깊이 있게 공부하고 썼군요.넘 잘 했어요^^
추천해주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링컨책 찾아볼께요. 감사합니다^^
민재마미 2013-04-11 12:22:58
와~ 소피아가 정말 공부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했네요.
긴 장문의 글에 감탄스러워요.
소피아의 그림처럼 손에 손 맞잡고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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