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서른네번째날

글쓴이 큰맘

등록일 2013-04-11 00:06

조회수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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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3월을 성큼 지나쳐 4월에 들어와 있네요.
우리 모범적인 SS반 친구들 모두들 물흐르듯 새로운 학년에 잘 적응이 되어 있겠죠?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 저는 다시 산을 다니고 있어요.
모두 5코스인데 2코스가 힘들고 마지막 5코스가 오르막으로 아주 저에겐 힘들어요.
그래도 작년까지는 헥헥거리며 다녔는데...
작년다르고 올해 다르다고 정말 자신이 없어서 4코스의 쉼터에서 다섯바퀴 빠른걸음으로 걷고
운동기구들 좀 하고 잠깐 쉬었다 내려옵니다.
이렇게 몸이 훅가나 하고 한심한 생각이 들고 나태했던 생활에 반성을 많이 하는 중이예요.
계획으론 여름방학까진 열심히 산다니며 다시 5코스를 오를 수 있기를 기대한답니다.
모두 고학년인 우리 SS반 친구들은 3월의 몸풀기를 거쳐 4월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친구들 잘 이끌어주시는 막강체력의 여러분들도 어떤 4월을 보내고 계신가요?
~~~
공통과제를 올릴려고 지난 글 찾아봤는데... 여기부터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crowd  crumb  curl  dairy  damage
danger  dawn  deaf  dear  death
decide  degree  deliver  didn't  dirty
이상 15개입니다. 혹 잘못되었으면 정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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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연필 2013-04-15 23:22 

중1 규빈

 

산과 함께 하는 큰맘님 계절의 향기를 듬뿍 맡으실수 있겠네요.

몇년전 김해천문대에 갔던일이 생각납니다. 식당에서 밥이 너무 늦게 나와 급히 저녁을 먹고 천문대 예약시간에 맞춰 간다고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가파른길을 있는힘을 다해 뛰다가 저 심장터져죽을뻔했거든요.

진짜 이러다 죽겠구나 싶더라고요.(너무 운동을 안한탓...ㅠㅠ) 갑자기 산하니 그때 일이 기억납니다.

또 동창 중에 광주로 가서 사는 친구가 일년에 4번 제주도를 간다는 일도 생각납니다.

혼자 배타고 제주도 가서 게스트하우스에서 일박하고 올레코스(몇코슨지는 모르지만) 한바퀴 돌고 온다고 합니다. 계절별로 가면 계절별로 달라지는 올레코스에서 제주도의 참맛을 안다나 뭐라나...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 사귄 분들과 계절마다 만나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했는데 참 부럽더라고요..

저는 산은 잘 못타고 평지만 잘 걷습니다.

큰맘님 산은 누구와 다니시나요? 좋은친구와 함께 하면 더 좋을듯 해서요. 올가을엔 꼭 5코스 다시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3월은 긴장하고 보내고 4월은 걍 훅훅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5월오고 중간고사 보고 수련회 갔다오면 5월도 훅 갈것 같습니다.

학교생활적응은 끝났고 수학공부 근근히 하고 영어공부는 심하게 안하고 이제 중간고사 준비좀 하려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영어시험이 어렵게 나온다고 하는데 어찌해야하나 하고만 있습니다.

 

서머리는 세챕터 했습니다.

챕터 4, 5, 6

얼굴은 동생사진으로 대신한답니다. ㅎㅎ

미운일곱살 규빈이 동생입니다.

내년에 입학하는데 학교갔다가 다니기 싫다고 돌아오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규빈이 동생이니 닮은 곳이 있겠지요.

 

 

 

큰맘 2013-04-16 15:09:36
이번에도 규빈이 얼굴은 뒤쪽에 살짝 가려 아~~
다행히 동생의 귀엽게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아쉬움을...
동생 얼굴까지 등장했으니... 다음번 미션을 애타게 기다려볼게요 ㅎㅎ
중학교가서 처음보는 중간고사 걱정 되시지요~
학년이 달라지는 그 경계선땜에 괜히 위축되고 편안하지 않음에 실수도 많이 하나봐요.
규빈인 절대 그런일 없을거라 확신되고 최대 무기인 침착함과 의연함으로 잘 할 수 있을거예요.
투빈사랑 2013-04-16 17:56:19
규빈이 정녕 이렇게 빠져나간단 말이쥐^ ^
규빈이 동생도 한 눈썹하는데요~~입꼬리가 살짝 올라간것이 웃는 상인가봐요~~
요즘 7살은 미운을 넘어선다던데 ㅎㅎ 그래도 저시절이 그립네요
프린스는 서울하곤 거리가 완전 먼데..우째 그리 아셧을까요^ ^(바다가 보이지않는 바닷가 가까운 지역에 살아요 ㅎㅎ 저 아래쪽~~)
잘 입혀나가면 촌놈 소린 안듣긴 해요 (엄마 안닮아서리^ ^;;;)
중학교가면 첫 시험 많이 걱정될것 같아요.
규빈인 잘 해내길 바라구요 (당연 그러리라 믿지만요~)
규빈이 동생도 잘 해낼것 같아요 무지 야무져 보이는걸요~
레인보우 2013-04-19 17:44:00
규빈동생얼굴을 보며 마구 규빈이 얼굴을 상상하고 있어요
동생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규빈이도 동생이랑 닮았다면 눈이 참 선하네요

제가 애들 3학년때 첨으로 가족을 뒤로 하고 올레길을 걸었어요
애들걱정이 한가득일꺼 같았는데 세상에나 어찌나 즐겁던지 2박3일을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지금도 훅~떠나고 싶은데 이젠 애들이랑 애아빠가 자꾸 같이 가자고 그러네요
친구분 무쟈게 부러워요
초록사과 2013-04-15 13:02 

큰맘 2013-04-15 14:21:47
네 맞아요 산이 오르내릴땐 힘들어도 다녀오면 몸이 가벼워져요.
그맛에 산을 또 오르나봐요.
요즘 봄날씨가 계속 바람불고 춥고 하네요.
이러다 바로 더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초록사과님도 가벼운 운동 꾸준히 해보세요 그냥 건강의 의미로 ㅎㅎ

케일리가 제가 볼땐 잘하고 있는데~ 초록사과님은 나름 고민이 있으시군요.
지금 문법공부 열심히 하고 있으니 차후 좋아지지 않을까요.
처음에 파닉스 공부해도 아이들이 실제로 단어에 적용을 못해 따로 노는 느낌
계속 예를 들어 얘기해주고 시간이 흐르니 잘 적용해서 사용하듯
문법도 지금당장 적용이 안되어서 그러지 싶어요.
그리고 우리 BB반 친구들중 SQR, BB 다시 복습하는 친구들 많죠?
저는 살짝 질린감이 있어 다시 하고 싶지 않은데... 친구들이 재도전하는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여러모로 잘 생각해보시고 좋은 진행 이끌어가길 바라고
같은 고민인 저도 눈 반짝 뜨고 케일리 고민진행 급관심있게 볼게요.
투빈사랑 2013-04-15 18:57:55
어느정도 한것 같은데 ..이 정도는 해줄것 같은데 아닐때 엄마맘은 참 답답하죠
저 역시 마찬가지^ ^ 아마 다들 그러실거라 생각합니다
애들은 엄마 맘과 같지않으니 그게 더 답답하지만요^ ^;;;
규칙이나 사회 현상에 대한 이해는 세월이 해결 해주지 않나 싶어요
일년 더 기다려주시면 아마 내년엔...내가 언제 걱정했나...하실거에요~
몽땅연필 2013-04-15 23:29:35
기다림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글쓰는것을 고쳐지는 것은 정말 본인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또 문법을 글쓰기랑 같이해야한다고도 하고요.
케일리의 작년과 혹은 재작년과 지금을 비교해보세요.
아마 내년, 내후년엔 지금보다 훨씬 잘쓰게 될꺼예요.
(저도 제코가 석자,,,ㅠㅠ 이런말 할 처지가 아닌데.....ㅎㅎ)
레인보우 2013-04-19 17:45:46
그쵸 답답할때가 있죠
그렇지만 이렇게 이쁘게 잘하는 케일리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는게 답일듯해요
하나하나 체크하다보면 재미도 덜할꺼구
딸이랑 사이도 안좋아지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정말 잘하고 있어요 케일리 홧팅!!
오리친구 2013-04-14 17:35 

초5 지니

 바람이 심술을 부리긴 해도 바야흐로 봄입니다.

벚꽃엔딩을 들으며 산책을 했습니다.

아침먹고 동네 한바퀴 걷고 온 남편이 예쁜 벗꽃무리를 봐 두었다길래

방콕에서 잠시 공간이동을 했습니다.

햇살, 바람, 목련, 벚꽃에 눈이 부시더군요,  

 

큰맘님은 산에 가는 군요.

큰맘님이 가는 곳은 큰산^^

5코스까지 있는걸 보면 작은 산은 아닌가봅니다.

그 체력과 그 부지런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 대문지기도 감사합니다~  

 

지니의 4월은 3월보다는 한결 여유로운 것 같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친구들과 놀다 들어 왔습니다.

친구들, 선생님,,많이 편해진 모습입니다.

5학년 여자아이들의 친구관계는 카톡하는 아이와 안하는 아이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놀때는 다같이 놀긴 하는데 아무래도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나 봅니다^^

벚꽃이 날리듯 지니 마음도 자꾸 스마트폰으로 기우는데 제가 못 들은척 하고 있습니다ㅠ.  

 

이번엔 avoid being a sumerian slave 집듣,써머리,워크시트 했습니다.

공통단어는 그동안 진행하지 않은 것도 있어서 쭉 써보고 모르는 단어만 뜻 찾아보았구요,

첨으로,,단어 넣어서 짧은 글 썼네요,,

 

별샘 2013-04-15 09:58:00
주말에 예쁜꽃을 보며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하셨네요.
점점 해가갈수록 꽃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바람만 좀 그만 불었음 얼마나 좋을까요^^

지니는 스마트폰이 아직 없나봐요.
전 스맛폰에 무조건 반대였으나 아빠가 사주어서 벨라는 갖고있어요.
그런데 정말 안사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비록 다른아이들에 비해 많이 사용하진 않지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아요.
게임도 없고 카스도 지금은 지워서 없어요.
그래도 자꾸만 들여다 보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처음엔 끼고살길래 규칙을 정했어요.집에 오면 거실에 놓고 들어가라구요.
그래도 카톡이 오거나 하면 열어보게되고 집중이 흐트러지더라구요.
폰이 없을땐 남는시간은 독서만 하더니 이제는 폰만 만지작거리고....
아....말하자니 속만 타네요.어찌 좋은방법이 있을지 늘 고민중이에요
초록사과 2013-04-15 13:05:32
아무래도 스맛폰 사줘야겠죠 ^^;;
컴퓨터 첨 나올때도 이러지 않았을가 싶기도 하고 ,, 분위기라는 걸 무시도 못하니.. 케일리는 이번 생일만 노리고 있답니다.ㅠㅠ
큰맘 2013-04-15 14:02:02
학교생활에 잘 젖어있는 지니의 모습이 반갑네요.
맞아요 5학년쯤되니 쏙닥쏙닥 그녀들만의 해도해도 끝나지않는 비밀이야기 ㅎㅎ 귀엽죠?
스마트폰이 참 걱정이 많은 녀석이예요.
손에 쥐여줘도 걱정 최대한 늦출수 있다면 늦추라고 하더라구요 선배맘들의 조언 ㅋ
울 남편이 벚꽃엔딩에 꽂혀 핸드폰 연결음까지 이 노래로 바꾸고 늘 흥얼흥얼하고 다니네요.
투빈사랑 2013-04-15 19:03:50
스마트폰...프린스는 올해 사줬네요 절대 안사주려고 했는데
결국 졌지요
사준 이유는.....혼자 없어서 대화가 안된다는...(결국 남들 다 있으니 저도 사주라는)
사주고나서 한동안 감시아닌 감시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카톡도 안하고 정해진 시간 게임만 하지만 수시로 폰 확인하는것 조차 탐탁지 않았더랬네요
지금은 그냥 믿기로 하고 냅두고 있어요^ ^
스마트폰 중독이 여자아이들이 더 심하다곤 하더라구요 카톡때문에
그게 사회성을 중시하는 여자아이들의 특성이라네요
안해줘도 걱정 해줘도 걱정....이야기가 잘 된다면 안해주는게 엄마맘은 편한데^ ^;;;
지니랑 잘 이야기 하시길 바라구요 (오리친구님한테 지니가 설득당하길 바래요 ㅎㅎ)
몽땅연필 2013-04-15 23:51:31
저희도 아직 폰없습니다.
중학교가니 같은반에 세명이 폰이 없더군요.
생각보다 많죠? ㅎㅎ
오리친구님 동네에는 아직 목련과 벚꽃이 있군요.
저희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어느순간 화악 피어오르더니 어느순간 사라졌습니다. ㅎㅎ
유채꽃이 피기 시작하고 있더라고요.
이달 말이 되면 태화강변으로 봄꽃들이 잔치를 할것 같아요.
레인보우 2013-04-13 21:45 

중1 Selina

 

오늘은 어찌나 따사로운지 산에 가는게 아주 신나더라구요

큰맘님 가시는 산은 꽤 규모가 큰가봐요

코스로 나뉘어 있는걸 보니...

전 결혼초만 해도 등산마니아인 남편때문에 억지로 가게 되었는데

올라갔다 내려올꺼 뭐하러 힘들게 올라가나 하는 사람이었어요

때론 중턱에서 혼자 놀며 기다리다가 남편만 정상까지 올라갔다 내려온적도 있어요

아이들 태어나고도 셋은 중간쯤 시냇가에서 놀고 있으면 남편혼자 올라갔다 오곤 했지요

근데 나이들어 그런가요 요즘은 산에가는게 제법 재미있더라구요

오늘같은 날은 진달래가 어찌나 이쁘던지 한걸음 걸을때마다 멈춰서서 보게 되더라구요

저희집 주변에 좋은 산들이 많아서 날씨만 괜찮으면 주말은 늘 산행이랍니다

셀리나도 같이 가면 좋은데 3월에 컨디션 안좋은 아이를 산에 데리고 갔다가 감기가 심해진터라

오늘은 참았지요

큰맘님은 꾸준히 산행하시니 체력이 금방 훅~하지는 않을꺼에요

 

셀리나 숙제한걸 올려야 할텐데 세상에나 이번주는 완전 땡땡이랍니다

중학교가더니 반크(VANK)동아리에 가입해서 그쪽에 재미 붙였는지 요즘 모든면에 소홀한 면이 있네요

그래도 본인이 좋아서 열심이라 당분간은 좀 지켜보려구요

그나마 다행인게 로알드달 책이 재미있다고 틈틈이 읽고 있는거네요

공통과제는 어찌나 신나하는지 한주에 3묶음이나 했어요

써머리도 이리 해얄텐데말이어요 ㅜㅜ

 

오리친구 2013-04-14 17:43:16
"To Be Continue"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땡땡이라고 하시면 공통과제 신나게 3묶음이나 한 셀리나가 슬퍼요^^
써머리를 하든, 책을 읽든, 작문을 하든
본인이 즐겁게 하면 진짜 공부가 됩니다.
셀리나 중학생 스케줄이 녹록치 않을텐데 반크활동도 열심히 하고, 로알드도 달도 부지런히 읽고
공통과제까지 이리 풍성한데 레인보우님은 무슨 걱정을 하시나요^^
별샘 2013-04-15 10:04:27
셀리나가 멋진 동아리활동을 하네요~
학교생활 열심이고 이렇게 공통과제도 열심인데 땡땡이라뇨~~
전 너무 부럽기만 하구만요~^^
거기다 책도 재미있게 읽고 있고...아웅 제눈엔 이쁘기만 한데...
셀리나~ 짱!!!!
초록사과 2013-04-15 13:08:42
셀리나가 신나할만한 ,빠질만한 것들을 찾아 냈군요. 청소년기 제일 필요한 것들이지 싶어요.
그 와중에 공통과제에 책읽기까지 했다면 정말 예쁜 셀리나 예요~~
큰맘 2013-04-15 13:54:45
레인보우님도 산 다니시는군요~
전 건강땜에 억지로 가기는 하는데 재밌지가 않아요.
어떻게 재미를 붙여야 할지... 아침마다 산에 나서는게 한 짐이네요 ㅎㅎ
셀리나 동아리 적응기 완전 성공이군요.
신나하고 좋아라하니 학교생활이 즐겁겠어요.
이렇게 결과물이 좋은 과제를 해주고 있는 셀리나 너~무 훌륭해요.
공통과제 3묶음에 빵~ ㅋㅋㅋㅋㅋㅋ
늘 야무지게 학교생활도 개인생활도 능동적으로 잘 이끌어가는 셀리나에 마음의 칭찬을 보내요.
투빈사랑 2013-04-15 19:07:03
다들 운동을 열심히 하시네요~ 에구 전 왜 일케 나가는게 싫은지 ㅠㅠ
요즘 어깨 아픈 핑계로 더 안움직인다는^ ^;;;
샐리나 공통과제 멋진데요`~~ 쓰기는 결국 자유글쓰기 일텐데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로알드 달 책도 잼나게 읽고 역시 기특한 샐리나여요^ ^
반크 동아리는 어떤 동아리래요? 샐리나가 열심히 하는 동아리 소개도 부탁해요~~
몽땅연필 2013-04-15 23:55:55
서머리보다 자유글쓰기를 좋아하는 셀리나가 느껴집니다.
전 꼭 서머리를 해야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여러형식의 많은 글을 써보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 의미에서 자유글쓰기 잘하는 셀리나 칭찬합니다.
이리 꽉꽉 채워 열심히 신나게 쓴 셀리나 이쁩니다. ㅎㅎ
동아리 활동도 재미날것 같아요.
반크.... 우리나라를 더욱 사랑하는 셀리나가 될것 같네요.
별샘 2013-04-13 10:00 

초6 Bella

 

큰맘님~다시 산에 다니시네요^^

저는 이사 온 후로 아직까지 운동을 못하고 있어요.

어서 시작해야하는데 계속 일이 겹쳐서...

이맘때부터 산에 다니면 참 기분이 좋은데 말여요.꽃들도 피고 나무에 새순도 나고...

저도 어서 동참해야겠어요~

 

이번 한주는 벨라가 계획대로 공부한게 별로 없네요.

요즘 학교마다 행사가 참 많죠~ 현장학습도 있고 과학의달 행사도 있고

벨라는 올해도 과학탐구토론에 나가게 되었어요.

작년에 해보니 3명이 한팀이라 혼자나가는 토론대회보다 힘들더라구요.시간도 많이 뺏기구요.

안했으면 했는데 또 하게 되었네요.

역시나~ 이번 한주는 매일마다 애들이 집에와서 7-8시 되어서야 집에 돌아가고...

저는 먹거리 해대느라 바빴어요^^;

그래도 작년보다 아이들이 의견도 잘 맞고 합동이 잘 되는것 같아서 보기 좋았어요.

월요일에 대회인데 아이들이 노력한만큼 좋은결과도 있길 기대해봅니다~^^ 

 

보고서작성을 핑계로 과제도 겨우 했어요.

다음주엔 제가 벼르고 있네요~

병원다니면서 소홀했더니 요즘 너무 설렁설렁 봄바람 불었는지 딴생각이 많아 보여요.

공통과제도 또 빼먹고....이그...담주에 보자...

 

몽땅연필 2013-04-13 10:19:02
벨라 탐구토론대회 나가는군요? 규빈이 작년에 나갔었거든요. ㅎㅎ
친구들과 마음이 잘 맞는다니 좋은 추억과 함께 많은것을 얻게 될것 같네요.
저희는 마음이 잘 안맞아서...안좋은 추억이 제게는 많아요. ㅎㅎ 애들 생각은 잘 모르겠고..
보고서 작성하고 하면 시간없었을텐데 그래도 과제를 했네요.
그간에 숙제 열심 햇는데 별샘님이 살짝쿵 넘어가 주세요~
탐구토론대회 역할이 정해져있지 않나요? 세명이 한가지씩 맡았던거 같던데....
별샘 2013-04-13 10:31:13
규빈이도 나갔었네요~앨빈도 작년에 나가서 우승한걸로 기억하는데...ㅎㅎ
벨라는 작년에는 반론을 맡았구요..올해는 발표를 하기로 했다네요~
저도 작년엔 애들이 따로따로여서 안좋은 기억이었는데...
올해는 아이들이 일사천리로 착착 진행을 하는걸 보고 대견하단 생각했어요^^
레인보우 2013-04-13 21:49:19
맞아요 혼자하는것보다 3명이서 스케줄조정하고 해야 해서 쉽지 않더라구요
저희집 경우보니 완전 3명이 만나면 어찌나 수다를 떨던지 신나는 놀이시간같더라구요
엄마들은 먹거리때문에 좀 신경쓰여도 아이들에겐 좋은 경험이지 싶어요
벨라 월요일에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
오리친구 2013-04-14 17:48:24
과학의 달이라고 여기저기 행사가 풍성하네요,
지니에게 슬쩍 과학토론 탐구 대회 얘길했더니 '아니요'한마디로 끝이네요..
벨라가 2년 연속 탐구대회에 나가는 걸 보니
과학을 사랑하는 적극적인 소녀인가 봅니다.
바쁜 시간 쪼개서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기대할게요~
초록사과 2013-04-15 13:11:29
벨라의 적극성이 부럽네요. 저도 케일리에게 슬쩍 발명 얘길 꺼냈다가 바로 거절 당했는데요 ^^
한다고 할대 팍팍 밀어주세요. 이번에 애들끼리 맘도 맞다니 좋은 결과가 있겠어요 ^^
큰맘 2013-04-15 13:47:15
벨라의 뜨거운 도전이 또 시작되었네요.
팀의 분위기가 좋아서 시작은 성공이네요.
진행과정의 중요함은 물론이지만 노력하고 고생한만큼 결과도 살짝 욕심나네요.
아나운서와 벨라도 좋아보이지만
과학과 벨라 너무 너무 잘 어울려요.
별샘님 벨라의 과학적 재능 팍팍 밀어주세요.
투빈사랑 2013-04-15 19:15:24
과학 탐구토론대회를 준비중이군요 멋집니다~~
벨라 잘 해낼거라 믿구요
6학년이니 되니 달라진것 없이 참 바빠요
벨라 행사가 많아서 그렇지 끝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잘 해낼거라 믿어요
어머님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투빈사랑 2013-04-12 12:05 

 

초6 프린스

 

프린스는 요즘 수학여행 준비하느라  맘이 무지 바빠요.

여기가  남쪽 지방이라  서울쪽으로  가다보니 에버랜드를 간다고  늘 그이야기 뿐이랍니다

뭘 탈건지..어쩌고 저쩌고...

다음주에 가는데...막상보내려니  조금 불안불안 하네요. 무사귀환만 해주길 바래야죠^ ^;;;

 

다른 친구들도 그런가요?  요즘은  옷입는거며  이성이야기며...집에오면 늘 하는 이야기가

그쪽이네요.  속으론 답답한데  안들어줄수도 없고(나중을 위해서)  맘도 좀 키워야 할텐데

우째 외모쪽이나 유행에 민감한듯해서  살짝 걱정입니다

 

매직트리는 #17 마지막 chapter 남겨두고있어서 오늘 와서 하고나서 올릴께요

문법은 1316  2권 들어갔어요  5형식문장하고있구요.  bb 하며서 베렌 책 집듣이랑 읽기 하고있어요

(사진은 같이 올리겠습니다~)

별샘 2013-04-13 10:10:06
프린스는 지금 한껏 들떠있겠어요~
다른학교 친구들이 놀이공원 간다고 엄청 부러워하더라구요~

6학년이 되니 벨라도 이성에 급 관심이 많아졌어요~
저도 잘 들어주고 재미있다고 하니까 주저리주저리 얘기는 하는데....속으론 걱정이에요.
매일 하는 얘기가 누구누구가 사귄다하고...누구는 누구를 찼다느니...
어떤 여자아이들은 비비며 틴트는 기본으로 하고 다니고 홍대앞을 간다느니..헐...
제가 너무 구시대적인건지...이해가 안되네요.
몽땅연필 2013-04-13 10:21:25
프린스 서울남자 아니였나요? ㅎㅎ
전 왜 투빈사랑님이 수도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왠지 남쪽지방이라고 하시니 더욱 친근감이......
저희도 온니 놀이동산 에버랜드 홀릭입니다.
프린스 수학여행 기대감에 마음이 바쁘겟는걸요.
외모와 유행에 민감한것이 5, 6학년때 급증하는것 같아요. 이성관계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엄마한테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프린스는 착한아들입니다. 그쵸?
레인보우 2013-04-13 21:53:28
프린스 맘이 마구 설레이겠어요
담주 월요일 좀 춥다는데 윗쪽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편이니 옷차림 신경써서 보내주셔요
아침.저녁은 제법 쌀쌀하거든요
저희집도 셀리나는 아직 아무신경안쓰는데 제임스가 더 신경써요
아침에도 어찌나 거울앞에서 빗질을 하시는지 거울뚫어질까 겁날 정도라니까요
근데 그게 다 자연적인 현상이니 받아줘야죠 뭐
제임스는 직접와서 누구 좋다고 말한적은 없는데 제가 아는분한테 좋아하는 아이는 듣고는
영어노래대회때 일부러 둘이 짝꿍 만들어줬었답니다
아직은 그런 모습들이 귀엽고 이쁘잖아요
오리친구 2013-04-14 17:55:18
오~왕자님이 드뎌 서울에 납시는 건가요?
프린스가 외모나 유행에 민감하다니 더더욱 귀여운데요,
마음도 예쁘고 옷 입는 센스까지 있음 금상첨화 아닌가요?^^
프린스 수학여행용 쇼핑은 마무리가 된 건가요?
옷이랑 가방이랑 신발이랑 모자랑 쇼핑 리스트가 좀 될꺼인디요.
프린스 기대만큼 즐거운 수학여행 다녀오길 바래요^^
엄마아빠 선물은 뭘 사올까요?
저는 그게 젤 궁금한데요^^
초록사과 2013-04-15 13:15:19
그 마음 알겠어요. 세세히 알고 싶지 않은데 ㅎㅎ 그렇다고 성의껏 안들어주면 삐지는
프린스는 삐지지는 않을 듯 그쵸 ^^
오늘도 날씨가 쌀쌀하네요.여름용말고 봄가을용 바람막이 잠버는 필수일듯해요.
에버랜드 날 풀리면 저희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어제 런닝맨 에버랜드 였던것 같은데 많이 변했더군요.. 요근래 하도 안가봐가서 ^^;;
큰맘 2013-04-15 13:42:35
정말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는 수학여행일까요?
즐겁고 추억가득한 여행 잘다녀오길 바래요.
ㅎㅎ 프린스가 외모에 신경도 쓰고 이성에 관심도 갖게 되니...
그렇게 그렇게 커가나봐요~
마음도 몸도 쑥쑥 성장하고 있는 프린스가 멋있는 소년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시 베렌읽으면서 BB하고 있는 프린스의 정성과 노력이 엄청 기특합니다.
큰맘 2013-04-11 00:12 

초5. Rachel

 

학년이 바뀌며 학습 패턴도 많이 변화가 생겨 좀 제가 그래요.
레이첼의 선생님은 아주 젊으신 분인데... 성향이 무지 꼼꼼하시고
공부의 비중을 무척 많이 두시어 사회, 과학은 매시간 쪽지시험을 보시고
어느수준 못한 친구들은 나머지공부로 다시 시험보고서 돌려보내시고
복습노트 매일 검사하시는 등 학교의 공부에 비중이 엄청나게 많이 자리하게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감사하고 좋은부분도 있지만,
레이첼처럼 스스로 해야할 시간이 필요한 아이에겐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네요.
그럼으로 인해 영어도 책읽기도 스르륵 미미하게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참 답답한 요즘입니다.
어쨌든 아쉬운 부분이 많은체 하고자했든 매직스쿨버스는 한권씩 진행을 하고 있구요~
좀 시간체크를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예요.

지난 과제 먼저 올리구요~ 이번 과제는 주말에 해서 올릴게요.

 


 

별샘 2013-04-11 10:13:40
새학기 적응하느라 레이첼이 바쁘네요~
5학년과정이 중요하다보니 선생님께서 꼼꼼히 짚고 넘어가시나봐요.
샘의 열정이 어느정도는 도움이 될거에요.조금 부진한 학생들에게는 더욱 필요하더라구요.
레이첼이야 스스로 잘 할테니 조금은 시간소비가 될수도 있겠네요.
벨라는 4,5학년때 반에서 작은선생님 역할을 했었어요.
주로 수학이었는데요. 벨라샘의 성향이 틀린문제는 알때까지 풀고 집에 가도록 하셨어요.
그래서 항상 남아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고 오느라 하교시간이 들쭉날쭉 했었네요.
어떤날은 방과후 2시간이 다 지나서 오기도 하고...
속으로는 좀 너무하다 싶었는데 제가 항상 벨라에게 하는 말이 있었어요.
'친구들이 물어보는것 있음 친절히 설명해주라고 그건 너에게도 정말 큰 도움이 되는거니까...'
그래서 늦게와도 잘 했다고 했네요.(속으론...아...쫌... 일찍좀 보내시지^^;;)
레이첼이 지금은 정신없이 보내지만 차츰 적응이 되어 더 열심히 하게 될거에요.
원래도 시간분배 잘 하면서 자기관리 잘 되어있는 아이잖아요~
단어공부도 열심히하고 관련도서도 보면서 새로운방법으로 잘 했네요~
5학년생활 잘 하도록 힘차게 응원보내요~^^ 레이첼~화이팅!!!!!!!!!
투빈사랑 2013-04-12 12:14:33
선생님이 정말 꼼꼼하시군요.
프린스 지금 담임선생님도 아이들 남겨서까지 봐주시더라구요
아마 학원 생활하는 아이들도 힘들꺼에요...그러고보면 학원다니는 친구들은 따로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듯도 한것같죠....이래저래 엄마표or 자기주도표가 제일인데.^ ^
학교공부는 선생님 스탈에 맞춰서 하면 따로 공부하지않아도 되는 이득도 있지않을까...싶긴한데
말여요 . 레이첼은 잘 해낼거라 믿어요~

와 벨라 대단하네요~엄마입장에선 뿌듯하면서도 살짝 시간걱정도 되셨겟어요
아마 프린스였다면 궁시렁궁시렁 햇을거에요 ㅋㅋ 학교에서 늦게보내주면 큰일나는줄 알거던요

ss반 여자친구들 보면 왜 여자 친구들이 잘 하는지가 보인답니다
참 멋진 친구들이어요 딸램도 요렇게 커주면 하는 바램이네요~
레인보우 2013-04-13 21:57:18
큰맘님 보시기엔 레이첼 공부가 미미하신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아주 알차게 진행되고 있는듯 싶은걸요
젊은샘이 아주 의욕이 넘치시네요
늘 설렁되는 아들둔 엄마들은 이런샘만나면 어느정도 습관잡히게 되니 정말 많은 도움받을텐데
레이첼처럼 스스로 어린이에겐 자유로운 시간활용이 힘들긴 하겠네요
근데 매일매일 쪽지시험보는거 정말 장난아니겠는걸요
오리친구 2013-04-14 18:06:45
레이첼이 꼼꼼한 선생님을 만났군요,
지니네 5학년 선생님들도 매~우 꼼꼼하셔요,
아이들 말로는 선생님들중 가장 꼼꼼이만 뽑아서 5,6학년 담임 선생님을 맡긴것 같다나,,,
쉬는 시간까지 복습을 하라고 강요하는 반도 있으니 저로선 듣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콱 막히더라구요,
저는 쪽지시험이 아이들 성적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아직 초딩인데 벌써부터 그래야 하나 생각도 들더라구요,

레이첼이 어여 샘의 방식에 적응해서 즐거운 5학년 보내길 바래요,
관련도서까지 읽으면서 탄탄하게 진행하고 있는 레이첼!
지금 쪽지셤 매일 보는건 괴롭겠지만 그대신 중간고사, 기말고사 공부는 훨~씬 수월할거야~~
초록사과 2013-04-15 13:21:22
케일리네 학교도 마찬가지랍니다.
쉬는시간에 담 시간 준비를 하고 점심시간에도 양치 ,화장실외에는 도서관 출입도 금지랍니다.
며칠전 수학수행평가 쪽지를 쳐서 몇점이하는 남게 했다네요. 숙제 검사 일기검사 엄청 꼼꼼히 하시고,
덕분에 덜렁이 케일리는 바짝 긴장해서 책,준비물 도 잘 챙겨 다닙니다.
아니면 벌점이 있어요 ^^;;
5학년이 할 공부가 많더군요. 과학책 보고 놀랬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4학년때랑 달리 어렵고 사회도 물론요.

점점 고학년 엄마들이 저학년대 영어 집중해란 말의 의미를 알듯해요. 5학년오니 학교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몽땅연필 2013-04-16 00:23:55
레이첼 5학년 선생님이 엄청 꼼꼼하시네요.
규빈이도 5학년때 선생님이 꼼꼼하셨어요. 5학년부터 정말 고학년이고 수업도 내용이 많아지고 어려워지고 하더라고요. 반면 6학년 선생님은 너무 설렁설렁 하셔서....ㅠㅠ
선생님께서 수업을 꼼꼼히 해주시는거 좋지만 공부방법까지 일정하게 하는 것은 좀 그런것 같아요.
각자 개인의 방법들이 다 다른데 말이죠.
레이첼 매직스쿨버스 아주 알차게 잘했네요.
관련 책도 읽고 퀴즈도 내고 그림도 그리고 단어체크도 하고...
너무 재미나게 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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