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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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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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음 책들 생각해보셨나요?

글쓴이 서연맘

등록일 2010-03-14 22:38

조회수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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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써 4번째 미션이 들어갈 차례이네요.

 

다음 책들을 생각해보았으면 하는데요.

뉴베리수상작, 리딩레벨 3.0이상, 작가별 등의 기준을 생각해 봐 주시고 글 올려주세요.

 

아무도 의견 없으시면........................................................................................................

민이맘 님이 추천하셨던 스타이그의 책 3권을 하는 걸로 자동 낙찰!!!

 

저를 비롯한 우리 1기님들이 다들 요즘 바쁘시네요.

다시 힘을 내봅시당... 화이링!!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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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엄마 2010-03-18 22:33 

BooK Level-4.6
Louis Sachar
미국에서 태어나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엄지손가락의 기적>으로 뉴베릿 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현재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개는 농담을 하지 않는다>, <체면을 잃어버린 소녀> 등이 있다.

Louis Sachar was born in East Meadow, New York and graduated from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and Hastings College of Law. he is maried and has one daughter. He writes at his home in Austin, Texas under the watchful eyes of his dogs Lucky and Tippy.

요것 맞지유?

며칠 못 들어왔더니 대문이 확 바뀌었네요. ㅎㅎㅎ

 

  

 

아네모네 2010-03-18 23:36:27
둥이엄마님 맞아요. 재미가 있어 그러는지 자꾸 엄마 영어실력 없는데 읽어보라 하니 난감합니다.
참 요즘 아이는 괜찮아졌나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서연맘 2010-03-22 00:01:42
이 책 정말 재미있죠? 저 같은 비문학아지매도 푹 빠져 읽었던 책이었어요.왜 전 누가 이리 힌트를 줘야 떠오를까요?ㅋㅋㅋ
Kate 2010-03-18 16:22 

요 아래 민이맘님 진정하시라고.. 

민이맘 2010-03-18 21:02:15
아무래도 저 형광등인가봐요... 이거 매직봉아냐...? 하고 아직 이해를 못해서...
짠...~~ 나중에 푸하하 했어요...
너무 예쁜 봉이야요....ㅎㅎ
아네모네 2010-03-18 21:35:56
푸하하하
저도 뭔가 했습니다.^^
저런거 파나요?
이슬사랑 2010-03-21 01:09:27
어... 이거 울집에도 있는건데...ㅎㅎㅎ
전 민이맘님이나 둥이엄마님이 추천하신 책 아무거나 좋습니다.
사실 아직 안봐서 잘 읽을 수 있을까 쬐금 걱정은 됩니다^^*
웬지 어려울 거 같다는...
아네모네 2010-03-18 12:10 

저도 민이맘님 추천책에 한표 던집니다.

 

실은 큰 아이가 뭔 이유에선지 Holes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더라구요. 봤더니 글자는 깨알만하고 진짜 일명 똥종이, 제법 내용도 많고 ..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민이맘 2010-03-18 16:07:45
그책 두껍고 글자도 작던데... 우리 담은 Holes 읽어요...
Kate 2010-03-18 00:06 

저도 민이맘님이 추천해신 책에 한표요~~

오죽 잘 고르셨을라구요 ^^

 

돔은 안되고 맨날 요로코롬 따라만 다녀도 되나 몰러유.. ㅋ

민이맘 2010-03-18 16:06:57
아흑... 갑작스레 부담되는되요....
저도 책은 아직 안 읽어보고.. 읽어보고 싶은책 고른거인디...
작가가 일단 스타이그니.. 기본은 하겠지요...?
단어가 어려울까 겁나는구만요..
"재미없으면 어떻하지 어떻하지..~~~
괜히 말했어엉.. 괜히 말했엉...." ㅎㅎ
민이맘 2010-03-17 09:58 

아흑 새 게시판에서 한참 헤멧어요...

서연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책도 못읽고 댓글도 못쓰고..

담책부터 열심히 할거야요....컴백...

서연맘 2010-03-17 23:43:58
저도 이리저리 뒤적거리며 구경하느라 헤매고 있네요.ㅋㅋ
넘 멋지죠.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리 예쁜 멍석을 깔아주셨으니...
민이맘님도 담책에선 더 자주 뵈요...
벨벳 2010-03-15 21:20 

저도 한표 더합니다~^^*

서연맘님도 화이링~!!!!!

꽁이 2010-03-15 15:35 

저는 민이맘님께서 추천해주신 스타이그 책에 한표 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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