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4기 #38

글쓴이 꽃밭가득

등록일 2013-05-16 15:12

조회수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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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주가 다 가네요.

이번 주말은 3일 연휴 황금주말~~^^

근사한 계획 있으신가요?

 

느즈막히 대문 열며... 4기 여러분의 화이팅을 기원합니당 ^^

 

 

 

<*******height=270 src="http://www.youtube.com/embed/jDSyYe48NTc" frameBorder=0 width=480 allowfull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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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하맘 2013-05-22 22:06 

초4 휴이

너무 늦어서 살짝 올리고 갑니다...

행복한고민 2013-05-20 17:12 

초6 줄리

줄리는 연휴에 친구집이랑 시내에 가서 쇼핑도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이튿날은 친구들이랑 떡볶이 사먹으러 나갔다오고

사흘째날은 집에서 뒹굴도 했다가 쑥미션도 했다가 학교 공부도 좀 했다가

그렇게 보냈네요 .

참 떡볶이 먹으러가서 지갑을 잃어버리고 왔어요.

옆자리에 앉은 중학생언니야들이 작정하고 가지고 간 모양이더군요.

없어진 줄알고 cctv 친구들이랑 확인해보니까

한명은 휴지 집는 척 관심을 돌리고 한명은 곰돌이 인형을 지갑에 얹은 다음

교묘히 가지고 나가더라네요.

그날따라 가방을 안가지고 나가서 지갑만 옆에 두었더니 그런일이 발생했네요.

지갑안에 8천원만 들어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싶은데

8천원도 아이입장에서 보면 큰돈이라 어찌할까 망설였는데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해야겠지요.

다음부터는 자기 물건을 더 잘 챙기라고 말해주고  일단 일단락지었는데

어떻게 해야했던게 옳은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수현민준맘 2013-05-21 09:42:46
다들 우리 아이들같으면 좋으련만 그렇지가 않죠.
할수없이 우리 아이들 잘 단속시키고 야무지게 키우는것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벌써부터 험한세상 부모된 도리로서 더 해줄수 없다는것이 안타깝기도 하단 생각이 드네요.
행복마미 2013-05-20 15:05 

6학년 소피아

저희는 지난 목욜날 ktx 타고 전주 시댁에 다녀왔어요.

어느새 아카시아가 만발해서 가는곳마다 꽃향기가 가득하더군요.

소피아는 꼬박 3박동안 동생, 사촌들과 어울려 노느라 바빴구요,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웃고 뛰어다니며 노니 아이들도

너무 즐거워했구요. 오는 동안 시간이 너무 빨리갔다면서

많이 아쉬워하더군요( 그렇게 놀고도 부족하대요.ㅎㅎ)

행복한고민 2013-05-20 16:48:50
소피아 꿈같은 3일연휴를 보냈군요.
아이들은 놀아도 놀아도 이제 끝~ 하면 아쉬워 하더군요.
6학년이라 평소 놀시간 부족했을텐데
신나는 시간이였겠어요.^^
공부도 놀이도 신나게 즐길줄 아는 소피아네요.
수현민준맘 2013-05-21 09:39:49
요즘 포도송이처럼 줄줄이 달린 아카시아 향기 참 좋네요.
소피아는 정말 즐겁게 잘 지내고 왔네요.
저희는 멀리 갈곳이 없어서 약간은 아쉽기도 하지만 가까워서 자주 갈수 있어서 좋기도 하더라구요.
리나짱 2013-05-18 18:16 

 5학년 폴

 

연휴에 날씨도 좋고 여유로워 좋네요.

맛난거 먹고 그냥 걸어다니기도 하고 DVD도 보구요.

맨날 시간 나면 멀리 놀러갈 생각만 했는데 집에 있으면서

여유로운 시간 가지니 좋아요~~~

 

행복마미 2013-05-20 15:08:20
폴은 롸이팅교재까지 꾸준히 열심한 모습이예요.
참 이쁘고 대견합니다. 우리도 이제 두번째 완주가 멀지 않네요.
폴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길 바래요, 화이팅~!!
행복한고민 2013-05-20 16:51:39
쉬는날이 하루 더 늘어났는데 여유롭기는 정말 여유롭죠?
저희도 3일 짬짬이 나갔다들어오고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도 가지고 했네요.
폴 롸이팅 교재 꾸준히 하고 있군요.
칭찬합니다.
무엇이든 꾸준히가 힘든 법인데 폴은 한결같군요.^^
수현민준맘 2013-05-18 14:53 

5학년   카디아리

 

어머 모두들 좋은곳에 놀러가셨나  .....

카디아리야 말로 요즘 친구랑 놀기에 푹 빠졌네요.

그냥 재미있게 놀다오니 그려러니 즐거운 얼굴로 만족해 보려구요

저녁에 시키는 쑥쑥숙제와 달랑 수학 1장 정도  책읽기 10분 정도면 하루 일과가 끝이 나네요.

스케줄이 간단하니 그냥 시키기도 편하고 잔소리도 줄어 저도 맘이 편해진것 같답니다.

 

 

행복마미 2013-05-20 15:13:44
소피아도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노는거 보면 정말 어린애같아요.
3일내내 시골 할머니집에서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쩜 공부보다 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생각도 들구요.
카디아리도 한창 놀 나이지요,ㅎㅎ 그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는
엄마이기에 카디아리는 정말 행복한 아이입니다~^^
행복한고민 2013-05-20 16:57:09
요즘 줄리도 몸이 한창클때라 그냥 겉모습만 보면 아가씨티가 나는데
놀때는 영락없이 아이죠. 생각도 그렇고..
저희집도 연휴때 정신 없이 놀았답니다.
그러다 연휴끝인 어제 저녁에 갑자기 학원 숙제에 학교숙제 하느라
혼쭐 났다지요.ㅎㅎ
SQR에 롸이팅 교재까지 열심히 잘해내는
카디아리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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