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서른아홉번째 이야기

글쓴이 몽땅연필

등록일 2013-05-17 16:07

조회수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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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 한달 만에 컴백인데 그것도 늦은 대문지기로 나옵니다.

 유아게시판 규빈이 동생 센텐스퍼즐하는 대문지기도 모르고 있다가 쪽지받고

 앗 내 차례였네 했으나 당일날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일주일에 두번 여는데 그것도 한번

 건너뛰었습니다.

 

 삼일이라는 황금같은 연휴인데 다들 어찌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는 남편이 오늘 출근해서 토.일 쉬는데 그마저도 하루는 시댁으로.....

 

 중간고사를 보고 결과가 나오고

 정말 중학교시험부터 공부 아예 안하는 친구들도 나오고

 새벽까지 공부하는 친구들도 나오고

 두개정도 초등학교에서 모인친구들인데도 학교따라 분위기가 다르기도 합니다

 중학교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규빈이 학교는 영수 어렵게 낸다고 소문도 그러하고 실제로도 그러한데 백점들이 나오는걸로

 보아 너~~~~무 어렵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근데 열심해야 좋은성적이 나오니 좋은 성적 받고 싶음

 열심해야할것은 같습니다. 특히 혼자 집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은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스스로 알아야

 하니 학원이나 과외선생님이 알아서 문제지 내주고 공부하는 것에 비하면 훨씬 어려운 과정이것은 같고요.

 수학은 초등부터 심화문제를 접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공부하는 친구들이 중학교 가서도 본인이

 공부하는데 수월한거 같구요. 중1에 나오는 각가지 문제들이 초5부터 나오는 문제들이 줄줄이 연결되는

 것 같으니 혹 수학을 너무 싫어하는 친구들은 엄마가 싫어하지 않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네요.

 

 한주에 거의 한챕터 꼴로 서머리하고 있는 규빈이 숙제 올립니다.

 이 속도로 나가다가 일년동안 책한권하기도 힘들꺼 같네요.

 거의 석달동안 영어 듣기를 하지 않다가 이번에 도서관에 갔더니 어스본 클레식 리톨드가 들어와 있어서

 트로이 목마 빌려와 이번주 아침밥 먹을때 이십분, 저녁밥 먹을때 이십분씩 듣고 있습니다.

 듣기를 어째야하나 하고 있던 차에 도서관 새책이 들어와 있어서 어찌나 반가운지...

 책도 같이 읽으라고 했는데 일주일동안 한페이지도 읽질 않았네요.

 SS반 친구들은 어떤 책들을 읽고 있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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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2013-05-22 22:37 

중1 Selina

에공~늦어도 너~~~~~~~무 늦어버렸네요

요즘 제가 게을러도 이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게을러요

몽땅연필님 정말정말 오셔서 너무너무 반갑구요

같은 중학생이라 안오시면 왜 안오시나 궁금하고 그렇네요

셀리나도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수련회 다녀왔어요

덕분에 전 2박3일 완전 즐겁게(?) 쉬었습니다

아이들 아빠와 단둘이 데이트하는맛도 있구 좋더라구요

글치만 더 길어진다면 그건 그리 반갑지만은 않을듯해요

딱 2박3일이 제일 이더라구요

어땠냐고 물으니 별로였다고 하면서도 들어보면 초등 수학여행보다는 좋았다고 하네요

담주는 체육대회가 있어서 5월은 이렇게 붕~~~뜬채로 지나버릴것만 같아요

 

중간고사 보고 나니 몽땅연필님 말씀에 구구절절 동감하게 되네요

셀리나 학년부터(?)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그전의 양상하고는 평가가 좀 달라진듯해요

소문으로 듣던것보다 쉽게 시험이 출제되었다고 느껴졌구요

그와중에도 남자아이들은 서술형에서 대충대충때문에 무더기로 틀리는거 보니

꼼꼼하게 공부하고 쓰는게 관건인것 같습니다

저희는 초등때 서술형평가가 없다가 처음 중학가서 서술형으로 보면서

셀리나동생은 완전 폭탄 맞았답니다.그래도 다행인것이 더 늦기전에 쓴맛(?)을 봤다는것에

안도합니다. 본인도 문제를 인식했을꺼로 생각되구요

여튼 5월 첫날 치룬 중간고사의 여파는 수련회가기 전주까지 이어졌답니다

 

숙제는 워크시트랑 공통과제만 한거 같아요

몽땅연필 2013-05-23 00:07:19
중간고사후 저희는 바로 수련회를 갔어요. 그래서 중간고사 후유증이 수련회갔다온 다음주까지 이어져서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오는듯~합니다. ㅎㅎ 셀리나 수련회 잼나게 다녀왔네요. 초등보다 중학교를 더 재미있어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부모교육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수학반평균이 62점이라는 말을 듣고 헐 (그것도 제일잘한반이)~ 했습니다. 영.수는 난이도가 좀 있는것 같더라고요.
레인보우님은 두명의 성적표를 받으니 다른집과는 또 다른 분위기일것 같습니다.
지난 몇주간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고민아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지지부진해도 가볼랍니다. ㅎㅎ 좀 열심 해주면 좋으련만...
별샘 2013-05-23 10:21:39
오늘은 더욱더 셀리나의 공통과제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요즘 벨라가 문장만드는걸 더 어렵게 느끼는것 같아서요.
문법을 공부하기전엔 오히려 자기 하고픈대로 쓰기만 하면 되니 잘 하는것 같더니
오히려 요새는 머뭇거리는듯 해요. 문법을 머릿속에서 떠올리다 보니 주저하게 되나봐요.
셀리나가 공통과제를 즐기는걸 보니 더욱 부럽네요~^^
오리친구 2013-05-25 14:45:57
여기저기서 중딩 첫시험 후기를 보면서
도대체 초딩을 어떻게 보내야 멘붕이 오지 않을까,,자꾸,,생각이 많아집니다.
준비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직접 체험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요,
그래도 셀리나 즐거운 수련회로 5월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셀리나 동생의 폭탄도 기말에서는 축포로 변신하길,,,
바쁜 중학생이 과제를 요리 아무지게 해주니 셀리나 기특하기만 합니다^^
오리친구 2013-05-20 19:11 

초5 지니

 

조용해요,,

 

허전해요,,

 

갑자기 나타날 것 같아요,,

 

오늘 지니가 오대산으로 2박3일 수련회를 떠났어요^^

이모집,친구집 빼고 엄마 떨어져서 첨으로 한뎃잠입니다.

수련원에서 숙식하니 '한데'는 아닌데,,

제 마음이 그런가봐요,,

외동이니까, 외동이라서, 캠프 경험 많이 쌓으라던데,,

어찌하여 5학년. 지금까지 캠프한번 보내지 않았네요,,

 

어젯밤 계속 잠이 안온다고 1시쯤 잔것 같아요,

멀미와 두루두루의 생각때문에 걱정7 기대3 이라고 했는데, 지금쯤 저녁먹고 있을것 같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덤덤하게 적막함을 즐기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러 갈까하다가 걍 남편과 조용한 집에서 저녁 먹는 걸로,,,

 

몽땅연필님 바쁘신데 대문지기 감사해요,,

중1 셤의 충격,,겪지 않으려면 무조건 욜심히 해야 할 것 같은데,

영어도,수학도 선명한 게 없네요,

이쯤에서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가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medieval dungeon과 pompeii 했어요,

별샘 2013-05-21 10:04:38
지니도 외동이었군요.
벨라도 외동이에요.저도 5학년 학교수련회때 처음 떨어져 봤어요(애기때 빼고는...)
그런데 생각보다 그리 걱정되지는 않더라구요.저는 그때 혼자 신나게 자유를 만끽했는데...^^;;
지니도 지금 엄청 재밌게 지내고 있을거에요.너무 걱정 마셔요~~
지니야~~멀미도 하지말고 신나게 지내다오렴~~^^
투빈사랑 2013-05-22 03:34:26
프린스도 4학년때 도서관에서 1박체험 할때 참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론 순탄하게 넘어간것 같아요
수학여행다녀와서 이틀만 더 가고 싶다고 할정도로요 ㅎㅎ
지니 잘해내고 있을거에요.
학원의 도움...저도 왔다갔다 하네요...에휴^ ^
bb 한번 해보세요~~~ 강력추천합니다. 문장들도 좋고
(단어, 구문, 문장, 읽기. 뭐 빠지는게 없는듯^ ^ 하면서 문법도 잡고~)
레인보우 2013-05-22 22:40:36
지니도 수련회 다녀왔군요
오리친구님은 많이 허전하셨군요
저는 이틀내내 남편이랑 즐겁게 데이트 즐겼답니다
공부는 글쎄요
지금처럼 꼼꼼히 진행하시면 수학이나 영어 둘다 학원으로 안가셔도 되지 않을까요
수학은 잘모르긴 하지만...영어 이렇게 진행하는걸로 봐서 수학도 꼼꼼 진행하실듯 한데요
선행말고 자기과정 심화 꼭꼭 다지기해보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몽땅연필 2013-05-23 00:13:38
지니의 첫캠프 어땠을까 궁금합니다.
저희집에 7살짜리 아드님이 유치원 캠프를 가기 싫어해서 걱정입니다. ㅎㅎ
5세때는 어려서 안보냈고 6세때는 가기싫어해서 안보냈고 7세때도 안가겠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1박하는 것도 있었는데 그때도 죽어도 안간다고 해서 못보냈는데 다녀온 아이들은
또 가고싶다고 난리더라고요. 씩씩하지 않은 아들을 어찌해야할꼬 하고있습니다.
학원...정말 초등4학년부터 지금까지 끈질기게 고민하면서 안보내고있는 1인 여기있습니다.
아래 투빈사랑님 글보니 저도 bb가 땡기네요. 매일 땡기기만 합니다. ㅠㅠ
구구스 2013-05-20 13:23 

초6/앨빈

 

몽땅 연필님~~오랫만이어요~~~

저도 요새 쫌 방황하고 다녔던지라 더 반갑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중학교 들어갈 우리 동생들에게 중학교 입학해 허둥대지 않도록 세세한 팁을 알려 주셨네요.

선행보다 심화로 세세하게 공부해야 좋은 내신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에 절대 공감입니다~~ 

초등시절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잘 잡혀있어 중학교 들어가서도 그대로 공부하면

되지 않을까?!~했는데 앨빈형 중학교 첫 시험 결과는 아주 좋지가 않아 제가 힘이 많이 빠져있었네요...

큰아이와 대화도 많이 하고 여행도 다녀 오면서 기분전환은 되었구요..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제가 좀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로했네요...

활기찬 생활을 위해 제가 다시 화이팅 외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오리친구 2013-05-20 19:19:31
공부습관이 잘 잡혀 있는 앨빈형에게도 어려운 시험이었다면
어찌해야 중학교 첫시험을 준수하게 볼 수 있을까요?
어렵네요,,,
여행과 많은 대화로 기분전환 하셨다니 기말셤은 분명 기쁜 소식으로 만나실수 있을 겁니다.
첫시험의 경험을 발판삼아 비상할 앨빈형 응원합니다^^
아이들 점수에 울고 웃는 어무니 마음,,,
이 고행은 언제쯤 끝날까요?,,,
별샘 2013-05-21 10:20:22
에릭의 첫시험 결과가 다음에는 더 큰 발전으로 작용할거라 믿어요.
저도 이렇게 말씀은 드리지만...막상 기대이하 점수이면 기운빠질것 같긴하네요.
그래도 에릭은 저력이 있는 아이니 금방 적응해서 제 실력 보여줄거에요~~에릭 화이팅!!!!
그리고, 앨빈~ 전교일등 축하한다~~늘 열심히 하는모습 기특하구나^^
투빈사랑 2013-05-22 03:39:27
첫 시험이라 아무래도 집에서 공부하던 친구들에겐 유형파악이 좀 힘들었을수도 있었겟군요.
이제 한번 봤으니 다음 시험부턴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대화를 통해 풀어가는 모자의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프린스랑 오늘 한 바탕해서 ㅠㅠ 더 부러워요^ ^;;;;
앨빈도 축하한다. 그기세 몰아서 쭈~~~~~~~~~~~욱 1등 유지!!!!
레인보우 2013-05-22 22:43:25
그렇지요 남자아이들은 조금 멘붕이 왔던게 맞는거 같아요
첫시험후.
확실히 늘 한결같이 복습하는게 제일 정답이지 싶어요.
이번시험이 약이 될꺼에요.전 그렇게 생각해요
글고 앨빈이 전교 1등했어요?
완전 축하해요~~~
몽땅연필 2013-05-23 00:19:13
구구스님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에릭도 엄마도~~
중학교와 초등정말 다르죠? 적응은 한학기는 걸릴듯합니다.
중1부터 공부에 손놓는 아이들도 나오는거 같고...
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그걸 파악하는것도 각과목 선생님 성향과 시험공부하는 방법등 아이가 잘 알아야할것 같아요. 중1 1학기말이 되어야 비로소 각자의 자리를 잡아간다고들 하더라고요.
저희 동네는 중학교가 3개가 있는데 다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앨빈 과제에 중학교 이야기만 늘어 놓았네요. ㅎㅎ
별샘 2013-05-20 10:26 

초6 Bella

 

몽땅연필님~ 오랜만이에요^^

중학교 공부이야기 조언들 감사해요.

주변서 들리는 이야기들 듣고 미리미리 대비해야 하는건지...그럼 뭘 해야하는지...아직도 모르겠어요.

괜히 6학년이라 마음이 점점 조급해지는것도 같고 ㅎㅎ

 

요즘 벨라의 영어진행은요...

써머리하는게 정착하기가 쉽지 않네요.

각자 따로 하다보니 혼자서 진도 나가는게 느슨하기도 하고...

 

우선 지금 전화영어를 하고 있어요.신문으로 수업하고 있구요.

문법이 실제로 말할때는 많이 틀렸는데 이런부분 고쳐주시니 다음에는 맞게 사용하려 애쓰는게 보이네요.

일년은 우선 쭉 해볼거구요.

문법공부 계속 하고있고,써머리는 마빈 이제 다 끝났어요.BB다시 진행하고 있구요.

책을 많이 못보는게 아쉬워요.한글책은 꾸준히 보는데 영어책은 아직 자발적으로 보질 않네요.

그나마 2기에서 하는 four corners 하고 마빈 보는게 다에요.ㅜㅜ

 

써머리 할 다음책은 벨라가 그냥 bb로 하겠다고 하네요.그래서 그러자 했답니다.

얇은책으로 많이 끄적여 보기라도 해보라구요.

워낙 듬성듬성 널뛰기공부를 했었기에 쉬운것 위주로 책을 많이 봐야할것 같아요.

 

마빈 마지막 써머리에요~

 

투빈사랑 2013-05-20 10:45:05
그죠 6학년이란 학년이 참 많은 조급함을 주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살짝 그런것 같구요. 몇일전 어떤 강의를 하나 들었는데
아이들이 살면서 제일 힘든 시기가 초등 입학이라네요.
새로운 세계로의 입문이라던가....
중등은 한번 해봤으니가 그 강도가 좀 덜할려나요^ ^
프린스도 특히 하는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책 한권 편히 읽을 짬이 안나는것 같아요
역시나 매직이랑 , bb , four coners 읽는게 다네요
한주에 세권이지만 모으면 또 그런데로 많은것 같더라구요 ㅋㅋ

슬슬 뭔가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이긴한거죠^ ^
뭘 하면 모두가 환영을 할까 고민은 해보지만 제가 아는게 없어놔서..늘 생각이 거기서 거기네요
박사님께 도움을 청할시기가 온건지....

저희집 두녀석 bb 해보니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 꾸준한 벨라~~ 빈틈도 차곡 차곡 채워넣어서 탄탄한 실력파가 될거라 믿어요
마빈 하느라 수고했다 벨라야~~~
다음 책 정해질 때까지 bb 열심히 하렴~~~(프린스도 bb 좋아해^ ^)
구구스 2013-05-20 13:04:08
5월은 행사도 많고 아이들도 어른도 조금은 마음이 떠있는 상태가 되는거 같아요~
저도 요즘 너무 느러져 있어서 다시 정신줄 단디 잡으려 하고 있어요~ㅋㅋ
저희도 저번 뉴베리시리즈 책들 행사할때 구매했는데... 한권을 제대로 못 읽었네요...
중간고사 결과 앨빈은 최고의 성적을 받아(1점 깍였는데 전교 최고 점수네요)기뻤는데....
큰아이의 결과가 너무 좋지 않아 제가 힘이 쭉~~~빠져있었네요~
아이에겐 힘내라고 괜찮다고 격려해 주면서 저는 자꾸 무기력해지더라구요...
다시 힘내 화이팅 해볼라구요~
여자보다 엄마는 강하니깐요~~~
오리친구 2013-05-20 21:35:44
드디어 마빈 시리즈 끝낸 벨라 축하해요^^
시작이 있으니 끝이 있네요,
벨라가 전화영어하면서 차분하게 배운 내용 적용해 가는 야무진 친구네요,,
스스로 뭔가 하기엔,,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 바쁜 초등 학년이죠^^
bb,,지니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그 매력이 궁금하네요,,
벨라야 마빈도 멋지게 끝냈으니 다음 미션도 화이팅!!!
레인보우 2013-05-22 23:09:41
그래도 늘 꾸준히 써머리하고 있는 벨라 예뻐요
마빈 끝낸거 축하하구요
엄마가 보기엔 적은 양처럼 보이겠지만 요즘 저희집 아예 안읽는거보면 벨라는 양반이네요
저희집 두녀석도 bb굉장히 잼있어 했는데
벨라 야무지게 잘 할꺼예요
몽땅연필 2013-05-23 00:25:50
마빈~~끝낸것 축하합니다.
신문수업은 어떤것인지는 잘모르지만 재미있을것 같아요.
서머리는 일주일에 한개씩만 해도 다른 수업들이 있으니 충분할것 같은데요.
6학년 조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 편히 가지시고 벨라와 느긋하게 나가세요.
참..별샘님 저랑 명덕동창일지도 모르는데 ...더 깊숙히 나가볼까요? ㅎㅎ
별샘 2013-05-23 10:24:36
몽땅연필님~ㅎㅎ
저는 명덕5회졸업 했어요~
얼마전엔 벨라담임샘도 명덕여고 졸업했다하셔서 깜짝 놀랐네요.1회졸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몽땅연필 2013-05-23 11:21:20
전 4회네요 먼지가득 앨번보고 알았어요. 윤리샘 함기범샘 반이렸어요. 별샘님은 개그맨ㅡ송은희와 같은 동기맞죠?
별샘 2013-05-23 11:32:42
어머,선배님이시네요~^^
저도 담임샘 함기범선생님이셨어요~ㅎㅎ 아직도 계신걸로 알아요
그리고 송은이하고 동기 맞아요~같은반인적은 없는데 같이 놀았던적은 좀 있네요 ㅋㅋ
olivewoo 2013-05-19 18:07 

전 게시판에 글을 언제 썼는지 기억도 나지가 않아요..(부끄부끄)

다들 잘 계셨죠??

처음 몇주는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못들어오고 그다음은 젬마가 바쁘고

그 다음은 익숙하지않아 못들어왔네요..^^

올해 다른지방을으로 이사계획이 있었는데 젬마의 강한 반대로

그냥 눌러 앉게 되면서 전 디드로효과에 이것저것 고치다가 근 두달을 헤매였답니다..

살면서 이사는 가도 다시는 집안 공사는 안하는게 좋겠다는걸 뼈저리게 깨달았답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좀 고쳤다고  딱히 집이 더 좋아진건 아니라서요..ㅋㅋ

 

그리곤 젬마의 시련이 ...ㅠㅠ

이번에 3박4일영어캠프를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골든벨을 울리면

4주간 필리핀 연수자격이 주어지는데

자신만만 젬마 자기가 울릴 줄 알았는데 10문제까지인데 9번 스펠에서 탈락..

그래도 연수보다 더 값진 교훈을 얻었다고 위로로 견디었답니다..

어찌되었던 책읽기도 중요하지만 학교영어에서는 정확성이 필요하다는걸요..

총알없는 빈총으로 그 어떤 것도 맞출 수 없으니

책의 레벨보다는 정확성과

유추능력도 좋지만 이젠 어휘력에 신경써야겠다 싶었어요..

그나마 중간고사에서 올백행진을 이어서 위기탈출 했어요..^^

 

주위에 중학생을 둔 엄마들이 몇분계서서 소식을 들어보면

반평균이 거의 국영수가 45~60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어찌된게 제가 아는 중학생아이들의 평균은 95점..헉

이번에 지인 아이가 평균 99점을 받았다고해

노하우 전수받고자 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결론은 자기반성 그리고 꼼꼼함으로 수행평가 잘 챙기기

선행이 아닌 심화더라구요..이건 나도 아는건데..ㅠㅠ

아마도 누구나 아는거지만 아무나 할 수 없어서 차이를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젬마는 내일 또 1박2일 역사캠프를 가요..

2주뒤엔 야영..5학년엔 왜이리 학교행사가 많은지

뭘 할 수가 없는거 같아요...핑계핑계..ㅋㅋ

 

요즘 듣기는 거의 2달정도 못하고 있고

그나마 문법복습,독해집으로 근근이 이어가고 있어요..

이대로 가면 안되는데 왜이리 지지부진한지 걱정이여요.

 

젬마와 저 다시 힘내서 아자아자!!^^

ss반이 있어서  다시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투빈사랑 2013-05-20 10:35:59
익숙치 않으심 어떻해요~~~~
아이들 진짜 바쁘죠
책 한권 제대로 읽을 시간이 없다는게 맞는말 같아요
그 와중에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읽어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대견할밖에요^ ^
젬마 캠프 잘 다녀왔겟죠~~
ss 반에서 젬마와 olivewoo님께 힘을 팍팍 실어드릴께요~~~~~~홧팅!!!!!!!!!!!!!!!!!!!!!!!!!!!!
별샘 2013-05-20 10:49:14
5,6학년때는 정말 행사가 더 많아요.
학교수업 진도가 제대로 나가는게 힘들정도죠.
이렇게 지내다보면 또 금방 일년이 지나가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그 와중에 할일은 해야지요^^
서로에게 기를 넣어주고 힘내보아요~

집을 고치셨다니 그래도 기분전환은 되셨지요?
더욱 힘내서 다시 해봐요~화이팅!!!
구구스 2013-05-20 12:44:49
올리브우님 오랫만이어요~~
사실 저도 요즘 이래저래 좀 바빠 쑥쑥에 들어 오는 횟수가 많이 줄었네요~~
집을 고치셨군요~
저희도 여름방학동안 집을 수리해볼까~하고 있는데...
짐 다빼고 4주간 생활은 시댁 아님 오피스텔에서 지내야할것 같아요~
그 생각하면 지금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젬마가 골든벨을 놓쳐 너무 아쉽지만 또다른 배움의 시간이었다니, 다행이구요~
매주 힘찬 학교생활과 젬마의 활기찬 미션지들 올려주세요~
젬마 화이팅!!!~~
오리친구 2013-05-20 21:27:22
젬마가 캠프를 이리 다양하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뭘 걱정하시는지요?
같은 5학년인데 지니는 느~~무 한가하네요,,
오늘 떠난 수련회가 가장 큰 행사네요,,
중간고사 올백 행~~~진,,
와,,축하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올백이 쉽지 않아요,
야무진 젬마,,캠프 잘 다녀와요~~
레인보우 2013-05-22 23:17:48
젬마네집도 여러일들이 있었군요
전 여기 정착하기전에 1~3년주기로 이사를 다녀었는데 이곳에서는 8년째 그대로랍니다
아마도 셀리나 결혼하면 함도 여기서 받지 싶어요
도배라도 새로 해볼까 하는데 저도 엄두가 나질 않네요
참참 젬마 똑똑한줄은 알았지만 올백행진이요? 축하해요
여튼 ss방 친구들은 참말로 다재다능하네요
몽땅연필 2013-05-23 00:35:09
올백..우와 젬마 정말 잘한걸요.
축하합니다.
중학교 가도 전교일등은 99,98,97이런 점수들을 받는다고 합니다.
근데 저 아래 점수들도 많이 존재하는 고로 평균이 뚝~ 떨어지고요.
젬마 캠프 잘 다녀오고 다시 힘내서 아자아자~~ 해요
투빈사랑 2013-05-17 20:49 

오랜만이라 반갑고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규빈이는 시험을 잘 봤지요~~

프린스도  어제(목욜)  중간고사 끝나고  오늘부터 연휴 만끽입니다

내일은  제사라  멀리 안산까지 다녀와야하구요

성적은 나와봐야 아는데  이번은  뭔가 어렵게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크게 어렵진 않았겟지만  서술형문제수도 좀 늘어난것도 같고  윗지방에서 행해지는 방식을

전혀  무시하진 않는듯해서 조금은 안심이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쪽엔  중학교가 하나라  여러학교 아이들이 모이는데

중등맘들이  첫 중간고사 보고 하는말...책 안읽은 녀석들은 힘들긴 하겟다...입니다.

알고 있던말인데도  막상  코앞에 닥칠 생각을 하니  그닥 자신이 없어지는건 뭔지..

프린스도 학원엘 가본적이 없어서  스스로  출제문제를  파악해내야 하는 입장이지만

ㅠㅠ  아직은  어린가봐요  입니다. 

 

매직은 # 20 하고있구요  오늘부터 문법다시 시작하려고 하구요

월요일부턴 좀더 up grade 시켜서  공부를 해보자 말은 했지만  크게 와 닿는것 같진 않아요

뭔가 자꾸 디밀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  시간이 없음이 눈에 보이니 그러지도 못하고 있고

엄마 맘은  이랬다 저랫다 합니다.

매직이 끝나면  danger zone 에 자꾸 쏠리는데  뉴베리도 좀 읽혀보고 싶고 

ㅎㅎ 욕심만  앞섭니다.

 

사진 찍는게  자꾸 귀찮아져서 그냥 글만 올리고 갑니다..

 

규빈이  새로운 책에 풍덩~~ 해주길  바라구요

연휴  즐거우시길 바래봅니다~~~

 

olivewoo 2013-05-19 18:18:15
언제나 한결 같으신 투빈사랑님 ..
들쭉날쭉 제 모습이 부끄러워요..
프린스도 여전히 성실히 잘 하고 있었네요..
젬마에게 프린스의 진행기가 자극제가 될 것 같아요..^^
별샘 2013-05-20 11:01:20
멀리까지 제사지내고 오셔서 피곤하셨겠네요.
프린스도 시험 잘봤죠~쑥쑥아이들은 거의 모범생들이라 기대지수가 높아요^^
요새 시험이 정말 서술형비중이 높아지나보네요.
벨라네는 중간,기말이 없어서 체감하기 힏들어요.
단원평가만 있는데...작년과 별다르지 않은것 같아요.
기말고사라도 보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다 갑자기 중학교 가면 시험적응을 할수 있을까 싶어서요.

프린스도 매직..꾸준히 잘 하고 있군요
얼마 안남았네요^^ 끝까지 힘내렴!!!프린스~~
저는 지난번에 뉴베리 행사할때 책을 샀는데...벨라가 듣지도 않고 보지도 않아요ㅡㅡ;;
저도 욕심이 자꾸만....ㅎㅎ
구구스 2013-05-20 12:35:31
아프신 어깨는 괜찮아지셨는지?~~
집안일에 가족 행사들이 겹치면 피곤위에 피곤이 쌓일텐데....
예쁘게 자라는 아이들 바라보며 피로 한방에 날아가길 바래요~
열심히 달려온 프린스 문법공부도 다시 시작한다니 대견합니다~

프린스, 힘차게 화이팅 하자!!~~
오리친구 2013-05-20 21:14:19
danger zone..시작했으니 끝을 봐야 할텐데,,
이게 언제 끝날까 하고 있어요,이제 1/4 정도 했나봐요,
지니말로는 cd가 재밌대요, 배경음악도 괜찮은 것 같고,
cd가 재밌다는 말은 엄마표이후 첨 들어 보는 말이라서 프린스도 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해야할 공부는 많고, 시간은 없고,,세월은 흘러가고,,
문법,,책만 사놓고 맨날 표지 구경만 하고 있네요,,
여름방학 문법반까지는 멀었는데ㅠ.
안갯속 같네요,,
레인보우 2013-05-22 23:23:32
안산은 잘다녀가셨어요?
연휴때 움직이는데 어찌나 막히던지 평소에 2시간이면 갈거리를 7시간반이나 걸려 갔었더랬어요.
방향이 달라서 괜찮으셨을까요?
책도 책이지만 남자아이들은 꼼꼼함이 젤 중요한듯 해요
이번에 셀리나 동생보며 느꼈던 거랍니다.
셀리나도 danger zone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마도 프린스 재미있어 할껄요
몽땅연필 2013-05-23 00:41:42
대인져존 사운드 재밌습니다. 저희집 꼬맹이도 배경음악을 아주 좋아하고 아직도 잊지못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권수가 압박일듯....ㅎㅎ 저희는 그냥 한번 듣고 한번 일고 치워서....
투빈사랑님 사시는 곳이 어디신지 여쭤봐도 되지요? 남부지방이라고 하시니 궁금해져서..ㅎㅎ
문법을 돌고돌고 또 돌고 그래야 한다던데 전 그냥 천천히 꼼꼼히 가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그래야 머리속에 좀 있을것 같기도 해요. 영어시험같은경우 어법에 틀린걸 모두 고르시오. 이런것이 어려운 문제라는데 읽고 정확히 틀린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모두 골라낼수 있으니까요.
투빈사랑님 덕분에 대문도 열고...감사드려요. 홍박샘께 살짜기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한번 여쭤보심도 좋을듯한데 어떨까요? 아마 알아서 하라고 하실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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