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4기 #42

글쓴이 수현민준맘

등록일 2013-05-30 17:16

조회수 61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62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번주는 생일에 시부모님 이사에 왔다 갔다 많이 바쁘네요.

아이들도 덩달아 저녁시간에 외출이 많아졌네요.

대신에 저녁외출이라 아이들은 더욱 신이 난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 SQR은 아직이네요.

주말되기 전에 SQR 마무리하고 주말엔 시부모님 이사한 집에 가서 이것 저것 챙겨야 할것 같네요.

 

벌써 6월이네요. 6월달도 이런 저런 행사로 우리 아이들 많이 분주할것 같아요.

학교 공개수업도 있고, 시험도 있을것 같고, 학교 수련회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바쁜 일정속에도 제 각각 자신의 일을 잘 해내는 우리 아이들 모두 잘 하라고 격려해주고 싶네요.

얼마남지 않은 미션 마지막까지 잘 해나기길 모두 모두 화이팅하세요.

SQR #42 시작합니다. 모두 숙제 제출해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수현민준맘 2013-06-03 08:33 

초5  카디아리

늑장 제출입니다. 벌써 끝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리나짱 2013-06-02 14:36 

초5 폴

5월에 이어 6월도 바쁜달이 되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에 잠깐 하이킹 갔다와서 폴이 QR 하는데 짜증을 많이 내며 했어요.

그래서 글씨 상태가 너무 안좋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다했고 별로 틀린 것도 없네요.

낮잠자러 휭~하니 들어갔어요 ㅎㅎ

 

수현민준맘 2013-06-03 08:36:34
얼마안남았다고 우리집 카디아리는 이제 그만해도 되지않냐고 하네요.
복습하는거라 별로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고 그저 의무감에 하고 있답니다.
이번 한달만 고생하라고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 하자고 폴에게 격려의 말 해주고 싶네요.
행복한고민 2013-06-02 11:05 

초6 줄리

수현민준맘 바쁘신데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수현맘 글 읽다보면 참 시부모님께 참 잘 하시는 것같아요.

부모님께 잘하면 그복이 다 우리에게 또 내자식에게 온다고 하대요.

수현민준맘 복받으실껴^^

(부모님께 잘하는 것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워낙 많은 세상이니까요.)

 

요즘 우리줄리는 다어어트 중이랍니다.^^

얼마전 학교에서 체격검사를 했는데 몸무게가 다른아이들에 비해 너무 많이 나가서

깜놀랬다는군요.

한창클때라서 괜찮다는데도 간식도 줄이고 줄넘기도 하시고 열다이어트 중이십니다.^^

엄마가 보기에는 너희반에서 네가 제일 예뻐 그러니깐 그건 내 엄마니깐 그렇지 합니다.

6학년 올라오면서 키도 엄청컸고 살이 많이 붙긴 했어도 제가 보긴에 보통체격인데 말이지요.ㅎㅎ

 

 

수현민준맘 2013-06-03 08:41:57
외모에 한창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때이죠.
벌써부터 자신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은데요.
엄마가 보기엔 덜 먹고 땀 흘리는것 같아서 안스러워보이겠지만
요즘은 자신을 가꾸는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그런 마인드라면 뭐든 다 할수있는 밑바탕은 된다고 생각되네요.
줄리가 참 대단해 보이네요. 줄리 더욱 예뻐지렴~~~
행복마미 2013-05-31 08:40 

6학년  소피아

저희 아이들도 오늘 일정이 바쁘답니다.

동생은 1박으로 임원수련회 가고, 소피아는 학년전체가 아이스링크로

스케이팅하러 갑니다. 오늘 아침엔 기분좋은 금욜이라고

소피아가 노래까지 부르네요~ㅎㅎ

이제 정말 마지막 코스 남은거 같아요. 우리 4기 SQR 엄마들과 친구들

모두 끝까지 화이팅이예요~~!!!!!! ^^

 

수현민준맘 2013-05-31 09:14:38
아침부터 아이들 챙기시랴 많이 바쁘셨겠어요.
모두 야무지게 잘 챙기는 따님들이라 잘 채비하고 갔으리라 생각되네요.
소피아 오늘 아이스링크장에서 땀 좀 흘리고 오겠네요.
안에는 추워도 몇 바퀴 도니까 덥더라구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담주에도 뵈어요.~~~
행복마미 2013-05-31 09:44:10
언제나 든든하게 우리 4기 SQR방을 지켜주시는 수현민준맘님께도
감사한 마음이예요~ 근 1년동안 온라인상에만 뵈었지만 따듯한 이웃같은
느낌도 들구요~^^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어요~~~~~~~~~^^
행복한고민 2013-06-02 11:14:16
그러게요 사람 인연이 참 대단하죠? 온라인상으로만 뵈었는데
수현민준맘도 행복마미님도 언젠가 제생활에 따뜻한 이웃이 되어있네요.^^
저도 오래도록 함께 격려하고 발전하며 아이들 함께 키우고 싶답니다.
두분의 따뜻한 댓글에 항상 포근함을 느껴요.

행복마미님^^
에이미 북클럽에서 미션할때 모범생포스가 느껴지던데 임원을 맡고 있었군요.
에이미도 소피아도 행복한 금요일이 되었을것같아요.

쑥에서 따뜻한 이웃으로 오래 함께 하기를 저도 빌어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SQR 4기 #49

[9]
꽃밭가득.. 2013/06/25 661

   SQR 4기 #48

[6]
행복마미.. 2013/06/21 577

   SQR 4기 #47

[7]
행복마미.. 2013/06/18 590

   SQR4기 #46

[6]
휘하맘 2013/06/13 611
3507

 ss반 마흔두번재이야기..

[6]
olivewoo.. 2013/06/05 829
3494

 ss반 마흔 한번째

[21]
투빈사랑.. 2013/05/30 992
3487

 SQR4기 #41

[7]
수현민준.. 2013/05/28 736

   SQR4기 #42

[9]
수현민준.. 2013/05/30 618

     SQR 4기 #43

[11]
행복마미.. 2013/06/04 574

       SQR 4기 #44

[7]
행복마미.. 2013/06/07 623
3472

 SS반 마흔번째

[30]
별샘 2013/05/23 926
3453

 SS반 서른아홉번째 이야기

[38]
몽땅연필.. 2013/05/17 1,522
3449

 SQR 4기 #38

[12]
꽃밭가득.. 2013/05/16 727

   SQR4기 #40

[8]
행복한고.. 2013/05/23 680

   SQR 4기 #39

[9]
행복마미.. 2013/05/22 763
3439

 SQR 4기 #37

[11]
꽃밭가득.. 2013/05/14 678
3429

 SQR 4기 #36

[6]
리나짱 2013/05/09 744
3426

 SS반의 서른여덟번째 이야기

[18]
포차리 2013/05/09 1,207
3417

 SQR 4기 #35

[7]
리나짱 2013/05/07 848
3406

 SS반 37번째 이야기~~~

[11]
초록사과.. 2013/05/02 986
3387

 SS반 - 서른여섯번째

[30]
구구스 2013/04/25 1,045
3364

 SQR 3기 #50 & 4기 #30

[26]
수현민준.. 2013/04/18 937

   SQR4기 #34

[10]
휘하맘 2013/05/02 702

   SQR4기 #33

[7]
휘하맘 2013/04/30 65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