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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마흔두번재이야기..

글쓴이 olivewoo

등록일 2013-06-05 10:26

조회수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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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기문지기 문열어라~^^ 이번 문지기 저 맞죠??

불량회원이라 대문지기 자격에 미달되지만 이리 또 불쑥 들어왔어요.. 

젬마는 요즘 수학에 올인한 상태라 영어진행이 거의 안되고 있어요.

그나마 마더텅과 리딩튜터로 한쪽발도 아닌

손가락하나 정도 담그고 있는 상태랍니다.

가끔 소소한 진행기라도 올리고 싶은데 

울집 꼬맹이가 사진기 충전기로 전화놀이를 하더니

(다들 아시죠??혼자 쫑알쫑알하며 사각형모양을 다 전화기로 변신 시키는.ㅋ)

언제부터인가 사라져 충전을 할 수 없어 사진기는 고철이나 다름없어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젬마가 수학에 올인했다고 딱히 더 실력이 좋아지는것 같지는 않아 고민이예요

워낙 학교시험이 변별력이 없는지라 나중에 뒤통수 맞을까 겁나

전반적으로 계획수정을 했더니 젬마 완전 헤매고 있어요..

심화에서 발목을 잡혀서는 끙끙되는건 보니 갑갑하기만 하구요..ㅠㅠ

 

책읽기가 필요하다는걸 학년이 올라갈 수록 국어가 아닌 수학에서도 가끔 느껴요.

아시는수학샘께서는  수학서술식문장때문에

한글 독서에 더 핏대를 세우지는 말라고 하시긴 했지만

(평균 독해력을 가진 아이라면 별 효과 없을 확률이 높다하시더라구요.

이 이야기는 아주 길어 생략.그리고 요점만 기억나서요ㅋㅋ)  

 

그래도 혹시나 싶어 다시 한글책에 핏대를 세우고 있답니다..

철학자시리즈가 도움이 될까 싶어 요즘 하나하나 챙겨보고 있어요...

아직은 혼자 읽기 어렵기만 '르몽드세계사'라는 책에 제가 꽂혀서는

가끔 한챕터씩 제가 읽어주곤 하는데 지도와 그래프가 많아

아이시선을 사로잡기에는 좋더라구요.

오류가 있고 좀 오래된책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더 많아 괜찮은것 같았어요..

 

이제 슬슬 여름으로 접어드는것이 전 기말고사보다

짧은 여름방학을 어찌 보낼까 벌써 고민중이 예요..

ss반 엄니들과 친구들 몸과 마음을 여름 코드에 맞게 만드셔서

무더운 날들 탈 없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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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사과 2013-06-09 22:41 

 

 

오리친구 2013-06-10 20:46:23
우아하고픈 지니 어엄입니다^^
우아하게 공부 하고,
우아하게 대화(잔소리가 아닌)하고,
우아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but,,,걍 희망사항일뿐 입니다...
지니양은 저녁먹고 농구하러 달려나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친구들과 1시간 30분 정도..열심히 뛰고 와서 샤워하고 주무십니다...

방학때 케일리양 계획,,느무느무 부럽습니다..
수학도 영어도, 역사도, 뭐하나 명쾌하지 않아서 고민만 합니다...
성공한 5학년 여름 방학을 향하여 화이팅해요^^
지금부터 기력 보충해야 잔소리 욜심히 하지요~~
오리친구 2013-06-07 17:04 

초5 지니

olivewoo님 반갑습니다.

잊지 않고 대문지기를 해주시니 그저 고마울따름이지요,,

젬마의 소식도 반갑고 같은 학년이라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수학, 영어, 책읽기,,,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어렵기도 하고,,,이렇게 1학기가 저물고 있네요,,,

조만간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어제는 한톨 봉사하러 여의도에 다녀왔어요,

지니네 학교는 작년부터 1년에 2시간이상 교외봉사를 해야 해요.

작년엔 응급조치 강의를 듣고 봉사시간을 받았고,

올해는 1만원을 내고 우간다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하는 행사에 참여 했어요,

봉사라기 보다 체험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듯 해요,

봉사다운 봉사를 하려면 중학생 정도는 돼야 시설에서도 환영을 하더라구요,

가족봉사를 꾸준히 하면 좋은데 그게 또 쉽지 않고,,,핑계죠뭐,,,

 

이번엔 great wall of china와 woking in a victorian mill 했어요,

공통과제는 투빈사랑님이 추천한 것 중 맨위에 있던 cnn 해봤어요,

아마 젤 짧아서 고른듯 해요^^

 

 

초록사과 2013-06-09 22:49:20
5학년 친구들이 많아요. 수학이 정말 중요한게 줄줄이 나오더군요.
특히 도형 잘해 놓으면 나중에 피가되고 살이 될..
덴존 워크싯부터 cnn까지 지니 잘했어요.
케일리는 날도 더운데 친구랑 얽여 놀곤 집에 와서 피곤하다고 짜증부리다가 제게 된통당하고..
수학 틀린거 풀다 성질 내고.. 잘하고는 싶은데 틀린건 풀고 싶지 않나다네요. 무슨 심보인지헐~~
저희 하루가 그리 지나가요.
여의도로 봉사까지 가고 추가된 공통과제까지 척 해놓는 오리친구님과 지니의 하루는 우아할꺼 같아요 ^^
별샘 2013-06-07 10:28 

올리브우님~정말 오랜만이어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수학비중이 높아지죠?

저희도 그렇네요...

요즘은 영어책 읽기가 더더 힘들어요.써머리 안하면 아예 읽지도 못할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문법공부도 더 집중해서 시키려고해요.

집앞 중학교 영어시험이 난이도가 있어서 놀랐어요.

옆에 외고때문인지...영어시험이 근처 학교중에 제일 어렵기로 소문났네요.

친구딸 시험지 봤더니..어흑..

시험지 본 순간..지금처럼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매일 10시면 잠자는 우리 벨라....이제 더 늦게 자야하는건지...

시간이 너무 없어요.쉬는시간도 없이 공부하라고 할수도 없고...

 

초록사과 2013-06-09 23:00:17
벨라도 일찍 자는군요.
케일리는 9시 ,9시 반즘 자다가 요즘 겨우 10쯤 자요. 그것도 주말에 9시구요...
일찍자서 좋긴한데 정말 시간이 부족해요. 나중에 발등에 불떨어지면 알아서 할련지..
문법에 집중해야한는것도 맞는 것 같구요. 좀더 문제 풀이를 꼼꼼히 하는 버릇이 필요한 것 같아요.
초등 처럼 답이 바로 눈에 들어오지 않는데 문제 푸는 것보면 답답해요.
책읽기는 거의 포기한 상태라서 억지로 조금식 음독 시키고 잇어요.
팍팍 읽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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