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모집중 가입신청
  
[11]멈 추 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두번째 미션

글쓴이 elove

등록일 2013-06-05 12:00

조회수 1,42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65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책사랑님께서 정해 주신 미션 날짜가 되었네요.

처음 해 보는 일인데다 다른 분들이 너무 잘 하셔서 살짝 긴장되긴 하지만 용기 내어 도전합니다.

아직 첫 번 째 미션 답글이 많지 않지만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내용들이라

이어서 미션 나가요.~~

너무 좋은 구절들이 많아서 어떤 걸로 이야기를 나눠 볼까 고민이 많이 되네요.

 

 

1. 사랑하는 이가 이랬으면 좋겠는데 하고 바라는 건 사랑이 아니라 내 욕심의 투영이며

내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살려고 하지 말고 그 사람의 인생을 살도록 놓아주라고 하는데,

여러분은 남편과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계신가요?

 

2. 혜민 스님의 첫사랑과 닮아 있는 칼린 지브란과 메리 헤스켈 이야기를 보니 "예언자"를 다시 읽고 싶어졌어요. 스님처럼 큰 깨달음을 얻었거나 마음 속 깊이 박혀 있는 책이 있나요?

 

3. 마음을 다스리려하지 말고 그저 마음과 친해져서 그 마음을 조용히 지켜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고 하시는데 이런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4. 스님께서는 '내가 열심히 하는 맛'에만 빠져들지 말고 끓어 오르는 열정을 다스리고 타인과 조화를 이루라고 하시는데, 여러분은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균형을 잡고 평화롭게 일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5. 모든 종교적 진리는 서로 통하는 것이므로 겸손한 태도로 다른 신앙을 배워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주위에는 종교로 인한 갈등은 없나요? 갈등을 지혜롭게 잘 해결하셨다면 함께 나눠봐요. 제 경우에는 완강한 태도를 굽히지 않는 올케언니때문에 친정 엄마가 힘들어하실 때가 많거든요.

 

끝으로 저희 집 아침 풍경을 남깁니다. 아직 초3이라 이쁜 짓을 많이 하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 아침에 CD케이스를 찾다가 없어서 아들내미한테 찾아보라 했더니, "찾으면 선물 줄거야?" 하더군요.

"그래"라고 대답했지요. 잠시 후에 CD케이스를 찾아 와서는 "선물로 또 뽀뽀 할거지?" 하면서 소파 위로 도망을 가더라구요. 깔깔 거리면서... "아니, 이번엔 어부바야"하고는 욕실까지 업어줬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축복또복맘 2013-06-14 01:55 

1. 남편은 신혼 초보다는 더~ 사랑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이 놓아주었거든요ㅎㅎㅎ 제 기준과 이기심, 소망으로 요구하고 얘기하고 했던 것들이 많이 정리되고,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자'는 마음가짐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가끔씩 속은 부글부글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잘했구나 생각하면서 기분이 좋아지죠^^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그런가요? 제 뜻대로 끌고 가려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남편에겐 미안한 얘기지만.. 아이들을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 것 같아요^^;; 혜민스님 관점에서 보면 이게 사랑이 아닌거죠?ㅎㅎㅎ 아이들이 커가면서 잘~ 조절해야겠구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2. 글쎄요,, 최근에 읽었던 책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제인에어'

 그리고 힘들었던 시기에 큰 깨달음을 준 '성경' 잠언의 한귀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시니라")

이 떠오르네요^^

 

3. 마음을 다스리려고 했지 마음과 친해지려는 노력은 해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제 순간순간의 마음의 상태를 말로 얘기해 본 적은 많은데..이게 마음과 친해지려는 노력이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마음을 잘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이 더 큰 것 같아요^^

 

4.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화'를 배워가는 것 같아요.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시간분배를하니까 비교적 평화롭게 진행되는 편인것 같아요.^^

 

5. 소소한 갈등의 사례들도 있긴하지만, 서로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사례를 결혼 후 보게 되서 나눕니다~^^ 

저와 저희 시댁은 모두 기독교인데요,, 시아버님의 형제분들은 무교셔서.. 명절 때 제사지낼때, 저희 시댁식구들은 서서 기도하고, 아버님 형제분들은 절을 하더라구요~ㅎㅎㅎ 명절 때마다 종교때문에 불편함과 다툼이 있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저희 시댁 어르신들.. 참 지혜로우신 것 같아요^^

 

아이들 재워놓고 밤에 나와서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며칠 그냥 잠들었네요ㅠㅠ

빨리 다음책으로 넘어가야겠어요.. 아직 초보멤버라 미숙한 점이 많지만 잘~ 부탁드려요!

미션이 있으니까.. 적어보며 더 생각할 수 있고 기억에 남아서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투빈사랑 2013-06-14 11:10:28
현명하신 분이신것 같아요~
전 아직도 놓아주자가 쉽지 않은데...늘 종교를 맘에 두고 계셔서 가능하신걸까? 란 생각도 해봅니다^ ^ 초보멤버 탈출엔 댓글이 약이어요~~~
훌륭한 미션댓글 잘 읽구갑니다~ 다음책에서 봬요~~~
elove 2013-06-14 11:53:21
축복또복맘님 환영합니다!!
저도 초보 뗀지 얼마 안됐어요.
같이 책읽고 이야기 나누고 하다보니 어느새 편안해지네요.
시아버님께서 중심을 잘 잡아주시고 형제분들에게도 너그럽게 대해주시나봐요. 많이 부럽네요.
그렇게 기도로 함께 하면 좋을텐데...
저희 친정부모님은 카톨릭이라 개의치 않으시는데 올케언니가 제사는 절대 안 된다고
명절 때마다 엄마가 끙끙 앓으시네요. 상차리는 일도 엄마가 혼자 다 하시거든요.
저 역시 큰 아들이라 제사를 지내기때문에 가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푸념이 길었네요.
반가웠어요. 앞으로 자주 뵈요.^^
투빈사랑 2013-06-12 00:37 

미션1)  이론은  그렇지..인데 실제는 아니오..인듯^ ^

           특히 남편이요...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려다가도  워낙  저와 다른사람이라

           변화시키기보다  짜증을  내게 되는것 같아요. 가끔 효과도 없는  협박성 멘트도 날리구요

           아들녀석에게도  남편과 비슷한 태도를 보이는걸 보면  제가 남자 성격이랑  좀 안 맞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아마 세월이 가면 자연스레  받아들여지지 않을까...싶어요

 

미션2) 삼국지.사기열전 같은 경우엔 많은 인간상과  인간관계에 대해 이렇게도  하는구나..란걸

           느꼈던것 같구요.  카뮈의 이방인은  고딩때 공부하기 싫어 눈치보며 읽었던 책이었는데

           '헉' 했던 책이에요. 그당시엔 어의상실? "그럴수도 있겠구나" 등등등

            그리고 다이호우잉의 "사람아! 아 사람아!" 도 좋았구요.  1Q84는 좀 오싹했었구요

            당장 머리에 떠오르는 책들이구요..  그래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요

           '유리가면' 만화책이에요 ^ ^ 좋아하는  뭔가에 빠져있는 열정. 아마 그런경헝이 없어서

            더  애틋한것인지도...

 

미션3)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무언가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이해가된적은 있는듯한데

            제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진 못한것 같아요.    자꾸 되뇌이게 되면서  맘이 더 시끄러워

            지는 타입이어서요^ ^;;;

 

미션4)  열정과 조화가  함께 하기가 쉬울까....싶은 맘이 좀 들긴하지만...

           일반적으로  내가  속한 곳에선 조화롭게 살려고 노력은 하는것 같아요.

           그것이  편해서?  시끄러운거  좀 싫어하니까?  튀는것도 싫고...

           목적은 내 맘이 평온하고 싶어서이고...조화는 그렇게 되기위하 하나의 방편인것 같네요^ ^

 

미션5) 전 종교라면  좀  한이 많아서 ㅎㅎ  종교때문에  어린시절이  좀 시끄러웠던  기억이  여전히 남아서

          특정종교를 가지고 있진 않구요

          믿음은 있는것 같아요.  존재에 대한 믿음보다  진리에 대한?  가끔 나한테 이로운 진리만

          따르는구나...싶어 찔리는 맘도 없잖아 있지만  너무 한 종교에 빠져  타인에게까지  자신의

          종교를 강조하시는 분들에겐 거부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땐 그냥  너는너  나는나..이렇게

          마무리 합니다..종교는  자유잖아요.  그런데 종교에 집착하시는 분들보면  맘속에  아픔을

          담고 계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일단  떠오르는대로 적어봅니다.

아들도 예쁘지만  elove 님도  예쁘십니다~~

아드님이 엄마때무네  행복했을것 같아요^ ^

미션 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수고많으셨어요~~~~~

elove 2013-06-12 22:58:03
저도 남편에게 짜증을 내다가도 원래 성격이 나랑 다르지 그리고 난 뭐 대단한가? 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냥 지나가면 서로가 좋은 것을...
다이 호우잉의 "사람아! 아 사람아!" 대학 때 읽고 너무 좋아서 한참을 끼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유리가면하니까 갑자기 베르사이유의 장미가 생각나네요. 유리가면도 본 듯도 한데 가물가물해요.
토대 2013-06-11 20:49 

1.그렇게 거창하게까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하는 것이 그 사람을 위하는 일이라는 생각은 많이 하고 삽니다. 저는 남편과 아이들이 너무 객관적으로 보여 고민을 하는 편이라...쩝

 

2.제 마음속에 깊이 남아있는 책으로는 '대지'가 있습니다. 근데 잘 내용은 생각나지 않아요. 사춘기 시절,

중학교때 회색빛으로 아련하게 슬픔으로 남아있는 책입니다. 조만간 다시 읽으려구요.

그 다음으로는 무라까미 하루끼의 '상실의 시대', 그리고 에쿠니가오리의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

또 하나로는 알랭드보통의 '불안'

 

3.전 요즘 좀 이상한 경험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뭐냐면, 가만히 멍하니 편하게 있으면 마음이 막 설레요.

ㅎㅎ 이유없이 설레고 행복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제 마음이 왜 이런지 곰곰히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일이 생기려나요?

내 마음이 왜 이리 일렁이는지 조용히 지켜보는 중입니다.

 

4.저는 다소 개인적인 성향이 많은지라, 제 자신에게 집중하는 일이 잦아요. 그래서 타인과 조화가 어려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아프거나 그냥 하기싫거나 그러면,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 일쑤죠.

에너지가 넘치면 좀 과하게 하구요. 전, 균형을 잡고 평화롭게 해결하는 편이 아니네요.

 

5.저는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은데요. 종교에 대해 공부하고픈 생각은 있어요.

좀 더 제 삶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면 절대자를 찾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전 종교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다 좋은 말씀으로 종국에는 귀결되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사랑스런 아들이에요. 애들 참 예뻐요. 이렇게 귀하고 예쁜 아이들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잘 보호하고 때론 기회도 주며 키워야 할 텐데요.

아침 elove님 댁 풍경이 보이는 듯 하네요.

늘 행복하세요~

elove 2013-06-11 23:39:34
편안히 있으면 마음이 설레고 행복을 느끼신다니 벌써 깨달음을 얻으신 건 아닌지요? ㅎ ㅎ
에쿠니가오리와 알랭드보통의 책을 꼭 읽어보고 싶네요. 저의 위시리스트에 올려놔야겠어요.
저는 사춘기 시절 헤르만헤세에 빠져 있었어요. "데미안", "싯다르타", "수레바퀴 아래서"
아직도 그 느낌만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
투빈사랑 2013-06-12 00:43:39
토대님의 이상한 경험 저도 느끼고 싶은데요^ ^
전 요즘 텅빈 거실에 혼자 티비보다 보면 몇년후엔 혼자 덩그라니 앉아있을 시간이 더 길어질듯해서
순간 허~~~하더라구요.
토대님께 좋은일이 생기길 같이 바래봅니다~~
책사랑 2013-06-06 17:17 

휴일앞두어 마음 분주하셨을텐데 제날짜에 미션 올려주시니 왠지 든든한 기분이 들고 좋아요~~

미션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고 감사요!

 

뽀뽀는 저희집 선물이랑 비슷하네요~저희집은 중 1작은 아이인데 저는 그냥 리모콘 뽀뽀?해요.

중딩되어 슬리퍼신고 하교하더니 가끔씩은 더러워진 자기발 닦아달라고해요,,

저는 북북닦아주지요~~이런행복은 길지않거든요,,

 

1.남편과 아이에 대해 아직은 저에게 의지가되고 필요한 존재들어요.저는 가끔씩 남편과 아이에게 저혼자는 못산다고얘기해요.함게 살면서 그들의 삶은 존중하지만 그살람의 인생을 살라고놓아는건,,,,아직 못하겠어요,,,,,

 

2.책을 좋아하고 늘 접하고살지만

미션보고 생각해보니 큰 깨달음을 얻었거나  마음속에 혜민스님처럼 콕 박혓던 책은 없는것 같아요,,,,

 

3.내맘 들여다보기 늘하고있고 지켜보는데 조용히~~고요히~~ 지켜보기보다는 단답형의 답처럼 간단간히 해서 그런가 깨닫기까지의 경험은 없어요,,

 

4.저는 '내가 열심히 하는 맛'에 바져들지는 않아요.타고난 능력과 가진 능력이 미진하다는것을 알게된후로 나 아니면 아니라는 사고방식도 없었고 지금도 나를 주장하기보다는 듣는입장이 기본이에요.

고로 불협화음내는일은 좀 드물어요.

 

5.종교갈등 경험은 없고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어요,,,,

저는 이책 종교의장에서 종교간의 문제는 광신도들이 문제일뿐이라는 말씀이 와닿더라구요.

 

오랫만에 1빠로 미션수행해보았어요~~~~

elove 2013-06-07 16:58:55
발빠른 미션 수행글에 깜짝 놀랐어요.
역시 방장님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군요 중딩이니까 리모컨 뽀뽀 해야 되는군요.
할 수 있을 때 실컷 해야겠어요.~~
투빈사랑 2013-06-12 00:48:57
아마도 책사랑님은 늘 열심히 사시기 때문에 굳이 빠질 이유가 없는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저는 요즘 아들녀석을 좀 놓으려고 노력중이긴 합니다.
내가 없으면 안되는 누군가를 만들어 놓아선 안 될것 같아서요
그리고 저도 함께하되 홀로서는 연습도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고민중이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350

 수학 비타민 플러스 5-6부 미션입니다~

[16]
이삭이네.. 2014/04/03 1,721
4329

 수학비타민 플러스 3-4부 미션~

[13]
투빈사랑.. 2014/03/26 5,650
4308

 '수학 비타민 플러스'1,2부 미션요~~~

[20]
책사랑 2014/03/19 1,994
4286

 새책 공지요~~~~

[14]
책사랑 2014/03/12 1,428
4267

 '총,균,쇠'마무리에요~~

[5]
책사랑 2014/03/05 1,767
4233

 '총,균,쇠'4주차~~(15장부터 19장까지)

[7]
책사랑 2014/02/19 2,093
4205

 "총,균,쇠"3주차요~(10장부터 14장까지)

[24]
책사랑 2014/02/05 1,632
4174

 "총,균,쇠"2주차요~~(5장~9장)

[29]
책사랑 2014/01/22 4,743
4153

 “총,균,쇠” 1주차요(프롤로그~4장까지)~~~

[27]
책사랑 2014/01/15 3,076
4138

 '총,균,쇠' 진행요~~~

[10]
책사랑 2014/01/10 1,483
4070

 모독당 겨울방학공지요~~~

[30]
책사랑 2013/12/19 1,474
4047

 <상실의 시대> 세번째 미션(8장~마지막)

[17]
레오르 2013/12/10 1,515
4015

 <상실의 시대> 두번째 미션(5~7장)

[15]
yuni94 2013/11/27 1,351
3993

 <상실의 시대> 첫번째 미션(1~4장)

[14]
축복또복.. 2013/11/20 1,566
3951

 “그리스인 조르바”마지막 미션(19장부터 끝까지)

[8]
책사랑 2013/11/06 1,584
3910

 그리스인 조르바 두 번째 미션(9장~18장)

[19]
elove 2013/10/23 1,734
3892

 그리스인 조르바 두번째 미션 연기...

[3]
elove 2013/10/17 1,110
3865

 그리스인 조르바 (첫번째 미션)

[14]
끌라라 2013/10/09 1,696
3844

 다음책 2권 공지요~~~~

[19]
책사랑 2013/10/01 1,344
3828

 프로이드의 의자-세번째.네번째 이야기

[18]
빨강머리.. 2013/09/25 1,567
3792

 프로이트의 의자 - 두번째이야기

[13]
투빈사랑.. 2013/09/11 1,786
3767

 '프로이트의 의자'1st 미션 (첫번째 이야기)

[26]
책사랑 2013/09/04 1,770
3748

 모독당 출첵+다음책 공지요~~~~

[12]
책사랑 2013/08/28 1,888
3585

 나쁜사마리아인들 (7장~9장)

[12]
토대 2013/07/03 2,473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