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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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rthur 마지막 미션이예요~

글쓴이 윤성누리맘

등록일 2010-03-22 00:57

조회수 3,11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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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북클럽 여러분들께.. 너무 죄송해요.

줄곧 미션 완료도 못하고.. 땡땡이의 세계에 푹~빠져있다가 불현듯.. 제가 마지막 미션을 내야 한다는 사실이..

제 머리속에서 스물스물,, 기억이 났답니다.

아직 완전히 못쓰게 되지는 않았나봅니다..

그나마.. 다행인게지요..

이제 이번주면 이 책도 끝나네요. 모두.. 잘 오셨나요?

자~ 미션 나갑니다.

1. 9장, 10장 소리내어 읽고 각각 시간 적어주세요~

 

2. 마이크는 누구이고 어떻게 버스터의 친구가 된건지 영어로 적어주세요.

책 그대로 옮기셔도 되고 요약이나 자신의 말로 바꿔서 표현하셔도 되요.

 

3. 지금까지 살면서 스스로의 멘토라 여긴 사람이 있나요? 어떤 사람인지 왜 그 사람이 멘토인지 말해주세요.

 

모두 분주하게 보내셨을 3월도 벌써 마무리를 준비해야 하는 주가 되었네요.

끝까지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한주 보내세요~~~

 

잠깐 사족으로..

제가....북클럽을 등한시 하거나 책을 읽지 않아서 미션을 적지 못한건 아니예요.

책은 북클럽 진도에 맞게 읽었답니다.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자믄.. ㅎㅎ

요즘 제 인터넷 접속 시간이 30분도 채 안되네요.

신랑의 제약도 있고.. 울 아들 이것 저것 봐준다고 바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울 딸내미가 엄마를 무지 방해 합니다.

마우스가 제 장난감인줄 알고 집어 던지기를 너무 즐기고 자판 마구잡이로 눌러대기 신공을 펼치기 때문에..

컴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서리..

이제 제 마음대로 활개를 치고 집안을 헤집는지라 제가 요 꼬맹이 쫒아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잠깐 눈 떼면 식탁위에 올라가 있고 화분의 흙 집어서 장난치고 있고.. 헐..

암튼..그래서 북클럽 미션 완수도 못하고 있답니다. 죄송 죄송..

그래도 짬짬히 미션 완수하고.. 쭉.. 따라갈거여요.

저 쫒아내지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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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엄마 2010-03-28 10:50 

제가 제일 꼴지지요.

어젠 하루 푹 쉬고 나니 오늘은 코가 좀 뚫렸어요.^^

 

1.2분 40초 / 1분 46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Buster`s mom thought her son,Buster to need an older male influence.and then she signed him up for Big Brother/Big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3.제 멘토라,,,,

 제 남편,,,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마음이 잘 맞는 친구같은 지라 정말 시시꼴꼴한 사소한 일까지 함께 의논하고

조언을 구하곤 해요.

남편이 말수가 많은 사람이 아니어서 제가 제 고민을 털어 놓다보면 남편이 특별한 조언을 주지 않더라도 제 스스로 그 해답을 찾게 되는 경우도 많아서 남편에게 얘기 할 때가 제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은 모임의 맏언니 되시는 분이랍니다.

벌써 알고 지낸지가 5년쯤 되었는데 오십이 훌쩍 넘으신 나이지만 항상 뭔가를 배우시고

우리에게 삶의 롤모델이 되시는 분이라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그렇게 편할 수 가 없어요.

타인에게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시는 분이라 잘  나이든다는 게 뭘까를 생각하게 하십니다.

전 참 부족한 사람인데 제 주변에 좋은 분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항상 그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지요.^^

이 북클럽도 제겐 큰 의미가 있구요.모두들 싸랑합니대이~~~^^

 

꽁이 2010-03-28 21:42:05
우와..남편분을 멘토로..^^
저에게는 어림도 없는 소리예요..푸하하..
우리 신랑은 맨날 저한테 구박만 당하는..ㅋㅋ
그래도 우리 신랑은 참 유머감각이 뛰어나답니다..푸히힛..ㅋㅋ
그래서 살면서 지루하진 않아요..ㅋㅋ
서연맘 2010-03-28 21:42:16
세상에나 남편이 멘토라...
참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이시겠어요.
남편분도 님의 생각을 아시면 넘 흐믓하실꺼구요... 그럼 또 행복하시겠고 ...
아고 부러워라...
벨벳 2010-03-29 10:01:24
아~~~~정말 정말 ~~
제주위에는 남편을 멘토로 삼으신 아줌마가 한명도 없었는데 심하게 부럽습니다.ㅎㅎㅎ
저도 싸랑합니데이~~~~^^*
비형엄마 2010-03-27 00:50 

또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1. 9챕터 - 3분 20초

   10챕터 - 2분 16초

 

2. Buster and Mike part of the Big Brother / 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새로사귄 친구인줄로만 알았더니.... 그런거였군요..

   소심하고 친구관계가 별로없는 준혁이한테도 이런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좀 큰 형아하고 Big Brother 맺으면 좋을 것 같아요..

 

3. 인생이 멘토라 할만한 분은 아직 못만났네요..

   그때 그때.. 어떤 분야에서.. 도움이 되고 의지가 되는 분들은 많았지만.. 아직 내 인생의 멘토는 없는 듯 하네요.. 그런 분이 주변에 있다는거.. 엄청난 인복인 것 같아요...

 

 

Kate 2010-03-27 11:20:27
맞아요. 멘토라면 내가 보기에 정말 닮고 싶은 완벽한 사람(?) 같은 걸텐데, 제 주위엔 아직 그런 사람이 없네요... ㅜㅜ
둥이엄마 2010-03-28 10:58:44
그러게요 전 참 운이 좋은 것 같아요.^^*
꽁이 2010-03-28 21:42:55
혹시 비형엄마님을 멘토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거 아닐까요??
왠지 그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벨벳 2010-03-29 09:58:57
저도 꽁이님 댓글에 한표~!!!^^*
령돌맘 2010-03-26 21:02 

늦었지요??

정말 죄송한 맘이 말도 못해요....ㅋㅋ

요새는 밤.. 아니면 오전에 잠깐씩 들어왔다 가긴 하는데.... 

밤에는 아이 책 읽어주다.. 제가 먼저 잠드는경우가 많아서...ㅋㅋ

암튼 제가 게을러서.. 그런거라.....ㅋㅋㅋ   

 

 

1. 9챕터 - 3분 9초

  10챕터 - 2분 3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

전혀 생각도 못했었다는....ㅋㅋㅋ  그런 관계였군요...ㅋㅋ  울 건령이도 형아가 없어서...

동생보다는 형아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에...   의형제 맺어줄 형아 찾아주고 싶더라구요..ㅋㅋㅋㅋㅋ

동생은 재령이로도 힘들다며....  지가 키우는것도 아닌디....ㅋㅋㅋ

 

 

3. 그러고보면.. 전 멘토가 별루 없는것 같아요....

저렇게 살아야겠다.. 하다가도.. 금방금방 바뀌고...

살림, 육아, 공부등등 다 멘토가 다른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FBI 분들 중에도 본받을 분들이 참 많은디....^ㅡ^

 

건령이...  학교 쫓아 댕기고.. 검도관 쫓아 댕기는것이 참으로 정신이 없네요...

학원차량에 빈자리가 없어서.. 매일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있으니....

건령이 담임 선생님이랑 통화도 하고 얼굴 몇번 뵙고 했더니...ㅋㅋ

4월1일에 과학축전이 있다며.. 도우미를 하게 됬네요....ㅋㅋ 그날 하루 잠깐만 갔다오면 된다고 해서 했는디..

3월 30일에 교육이 있다며......   암튼 어린이집하고는 완전히 달라서....  적응이 안돼요~~~ㅋㅋㅋ

그래도 즐기면서 하자... 하고 맘먹고는 있는디....ㅋㅋㅋㅋ  휴~~~~

이슬사랑 2010-03-26 21:53:34
울 원섭이도 형아,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대신 여동생, 남동생있잖니... 해도...ㅋ
초등학교 들어가니 정신없으시죠?
우리도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제각각 등교, 하교 시간이 달라 정신없더라구요...^^*

벨벳 2010-03-26 23:16:56
령돌맘님~건령이네 담임선생님은 정말 복도 많으셔요~
령돌맘님 같은분이 도와주시니말이죠~^^*
과학축전 도우미 잘하고 오셔요~
이쁜 령돌맘님이 도우미하시면 아마 령돌맘님계신곳에만 아이들이 바글거릴것같어요~
홧팅~!!!
Kate 2010-03-27 11:24:05
헉스.. 건령이 픽업을 매일 하고 계시군요.. 그거 정말 보통 일 아닌데.. 게다가 행사도우미까정..
저도 린이 임원이 되는바람에 얼떨결에 전체학부모 총무를 맡게 되었지 뭡니까.
진짜 이런거 하는 성격이 아닌데, 동네맘들하고도 아는 분도 없고........ ㅜㅜ
어찌어찌해서 떠맡긴 했는데 저도 령돌맘처럼 휴~~~~~~~~~~~~~~~~
둥이엄마 2010-03-28 11:05:15
우리가 불안함을 느끼는 건 경험하지 못했기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쌍둥이 키우면서 산후조리과정 생략하고 바로 육아로 돌입해서 도대체 어떻게 그 세월을 보냈는지,,,
가장 답답한 게 과중한 육아보다도 도대체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체 알수가 없는 그 막연함이었던 것같아요.
6년 가까이 일체의 사회와의 단절된 삶을 살았기때문에 더욱 힘이 들었던 거 같아요.
그때 쑥을 알았다면 아이들을 좀더 현명하고 편하게 키울 수 있었을 것인디,,,
지금와서 보면 요즘 엄마들,,,정말 현명하고 똘똘하신 것 같습니다.
령돌맘의 육아는 그저 똑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ㅎㅎㅎㅎ
꽁이 2010-03-28 21:45:03
건령이 담임선생님도 령돌맘님 실력을 알아보신 게 아닐까요??
근데 정말 벨벳님 말씀처럼 건령이 담임선생님 행운이신 것 같아요..
령돌맘님 같은 학부형이 계시니 든든하실 듯..^^
바쁘셔도 건강챙기시고요..^^
건령이가 입학했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엄청 큰 듯한 느낌이예요..^^
둥이엄마 2010-03-26 12:30 

다들 미션 수행하셨네요.

저는 이번주 집안 대청소 이후 몸살 나서 좀 많이 아파요.

어젯밤 숨을 못 쉬셔서 몇 번을 깼는지,,,

오늘 오후에는 제가 나가야 하고,,,

사실 제가 도서관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어요.

그간 아이들 책 들다보고 공부한 내공(?)을 나름 인정받아 가게 된 일이라 좋긴 한데

흐미,,,아그들 가르치는 일이 영어보다 더한 걸 요구하느만요.ㅠ.ㅠ

내일 제가 목숨이 붙어있으면 숙제 올리겄습니다.^^;;;

저 이젠 가야혀요~~~^^*

정신이 몽롱해서 말이 제대로 될라는지 모르겄습니다.

령돌맘 2010-03-26 21:04:18
저두.. 낼 옷방 정리해야하는디..... 1년동안 손도 못데고 있다가.....
신랑의 엄명이 떨어져서리......ㅋㅋㅋㅋㅋ
몸살걸릴것 같은 예감이 벌써.....^ㅡ^

우와~~~ 역시.. 숨은 고수셨구나...ㅋㅋㅋ
그 도서관 아이들 복받은겨~~~~~^^

얼른 푹~~ 쉬셔용....
울 1기분들 다들 바쁘셔서.. 큰일이네요...^ㅡ^ㅋㅌㅋㅌㅋ
이슬사랑 2010-03-26 21:55:04
쉬엄쉬엄하셔요~~~
벨벳 2010-03-26 23:19:35
에구머니..
청소기랑 먼지털고 계신 사진 올리실때에
살짝 걱정되더니...
암튼 둥이엄마님 청소도 한번 하시면 뿌리를 뽑으실것같으셔요~^^*
도서관수업하시는것 축하드려요~!!!
둥이엄마님 수업하시는것도 보고픈데요~
언능 회복하셔서 돌아오셔요~!!!!
책걸이도 해야하는데 빨랑 나으셔요~^^*
Kate 2010-03-27 11:25:10
어느 학굔가요?

주섬주섬(가방싸는소리)
서연맘 2010-03-28 21:45:33
내공은 언제 쌓으셔서 도서관 수업까정 하시고... 대단하세요. 넘 부럽구요.
요즘 날씨가 잠깐 따듯해지면 저도 항상 청소궁리에 빠집니당.
몸 생각하시고 강의도 성공하시길 빌어요
윤성누리맘 2010-03-26 12:20 

1. 9장 : 3분12초

    10장 : 2분 2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and they met in the Big brother/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3. 전 어디를 가나 제 멘토를 정해 놓는거 같아요. 일부러 그러려는건 아닌데 지나다 보면 아.. 내가 저 사람을 본받고 싶어 하는구나.. ㅋㅋ 그런 식이지요.

영어 공부의 멘토는.. 대학교 때 영어 학원을 잠시 다닌적이 있었는데 그때 영어 선생님이 너무 멋졌어요.

강의도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시고 너무 재미난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영어가 어렵고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하면 영자 신문도 내맘대로 읽을 수 있고 그 내용이 또 기막히게 재미나다는걸 알려주신 분이지요. 결혼하시면서 이사를 가셔서 학원을 그만 두셨는데 지금도 보고 싶은 분이랍니다.

연락처를 안다면.. 다시 연락하고 싶은 분이네요..

 

이번주에는 미션 수행하신 분이 많지 않으세요..

모두 바쁘신게야.. FBI를 잊지는 않으셨겠지요..

근뎅.. 책걸이 함 해야 되지 않남요? ㅎㅎ

다음책 열심히 따라갈께요~~~

벨벳 2010-03-26 23:23:04
윤성누리맘님~^^*
영어 잘하시는거야 알지만...
대학교때부터 영어를 잘하셨군요~
영자신문도 편히 읽고 내용도 기가막힐정도로 재미있게 읽으신다면 정말
잘하시는건데요~~전 언제쯤 그리 될련지....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이슬사랑 2010-03-27 00:54:18
대학때 멋진 영어선생님이 계셨더라면...
지금 제 위치가 달라졌을텐데...ㅋ
멋진분을 멘토로 삼으셨었군요^^
그래서(?) 잘하시는군요^^*
둥이엄마 2010-03-28 11:10:20
저도 영어라면 중학교 1학년때 영어샘을 잊을 수 없어요.
지금은 퇴직하셔서 손자 손녀 보셨겠지만 정말 다시 뵙고 싶어요.
저에게 큰 꿈을 심어주셨는데 지금 제가 주부인거 아시면 무지 실망하실 겁니다.
꽁이 2010-03-28 21:48:32
윤성누리맘님이 영어를 잘 하시는 이유가 있었네요..^^
저도 멘토로 삼을 만한 영어선생님을 만났다면
영어를 잘 했을까요? ^^
그러고 보니 저는 지금 생각해봐도 괜찮은 영어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네요..ㅡ.ㅡ
다들 이상한(?) 영어선생님만 만난 듯..
그래도 영어를 싫어하게 되지 않은 게 참 다행이예요..ㅋ
꽁이 2010-03-26 09:55 

1.   9장 3분 31초

    10장 2분 26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They are part of the Big Brother/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Because Buster's mom think that Buster needs an older male influence.

   So she signed him up.

 

3. 저는 대학교 때 친하게 지내던 선배언니를 보고 많이 배웠어요..^^

   언니가 저한테 이런 말을 했었어요..

   " 어차피 후회할지도 모르는 일이라면 일단 해보고 후회하는 게 더 나을거야.."

   참 열심히 사는 언니랍니다..^^ 제가 참 좋아해서..

   언니네 아버지가 폐암으로 투병하실 때,

   여기저기 좋은 곳 모시고 다니면서 좋은 기억 많이 만들어드리고 있다고 담담하게 얘기하는 언니 앞에서

   주책맞게 제가 엉엉 울던 생각이 나네요..

   제가 언니를 위로해줘야 되는데 언니가 저보고 자기는 괜찮다고 울지말라고 토닥여주던..ㅡ.ㅡ

   오늘은 언니한테 전화를 좀 해봐야겠어요..^^

 

 

미션이 늦었네요..죄송해요..

어차피 핑계지만...^^;;

회사도 바쁘고, 우리 토깽이가 화요일에 장염으로 또 입원했어요..ㅠㅠ

장염 한번 걸리니까 유행할 때마다 걸리네요..그것도 꼭 입원까지 갈 정도로..

요즘 고열나는 장염이 유행이래요..

지금 토깽이는 온 몸에 열꽃이 피었답니다..ㅠㅠ

배고프다고 아우성이예요..ㅋㅋ

 

모두들 건강챙기시고요..저도 책 주문해야겠어요...^^

벨벳 2010-03-26 10:45:31
저런저런~~울 토깽이 소의 얼른 나으라고 기도할께~!
장염걸리면 고생인데..ㅠ
꽁이 사무실에서도 소의걱정에 일이 손에 안잡히겠네..
그래도 힘이 있어야 소의도 간호해주고 하니까 점심 많이먹어~알쮜?
윤성누리맘 2010-03-26 12:22:25
앗.. 토깽이 장염..
요즘 아이들 많이 아파요.. 윤성이 누리도 다 감기가 3주째 안떨어지네요.
날씨가 이래서.. 아이들이 고생하네요. 토깽이 아프지 말고 쑥쑥 커야 할텐뎅..
꽁이님도 아프실라.. 건강 챙기시고 토깽이도 아프지 말길..
이슬사랑 2010-03-27 00:58:07
어째요... 또 소의아파서...
입원까지 할 정도니 얼마나 아플까...
꽁이님도 소의 간호하느라 힘드실텐데...
소의 빨리나아라~얍~~~
Kate 2010-03-27 11:28:08
아이고 저런.....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비상이지요....
그런데 제가 재촉 쪽지까정 보냈으니......ㅜㅜ
지송한 마음이 쓰나미처럼................................................

벨벳님 말마따나 꽁이님이라도 밥 많이 드시고 힘내서 토깽이 간호하세요.
엄마가 힘이 없으면 아이도 더 아파요...
토깽이 얼른얼른 나아라~~!!!!!
둥이엄마 2010-03-28 11:19:06
아이고 소의가 또 아프군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유난히 약한 부위가 있는 것 같아요.
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없을까나?
매실 액기스,,,아이 먹이면 어떨까 싶어요.
원액은 진하니까 음료수처럼 자주 마시게 하면 장이 튼튼해질 것 같은데,,,
시큼하긴 해도 달달해서 아이가 잘 마실 것도 같은데,,,
꽁이님 고생하십니다 에고,,,
서연맘 2010-03-28 21:40:54
후회할 일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항상 미리 걱정하고 나름 완벽주의인척 하는 제게 선배님의 말씀 참 멋지게 들립니다.
아이의 지금 몸 상태는 어던가요? 회사에 아이 간호에 님도 병나실라 조심하세요
Kate 2010-03-26 09:10 

1.3분10/2분30

 

2.빅브라더 프로그램의 멘토와 멘티같은 사이였네요.

근데... 첨에 요거 시작하면서 린은 책을 끝까지 다 읽었었거든요.

마지막장 덮으면서 린이 뭐라 했는지 아세요?

"아..! 엄마 마이크랑 버스터가 친척이야~!"

ㅡ.,ㅡ;;;

 

저는 우리 딸 말만 듣고 정말로 얘네들이 친척인줄 알았거덩요..

아이고 책을 이리도 건성으로 읽고 있다뉘.................................

이래서 엄마가 함께 책을 읽으며 한번씩 체크를 해줘야 하나봐요. -_-;;

 

3.저도 아네모네님처럼 이제까지 별 생각없이 살아왔네요.

그래서 지금도 이리 별 생각없이 살고 있나...??

하지만.. 인생이란게 *뚜껑 덮기전엔 알 수 없는거라잖아요?

이제라도 멘토를 찾아 열심히 살아 볼랍니다.

살아보니, 학생때에만 뭘 배우는게 아니고, 평~생을 배우며 사는 거더라고요.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20대의 저와 지금의 저는 많이 다르거든요.

많이 깎이고 다듬어졌달까.. 그땐 진짜 앞뒤 분간못했었는데...

그나마 지금은 쬐끔... *과 된장은 구분하는 수준이라져.ㅋㅋ

40대의 내가 볼 30대는 또 어떨지 모르겠군요.

그때쯤의 나는 훌륭한 멘토를 두고 계속 발전해있었으면하는 소망이 있네요.^^

 

건설적인 미션 내주신 윤성누리맘님 감사드리고요.

덕분에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

꽁이 2010-03-26 09:58:47
미션 등록하는 순간 쪽지가 왔어요~~라는 소리에 깜짝 놀라서 봤더니..
우리 오락부장님 쪽지가..^^

정말 평생을 배우로 산다는 거 맞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걸 배우면서 조금씩 더 발전되는 사람으로 거듭나야겠어요..^^
벨벳 2010-03-26 10:48:42
ㅋㅋㅋ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도 이번책은 그냥 빨리 소리내서 읽기로만 읽어서
둘이 친척인줄 알았다죠?;;;;;;;;;
린양과 급 친해진 느낌~~~^^*
전 딸아이 체크해줄 실력도 안되공..
누가 저를 좀 체크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있답니다.
평~~생 배우면서 사는것이라는 말에 심하게 고개 끄덕이고 있네요~^^*
윤성누리맘 2010-03-26 12:24:39
평생 배운다는 말.. 맞는거 같아요. 오히려.. 살면서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하게 되네요.
학교 다닐때 이리 열심히 살았음.. 제가 뭐가 되도 되어 있겄죠? ㅋㅋ
근뎅.. 오락부장님 쪽지는 뭘까요? ㅋㅋ
이슬사랑 2010-03-27 01:03:34
오락부장님... 꽁이님한테 보낸 쪽지... 공개하라! 공개하라! ( 별개 다 궁금합니다요.ㅋ)
맞아요. 사실 학교다니는 기간은 채 20년도 안되고 인생은 길고 기니 졸업후(평생) 배우는게 더 많은거같아요. 책에서... 인생 선배에게서...
Kate 2010-03-27 11:29:46
아... 그게 해리포터에 나오는 편지처럼 의미전달 다 하고 나면 혼자 자폭하도록 만든 편지라서 지금 공개는 불가하구요.
ㅎㅎㅎ

이슬사랑님, 이슬사랑님도 미션 안하고 계시면 받게 되실거에요. ㅋㅋㅋㅋㅋㅋ
둥이엄마 2010-03-28 11:27:27
저는요 멋진 할머니로 늙는 게 제 소원이랍니다.^^*
제가 아는 그 분처럼,,,
그래서 나이드는 게 좋습니다.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답답함도 줄어들니까요.
그렇지만 케이트님처럼 밝고 환한 사람,,, 제일 부럽습니다.
제가 그렇지 못해서 그럴까?
다음 방장님 ...



Kate 2010-03-26 08:41 

벨벳님이 소개해주신 브라이언트레이시의 강의에요.

한번에 강의료가 8억이라고 하네요.

다른 말이 필요없어요.

8억짜리 강의.. 함 들어보세요~

 

http://video.mgoon.com/840615

꽁이 2010-03-26 09:59:17
시간내서 함 들어봐야겠어요..
오락부장님 최고~~
벨벳 2010-03-26 10:50:38
한번 강의료가 8억이라는데 스케쥴이 몇년후까지 쫘악~~잡혀있다죠?
멋진 할아부지~!
8억받는다는 말에 이사람 사기꾼 아니야?라고 생각했었답니다 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03-27 01:05:25
헉! 8억이라... 꼭 들어봐야겠네요.
제가 이곳 아님 어디서 이리 귀한걸 듣냐구요...
감사감사^^*
둥이엄마 2010-03-28 11:34:00
강의료가 비싸서 그런가 열리지가 않네요.
남편 책장에 이 책 있는디 그거 읽어볼랍니다.^^
이슬사랑 2010-03-26 00:56 

1. 챕터  9 : 2' 46"

    챕터 10 : 1' 4"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Buster and Mike are part of the Big Brother/ 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Buster's Mom thinks Buster needs an older male influence. So she signed him up.

 

3. 제가 초등학교 어버이날 편지에 이런 글을 적었답니다.

아빠 다음가는 교육자가 되겠다고...

아마 그때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부터 아빠가 롤모델이 아니었나 싶네요^^

지금 그렇다고 꿈을 이룬건 아니지만...

그놈의 결혼이 무언지...

대부분 여자들은 결혼과 육아와의 전쟁으로 잠깐(?) 꿈을 접게 되잖아요... 

아~ 빨리 제 2의 인생을 꿈꿔야하는디...

이제는 건강이 발목을 잡네요.ㅋㅋㅋ

 

드디어 아서도 끝났네요.

책 주문(24일)은 했는데 2권은 4월 13일 도착예정이더라구요.

4권같이 올런지 아님 2권 먼저 도착할런지 모르겠지만 아직 주문 하지않으셨으면 서두르셔야 할듯합니다.^^*

Kate 2010-03-26 08:31:16
금방 건강회복하시고 아버님의 길을 이으실거에요.
힘든상황에서도 북클럽까지 열심히 하시는 거 보면서 예삿분은 아니다 짐작하고 있거든요. ^^

저도 얼른 책 주문 해야겠군요.
전에 아서책 미리 주문 안했다가 미션도 늦게 냈었는디.. ㅋㅋ
앗, 오늘 많이 춥다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꽁이 2010-03-26 10:03:06
건강이 발목을 잡는다는 이슬사랑님 말씀에 가슴이 짠해지네요..
저도 한살한살 나이 먹다보니 정말 건강이 최고인 것 같더라구요..
저도 2년 전에 머리 쪽에 문제가 생겨서 한달 정도 입원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 때 울 신랑 얼마나 놀랬던지 회사도 당장 그만두고 쉬라고..
(절대 그런 말 한 적 없는 사람인디..ㅋㅋ)
암튼 이슬사랑님 건강 정말 잘 챙기시고요..
아프시면 아니되어요~~
벨벳 2010-03-26 10:53:09
이슬사랑님 아버지가 멋지신 분이셨군요~
아흠...울아빠 보고싶당~ㅎㅎㅎㅎ
아공..저도 빨리 주문해야겠네요.
요즘은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저도 골골대고 있습니다.
이슬사랑님 특히 컨디션 조절 잘하셔요~^^*
이슬사랑님표 환한 웃음 봐야하는데..
언제가 좋으셔요?
윤성누리맘 2010-03-26 12:26:13
우와.. 이슬사랑님은 어릴적 꿈을 이루신거네요. 그것도 아빠 다음가는 교육자.. 우왕.. 멋져요~
저도 얼른 책 주문해야겠어요.
제 2의 인생.. ㅋㅋ 저도 꿈만 꾸고 있답니다~~
둥이엄마 2010-03-28 11:41:34
결혼으로 꿈을 접으신 분이 여기 또 계시네요.
저 또한 선생님 될라는 꿈을 울 남편 만나 접었어요.
그때는 뭐가 그리 좋았는지,,철이 없어도 왜그리 없었는지,,,ㅠ.ㅠ
인생을 길게 놓고 보면 다 때라는게 있고 기회가 주어줬을 때 잡아야한다는 하는 걸 왜 그때는 몰랐을 까나?
제 동기들 하물며 제 후배들마저도 교단에서 당당히 자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가슴 한편이 아린 건 어쩔수 없네요.
이슬사랑님 지금은 건강을 먼저 챙기시고 항상 공부하시는 분이니 언젠가는 반드시 길이 있을 겁니다.
아자 ,,,힘내요!!!!^^*
서연맘 2010-03-26 00:19 

다들 뜸하시네요.ㅠ ㅠ 이번 방장 리더십이 부족했남유?

책도 다 끝나고 방장도 새로운 분께 부탁드리려는데 다들 어디에 계시는지용...제 맘대로 다 해버리는 수가 있어요 ㅋㅋㅋㅋ

 

1. 3분 30  3분

 

2. Mike and Buster are part of the Big Brother/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Mrs.Baxter signed up to get an older male influence.

 

3. 인생의 멘토라.. 제가 젤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아직까지도 할아버지만큼 자기 관리와 자기일에 열심으로 즐긴 분이 또 있을까 싶네요.

   항상 책읽으시고 청결유지 하시고 정말 선비셨는데...

   제겐 친구같던 할아버지를 참 닮고 싶었는데 전 게으름이 태생이라 ...

   살면서 멘토를 까맣게 잊고 필요성도 못느꼈는데 새삼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이슬사랑 2010-03-26 01:04:51
제 친정 아버지와 비슷하시네요. 젊으셨을때는 점심값으로 책을 사시정도로 책좋아하시고 자기관리잘하시고... 선비같으셔서 좋기도 하지만 세상돌아가는것을 좀 모르셨거든요. 돈에 관련해서... 아마 엄마는 불만이셨을거 같아요. 표현은 안하셨지만...^^
Kate 2010-03-26 08:32:53
이번에는 다들 뜸하시죠?
아마도 학기초라 그런것 같아요.
방장님 탓은 절대로 아니구요.
학기초 지나가고 숨 좀 돌리면 다들 돌아오시것지요. ㅋㅋ
꽁이 2010-03-26 10:04:20
반장님 리더쉽 부족이라니요..아니예요..
아마 다들 학기 초라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FBI 지키고 있으니, 조만간 다들 돌아오실 것 같아요..^^
서연맘님 홧팅~~
벨벳 2010-03-26 10:55:56
서연맘님 무신..그런말씀을..~^^*
리더십이 부족하시다니요~!!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
엄마들 가장 바쁘고 신경쓸일이 많은 3월인데다가
직장도 3월에는 대부분 바쁘쟎아요~
친구같은 할아버지를 두셨다니 너무 좋으셨겠어요~^^*
저희 할아버지는 정말 무서우셨거든요.
친할아버지.외할아버지 두분 모두 사극에 나오는 무서운 할아버지스타일이셨어요~^^*
윤성누리맘 2010-03-26 12:27:53
서연맘님.. 많~이 뜸한 제가 넘넘 죄송해지네요. 리더쉽 부족이라뇨.. 절대 아니옵니다.
위에도 말했듯.. 인터넷 접속 자체를 못하다 보니.. 흑..
그래도 열심히 따라갈랍니당~~
둥이엄마 2010-03-28 11:50:21
아 저도 친할아버지,,정말 대단하신 분이었어요.
그냥 평범한 농사짓는 촌부에 불과하셨지만 아침 나절 당신 논을 돌보시고 점심 잡수시고 나시면 대청마루에서 항상 책을 보시던 분이셨지요.
제 동생은 7살때까지 할아버지댁에서 컸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한글 떼고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의사인 제 동생이 학문의 즐거움을 알게 한 분이 할아버지라고 지금도 얘기를 한답니다.
저희 집에 오시면 항상 설탕 듬뿍 넣은 달달한 커피를 주문하시던 저희 할아버지,,,
저와는 달리 180 넘는 키에 상당히 멋진 풍채를 가진 카리스마 넘치는 우리 할아버지,,,
마지막 가시는 길은 너무 다른 모습이라 그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지금도 책을 붙잡고 계시려나?
서연맘이 그런 말씀하시니 더욱 죄송해집니다요,,,캐갱,,,
벨벳 2010-03-25 23:33 

전 2등인가요?^^*

 

1.9장 3:20 , 10장 2:15

 

2.Mike is Buster's big brother.

 

3.제인생의 가장 큰 멘토인분은 바로 저희 엄마이구요.

은아를 낳고난후에 사회생활을 다시하게 되면서 많은 고민을 했었을때에

우연히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분의 책을 읽고 그분의 연설을 들으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었답니다.

저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신 분이에요.

기회가 되시면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연설 DVD나 동영상 다운받으셔서 보시기 추천합니다.^^*

최근 엄마라는 이름의 저에게는 홍현주 박사님이 저의 멘토이십니다.

(보실까봐 낯부끄럽고 손발이 오그라드네요~ㅎㅎ)

 

이제 Arthur도 끝났네요~^^*

짝짝짝~!!!!모두들 수고하셨어요~~~

모두들 이번책은 바쁜 일정에 치여서 미션올리시는것도

만만치 않으셨던것같아요~

처음 북클럽 시작할때의 마음가짐 잃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저 스스로도 예전의 글들과 댓글들을 읽으면서 므흣한 미소와 함께

계속 달려보자~!!!하고 스스로 혼잣말도 해보았어요~

이제 슬슬 다음 진행하는 책도 주문하고 ..

책걸이도 해야하지 않을까요?ㅎㅎㅎㅎ

미션은 게을리 하면서 요런데에는 또 눈이 반짝반짝 합니다.

좋은 날짜 정해주시면 전 냅따 달려갈께요~^^*

모두들 넘흐넘흐 보고파요~!!!!!!

 

 

 

 

서연맘 2010-03-26 00:23:48
저도 홍박사는 롤모델이라고 했다가 롤케잌은 사줄수 있다는 말씀 들었답니다.ㅋㅋ 정말 존경스런 분이죠... 저도 다른 누군가의 멘토가 되면 참 행복하겠네요.
기억하고 들어볼께요... 브라이언 트레이시
이슬사랑 2010-03-26 01:10:28
브라이언 트레이시...
꼭 찾아서 읽고 볼게요.
3월이 지나가면 쫌 한가해지려나...
모두들 넘 바쁘신가봐요.
처음 북클럽할때 댓글이 넘많아 놀랬는데 어느 순간 점점줄어드니...
모두들... 초심을 잃지맙시다!!!
책걸이 하실건가요?
넘 좋아요. 모두 보고파요~~~
Kate 2010-03-26 08:58:03
홍박샘님 롤케잌 여러명한테 쏘셔야겠는데요~~ ㅋㅋ
꽁이 2010-03-26 10:07:00
브라이언 트레이시 연설이라..
위에 kate님이 올려주셨으니 시간내서 함 봐야겠어요..
우리 언냐를 감동시킨 연설이라니 꼭 봐야지..^^
그러고 보니 홍박사님도 계셨네요..^^
박사님~존경합니다~~~*^____________^*
벨벳 2010-03-26 10:57:42
정말 홍박샘님 롤케이크 무지 많이 사주셔야겠는데요?^^*
책걸이 해야죠~~~~
요럴때 한번 얼굴 도장 찍어야죠~
보고싶은 분들도 너무 많구요~^^*
시간이 어찌 되시려는지...
윤성누리맘 2010-03-26 12:30:20
ㅋㅋ 홍박사님.. 롤케이크 몇박스 주문하셔야 할지도 몰러요~~
현재의 제 롤 모델도 박사님이신뎅.. ㅎㅎ 행복하시지요? ㅎㅎ
벨벳언냐가 추천해준 브라이언 트레이시 강의도 들어봐야겠어요.
지금 제가.. 딱.. 그 시점이걸랑요..
사회 생활 다시 시작하려는.. 아직은 고민중이지만.. 조만간 복귀 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둥이엄마 2010-03-28 11:55:57
정말 부러운대요.
엄마가 멘토시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꼭 그 분 책 읽어볼께요.
벨벳님의 에너지,,,저도 나눠받고 싶어요~~~^^*
아네모네 2010-03-25 12:40 

제가 1등인가요?

^^

1. 3:19    2:04

 

2. Mike and Buster are part of the Big Brother/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Buster's mommy thinks Buster needs an older male influence. 

 

3. 나의 멘토는 누구일까?

   사실 별 생각없이 살아왔습니다.

    이번 윤성누리맘님의 미션으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우선 대학 가는데는 외삼촌의 영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연대 다니던 외삼촌이 사실 좀 멋져 보엿거든요,

    대학의 학과를 정하는데는 고등학교 지리선생님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쉽게 접근 시켜주셨어요.

    대학가서는 서울대 법대 대학원 다니던 이종사촌오빠 집(과천)에 놀러 걌다가 오빠의 멋진 모습과 같이 놀러 가서도 틈틈히 책을 보는 모습에 반해버렸다는^^

   그 덕에 대학1학년은 탱자탱자 놀다 여러가지 이념서, 전공서를 찾아 보기 시작했지요, 그걸 지도 교수님께서 어찌 보시고 연구실에 있게 해 주셨지요, 계속 공부하기 원하셨는데...

결혼한다고 인사드리러 갔더니 너무 서운해 하시는 게 보이시더라구요.

    그리고 신혼집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살게 된 곳도 서울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전혀없던 부산애가 과천에 터잡는데 그 오빠의 영향이었다는 거.^^

그리고는 결혼해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쭉~~.

 

미션 덕에 옛 기억을 떠올려 봤습니다.

희서맘게서 올려주신 음악이 흐르면서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너무 좋네요.

 

 

 

벨벳 2010-03-25 23:37:10
정말 어릴때부터 대학가서도 주위에 반할만큼의 멋진 사람이 주위에 있다는게
얼마나 행운인지 몰라요~^^*
어떤 사람은 그냥 나랑은 다른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별 영향을 안받기도 하는데
아네모네님 어릴때부터 잠재된 학구열이 있으셨나봐요~

희서맘님 음악 저도 오늘 사무실에서 틈틈히 들었는데 정말 좋던데요~^^*
바람도 마구 불어대고 제마음속에도 바람이 마구 불어대는 하루였답니다~
이슬사랑 2010-03-26 01:15:13
북클럽 넘 좋아요.
미션덕분에 옛추억에 잠깐씩이라도 젖어있을수 있으니까...
기억이 없는부분도 있긴하지만...ㅋ
수원은 오전엔 날씨가 좋더니 오후엔 비가내렸네요.
오락가락하는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Kate 2010-03-26 08:27:11
주변에 좋은 분이 많으셨네요. 맹모삼천지교라고, 주위에 학구적인 사람이 많으면 아이도 학구적으루다가 흘러가나 봅니다. 우리 린이도 그래야 할텐데, 주위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학구적인 사람이 읎네요. 그나마 공부꽤나 한다는 사촌들은 다 외국에 살고...
엄마라도 좀 모범을 보이자 싶어, 열심히 책 들여다 보는데, 아빠란 사람은 평일이면 늘 술바람에 주말이면 티비바라기니 원.. 쯧...
꽁이 2010-03-26 10:11:07
아네모네님 과천사시는구나..
저는 안양살아요~~
좀 가깝다는 이유로 마구 친한 척..^^*

아네모네님 주변에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걸 보니..
벨벳님 말씀처럼 아네모네님도 학구적이신 분 같아요..^^

북클럽 덕분에 정말 이것저것 옛 생각도 해보게 되고..
또 한 권의 책을 끝냈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칭찬합니다..ㅋㅋ

둥이엄마 2010-03-28 12:05:01
저,,요즘 수요일마다 과천시립도서관에 책 빌리러 간답니다.
예전에 8단지 살아서 저에겐 참 익숙한 곳이지요.ㅎㅎㅎ
남편이 서울 산지가 20년이 휠 넘었는 데 본인이 살아본 곳중 과천이 제일 좋다고 해서 신혼을 거기서 시작했는데,,,정말 말씀처럼 과천만의 특유함이 있지요.
그 때는 경제관념이 없어 (지금도 없지만) 과천에서 뿌리 내릴 기회를 모두 놓치고 그 옆동네에서 살고 있지만 아직도 과천에 대한 로망은 남아있답니다.^^
언제 시간되면 한번 뵙고 수다떱시당~~~^^*
둥이엄마 2010-03-23 09:28 

아이고,,,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라 부끄럽기 그지 없어요.

이번 달 내내 어찌나 바쁜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원래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요즘 저,,,누웠다 하면 바로 꿈나라로,,,ㅎㅎㅎ

초3 되니 수업 일수도 많고 올해부터 수학에 힘을 쏟아 보고자 처음 수학 학원을 보냈더니 아이들도 많이  바빠지네요.

집에서 저랑 뒹굴 뒹굴 대면서 공부하다가 또래 친구들 하고 공부하니 나름 그 재미도 있는지 아직까지는 학원 가기 싫다는 소리를 안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학원가 바로 옆에 7년째 살고 있어도 몰랐는데 정말 많은 아이들이 학원을 댕기더라구요. @[email protected]

제가 본디 둔순이라 뭐든 느리고 둔감한 편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요즘 새로운 세상 보는 느낌이어요.

부모들의 경제력에 놀라고 아이들이 견뎌내는 힘에 놀라고 있어요.

 

윤성누리맘님 숙제에 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엔 저도 숙제 꼭 올리겠습니다.

저도 쫓아내지 마세요.ㅎㅎㅎㅎ

 

서연맘 2010-03-22 23:24 

바쁜 와중에도 기억하신 윤성누리맘 님 감사...

벌써 책이 다 끝나가네요.

우리 둘째도 그런 장난했었는데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암튼 몸 잘 챙기시고 목욜 미션때 뵐께요.

수고하셨어요

아네모네 2010-03-22 21:32 

한창 정신없을 때이지요. 아이들의 안전이 더 중요하니 특히 눈이 피곤합니다.^^

몸도 챙기셔요. 아이와 함께 체조도 하시구요.

날이 안좋아 바깥에도 잘 못나가고 집안에서 오죽 답답하겠어요.

 

미션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정신없었을텐데.. 눈은 아이에게 생각은 미션으로...

벨벳 2010-03-22 20:48 

윤성누리맘님~^^*

이게 얼마만입니껴~~~~~

누리가 드디어 시작했군요~

그래도 전 누리가 마구 보고잡습니당~^^*

윤성누리맘님 누리 꽁무니 쫒아다니시다가 몸살나지마시고

보약이라도 챙겨드셔야하는건 아닌지요..

미션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용~^^*

이슬사랑 2010-03-22 13:56 

바쁜와중에 수고하셨습니다.^^

누리... 정신없이 놀아도 넘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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