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마흔여섯번째

글쓴이 오리친구

등록일 2013-07-04 08:14

조회수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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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화질이 안습,,

실제는 훨씬 예뻐요^^

임길택의 '들꽃아이' 와 백희나 시원한 '달샤베트' 한잔 드세요.

나이가 들수록 자연이, 동화가 참 좋네요,

도서관에 가면 지니보다 저을 위해 동화책을 꼭 빌려옵니다.

마음이 잔잔하게 정화되는 느낌이 좋네요,

*레인보우님은 저 들꽃들 잘 알고 계실듯,,,

 

SS반 친구들 기말고사 잘 보고(준비하고) 있지요?

지니는 월,화,목,,,오늘 드디어 시험이 끝나요.

마치 대학생처럼 다섯과목을 3일에 나눠서 치루고 있네요,

하루에 후딱 끝나면 좋을텐데 좀 지루하네요,

셤끝나면 친구들과 놀고, 놀고, 놀고, 집에 와서는 밀린 쿠키런하고

저녁에는 농구하면서 또 놀고 놀고

농구수업 끝나면 여왕의 교실 보면서 빈둥빈둥 할거랍니다(저는 이 드라마가 너무 무서워요)

지니가 드라마를 챙겨보는 스타일이 아닌데

드라마 장소협찬하는 초등학교 3곳중 한곳이 지니네 학교라서

스토리보다는 '학교 찾기'에 폭 빠져 있어요,

때때로 드라마 촬영 구경한다고 들썩들썩하고, 드라마 본다고 늦게까지 안자고...

어무이들은 드라마가 어여 끝나길 손꼽고 있어요.

 

SS반 친구들도 기말고사 끝나면 즐거운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시험도, 휴식도 달콤하길,,,

장마에, 더위에 건강한 건강한 7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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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2013-07-08 23:51 

중1 Selina

오리친구님 저랑 마음이 통했나봐요

요즘 임길택님 책을 보고 있는중인데...어쩜.

이분이 강원도 태백 탄광촌쪽에서 교사 생활을 하셨다고 해요

들꽃아이를 읽어보면 산골이 꼭 강원도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쪽에서 교편을 잡으셨다니

그러실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안타깝게 폐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지만 남기신 시집들을 보면 정말 아이들과 자연을 사랑하셨구나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지금 배우고 있는 왕초보라 잘몰라요

더~~~~~~더 많이 배우면 이책에 있는 들꽃들도 잘 알게 될 날이 오겠지요

 

지니네 시험이야기 들으니 이거야 원 너~~~~무 힘들었겠어요

중학생도 4일을 시험을 치루니 마지막날은 엄마도 아이도 감각이 없어지더라구요

중간고사때는 나름 긴장을 유지했었는데 한번 경험해서 인지 별거없네 하는 마음이랄까요...

여튼 절대평가로 전환후 너무 쉬운 난이도때문에 변별력이 있을지 의문이고

이렇게 공부하다 고등가서 헉~~하는거 아닌가 한편으론 걱정이고 그렇네요

하여간 시험이 끝나서 마음이 아주 홀가분해요

 

지니네는 드라마촬영하면 정말 아이들이 구경하느라 학교가 들썩거리겠네요

재작년인가 무슨 영화촬영한다고 애들학교서 촬영하면서 학생들이 필요하다고 몇명하고픈 아이들뽑아 하는데 샐리나 동생이 한번 갔다가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한장면 촬영하는데 거의 하루종일을 기다렸거든요

좋은경험했지요

그때는 유명배우가 없어서 저흰 찍는줄도 모르고 조용히 지나갔는데 고현정씩이나 오니 완전 재미있겠는걸요.전 드라마는 보지 않아 모르겠구요

 

셀리나는 시험후 바로 숙제했었는데 제가 요즘 게을러서 숙제올리기가 점점 늦어지네요

오늘도 12기 숙제올리면서 숙제 올렸냐는 물음에 정신차렸어요

다른 북클럽은 스스로 숙제올리는데 여긴 저보고 하라네요

 

공통과제랑 Danger Zone 했어요

 

 

별샘 2013-07-09 10:09:59
역시 셀리나는 시험 끝나자마자 과제도 바로바로~ 열심히 했네요^^
학교 시험난이도가 쉬운가봐요.
너무 쉬워도 문제고 어려워도 문제고...너무 쉬우면 고등가서 힘들다는 말을 저도 들었어요.
아는엄마 고등입학한 딸이 이제와서 고생한다고 하네요.
셀리나는 워낙 성실하니 고등가서도 잘 할거에요.믿으세요~^^
오리친구 2013-07-09 12:45:15
임길택,,이 분 살아계셨다면 더 좋은 작품 많이 남기셨을텐데,,
요즘은 부고 들으면.. 좋은 분들은 불행도 병마도 비껴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요~
좋은 글은 언제 읽어도 행복합니다^^
셀리나 동생,,그럼 엑스트라도 데뷰한건가요?
저희도 촬영장 지켜보면서 배우는 아무나 못하겠구나 싶더라구요,
기약없는 기~다~림과 어마어마한 스텝이 동원되어 하루 종일 촬영해도 방송은 단 몇초,,,
그걸 견뎌내는 내는 아역배우들,,대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셀리나 시험끝나고 과제 챙기는 마음이 참 이쁘네요^^
셤이 쉬웠다면 잘 봤다는 뜻이지요?
그러게 난이도 조절을 적당히 해서 아이들이 고등에 가서도 잘 적응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되는지,,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아이들이 참 고생이 많아요,,
셤 끝나고 홀가분한 기분 며칠은 즐겨도 되겠지요?^^
투빈사랑 2013-07-08 20:15 

초6  프린스

 

예쁜 그림책 소개 감사드려요~~

몇년전에 그림책 지도사   수업을 들었었는데  아이들이 다 컸다고 등한시했던 책들이

어찌나 좋아보이던지.ㅎㅎ

요즘도 도서관 가면  한두권씩 아이들에게 권하기도 합니다.  글이 쉬우면 그림이라도 보라구요^ ^

 

프린스는 내일부터 기말시험이에요.

내일은  예체능  모래는 중요과목 도평가...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이번은 참 불안불안 합니다.

 

프린스는 방학이  7월 26일이구요 

여름방학때  도에서 하는 영어캠프에 10여일쯤  참가할것 같아요. 정확한 날짜를 몰라서

방학 계획잡기가 애매~~~~~~~~하네요.

 

몇일전에 쑥몰에서 풀하우스 dvd를 샀는데 참 좋아하네요.

어린 아이들이 나오니까  더 재미있나봐요. 시험후에 줄기차게 돌려봐야할까봐요^ ^

 

시험 끝내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면  과제물 올릴께요~

 

레인보우 2013-07-08 23:54:28
예체능을 초등때 봤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년도 안지났는데 ㅋ
프린스가 알아서 잘하고 있을꺼예요
한번 믿어보세요
저희가 방학이 일주일 더 빨리 시작하네요
방학하고도 알차게 계획이 세워져 있군요
별샘 2013-07-09 10:20:26
예체능도 지필시험이 있네요?
그러고보니 벨라도 얼마전에 시험봤다고 한것같긴 하네요.기말은 없지만...일주일에 두세번은 시험인것같아요. 음악도 이론시험도 보고,체육,도덕도 시험 봤다고 한것 보면 지필시험 보긴하네요.^^;
프린스 기말시험 잘 보길~~~화이팅!!!

여기는 방학이 19일이에요.개학도8뤌19일이구요.
그럼 프린스는 개학도 26일이겠네요~
오리친구 2013-07-09 13:30:23
프린스가 영어캠프에 참여하는군요,
짧은 여름방학이지만 캠프가 있으면 보람되게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프린스 좋은시간, 좋은 경험되길,,
예체능,,,
지니네는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오히려 중학교에 가면 어쩔까 싶어요,
근데 공부량은 많겠어요,
SS반 신사 프린스,,기말셤 잘보고 방학 더욱 즐겁게 보내길,,,
오리친구 2013-07-05 21:53 

초5 지니

지니는 오늘까지 신나게,,,놀더니,,,드디어,,,기력이 다 해서

거의 탈진하다시피 귀가를 했어요ㅠ.

한약을 먹어야 하나,,또 고민을 하게 하네요,

 

기말고사가 끝나니 가볍긴한가 봅니니다.

걱정하던 사회는 다행히 쉽게 봤고,

국수사과영,,시험 난이도가 평이한 편이라서 그런대로,,

공부한만큼의 결과가 나왔네요,

공부란게 시간대비 노력대비 집중력대비 참 정직합니다 ㅠ.

 

기말후 방학까지 시간 관리를 잘~해야 알찬 마무리를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어여 월요일부터는 면학분위기 조성을 해야 겠습니다~

danger zone...이제 반 정도 한것 같은데

마음같아선 7월중,,마무리 짓고 싶은데,,그녀에게 협조공문이라도 띄워야 할 것 같아요^^

alexander the great's army 랑 bbc했어요,

 

***혹시 grammar zone..박영아쌤 인강 들어보신분~

SS반 누군가 들었던 거 같은데,,,이 몹쓸 기억력이,,,

수강후기좀 부탁드려요^^

별샘 2013-07-06 11:17:28
벨라가 지금하는 전화영어가 능률이에요.그래서 무료강의를 90일 받을수있다 해서 문법강의를 들었어요. 저는 그래머 존,그래머 인사이드 둘을 벨라에게 맛보기 강의 들려줬는데 그래머 인사이드 강의하신분이 좋다고 해서 그걸 들었네요.
박영아쌤은 엠베스트에서 강의하시는분이시죠? 그곳도 맛보기 강의 있으니 한번 들어보세요.
지니에게도 보여주시고 지니랑 맞는분 선택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오리친구 2013-07-06 11:49:37
별샘님 고마워요,
맞아요! 엠베스트.
박영아샘이랑 김기훈샘 염두에 두고 맛보기 강의를 들었는데 두분다 카리스마가,,,
특히 김기훈샘은 무섭기까지 하다나ㅠ.
지니 표현대로라면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런 강의를 하는 선호하는 것 같은데..
그럼 졸립다고,,지루하다고,,해도,,
기말고사 끝났으니 얼른 시작하려 했더니 이것도 결정이 쉽지 않네요^^
지니타입 강사님 찾아 주말동안 더 알아봐야 겟어요.
몽땅연필 2013-07-06 21:14:27
벌써 반이나 왔네요. 우와 ~~ 지니 끝까지 다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아...규빈이도 초등때 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노력대로 결과가 나오는게 가장 공정한것 같아요. 그쵸? ㅎㅎ
그래도 엄마 맘은 적은노력에 높은 결과를 바라는 것도 없진 않지요.
어려운문제를 다 틀렸을때는 그래도 찍은거 한두개라도 맞지 어쩜 이리 다 피해갔누 한다니까요.
공부한만큼 결과가 안나오면 그것만큼 맘아픈것도 없습니다.
한만큼 나온결과 어찌되었든 그동안 수고했다고 등두드려줄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니 방학때 인강 살펴보고 있네요. 너무 급히 나가지 말고 차근차근 꼼꼼히 나가세요. 그러면서
롸이팅도 같이 하면 문법실력도 쑥쑥 할것이라 봅니다.
참. 위에 그림책 그림 너무 예뻐요. 저도 규빈이 동생 책들 도서관에서 빌릴때마다 요즘 책들 어쩜 이리... 이런 생각이 절로 듭니다. 예쁜 그림 감사해요. 더불어 대문지기도요.
투빈사랑 2013-07-08 20:19:06
기말이 끝난 지니 이제 방학만 기다리면 되는군요~
지니가 인강을 생각하고 있군요. 나중에 후기를 부탁한다는^ ^
체력 관리도 잘 하길 바라구요~~~
레인보우 2013-07-08 23:57:02
저희는 이제 시작하는데 지니는 벌써 반이나 했군요
오리친구님 처럼 미리미리 아이가 가야할길을 알아보는 엄마가 계시니 얼마나
지니는 좋을까요
전 정말 너무 초등때 암생각없이 살아서 애들이 고생이랍니다
지니는 기력을 회복했나요?
별샘 2013-07-05 10:05 

초6 Bella

 

저 숲속 그림을보니 정말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에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저 그림을 봤더니 산에서 부는 바람같은 기분...좋네요^^

 

여왕의교실 한번 보기는 했는데...그 학교가 지니네 학교 였군요~

지니학교 학생들은 꼭 드라마를 시청하겠는걸요~ 숨은학교찾기...ㅋㅋ

 

벨라네는 기말시험이 없어요.그래도 학기말이라 연일 수행평가에 단원지필평가가 줄줄이라

정신없긴 하네요.얼마전 수학경시대회도 있었는데...다행히 쉬웠다고해요.

실수 안하고 다 맞았음 좋겠어요~ㅋㅋ

와....벌써 한학기가 휘리릭 가버리네요.

우리 아이들 더위에 지치지않고 학기 마무리 잘 하길 빌어요~~

 

 

 

오리친구 2013-07-05 22:03:21
벨라 항상 그렇듯 전화영어 정리 잘 했네요,
지금보니 읽기표도 있네요^^
벨라네 기말시험 없어도 작은 시험과 수행이 빽빽하군요,
평가가 없어도 불안하고, 많아도 힘들고,,적절한게 좋은데,,
학교, 학부모, 학생의 의견이 서로 다르겠지요?

벨라 수학경시대회 만점 기원^^
별샘 2013-07-06 11:27:11
전화영어 10분밖에 안하는데 아무준비없이 수업하면 남는게 없을듯해서 노트에 정리하게 한거에요.
소리내서 읽고 꼭 표시하랬더니 한번밖에 안읽어요~ㅋ

중간,기말시험이 없으니 안좋은것도 있어요. 중학교 가서 정신못차리는 아이들이 많다는거죠.
단원평가는 시험문제수가 적으니 적응이 안되어 시간도 많이 모자르고 당황도 많이하나봐요.
계획세워 공부하는것도 많이 미흡하고요.
적당한게 좋은데...적당하다는게 참 어려운것 같아요^^;;;;
몽땅연필 2013-07-06 21:07:44
벨라 전화영어 정리도 잘하고 순탄히 진행되고 있네요.
본문 소리내서 읽는 것들이 습관이 되어있는 친구들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
한번이라도 소리내서 읽는게 정말 중요하고요.
기말시험이 끝난지 얼마 안되었으니 아직도 머리속은 시험으로 가득합니다
중학교가서 본문외울때 쉬운것 같아요. 그간에 sqr외우기도 한것이 있으니..ㅎㅎ
본문외우기 기본인것 같은데도 안외우는 친구들도 꽤 되는것 같더라고요.
수학경시대회 쉬웠다니 기쁜 소식이네요.
중간기말 없으니 좋은점도 안좋은점도 있을것 같아요. 음미체 안보다가 기말에 열한과목을 보니
정말 목잡고 넘어가고 싶더라고요. ㅠㅠ
차근차근 정리해가는 벨라 모습 보기 좋습니다.
별샘 2013-07-08 10:20:00
수학경시대회는 쉬웠다더니 하나 틀렸다고 하네요~ㅎㅎ
본인이 더 아쉬워하길래 그냥 수고했다고만 했네요.저도 속으론 엄청 아쉽더라구요~ㅋ

시험 안보다가 한꺼번에 저리 많은과목을 공부하려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
시험 한번 보고나면 진이 다 빠지겠어요.
이제 기말시험 마친 규빈이 고생했네요~맛난거 많이많이 해주셔요~^^
투빈사랑 2013-07-08 20:22:29
와 수학경시대회에서 하나 밖에 안틀리다뉘~~
경시는 전 학생이 보나요?
이쪽은 개인적으로 보던가 영재원 갈 친구들만 보는거로 알아서말여요^ ^
벨라도 남은 학기 잘 마무리 하길 바라구요~ 더위에 지치지 말자!!!!!!!!!
레인보우 2013-07-09 00:00:04
그냥 시험도 아니고 경시대회서 하나밖에 안틀리다니
벨라는 수학도 잘하는군요
하긴 영어 정리하는거 보면 똑소리나게 야무질꺼 같아요
중학가서도 걱정없이 잘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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