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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다음책 2권 공지요~~~~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3-10-01 16:38

조회수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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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을 책은 2권입니다.

책읽기 좋은계절이라 욕심을 좀 내어보았습니다.

하나더 있다면

현재 멤버 8명이 빠지지말고 연말까지 꽁꼼 뭉쳐가보자는 숨은의도?도 있어요.ㅋ

이번한주 책준비하시고 다음주 부터 바로 고고씽요~~

일정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상실의 시대

 

그리스인 조르바

 10/8 -첫번째미션

~8장까지끌라라님

10/16-두번째미션

~18장까지elove님

10/23-세번째미션

~끝까지레오르님
상실의 시대

10/30-첫번째미션

~4장까지축복또복맘님

11/6-두번째미션

~7장까지yuni94님

11/13-세번째미션

~끝까지책사랑

 

오랫만에 나오시는 끌라라님께 첫번째 미션을 흔쾌히 맡아주셔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끌라라님은 그동안 모독당의 핵심멤버이셨는데 지난몇주안옷셔서 내심 많이 기다렷거든요.

위 미션제출면단에 없으신 투빈사랑님과 빨강머리앤님은 비상대기조 입니당!!!

지난번책 진행한 책사랑,투빈사랑님,빨강머리앤님순서로 정하다보니

비상대기조가 되셨네요.

이번책 위의 순서대로 진행되면 다음책 미션담당이시니 넘 섭섭해하지마시어요~~~~

 

모두 모두 미션담당 확인하시고 답글써주세요~~~날짜는 괜챦으신지 불편함은 없으신지요.

책은 제 임의로 정해서 미안하게 생각해요.

활성화되면 바로바로 함게 책선정하면서 가는데 요즘 좀 비활성화여서 제 임의로 정하고 진행합니다.

좀더 활성화되어 다음책도 함께 선정하면서 갈수 있기를 바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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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르 2013-10-12 21:27 
책사랑님!
제가 미션 하려고 책도 빌려다 놓았는데요,
정말 도저히 안될거 같아요 ㅜㅜ;;
직장 동료가 아이 입원으로 두 주째 휴가 상태여서
일에 치이고 있거든요 흑
그리고 신랑 일 주일 해외출장으로 세 아가들 챙기기 좀 더 힘들거 같고, 10월 말은 셋째 돌잔치까지 있어요.
스케줄 상 11월은 그래도 괜찮을거 같아요. 그래서요, 상실의 시대 세번째 미션과 바꿔주시면 안 될까요?
죄송합니다~~
책사랑 2013-10-14 16:07:24
상실의시대 3버째 미션담당이 저니까 저랑 바꾸시면되어요~~
사정있으실때는 이렇게 말씀해주시면 되요ㆍ
비상대기조가 즉각 출동한답니당!
맞죠?앤님!
이번은 예외구요ㆍ

직장동료일까지 직장일하시고 세아이키우시고 셋째돌잔치까지
울트라 슈퍼우먼 짱짱짱요! ! !
레오르 2013-10-14 22:43:45
네 감사해요~ 책사랑님이 바꿔주실 줄 알았죠^^
빨강머리앤 2013-10-09 18:34 

비상대기조 하나도 안 섭섭합니다.

비상 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책들이 너무 낯설어요..

읽어야 할텐데...ㅋㅋㅋ

책사랑 2013-10-14 16:11:31
저도 다 낯선 책이어서 좀 의기소침중요ㆍㆍ
비상대기조는 다 읽어놔야한다능ㅋㅋ
농담이구요ㆍ상황되는대로 읽으시어요ㆍ
앤님의 활기차고 이지적이고 비판적인면든이 저는 참 좋습니다ㆍ
그래서 늘 앤님의 글을 기다리지요~~~~
책사랑 2013-10-08 16:05 

"예스24"에서 퍼왔어요~~

요즘 뭔조화인지 책표지가 .jpg로 저장이 안되어 진행도서에 올려놓지도 못하고있네요,,

어찌해야되는지 아시는분있으시면 가르쳐주시와요~~~~~

책소개

20세기 문학의 구도자,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대표작

『그리스인 조르바』는 카잔차키스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준 작품으로, 호쾌하고 농탕한 자유인 조르바가 펼치는 영혼의 투쟁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려 내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조르바는 실존 인물로서, 카잔차키스는 『영혼의 자서전』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힌두교도들은 '구루(사부)'라고 부르고 수도승들은 '아버지'라고 부르는 삶의 길잡이를 한 사람 선택해야 했다면 나는 틀림없이 조르바를 택했을 것이다……. 주린 영혼을 채우기 위해 오랜 세월 책으로부터 빨아들인 영양분의 질량과, 겨우 몇 달 사이에 조르바로부터 느낀 자유의 질량을 돌이켜 볼 때마다 책으로 보낸 세월이 억울해서 나는 격분과 마음의 쓰라림을 견디지 못한다.」

『그리스인 조르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메토이소노' 즉, '거룩하게 되기'의 개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것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육체와 영혼, 물질과 정신의 임계 상태 너머에서 일어나는 변화이다. 포도가 포도즙이 되고 포도주가 되는 것이 물리적, 화학적인 변화라면, 포도주가 사랑이 되고 성체(聖體)가 되는 것은 바로 '메토이소노'인 것이다. 카잔차키스는 바로 이 책에서 조르바의 거침없이 자유로운 영혼의 투쟁을 통해 '삶의 메토이소노'를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 소개

Nikos Kazantzakis 현대 그리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20세기 문학의 구도자〉로 불리는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1883년 크레타 이라클리온에서 태어났다. 터키의 지배하에서 기독교인 박해 사건과 독립 전쟁을 겪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이런 경험으로부터 동서양 사이에 위치한 그리스의 역사적 사상적 특이성을 체감하고 이를 자유를 찾으려는 투쟁과 연결시킨다.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호메로스와 베르그송, 니체를 거쳐 부처, 조르바에 이르기까지 사상적 영향을 고루 받았다. 그리스의 민족 시인 호메로스에 뿌리를 둔 그는 1902년 아테네의 법과대학에 진학한 후 그리스 본토 순례를 떠났다. 이를 통해 그는 동서양 사이에 위치한 그리스의 역사적 업적은 자유를 찾으려는 투쟁임을 깨닫는다.

1908년 파리로 건너간 카잔차키스는, 경화된 메카니즘으로부터 자유로운 존재를 창출하려 한 앙리 베르그송과 '신은 죽었다'고 선언하며 신의 자리를 대체하고 '초인'으로서 완성될 것을 주장한 니체를 접하면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투쟁적 인간상"을 부르짖었다. 또한 인식의 주체인 '나'와 인식의 객체인 세계를 하나로 아울러 절대 자유를 누리자는 불교의 사상은 그의 3단계 투쟁 중 마지막 단계를 성립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

그의 오랜 영혼의 편력과 투쟁은 그리스 정교회와 교황청으로부터 노여움을 사게 되었고, 그의 대표작 『미칼레스 대장』,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그리스인 조르바』가 신성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파문당하기도 했지만, 그는 1951년, 56년 두 차례에 걸쳐 노벨 문학상 후보에 지명되는 등 세계적으로 그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다른 작품들로는 『오뒷세이아』, 『예수,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다』, 『성 프란치스코』, 『영혼의 자서전』, 『동족 상잔』 등이 있다.
펼처보기

 

 

레오르 2013-10-06 15:36 
쪽지 보고 들어왔어요.
프로이트는 영 시간 내질 못해 책을 빌리지도 못하고 잠수탔네요..
요즘 좀 바쁜 거 맞긴 한데 미션을 맡아야 머라도 할거 같아 일단 해보도록 할께요~
근데 이 책 저는 처음 듣는 책이라 뭔지 알아내야해요 ^^;;
책사랑 2013-10-08 15:58:38
바쁠때는 엄마책읽기가 후순위죠.
미션을 맡아야 뭐라도 한다는 말씀에 저도 백퍼 공감요~~
제가 미션 담당 잘드렸죠~~~

저의 책읽기방식이 참 무식하죠,,맨땅에 헤딩!
이런저런경로로 알게된 책들을 모아두었다가 기회가 되면 무작정 읽는 무대포요.
책소개를 근사하게 해서 읽고싶게끔 써보려고해도 글솜씨가 없어서 아니되어요..
책소개를 멋드러지게 할수 있는날도 오것지요~~~

예스24에서 책소개,작가소개 퍼와서 댓글에 댓글로 달려니 안되네요.위에 댓글로 달께요~~~
축복또복맘 2013-10-03 18:45 

네~ 저도 미션담당에 이름이 올랐네요..

앞의 책을 마무리하고 바로 새책을 읽으면서 어떤 미션을 준비할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하는데 의의를 두고 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유익한 가을이 되겠네요^^ㅎㅎ

책사랑 2013-10-04 17:52:33
유익한 가을이될거라고 하시니 기분좋아요~~
미션은 부담갖지마시고 내셔도 되는거 아시죵!
함께 책 읽고 있어서 행복한 가을 이에요♥♥
끌라라 2013-10-02 22:53 
핵심 멤버라 불러주시니 아주 쑥쓰럽사와요~~
그동안 빠진거 다 들통나븟네요^~^
프로이트는 걱정한대로 하나도 못읽고 책장에
꽂혀있답니다~~~역시 모독당엘 나와야 조금이라도 읽는거 같아요~~
조르바도 보고싶었던 책이어서 잘 읽고 미션할께요
책사랑 2013-10-03 15:04:42
그렇죠~~모독당엘 나와야조금이라도 읽는거ㆍ
저도 그래요ㆍ엄마책읽기는 제일 후순위가 되더라구요ㆍ
그래서 모독당을 좀더 활성화시키려하는거구요ㆍ
읽고싶으셨던 책이셨다니 기뻐요ㆍ
첫미션수고 미리 감사용^*^
yuni94 2013-10-02 13:25 

이번 책은 두 권다 집에 있네요~~

그리스인 조르바는 언젠가 사두고 책장속에 파묻혀있어요 *^^*

상실에 시대는 읽은지가 너무 오래됐어요~~ ㅋㅋ 20살때 읽었으니~~

 

미션도 확인했어요~~ 달력에 표시해둘께요~

책사랑 2013-10-02 16:35:56
상실은 연식이 좀되었죠~
책장속에 파묻힌 조르바가 있으시다니 제가 책선정을 잘했다는 생각이ㆍ호호~~
의사소통잘되고 무엇보다 함께 책읽어서 참 좋아용~~
끌라라 2013-10-02 22:55:59
안녕하세요~~~yuni님
상실은 저도 그때쯤 읽은거 같어요~~
그땐 썩 별로였는데 다시 읽으면 어떨지 궁금해요
같이 재밌게 읽어요~~^^
투빈사랑 2013-10-02 11:06 

비상대기조  확인했습니다~~

 

프로이트  얼렁 마무리하고  조르바  들어갈께요~~~~~~

책사랑 2013-10-02 16:37:30
비싱대기조는 미션담당하신분이 여의치않을때 바로 투입되시는거 아시죠~~
투빈님과 함께여서 늘 든든해요^*^
elove 2013-10-02 09:56 

프로이트의 의자 미션 두 개를 아직 남겨놓고 있는데 벌써 새로운 책을 올려주셨네요.

그리스인 조르바 읽으면서 하나씩 해야겠네요.

얼마전에 책 몇 권 구입하다가 그리스인 조르바도 구매했어요.

카잔차키스가 그리스인이 아니라 러시아인이었다면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와 어깨를 나란히 했을 것이라는 평을 보고 바로 찜했어요.

책사랑님과 뭔가 통하는 듯^^

상실의 시대는 아주 오래전에 읽어서 전혀 기억이 안 나는데 이번에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

젊었을 때 읽었던 느낌이랑 또 다르겠죠.

즐겁게 읽어봅시당~~

미션 확인 완료!!

책사랑 2013-10-02 16:39:24
앙~~
좋아요좋아!책구입목록속에 조르바도 있었다니
출발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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