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10월 둘째주

글쓴이 브이엠

등록일 2013-10-14 19:50

조회수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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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활~~~짝 열었습니다. 많이 많이 들어오세요^^

 

아침은 정말 춥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쌀쌀하다가 낮에는 반팔이 그리울 정도로 덥네요.

이런 정신없는 환절기에 다들 건강 단단히 챙기고 계시는지요?

중간고사 기간이라죠?

저희학교는 중간고사기간이 따로 없어서 편하긴 편하네요.

SQR을 마치고 새롭게 으쌰으쌰하길 기대하며 3기에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게시판이 썰렁해서

혹시 내가 들어와서 다들 안들어오시는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랍니다.

제 생각이 기우라면 어여어여 들어와서 아이의 글이나 사진도 올려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복작복작한 활동해주세요~~~

중간고사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뿐...T_T 

 

아이가 수영을 중단했답니다.

주 3회 거의 하루 2시간 을 잡아먹던 수영을 중단하자 시간이 정말 많이 남더라구요.

도서관에 가서 책도 많이 보고 덕분에 영어책도 많이 읽었답니다.

이번 주 Jessica가 읽고 활동한 내용입니다.

지난주에 못했던 Elvis 써머리도 간략하게 진행했네요. 이번주 책인 The Beatles도 대중음악 계통의 인물이라 그런지 크게 어렵다는 느낌 없이 비교적 수월하게 했어요.

확실히 연예인을 좋아하는 Jessica였습디다...

 

지금 통용에서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을 모으고 있답니다.

영화 '울지마, 톤즈'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톤즈의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는 사랑을 보여주신 고 이태석 신부님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기리는 캠페인의 하나랍니다.

저희 집에도 더이상 안쓰는 유치원 가방, 학원가방, 쓰다남은 크레파스, 색연필 많은데 모아 보내려구요.

모아진 학용품은 톤즈의 아이들에게 보내진답니다.  

집앞 도서관에서 지금 모으고 있는데 제법 많이 모였네요. 

우리 쑥쑥 3기 어무이들께서도 집안밖 찾아보세요. 많이 나올걸요?^^

 

 

다음주엔 울 Jessica의 추천으로  Who was William Shakespeare?를 선정했습니다만

시험기간이라 지난주 책을 못하신 분이 많은 것 같아서 이번 책은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주 대문 여실 분 찾다가 댓글이 안달려서 고민고민.. 제가 한번 더 열기로 제맘대로 결정했습니다. 헤헤

제가 은근컴맹이라 음악이라든지 동영상 첨부를 못하겠어요. 허접한 대문 이해 부탁합니다.

조금씩 배워서 노력해볼께요. 

이번주 아이들 활동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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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친구 2013-10-19 20:31 
지니 초5
브이엠님 고마워요~
새손님이 이렇게 대문을 활~~짝 열어주니 고맙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2주 연속 대문지기 하는 이쁜 마음에 나눔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시군요,
두루두루 제가 감사하네요,
 
제시카 과제물도 풍성하네요,
수영도 좋은데 이젠 독서로 그 시간을 채우니 제시카가 더 똘똘해 지겠는걸요~
다음주엔 지니도 컴백할게요~
브이엠 2013-10-20 21:26:53
컴백하신다니 너무 반갑고 기뻐요.
아이의 활동도 올려주시고 더불어 오리친구님 근황도 얘기해주세요~^^
투빈사랑 2013-10-16 23:18 

브이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늦게 들러서 죄송하구요^ ^;;;

늘 들러서 글은 읽는데  요즘  글이 잘 쓰여지지가 않네요

프린스가  하는게 없으니 ㅠㅠ

맘이 좀 무겁고 답답하고 그래요

맘을 비우자비우자  하면서도  쉽지가 않네요

 

요즘  핀란드 부모혁명을 읽고 있는데

그런 질문이 나와요  (다른책에도 잘 나오긴 하지만)

 

당신은  부모인가?  학부모인가?

 

에고  부모라고  외치고 싶지만  요즘  아이를 바라보는 제 눈은 학부모의 눈인것 같아요

이런저런 상황을  떠올려도  욕심과 불안이  쉬 가라앉질 않네요

 

다음주 중간고사 있는데  끝나고 나면  이야길 좀 해봐야할것 같아요

영어를 어찌할것인지....

 

다음주 대문까지  열어주신다니  너무 감사드리구요

 

좋은 일 하시니 복받으실거에요~~~~~~~~

오리친구 2013-10-19 20:00:15
투빈사랑님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마음은 바쁘고 몸은 게으르고 그러네요,
숙제도 못 올리고 맨날 눈팅만 하다 나갑니다.
이젠 심기일전해야지요^^

프린스 성실한 아이니까 금방 제자리로 돌아올겁니다.
중간고사 좋은 소식으로 투빈사랑님 구름 말끔하게 걷어주길,,,
브이엠 2013-10-20 21:32:16
학부모가 여기 있네요...T_T
저도 늘 방황과 불안을 안고 늘 간당간당하게 살고 있어요.
매번 좋은 강의와 책으로 심신을 달래고 새롭게 하는 중이랍니다.
작심삼일도 삼일에 한번씩 하면 된다지요?
제가 딱 그 짝이예요.
프린스와 얘기 잘 하시고 다시 새롭게! 멋지게! 시작하길 바랄께요. 화팅!!!
별샘 2013-10-15 12:23 

초6 Bella

 

브이엠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울지마, 톤즈' 보고 많이 울었었어요. 정말 존경스러운분이죠 이태석 신부님...

저도 알아보고 참여해봐야겠어요.

 

제시카가 일주일동안 책도 많이 보고 써머리도 열심히 했네요~

다들 너무 잘 하는군요.

많이 배워야겠어요^^

 

벨라는 써머리를 계속 못하고 있어요.

한달가까이 진행되어온 토론대회가 연이어 있어서 써머리까지 강요는 못했구요.

그냥 가자니 너무 허전하여^^;;

전화영어,독해,문법공부한것 올립니다~

 

참,지난번에 쑥에서 했던 무료레벨테스트를 해봤었거든요.

4.9가 나왔어요.

저는 벨라에게 아직 높은기대가 있지 않기에...예상보다는 잘 나온것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챕터북을 많이 못읽힌게 늘 아쉬워요.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책을 많이 봐야 할것 같았어요.

그런의미에서 벨라에게 책을 많이 보자고 했는데...써머리도 안하고 이러고 있네요^^;;;

 

브이엠 2013-10-16 12:13:25
토론대회가 꽤 오래 걸리나보네요. 좋은 결과있길 저도 기원할께요.
레벨이 높게 나왔네요. 챕터북 많이 못읽은 상태에서 나온 결과라면 더 대단하다고 생각되는걸요.
토론대회로 바쁘겠지만 그래도 끈놓지않고 독해서나 문법서 열심히 잘 해주어 기특하다 칭찬해주고 싶어요~~
오리친구 2013-10-19 20:16:56
벨라 여전히 성실하네요,
토론대회 올해도 결과가 좋은가봅니다~
써머리는 안해도, 전화영어, 문법, 독해 잘하고 있네요,
레벨테스트 지니는 해보지 않았는데,,,
벨라의 높은 레벨,,축하드려요~
벨벳 2013-10-15 09:01 

 

 

 

초3 Cristi

 

반가운 브이엠님과 제시카~~~~~~^^*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통영 사회복지관에서 좋은일을 하는군요. 저희집에도 찾아보고 11월 15일이 되면 택배로

붙히러 가야겠어요.

영어책도 많이 읽고 SQR과 교재도 부지런히 진행했네요~짝짝짝짝~!!!!!!!!!

제시카에게 칭찬 가득가득 보냅니다~~~~^^*

SQR 제시카 언니 한것보고 할꺼라고 하더니 아직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저희도 시험이라고는 단원평가 뿐이에요.

중간고사 치르는 아이들 응원보냅니다~!!

 

지난주에 제가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나서 컴 사용을 자제 하느라 못들어왔네요^^;;;

Cristi는 엘비스책이 도서관에 없어서 건너 뛰었구요~ 이번주 과제 비틀즈 책 읽고 써머리 했습니다.

비틀즈 음악은 자주 들어서 여러곡을 따라 부르기도 하는데요~이번 과제로 책을 읽고나서는

유투브 동영상도 찾아보고, 인터넷에 올라온 비틀즈 관련기사들도 검색해 보았습니다.

 

The great Gilly Hopkins 읽고 편지 쓰기 했어요.

이름이 이쁘다는 칭찬을 먼저해주고는 From: Cristi Baudelaire라고 적어놓았네요.

성은 바꾸는거 아니라고 이야기해주니까 Cristi Cheon은 안어울린다며....

그리고 눈먼 아저씨의 돈을 훔친것은 나쁜행동이라고도 말하고, 언포츄닛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 나오는 아이들은 더 나쁜 부모를 만난다며 위로도 해주구요....만약에 우리집 딸이였다면 벌써 엄마한테

죽었을꺼라고도 하네요.ㅎㅎㅎㅎ그리고 좋은 아줌마를 만나서 다행이라고도...

지난주에는 Warriors 1-1을 읽고 써머리 했습니다.

 

여름즈음 부터 해서 문법교재를 풀고 있어요.

아자시리즈 빨강을 끝내고 지금 검정을 풀고 있는데 검정은 빨강에서 나왔던것이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진도가 빨리 나가는것 같아요.

글씨를 너무 지렁지렁 써놓아서 제가 채점해주기가 곤란할때가 많아서 Cristi에게 채점하라고 했더니

더 글씨가 지렁거리네요^^;;;;

일주일에 3일정도 풀고 있는데 지난주에는 하루 빼먹었습니다.

다는 못찍고 몇페이지만 사진찍어서 올려요~^^*

 

지난 주말에는 공원나들이도 다녀오고, 친구집에 모여서 축구도 함께 보았네요.

어제는 김밥과 주먹밥을 싸들고는 소풍도 다녀왔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다시 으샤으샤 해야할것 같아요.

오늘부터 비가 오고 추워진다고 하네요. 모두모두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요~!!!!!!

별샘 2013-10-15 12:33:55
벨벳님, 목은 좀 괜찮으신가요?
무리하시면 안되겠어요. 스트레칭도 자주 해주고 해야하는데...저도 이게 잘 안되네요.
어서어서 나으셔요.

크리스티는 정말 책도 많이 읽고 다양하게 쓰기활동을 하고 있네요.
벌써 문법도 하고 있군요. 아직 어려도 정답률이 높은데요.
그리고 아직 3학년인데 저정도는 지렁이글씨 아닌걸요.
너무 잘 하고 있어서 기특하기만 합니다.
입이 안다물어질 정도에요^^
크리스티, 너~무 잘 했어~~~
브이엠 2013-10-16 12:01:33
아프신건 좀 어떠세요? 목디스크면 컴퓨터사용 자제하시는게 맞을 것 같네요.
치료 잘 받으시고 얼른 완쾌하시길 바래요.
Cristi의 활동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것 같아요.3학년인게 믿기질 않네요.
써머리도 그렇고 편지쓰기도 정말 야무지게 잘했네요.
벌써 아자검정을 하고 있다니 그것도 정말정말 대견하구요.
편지쓰기에서 우리집 딸이었다면 엄마한테 죽었을거라는 얘기에 빵~ 터졌어요.ㅋ
벨벳님께서 아이의 인성교육도 참~ 잘하시는구나 싶었답니다.^^
오리친구 2013-10-19 20:22:17
지렁지렁~ 재밌는 표현이네요,
이 정도는 훌륭해요,
그리고 아직 3학년이니 모든게 이해되고 예쁜 나이구요,
아직 어린데 문법 속도도 무척 빠르네요,
열정가득 크리스티 기특할 뿐 입니다.

벨벳님...
목이 안좋군요,
어쩐대요,
많이 불편하실텐데,,
어여 쾌차하셔서 짧은 가을 만끽하시길,,
레인보우 2013-10-14 21:58 

브이엠님 대문열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해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좀 썰렁한걸꺼에요

브이엠님 농담도 잘하시네요 브이엠님때문에 설마 ㅋㅋ

 

제시카가 수영안다니는 여유시간을 이용해서 독서활동을 아주 알차게 했군요

역시 지난번봤던 제시카의 사진에서 느꼈던 똘망똘망의 포스가 느껴져요

샐리나도 레인보우시리즈 재미있게봤던 기억이 있네요

다양한 책들을 읽은 제시카에게 박수보내요

마빈은 작년인가 읽었던것 같은데 벌써보는군요 와웅~

 

브이엠님 통영에 사시나봐요. 통영 달아공원이랑 미륵산이던가 그리고 사량도

넘넘 이쁜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랍니다

동해를 주로봤던 제겐 아기자기 섬들이 너무 이뻤어요

 

그리고 저희집도 찾으면 꽤 많은 양이 나올텐데 택배로라도 보내야겠어요

울지마 톤즈보면서 이태석신부님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었는데.....

 

샐리나는 오늘부터 중간고사였어요

저도 시험감독하러 다녀왔구요

첫날부터 서술형 엄청난 점수를 틀려서 멘붕이랍니다

어여 떨쳐내야 할터인데....

 

다음주 대문까지 책임져주신다니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목요일 시험끝나면 숙제해가지고 다시 돌아올께요

별샘 2013-10-15 12:38:02
레인보우님~
샐리나는 이번주 시험 잘 보고있지요?
첫날시험은 빨리 잊고 끝까지 잘 마무리하길 바랄게요.
늘 성실하고 열심인 샐리나~ 화이팅!!!!!
시험 잘 보렴~~~
브이엠 2013-10-16 11:47:23
헤헤 아니여요. 저 서울 살아요.. 근처 도서관샘께서 추진하시는 일에 거드는것 뿐이구요^^
학용품 보내기에 동참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한 일이예요.꾸벅~
첫시험에 실수가 있었나보네요. 그 기분 아니까 참..어떻게 위로해얄지 안타깝네요.
얼른 잊고 다음 시험 최선을 다하길 바랄께요. 샐리나 화이팅!
담주에 가뿐한 마음으로 뵙길 바래요~^^
오리친구 2013-10-19 20:27:27
레인보우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지요ㅠ.
샐리나 중간고사는 이제 끝났겠지요,
중학생들, 그리고 고등학생들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애처롭고 대견하고 그러네요,
샐리나 셤 끝나고 조금은 여유로운 주말 보내고 있겠지요,
일단 끝났으니 푹 쉬고,,,
다시 화이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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