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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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orrid Henry's]책소개와 진행 스케줄 알려드립니다.

글쓴이 둥이맘

등록일 2009-10-12 01:00

조회수 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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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st 북클럽 여러분, 반장 둥이맘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부터 외출할 예정이라 미리 알려드립니다. )

책은 다 구하셨는지요?  받은 분도 계시고 아직 못받은 분도 계실거같네요.

 

우선 제맘대로 하는 간단한 책소개 알려드릴게요.

<Horrid Henry's Haunted House>는 "Horrid Henry"(우리말로는 징글징글한 헨리 내지는 못말리는 헨리 정도가 아닐까요?)라고 불리는 악동 소년을 중심으로 남동생 (헨리와 대조적으로 Perfect Peter라고 불림^^)과 사촌 등 주로 남자아이들의 말썽부리는 이야기인데 4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가 이어지면서도 독립적인 구조로 되어있고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이 그대로 드러난 코믹한 4개의 에피소드와 익살스럽게 묘사된 일러스트는 흡사 명랑 만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쉽게 읽혀지며 웃음을 짓게 합니다. 아마도 작가는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의 심리를 훤히 꿰뚫고 있는 듯합니다. 

 

수십 권의 Horrid Henry 시리즈를 쓴 Francesca Simon 는 어린 시절을 캘리포니아의 해변에서 보냈고 예일대학과 옥스퍼드 대학에서 중세사와 문학을 전공했다고 하네요. 현재는 런던에서 영국인 남편 마틴과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글을 쓰지 않을 때는 연극 활동과 레스토랑 리뷰 등의 일을 하고 샨티라는 티벳산 스페니얼 종의 개와 함께 시간을 보낸답니다.  (이상 책표지에 있는 작가 소개였네요.^^)

 

더 알고 싶으신 분은 www.orionbooks.co.uk에 가시면 작가 인터뷰와 프로필, Horrid Henry 시리즈에 관한 정보가 있으니 함 가보세요. ^^

 

이제 진행 스케줄을 알려드릴게요. 이번 주 목요일(10.15)이면 책을 다 받으시지 않을까요?  

목요일에 첫번째 미션 공지하겠습니다. 각각의 에피소드를 1주일 정도 잡으면 될 듯합니다.

다음은 간단한 일정입니다.

10월 15일(목) 1st chapter 읽기 첫번째 미션 공지/   10월 19일(월) 첫번째 미션 댓글

10월 22일(목) 2nd chapter 읽기 두번째 미션 공지/  10월 26일(월) 두번째 미션 댓글

10월 29일(목) 3rd chapter  읽기 세번째 미션 공지/  11월 2일(월)  세번째 미션 댓글  

11월 5일(목)  4th chapter 읽기  네번째 미션 공지/  11월 9일(월)  네번째 미션 댓글

 

첫번째 챕터는 제가 며칠 미리 책을 구해서 읽었기에 단어장 정리와 여러 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걸로 미션을 정해서 알려드릴게요.  두번째부터는 팀장님들과 꽁이님 Kate님께서 한 챕터씩 맡아서 단어장 정리와  미션을 담당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데요.  그 밖에 함께 나누고 싶은 좋은 의견있으시면 게시판에 남겨 주세요.

 

이제 징글맞은(^^) 헨리의 정신세계에 흠뻑 빠져 보아요.

목요일에 뵐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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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엄마 2009-10-15 04:05 

다들 잘 계셨지요?

어제 여행에서 돌아와 시차 적응으로 다들 자는 이 밤에 뜬눈으로 이러고 있어요

공지를 보니 저도 끼일수 있는 거네요^^

오프도 하시고 다들 많이 친해지는 느낌이라 무지 부럽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워낙 평범한 사람이라 이런 악동스탈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그들의 세계도 궁금해지네요

집에 사은품으로 있는 두권이 제목이 틀린 관계로 낼,,,아니지 오늘  서점가서 사야 할까봐요

모두들 열공합시대이~~^^

둥이맘 2009-10-15 12:04:23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안그래도 둥이엄마님 기다리느라 스케줄 늘여놓았어요.^^
(사실은 제가 좀 게으르답니다. ㅎㅎ)
호리드한 그들의 세계(^^)도 나름 잼있고 스트레스 확 풀리실거예요. ^^
오월 2009-10-14 12:16 

저희 집은  최근 이 책 전집을 샀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아직 시작은 못했어요..

직접참가는 못해도 여러분들 하시는거 열심히 보며

읽어 볼라구요^^

민이맘 2009-10-13 15:03 

책 주문했는데.. 시작전에 오겠지요...?  아이들이 그렇게 재미있어한다는 이책 점점더 궁금해지네요... ㅎㅎ

둥이맘 2009-10-15 00:29:07
전 딱 제 수준(정신세계가)이던걸요.~~ 잼나요.^^
Kate 2009-10-13 13:53 

어제 잠깐 휘리릭 책을 훑어 봤는데, 어렵던데요. -_-;

모르는 단어도 무지 많구... 한 챕터만 소리내어 읽어 봐야지 했다가 숨차 죽는줄 알았어용..

내용의 난이도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 페이지수의 압박은 백벌의 드레스에 견줄 수 없는 듯... ㅋㅋ

그렇다고 미리 포기는 금물!

더욱 열심히 홧튕!!!! (저 자신에게 거는 주문이랍니다. ㅜㅜ)

브죵 2009-10-13 09:11 

 

저작권 문제가 있으면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첨엔 호리드한 핸리가 참 싫었는데 점점 그 매력에 빠져들더군요..

되려 피터가 얄미워지더라는...ㅋㅋ 즐거운 북클럽되세요..^^

Kate 2009-10-13 13:56:06
오~~~~~~ 완전 재밌어요!!!!!
진짜 재밌는 부분에서 싹둑~! ㅎㅎㅎㅎㅎ
이 내용이 책 내용과 같은 거죠??
늘 도움주시는 브죵님, 정말 감사합니다 ^^

p.s 저기... 브죵님, 예전부터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혹시 인도네시아 관련 일 하세요?아님, 그쪽 언어 공부를 하셨거나.. 그곳에서 거주한적이 있으시거나... 아뒤의 nonya라는 말이....
아님 nonya라는 말이 영어인가요?? 저만 무식한거??? -_-
브죵 2009-10-13 14:19:40
케이트님이 너무 유식하신거에요..
노냐가 그냥... 너 노냐?? 이거에요..

근데.. 인도네시아인가.. 암튼 어디 음식에 노냐란 음식이 있더군요. ^^
브죵 보고도 뭐 불어냐 그러시는데..
제가 원래 닉네임이 부족맘이었는데.. 다들 하도 뭐라고 하시면서..
부종맘(부었다고.. ㅋㅋ)라고 불러대서.. 그냥 브죵이라 바꾼거지요..

근디.. 저게 중간에 짤리남요? 저희 집엔 다 있어서 당연히 다 나오는 줄
알았는디요...

낼 홍박샘이랑 오프모임 있으시지요?
즐거운 모임 되세요...
오월 2009-10-14 12:11:16
역시 ,,, 브죵님이시네요^^
오늘 아침 둘짹 밥먹으며 열심히 봤습니다. ,최근 이 책 전집을 샀는데 이거랑
같이 보여 주면 딱이겠어요 감사해요~
브죵 2009-10-14 18:12:16
쑥이 써버가 불안정해서 버퍼링이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유튜브 검색하시면 시리즈로 다 나와있어요.
저흰 아예 디비디 샀거든요...
둥이맘 2009-10-15 00:27:31
네 맞아요. 두번째 에피소드 내용이네요.^^ 생생한 시청각 자료 감사해요.^^
글구 브죵님 넘 재밌어요. 브죵= '부종', nonyai= '노냐'^^
Kate 2009-10-15 02:31:21
헉..... 저도 너무 진지하게 멀리나간거????? -_-;;;;;;;;;;;;;;;;;;;;;;;;;;;;;;;;;;;;;;;;;;;

지적인 브죵님께 이렇게 엉뚱코믹4차원적인 모습이 있을줄이야.....
클레어 에미 2009-10-13 09:00 

클레어, 미션 시작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슴당.

요이땅 준비 완료요.

반장님, 화이팅!

Kate 2009-10-15 02:33:04
저희 딸 Lynn도 호리드헨리부턴 자기도 북클럽 해보겠다고 떼를 써서 참여시켜 볼려구요. Lynn도 미션시작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슴당~ 클레어도 초3이죠? 린이랑 둘이 온라인 북클럽 친구시켜요~~ ^^
anthropo 2009-10-15 10:28:15
앗싸, 북클럽에 또래가 생긴 거 알면 클레어가 무지 좋아하겠는걸요.
이름도 예쁜 린~같이 하겠다해서 고마워~
둥이맘 2009-10-15 12:09:58
울 아들녀석도 초3인데 가끔은 호리드 헨리였다가 퍼펙 피터였다가 왔다갔다하네요. 무늬는 피터 안은 헨리가 아닐까싶네요..^^ 상황봐서 저도 합류시킬까 싶어요. 린과 클레어에게 자극 좀 받으라구요. ^^
이슬사랑 2009-10-13 02:40 

전 지금 주문했네요^^;

주말에 아버지 친척분들 모임있어서 깜빡했네요.

주경야독 이벤트도 한 강의밖에 못들었어요.

대부분 일요일 새벽 4시 반에 주무셨거든요.

대신 지난주에 혹시나 해서 도서관서 빌렸으니 상관없을듯^^

수요일이나 목요일에는 책을 받겠지요...

**하고싶은 7살...

바로 우리네 아이들 같은 Henry인가 보네요^^

빨리 읽고 싶어요~~~

윤성누리맘 2009-10-12 23:28 

아.. 저번주에 책 주문했는데.. 쑥몰에서 아직도 책이 안오네요..

4권 다 주문했더만.. 월요일인 오늘에는 받을 수 있다 했는데.. 워찌된건지..흑..

어여 책이 오기만 목이 빠져라 기둘리고 있네요..

징글징글 헨리.. 요게 징글징글 말안듣는 아들내미중의 하나 아닐까요...ㅋ

어여 재미난책 읽고픈데..아흑.. 책아 빨리와라~~~

혜원진현맘 2009-10-12 17:32 

지난 주말 두번째 명절을 치루는 바람에 (추석때 못왔던 작은 형님네 가족이 내려왔어요. 울 큰형님 이런 핑게 저런 핑게로 큰형님네 애들 학원까지 데려다주고...아주 힘들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 주문했다구요.

공구로 나온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도 같이요.

얼른 왔음 좋겠어요.

벨벳 2009-10-12 14:29 

전 일찍 책이 와서 보았는데 모두다 너무 잼있겠더라구요 ㅎㅎ

둥이맘님 이렇게 멋지게 책소개 해주시니 역시 반장님~^^*

우리 1기 반장님 화이팅~^^

우리 북클럽1기 다시 열공해보아요~~~~~~~

 

서정시인 2009-10-12 13:17 

잠깐, 참견하러 왔슴다!!

경축!!! 둥가둥가 둥이맘님!

뒤져보면 언젠가 구입해두었던 책이 있을것인데.. 딱 하나 사놓은게 바로 요놈인듯!

어찌나 반갑던지...

숨어서 둥이맘님이 이끄시는 북클럽 쫓아갈거여요..ㅎㅎㅎ

홧팅!

일마레 2009-10-12 12:01 

첫번째 북클럽 반장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당..^^

 

령돌맘 2009-10-12 10:47 

아직 책 못받았어요...

주문은 책 선정된 날 밤에 주문했는디..

곧 도착하겠지요!!!ㅋㅋㅋㅋㅋ

 

정말 반장님 지대로 뽑은것 같아요.......ㅋㅋㅋㅋ

 

우리 1기 화이팅!!!

행복한 한 주 되셔용...

아네모네 2009-10-12 10:12 

네 맞습니다. 책이 14일에 온답니다. ^^

반장님 수고 많으셔요.

홍박샘 2009-10-12 07:59 

거봐요. 반장 잘 뽑았지. 으쓱으쓱.

horrid가 영국에서 흔히 쓰는 표현인가봐요. 미국에서 흔히 들어보지 못했어요.

사람앞에 붙은 horrid를 '못말리는' 또는 '징글징글한'이라 하신 거 참 마음에 드네요.

1기 북클럽, 타의 모범이 되실 것을 믿슙니다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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