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1기 아벨의 두번째 미션입니다

글쓴이 아네모네

등록일 2010-04-19 23:45

조회수 3,39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66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벨의 섬 3-4장.hwp (17.5KB)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어찌하여 제가 하게 되었냐 하면~~

재윤맘께서 이사를 하게 되어  kate님께서 토요일 저에게 쪽지를 보내셨는데

그 쪽지를 오늘 12시 다 되어 보았다 그겁니다 ㅠㅠ

그리하여 오늘 급~하게 제가 대신 미션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족한게 많아도 그냥 좀 봐 주시길 바라며...

 

미션 1. 3장 음독. 4장 묵독 하여 시간 올려 주셔요.

 

미션 2. 3장에서 처음 허리케인 속을 지난 후 살아 날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일까요?

 

미션 3. Amanda와  결혼 후 가장 오래 떨어져본 시간은 얼마였나요?

 

미션4. 해석해 보아요.p24 4줄~6줄

         

미션5. 아벨이 새로이 발견한 연장은 무엇인가요?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큰 애는 중간고사 시험 준비기간이라 도움이 안되고,

작은 애는 저녁 설겆이 중에 잠이 들어 정말 많이 도와주었어요^^ 

아! 지금 일어났습니다. 배고프다네요ㅜㅜ

 

그럼 목요일에 다시 만나요~~ 뾰로롱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둥이엄마 2010-04-24 11:02 

1. 4분 10초 / 8분 43초

 

2. The p***e of board with the rusty nail

 

3. 하루가 안된다는 군요. 완전 닭살 커플인듯,,,ㅎㅎㅎ

 

4. 그의 옷을 짜고 자작나무 쪽으로 되돌아갔다. 그건 아벨의 작전 중심이 되었었다.

그는 물살를 원망하면서 그걸 이기리라 마음먹었다.

 

5. His rodent teeth

 

흐미,,, 완전 생쥐판 로빈슨 크루소네요.

이렇게 해서 이 섬에서 살게 되는군요.

나무에 올라가 본 적도 없고 설치류임에도 먹는 것 되에는 이빨로 뭔가를 갈아본 적이 없는 샌님 아벨이 이섬에서 잘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그래도 섬을 벗어나겠다고 비록 실패는 했지만 변변한 연장도 없이  배나 뗏목을 만들어내는 걸로 봐선 잘 해낼 것도 같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아만다를 만나기위해서라도  반드시 살아남지 않겄어요?

아벨의 생존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Rudder

http://daphnecaruanagalizia.com/wp-content/uploads/2008/03/tiller-and-rudder.jpg" width=133>

배를 만들어 본적이 없다는 아벨이 정확하게 배의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 모습이 조금 의아해서 Rudder가 뭔가해서 찾아봤어요.

 

오늘도 숙제가 늦었네요.^^;;

이번주 제가 많이 아팠어요.

미션을 미룬다고 양해를 구해야하는 데 그러기도 힘들었다는,,,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Elmo Weekend.gif
벨벳 2010-04-24 21:29:17
아공~둥이엄마님 아프셨군요~
요즘 날씨가 얄궂어서 감기걸리신분들이 많던데..혹시 감기 걸리셨나요?
건강 챙기시구요~
신나는 파티타임~ㅎㅎㅎ
즐거우셨나요?^^*
전 오늘도 일하고 들어왔네요.
내일은 저도 파티타임~!!ㅎㅎㅎ
민이맘 2010-04-25 01:02:04
얼렁 나으셔요...
이런것도 찾아보시고...에공 부끄러워라..
전 그냥 대충 읽고 지나갔어요...ㅎㅎ
이슬사랑 2010-04-25 01:36:44
아이들 신경쓰시느라 이제야 긴장이 풀려 아프시나보네요^^;
그만큼 아이가 건강해졌단 애기죠???
둥이엄마님도 빨리 나으세요!
신나는 파티타임^^*
꽁이 2010-04-26 13:00:35
둥이엄마님도 요즘 컨디션이 계속 안 좋으신가봐요..
아프지 마세용~~
이번 주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돌아오시길~~
rudder..ㅋㅋ 저도 그냥 지나갔는데
이런 거였군요..ㅋㅋ

감사합니다~~
내사랑지니 2010-04-24 07:37 

1. 에구 3,4장 따로 하는 건가요?

    전 합쳐서 22분 ㅎ

 

2. 녹슨 못이 박힌 판자 덕분

 

3.19 page에 나오네요. 하루이상은 떨어져본적이 없죠.

 

4. 아벨은 자신의 옷을 비틀어짜며 그동안 작전본부였던 자작나무로 돌아왔다.  그는 물살에 화가났고 이기리라 마음먹었다.

 

5.자신의 이빨? 점점 동물의 본능을 찾아가는 아벨을 보니 도리어 이전에 고상한척했을 모습이 마구마구 상상되네요... 

 

자꾸 미션이 늦는데 당분간은 어쩔수 없네요. 새로 평생교육원에서 자녀공감대화 강좌까정(무료라 혹해서리TT) 신청했더니 일주일내내 강의듣게 되네요. 5월까지만 봐주세용 *^^*

 

전 단어장을 아예 책하단에 옮기고 있어요. 다시 볼때도 단어가 자꾸 걸리더라구요. 그래두 요새 공부한다고 산 전자사전이 효자노릇하고 있네요.

둥이엄마 2010-04-24 11:40:15
쉬운 책이 아니라서 읽고 다시 한번 더 읽으니 그림이 그려지네요.^^
진도를 좀더 나가면 좀 익숙해질 것도 같고,,,
대체로 문학 작품의 특징이 앞에 몇장이 어려워요.
워낙 배경 설명이나 인물 묘사가 많아서 그런지 그 고비를 넘기면 좀 수월하더라구요.^^
같이 읽으니 그래도 포기를 안하게되니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1기 홧팅!!!
벨벳 2010-04-24 21:30:40
전자사전 어떤것 구매하셨어요?
저희집은 아직 전자사전이 없어요^^*
자녀공감대화 강좌~저도 듣고싶네요~
열공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즈러운 주말되셔요~!!!!
민이맘 2010-04-25 01:04:06
와 사전까지. 우리 1기는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만 모이셨어요..
전 정말 궁금한 단어만 모르면 그림이 안그려지는 단어만 몇개 찾아 봐요...
전자 사전 요거 몇학년때 아이들한테 사주어야 할까요..?
이슬사랑 2010-04-25 01:40:00
일주일에 하루도 아니구 일주일내내...
넘 바쁘시겠당...
건강챙기시며 교육들으세요^^*
꽁이 2010-04-26 13:03:12
우와~진짜 우리 FBI 요원들은 다들 너무 부지런하세요~~^^
그래도 잊지 않고 이렇게 미션 올려주셨잖아요..^^

저도 요즘 이 책 보면서 네이버 사전, 전자사전 다 뒤지면서 보게 되네요..
아웅..어려워라~~
내사랑지니 2010-04-27 10:16:24
실은 요넘의 전자사전땜에 남편에게 무척 서운했었더랬죠.
저혼자 용산 아이파크 전자상가가서 샀어요TT.
아이리버 D150. 플라스틱케이스랑 가죽 케이스까정해서 20만원딱 중반(요건 밣히면 안되나??).
학원에서 발음공부하느라 MP3가 꼭 있어야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왕사는김에 몇년동안 벼르던걸 질렀답니다.
암튼 전 요긴하게 씁니다^^.
저도 요정도 수준책 사전없이도 읽을 수 있는 날을 꿈꿔보네요.

벨벳님, 저 노원평생교육원까지 다니는데요.
아마도 주말에 가족공감대화프로그램도 곧 생길것같더라구요.

강추하고싶어요.
그동안 울딸맘 몰라줬던 저. 알고보니 매사에 그런것같더라구요.
요즘 반성많이하고 있는데두........이거 실제로는 잘 안되요.
강사님도 그러시네요. 아는것보다 실천을 위한 연습이 더 필요하다구요.
벨벳 2010-04-27 13:05:59
아이리버 D150 쓰시는군요~^^*
저희남편도 꼭 제가 필요할때에는 항상 바쁘더라구요~ㅋㅋ
노원평생교육원에 좋은강좌가 많은가보네요
아는것보다 실천을 위한 연습이 필요하다....맞아요~
내사랑지니님께서 강좌들으시고 좋은말씀 전해주셔요~^^*
Kate 2010-04-24 00:16 

밑에 꽃얘기 나오길래...

제가 찍은건 아니고 퍼온 사진인데요.

제가 갔을때도 딱 요랬어요. 여의도에요~ ^^

 

 

벨벳 2010-04-24 01:03:03
정말로 알흠답군요~
은아데리고 한번 벚꽃구경을 가야하는데...7살때에도 못보고 그냥 넘어가니다 ㅠㅠ
뭐가 그리 바쁜지...
친정어머님과 서순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아흠~부러버랑~!!!!
내사랑지니 2010-04-24 07:45:11
이상하게 한창 벚꽃이 만개할땐 아이가 비염, 감기로 고생하네요. 벚꽃이 져가야 낫죠. 그래서 지대로 구경한번 못하네요. 쩝.
둥이엄마 2010-04-24 11:09:59
식구들이 돌아가며 아프느라 올 봄은 꽃구경을 못했는데 케이트님 덕에 하네요.^^
눈이 즐거워요~~~^^*
민이맘 2010-04-25 01:05:19
정말 좋으셨겠다...
바람에 날리는 벗꽃비 넘 예쁜데.... 전 피어있을때보다..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벗꽃비가
더 좋더라구요.. 아쉬워서요.
이슬사랑 2010-04-25 01:41:45
파아란 하늘에 뭉게뭉게 피어있는 벚꽃...
넘 예뻐요...
지 대신 사진 제대로 올려주셨네요.
감사^^*
꽁이 2010-04-26 13:04:15
와~~이뿌다~~
여의도에 회사가 있을 땐 외근나갔다 들어오면서도 보고 점심 먹고 산책도 가고 했는데..
그리운 여의도..ㅋㅋ
민이맘 2010-04-23 15:00 

미션 2. 3장에서 처음 허리케인 속을 지난 살아 있었던 원인은 무엇일까요?

The p***e of board with the rusty nail that had probably saved his life 

미션 3. Amanda  결혼 가장 오래 떨어져본 시간은 얼마였나요?

 하루… 놀라운 부부.. 저희는 연애할 2 (아마 이때 안떨어져 있었음 결혼을 안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봐요.. 서로 너무 잘알게 되어 정떨어져서.. ㅎㅎ, 신혼때 3개월, 그이훼 1 반정도 떨어져 있었어요… 연애할때 떨어져 있는 것은 애틋하고 그렇지만. 결혼하고 떨어져 있는 것은 밥먹었냐고 물어보면 할말이 없더라구요.. 다시 합친지 3년되었는데… 어제 출장가서 하루 안봤더니.. 살만하다는…ㅎㅎㅎ

근데 북클럽을 비공개로 만들던가 해야지.. 너무 속속들이 수다가 깊어지는….ㅎㅎ

 

미션4. 해석해 보아요.p24 4~6

         옷을 비틀어짜며  작업의 중심지, 자작나무 근처로 되돌와 다시 일을 했다.

 물살에 화가 났고 이겨보리라고 마음먹었다.

미션5. 아벨이 새로이 발견한 연장은 무엇인가요?

 이빨이요.. 쥐가 음식먹는데만 이빨을 사용했데요…

문학작품이라 생각하고 읽고 있어요.. 이런 표현도 있구나 하면서…

신기한듯이 쳐다보고 있네요.. 읽다보니 대충은 읽혀지네요..

적어도 뭐하고 있는지는 알겠쟎아요..ㅎㅎ

이렇다보니 음독이랑 묵독이랑 시간재는 일이 안되어요..

저도 댓글창 열어놓고 안읽고. 따로 글쓰고 댓글로 붙여버려요..

벨벳 2010-04-23 15:09:34
푸하핫~정말 비공개로 만들어야됩니다.ㅋㅋㅋㅋ
하긴..저도 얼마전에 은아만 데리고 친정에서 2박3일 있었는데요..
은아 놔두고 친정갔을때에는 하루에도 몇번이고 집에 전화하고 했는데
은아데리고 가니 전화도 안해지더라구요~
전화와서도 밥먹었냐..은아는 뭐하냐...바꿔줘봐..이게 전부이고요~ㅋㅋㅋㅋ
알콩달콩 남편과도 수다가 통하는 둥이엄마님네 같은 부부 보면 신기하면서도
참으로 부럽더만요~^^*
꽁이 2010-04-23 16:01:30
ㅋㅋ 그러게요...
왕수다클럽...ㅋㅋ 그런데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이렇게 영어책도 읽고 수다도 떨고..ㅋㅋ

정말 이 문.학.작.품 다 읽고 나면 홍박사님이 칭찬스티커 발사해줬으면 좋겠어요..
우하하하하..

민이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Kate 2010-04-23 22:49:30
그러게요. 전 별별 희안한 사생활 이야기도 다했는디... 그래도 전 갠춘아요. 저한테 누가 머 관심이나 있겠어요. ㅎㅎㅎㅎ

민이맘님, 단어장 안 보고 읽으니 어떤 부분에서는 얘가 당최 뭐하고 있는지도 감이 안 잡혀요.ㅜㅜ
둥이엄마 2010-04-24 11:16:10
저도 비공개 찬성,,,
자꾸 실체가 드러나서리,,,ㅎㅎㅎㅎ
저는 아이들 3살쯤 한달 떨어진게 제일 긴 시간인디,,,
덤덤한 부부인데 같이 있으면 편하고 친구같고 좋아요.
남편이 아이들이 공부 많이 하는 걸 싫어하는지라 그것이 좀 문제가 된다는,,,
남의 집 아이들과 비교하면 하는 것이 거의 없는 아이들인데 남편 눈에는 공부만 한다고 생각하네요.
하기야 우리땐 초등생이 공부를 했었남? 저희 부부만 그랬나? ㅎㅎㅎ
민이맘 2010-04-25 01:07:44
사실 누가 관심도 없지요.. 뭐... 긴 댓글 누가 일일히 읽기나 해요.. 우리만 읽지...ㅎㅎ
이슬사랑 2010-04-25 01:48:05
오프모임의 중요성...
그래도 얼굴안다고 글만 읽어도 느낌이 팍팍 오네요.ㅎㅎㅎ
사실 글만 읽고는(오프없이 온라인) 댓글달기도 쬐금 힘이드는데 오프때 만남이 꽤 친근해요.
그쵸? 지만 그럼감요?
벨벳 2010-04-23 14:58 

미션1.

3장 4분 50초

4장 12분8초

 

미션2.

녹슨 못이 있는 나무판자를 타고 살았죠.

 

미션3.

하루이상은 떨어져있어본적이 없다는 ..

 

미션4.

젖은 옷을 비틀어 짜며 그의 작업중심지인 자작나무로 되돌아갔다.

그는 개울의 물살이 미웠고 꼭 이기겠다고 결심했다.

 

미션5.

그의 이빨

 

이번주 중에서 어제가 제일 바빴네요~

이번에도 미션 1등으로 해서 올리고 싶었는데...ㅋㅋㅋ

행복가득한 주말 되셔요~~^^*

민이맘 2010-04-23 15:02:02
저도 어제는 넘 바빠서 오늘에야 읽었어요...ㅎㅎ
좋은 주말 되셔요
꽁이 2010-04-23 15:53:15
저도 오후에 일이 하나 터져서...오후에는 정말 진이 빠졌답니다..ㅠㅠ
다들 어제는 바쁘셨나봐요~~
오늘 바람이 좀 많이 차가운 것 같아요..
벨벳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주말엔 은아랑 꼭 벚꽃구경 갈 수 있기를~~~
Kate 2010-04-23 22:57:17
꽁이님...... 우리 FBI요원말고 혹시 어디 조직의 진짜요원이신거 아녜요?
넘 바쁘시고, 일도 자주 터지시고^^;
벨벳 2010-04-24 01:06:16
민이맘님도 꽁이님도 바쁘셨군요~
요즘은 사는게 참 바쁩니다.
한마디로 돈벌기 힘듭니다 ㅋㅋㅋㅋ
은아 재워놓고 일 좀 하고있는데 은아가 자면서 잔기침을 하길래
배즙내려놓고 자야겠네요~
야심한 시간 우리 요원님들은 꿈나라로 가셨는지...
따뜻한 봄바람 살랑살랑 맞으면서 벚꽃비를 구경하는 꿈 꾸고싶어지네요~^^*
둥이엄마 2010-04-24 11:18:37
직장맘이 이리도 열심이시니 저는 그저 할말이 없어요.^^
그 댁도 주말 잘 보내세요~~
이슬사랑 2010-04-25 01:52:40
다들 넘 바쁘시죠!!!
지는 집에있는데도 바쁘네요. ㅠㅠ
모두들... 벚꽃비 꿈꾸셔요...^^*
이슬사랑 2010-04-23 13:33 

1. 3장 : 4' 21"

   4장 : 9' 23"

 

2. the p***e of board with the rusty nail

 

3. they had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4. 그의 옷을 비틀어서 작업의 중심지가 된 자작나무로 되돌아갔다. 그는 개울에게 억울해서 그것을 이기려고 결심했다.

 

5. his rodent teeth

 

 

비가와서인지 좀 쌀쌀하지만 날씨가 좋네요...

어젠 광교산(수원)갔다와서 이제야 올리네요^^;

환우분들과 첨 등산을 같이했는데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듣고, 맛난 보리밥도 먹구, 예쁜 벗꽃도 구경하구 좋았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갔더라면 예쁜사진 올렸을텐데...

폰으로 찍어서 연결잭이 어딨는지 몰라 찾게되면 올립지요...ㅋ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벨벳 2010-04-23 15:00:50
이슬사랑님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정말 사진 꼭 올려주셔요~^^*
전 산을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산이 좋아지더라구요~
저도 이슬사랑님이랑 맛난 보리밥도 먹고싶고 벚꽃구경도 하고 싶어요~!
민이맘 2010-04-23 15:03:15
어제 비가 촉촉히 오지 않았나요...? 벗꽃이 많이 떨어졌을것 같은데...
꽃떨어지는게 가장 아쉬워요.. 날리는 벗꽃비 정말 예쁘죠...
꽁이 2010-04-23 15:49:13
회사가 서울역 쪽으로 이사오기 전에 여의도에 있었는데..
이맘 때쯤엔 저녁 때 회사친구들이랑 벚꽃 구경도 가고 그랬답니다..
여기로 이사오고 나서는 작년에 점심시간에 도시락 사서 남산에 벚꽃 구경 갔는데..
올 해는 다들 바빠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주말에 꽃구경 가자고 해야지..
오늘은 좀 쌀쌀하네요..이슬맘님 건강 조심하시고요~~
서연맘 2010-04-23 20:21:59
산 좋죠..
어릴땐 엄마가 저 꽃봐라 . 저 나무봐라 하면 시큰둥했는데...
요즘은 제가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어른들 꽃구경 다니시나봐요.ㅋㅋ
저도 어제 산에 다녀오고 들깨 수제비도 배 터지게 먹었네요.
나중에 사진 꼭 올려주세요. 글고 광교산도 함 가봐야 겠네요.
Kate 2010-04-23 23:16:32
저도 어제 엄마모시고 여의도 윤중로 다녀왔어요. 주말엔 사람 많을까봐 평일 오후에 갔더니 사람도 많이 없고 좋더라고요. 벗꽃도 정말 많이 피었고.. 바람불때마다 날리는 꽃잎이 환상이었어용.
엄마도 오랫만에 나온 꽃구경이라 좋아하셨고, 같이 간 서순이도 신나했다눈.. ^_^
벨벳 2010-04-24 01:07:39
서연맘님 그쵸?
나이가 드니 산이 좋아지죠?ㅋㅋㅋㅋ
(물귀신 작전~!)
둥이엄마 2010-04-24 11:20:39
광교산 저희 가족도 두번 다녀온 곳이어요.
아이들 델고 가기 딱 좋은 곳이더군요.
산 아래 음식점의 음식도 너무 맛나구요.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ㅎㅎ
이젠 몸이 괜찮으신거지요?
이슬사랑 2010-04-25 01:59:49
등산하기전날 비가와서 오히려 공기도 맑고 개울소리도 듣기 좋았다는...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아(가만히있으면 땀이 식으면서 좀 춥긴했어요^^) 산타기 좋았구요...
가족 모임(아이들과 함께) 으로 몇번 올라가기도 했구...
보리밥만 먹으러도 가곤한 곳이죠...
운동으로 올라간건 첨이에요.^^
이계기로 주에 한번씩 갈려하는데 어찌될려나 모르겠네요.
요즘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서연맘 2010-04-23 10:27 

1. 음독 -4분 52초

    묵독 -10분 넘어 내가 지금 책을 읽는건지 마는건지 하는 상태가 되어포기..눈알도 따갑고 머리도 딴생각..

   (애가 이랬으면 끝까지 안한다고 잔소리 꽤나 했을텐데요.ㅋㅋㅋ)

 

2. 못박힌 나무판자를 놓치지 않고 잡고 있어서 살아남았죠.

 

3. Since their wedding they had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4. 젖은 옷을 짜며 그의 작업실이 된 자작나무로 돌아왔다.

   아벨은 (재킷과 난파선을 앗아간) 물살이 미웠고 그것을 꼭 이기리라 결심했다.

 

5. 뾰족한 이빨...(갑자기 쥐의 잇몸은 어느정도나 강한가 궁금하네요. ㅋㅋ)

 

늦었다고 후다닥 왔는데 .. 숙제 제출하니 속이 편안하네요.ㅋㅋ

담엔 일등해봐야징.. 다들 죤 주말지내세요...

아네모네 2010-04-23 12:39:55
맞아요. 숙제 빨리 안하면 우리 맘이 더 힘들어요. 그죠?
그래도 우리는 해냈습니다^^
그리고 국어 실력이 영어 실력과도 연관이 있다는 게 새삼 느껴졌습니다. ㅜ ㅜ
이슬사랑 2010-04-23 13:39:39
맞아요... 국어가 뒤받침되어야 영어가 따라오는거 같아요^^;
우리말도 어려우니... 참...
서연맘님... 목도리풀기엔 아직도 쌀쌀하네요...^^*
벨벳 2010-04-23 15:04:04
ㅋㅋㅋ저만 늦은게 아니였군요~^^*
어제 바빴었는데 일하면서도 미션 올려야하는데..싶더라구요~ㅎㅎㅎㅎ
해석하는 미션나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국어실력도 좋아야겠다 싶어요.
우리 아이들 국어책 많이 읽혀야겠다 싶구요~^^*
민이맘 2010-04-23 15:04:19
정말 ㅎㅎㅎ 한국발로 바꾸면서.. 나의 한국문학 수준은 형편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꽁이 2010-04-23 15:45:57
저는 조그맣게 소리내어 읽었는데 읽다보니 목도 아프고 시간도 넘 길어지고..
나중에 아무 생각없이 마구 입에서 나오는대로 읽고 있더라구요..ㅋㅋ
서연맘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시고요~~
Kate 2010-04-23 23:59:57
저도 4챕터 읽는데 10분 넘어가니 좌절모드로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건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묵독 시간재기 포기했어요ㅜㅜ
둥이엄마 2010-04-24 11:26:12
그러게요.
이런 문학작품에서 국어 실력이 바로 탄로가 나네요.ㅎㅎㅎㅎ
저는 요즘 겹겹으로 입고 하나씩 벗는 식으로,,,ㅎㅎ
Kate 2010-04-23 01:40 

1.4분31초

  두번째껀 시간 재다가 15분 넘어가기에 포기했슴다.. 이렇게 긴 지문을 쉬지 않고 읽는다는건 증말 어려운것 같아욧!!!! 한 시간 집듣하는 우리 딸... 뽀뽀 한 번 찐하게 해줘야 겠슴다.

 

2. 녹슨 못이 박힌 나무판자가 보트가 되어 아벨의 목숨을 구했군요.

 

3.p.19

 It was really much too long since he'd seen Amanda. Since their wedding they had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결혼한 이래로 하루 이상 떨어져 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음.. 아벨은 안정된 내근직으로 근무하나봐요. 출장도 안 가는... 풋..

 

아네모네님, 저한테 명함 내미시면 안되요.

저흰 6년반 정도 주말부부했쑴미다. ㅎㅎ

 

4. Wringing his clothes, he made his way back to the birch, which had become his center of operations. He resented the stream and meant to best it.

: 그의 옷을 비틀어 짜며, 그는 그의 중앙작업실이 된 자작나무로 돌아갔다. 그는 강에 분개했고 그것을 이겨버릴 작정이었다.

 

5.p.24

 Next, using that remarkable, newly discovered tool, his rodent teeth, he made two long pars, of sweeps, which he placed in ontches he had gnawed out for oarlocks.

뾰족한거이 딱 연장에 적합한 물건이네요. ㅋㅋ

 

 

음.................. 진짜 양도 많고........ 모르는 단어도 많고......... 이제까지 영어공부한게 참 어이없을만큼 좌절모드..... 아니 한 문장에 이렇게 모르는 단어가 많을 수 있는겁니까? 인간적으루다가...

예전에는 댓글 열어넣고 미션시작 했었는데, 이제는 아예 단어장 출력해서 컴 끄고 시간작정하고 해야겠어요.

댓글 열어놓은지 벌써 3시간이 지나가고 있음..........ㅜㅜ

그래도......... 우리 화... 홧팅................해염....................................ㅜ_ㅜ

꽁이 2010-04-23 09:37:34
허걱~~6년 반 동안 주말 부부하신거예요??
저희는 6년 사귀다 결혼했는데..하긴 그렇게 오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둘 다 바빠서
주말에만 만나서 그랬던 것 같아요..
6년 반이나 주말부부 하셨으면 그 시간동안 정말 신혼 같았겠어요..^^

이번 책 진짜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고 정확히 해석도 잘 안 되고..ㅋㅋ
새삼스레 제 영어실력에 좌절하고 있답니다..푸히힛..

서연맘 2010-04-23 09:38:05
kate님 우찌 그리 오랜 기간 떨어져계셨는지.. 대단하셔요.
전 울 남편 해외나갈뻔할때도 가족 함께 안되는 회사 방침땜에 절대 못가게 했는데...
암튼 다들 어려우니 어떠니 해도 함께 진도는 나가고..
담 내용은 궁금해지고..
조금만 힘내면 이책의 묘미가 느껴지지 않을까요. 첨 3분이 1정도가 고비라던데요.
다들 힘내요...
아네모네 2010-04-23 12:36:21
6년이라~~.대단하셔요. 전 반년 헤어졌다 합치고 또 반년 헤어졌다 합치고, 마지막으로 2년 반 떨어졌었는데.. 그러다보니 아직도 살림이 영~ 서툴답니다.

진짜 모르는 단어 많더라구요. 하나하나 손으로 적으면서 단어를 찾았더니 팔이 다 아프더이다 ㅜ ㅜ
다음 장 하실 분은 미리미리 준비를 하셔야 편하실 것 같아요. (나만 그랬나?^^*)

홍박사님 한 번 출두해 주셔야 겠어요. 언제 오시려나~~
민이맘 2010-04-23 15:05:37
6년이나...~~ 케이티님 내공이 장난 아니시구나.. 어찌 6년을... ㅎㅎ
다들 젊을때 그럴때가 있나봐요...
벨벳 2010-04-23 15:06:30
주말 부부도 나름 재미있을것같아요.
연애하는것처럼 설레이기도 하고 그럴것같은데..아닌가요?ㅋㅋㅋ

단어를 좀 늘려야겠는데...책읽으면서 올려주신 단어장에 있는 단어도
기억이 안되니...미치겠습니당~!
이래서 공부는 할때 하라는건가..싶어요 ㅋㅋ
앞에 나온 단어인데도 기억이 안나서 또 찾고 그럽니다요~
Kate 2010-04-23 23:57:50
2년 사귀고 2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 결혼해서 3년 같이 살고 6년반 주말부부했답니다.
샐러리맨이야, 이리가라면 이리가고, 저리 가라면 저리가는 부평초 인생이라고나 할까... ㅎㅎㅎㅎ
제가 주말부부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말이 몇개 있는데요.
"제2의 신혼이구나"
"주중 내내 떨어져 있으니 보고 싶겠다"
등등의 말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좋. 겠. 다" 였답니다. ㅋㅋㅋㅋ
사실, 첨엔 애도 어리고 늘 꼬맹이랑만 같이 잠을 자니 불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한참을 깊은 잠을 못자고 그랬어요. 그렇게 한1년 지내니 익숙해지기 시작해서 5년 넘어가니 서로가 그 생활에 완전히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러다 한국에 오면서 다시 합치게 되었는데, 6년반만에 매일 함께 사니(?) 어찌나 낯설던지.. 왠지 서먹하기까지.. -_-;
이제 함께산지 3년째되네요. 이제야 진짜 부부 같아요. ㅋㅋㅋ
처음 신혼3년은 진짜 거의 매일 싸워서 좋을땐 천국, 싸울땐 지옥 극과 극을 달렸거든요.
결혼 10년 넘어가니 지금은 서로를 거의 이해하게 됐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는 센스까지 갖추게 되니 이제야 살맛 난다고나 할까 ㅎㅎㅎ
둥이엄마 2010-04-24 11:32:19
6년이라고요...
아직도 애틋하시지요? ㅎㅎㅎㅎ
케이트님이 이리 열심이신디 전 할말이 없네요. 반성 반성,,,
이슬사랑 2010-04-25 02:05:19
와~ 대단하시네요...
6년간의 주말부부...
전 주말부부 반대하는사람인데...
요즘은 부럽기까지 하다는...ㅋ
아네모네 2010-04-22 22:26 

1. 3장   4:49

    4장  10:05

  사실 읽기를 나중에 해서 속도가 좀 빨라졌습니다. 처음 읽기 부터 쟀더라면 엄청나게 큰 숫자가 나왔을 거 같아요

 

2. 녹이 슨 못이 박힌 나무판자 때문에 살아 날 수 있었지요.

 

3. 정말 대단한 부부입니다.

   Since their wedding they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저희는 자주 떨어져 지냈었는데^^ 제일 긴 게 2년 반 정도...

 

4. 옷을 비틀어 짜면서 자작나무로 다시 돌아왔다. 바로 이 곳이 그의 작업 중심지가 된 곳이다.

   그는 물살과 그것을 이기려고 한 방법(키와 돛)에 대해 화가났다.

    (큰 애의 도움이 있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5. 자신의 이빨.

    자신이 쥐라는 것을 잊고 살았나봐요. 쥐는 이빨을 수시로 갈아주지 않으면 계속 자라 비참한 꼴이 된답니다.

 

꽁이 2010-04-22 23:50:42
저도 올려주신 단어장 보면서 천천히 한번 보고, 그 다음에 시간 재면서 읽었어요..ㅋㅋ
안 그러면 저도 엄청 걸렸을 거예요..ㅋㅋ

그런데, 아네모네님 2년 반이나 떨어져 계셨던 거예요??
저는 길게 떨어져 있어본 게 우리 신랑 해외출장 갔던 2주 정도가 가장 길게 떨어져 있었던 건데..ㅋ
근데 가끔은 신랑이 없을 때가 편할 때가 있네요..푸히힛..
아네모네님~~미션내시고 수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Kate 2010-04-23 01:44:40
4번 해석 문제에서요.
아네모네님은 resented를 문장전체의 하나의 동사로 보신거죠?
음..... 뭐가 뭔지 헷갈리네염... ^^;
어려워용...
아네모네 2010-04-23 12:27:57
kate님 저도 and를 중심으로 나누었더니 해석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큰 애한테 해 보랬더니 resent를 큰 동사로 보고 해석을 하는데 그런가 싶더라구요.
그런데 큰 애( 동화책과 시중의 영어 학습서 보고 혼자 독한해 온 아이입니다) 게 맞다는 게 아니라 들어보니 그런가도 싶어 올렸습니다^^
민이맘 2010-04-23 15:08:11
저도 떨어져 있었던 기간이 꽤 되었는데... 제일 미안한것이 아이들이더라구요...
남편한테는 안미안해요...ㅎㅎ
벨벳 2010-04-23 15:13:02
직장때문에 떨어져 지내셨나요?
아네모네님댁 큰아이가 독학 한 아이라니
다시한번 불끈~~ㅎㅎㅎㅎ
둥이엄마 2010-04-24 11:34:03
본인이 쥐라는 거 깨달아가며 생존 전략을 벌이지 않을 까 싶네요.^^
이슬사랑 2010-04-25 02:10:09
그러게요... 이를 갈아주지않으면 계속 자랄텐데...
아벨의 이는 잘 자라지 않았을까요...아님 많이 먹어 수시로 갈렸을까요...ㅎ
꽁이 2010-04-22 13:12 

1. 3챕터   5분 6초

   4챕터   읽는 도중에 자꾸 전화가 오고 일이 생겨서 7분 정도까지 읽다가 말았어요..

              저녁에 집에 가서 다시 읽을게요..^^

 

   좀 전에 다시 읽었어요...소리내서..ㅡ.ㅡ

   15분 8초..

    헉..힘들다..ㅡ.ㅡ

 

2. He was now able to see his boat, the picc of board with the rusty nail that had probably saved his life.

    녹이 슨 못이 박힌 판자조각을 붙잡고 겨우 살아날 수 있었네요..

 

3. Since their wedding they had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하루 이상 떨어져 본 적이 없는 부부네요..ㅋㅋㅋ

 

4. 옷을 비틀어 짜면서 그는 다시 자작나무 근처로 돌아왔다.

   이 곳이 바로 작업(배를 만드는)의 중심이 되었던 곳이었다.

   그는 시냇물에 화가 났고, 꼭 이 물살을 이기리라 생각했다.

 

   and meant to best it  여기는 해석하기가 좀 힘드네요..^^

   다른 분들 해석보고 best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 능가하다, 앞지르다" 라는 동사도 있었네요..ㅋㅋ

   해석 정정했습니다..^^

 

5. his rodent teeth

   자신의 이빨이 새로 발견한 연장이네요..ㅋㅋ

 

 

읽으면 읽을 수록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이런 책도 같이 읽으니까 진도가 나가네요..

혼자 읽으려고 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것 같아요..푸히힛..

 

오후에 좀 바쁠 것 같아서 미션 먼저 올리고 갑니다..^^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야호~~일등으로 미션 올렸다..ㅋㅋ

아네모네 2010-04-22 22:05:20
1등이십니다. ^^
저도 4번 해석할 때 좀 그랬어요.
그리고 어려워도 한 번에 쭉 읽으니 진도가 나가더라구요. 인내심을 갖구요.
그런데 자꾸 끊으면 한 곳만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Kate 2010-04-23 01:49:29
전 같이 읽고 있어도 포기하고 싶어져용..
근데 뒤에 내용 그림만 한번 쭉 훑어봤더니 되게 재밌네요. ㅋㅋ
아벨의 파란만장한 섬탈출기가 다이내믹하네요.
나중엔 친구도 만나고 천적 고양이도 만나구요. 덕분에 집에 가게 되는것 같기도 한데...
그림만 함 봐보세요. 답답한 맴에 봄바람같은 위안이 좀 되네요.. -_-;
민이맘 2010-04-23 15:09:11
맞아요.. 다른분이 수고하셔서 단어장 만들어주시고 하시니 이렇게 읽지..
혼자 단어 찾아가면 읽으려해봐요.. 절대 안되지.. FBI 포에버..~~
벨벳 2010-04-23 15:16:46
꽁이 1등 축하축하~!!!!

단어 해석에 집착하지 않고 모르는 단어 나와도 그냥 넘겨버리면서 읽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모르는 단어가 한두개여야 가능한 일이지요...이렇게나 모르는 단어가 많으니
홧병 나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단어장없으면 절대로 못읽을 책~!
책꽂이에 보이는 나머지책 세권을 어찌하나..싶어집니다.^^*
저도 kate님처럼 그림이라도 먼저 봐야겠어요~ㅋㅋ
Kate 2010-04-24 00:04:53
저는 나머지 두 권은 아직 구입하지 않았는데, 나머지 두 권도 꼬.......꼬.....옥 해.....해야 게....엤지요....................................................................................................................
벨벳 2010-04-24 01:10:33
ㅋㅋㅋkate님 덕분에 북클럽 댓글 읽으면서 혼자 피식피식 웃습니다.
제 남편이 왜저러나..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네요..(민망;;;)
요책 읽고나면 나머지 책들은 조금 편해지겠죠?
편해져야할텐데.....
둥이엄마 2010-04-24 11:36:23
이런 책 한 번 끝내고 나면 실력이 일취월장 하지않을까요?
제 바램인가? ㅎㅎㅎㅎ
우리 꽁이님,,,항상 부지런하세요.
홧팅~~
민이맘 2010-04-25 01:00:02
저도 케이티님처럼 그생각했는뎅... 진짜도둑은 얇으니 그냥 하고... 도미닉은 생략하고....ㅎㅎ
애들책도 실패 종종하는데.. 북클럽책도 그렇구나...ㅎㅎ
이슬사랑 2010-04-25 02:15:47
꽁이님... 넘 바쁘시죠...
5기에 소이 후기 봤는데 댓글달았나 기억이 안나네요.ㅋ
혼자였음 못읽을 책... 같이 함께해요^^*
아네모네 2010-04-22 12:42 

여러분들의 박수를 받으니 정말 기분 좋으네요^^

 

급하게 하느라 부족한 게 보일텐데도....

 

감사해요.

 

사실 단어장 만든다고 먼저 종이에 모르는 단어적어 다 찾았거든요.

다음날 오른팔이 아프길게 왜 아프지? 했더니 단어 좀 적었다고 그랬나봐요.

정말 안적고 공부안하는게 표나는 하루였습니다.^^

민이맘 2010-04-21 12:30 

와... 왜 미션이 안올라오나..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이런 이야기가 있었군요.. 요 짧은 시간에 단어장까지 준비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 내일 만나요...ㅎㅎ

서연맘 2010-04-20 13:56 

대단하십니다.

무조건 박수 보내드려요.....짜~~악~~짝!!!

우찌 이리 짧은 시간에 훌륭한 미션을.. 이책 혹시 끝까지 다 읽으신건가요?

단어장 꺼정 잊지 않고 .... 맛난 커피한잔 하셔요...

벨벳 2010-04-20 13:31 

아네모네님 역시 실력파셨어요~!

저같으면 미션 못냈을것같아요~

짝짝짝~!!!!!!!!!!

(앗 물개박수 의외로 유행이군요~ㅋㅋㅋ)

저도 따라서 목요일에 만나요~뾰로롱~

꽁이 2010-04-20 09:35 

우와~~아네모네님..고생많으셨어요...

저도 박수 짝짝짝짝짝...*^___________^*

목요일에 댓글로 만나요~~

둥이엄마 2010-04-20 07:28 

저두 하나 날려드려요~~^^*

이슬사랑 2010-04-20 00:31 

급하게 쪽지받으셨다는데 미션 멋지세요^^*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당^^

Kate 2010-04-20 00:28 

와~~~~~~~드뎌 올라왔네요!!!

아네모네님 정말 감사드려용~~~~~~

저녁까지 연락이 없으시기에(보내신 쪽지를 저녁에야 확인했어요ㅜㅜ) 제가 또 해야하나 그러구 있었어요. ^^

근데 3,4챕터를 보니 페이지수가 장난이 아닌거에요.

OTL 좌절모드로 있었는데, 반가운 쪽지가.. ^^

그렇게 저녁에서야 쪽지로 주신 전화번호로 문자 보냈더니 거의 끝나간다는 엄청 반가운 답문이.. ^_____^

 

이사중이신 재윤맘님 이사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구요~

마른하늘에 날벼락(?)ㅋㅋ 맞고 고생하신 우리 아네모네님에게

벨벳님 전매특허 물개박수 저도 짝짝짝~~ 쳐드립니당.

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09

 [Abel`s Island] 여섯번째 미션입니다^^

[57]
둥이엄마.. 2010/05/20 3,141
603

 둥이엄마예요

[11]
둥이엄마.. 2010/05/17 1,490
572

 1기[Abel's Island]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57]
서연맘 2010/05/10 3,491
552

 [Abel's island] 네번째 미션입니다.

[61]
이슬사랑.. 2010/05/03 2,798
528

 [Abel's Island] 세번째 미션입니다

[71]
비형엄마.. 2010/04/27 3,089
503

 1기 아벨의 두번째 미션입니다

[86]
아네모네.. 2010/04/19 3,394
479

 12기 회원 마감 + 댓글 인사

홍박샘 2010/04/14 3,002
472

 [Abel's island]첫번째 미션입니다~

[87]
Kate 2010/04/13 3,879
462

 Abel's Island 진행스케줄 나갑니당~

[18]
Kate 2010/04/12 1,738
421

 각 기별로 오프 모임하세요

[6]
홍박샘 2010/04/02 2,643
412

 William Steig는 뉴규??

[12]
Kate 2010/04/01 1,877
395

 책걸이 합시당~

[14]
Kate 2010/03/28 3,473
394

 Kate님 방장하쇼!! 축하!!

[6]
서연맘 2010/03/28 1,489
384

 FBI 차세대 일꾼은 누구?

[17]
서연맘 2010/03/23 1,394
376

 Arthur 마지막 미션이예요~

[77]
윤성누리.. 2010/03/22 3,127
366

 네번째 미션입니다. 아자!!

[49]
아네모네.. 2010/03/15 1,721
364

 다음 책들 생각해보셨나요?

[15]
서연맘 2010/03/14 1,642
361

 필독)각 북클럽 방장님들께 알립니다!!

[5]
달써니 2010/03/12 1,888
353

 <FBI> Arthur 3번째 미션 나갑니다요~~

[60]
꽁이 2010/03/06 3,112
351

 북클럽 개정에 관해

[16]
홍박샘 2010/03/04 2,146
348

 <FBI>Arthur,두번째 지령 받으라 오바

[36]
Kate 2010/03/02 3,303
335

 Arthur 첫번째 미션~

[76]
서연맘 2010/02/21 3,461
333

 Arthur 진행 스케쥴입니다.

[17]
서연맘 2010/02/19 1,805
332

 FBI 활동개시...

[2]
Kate 2010/02/19 1,58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