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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네번째 미션 입니당~~(댓글은 목요일!!!)

글쓴이 일마레

등록일 2010-05-03 09:40

조회수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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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미션 수행 참여가 다소 저조했습니다만, 간단한 댓글 남겨주셨으니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발적인 의사로 참여하시는 만큼 끝까지 그러한 자발성과 서로에 대한 배려만 잊지 않으신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저 역시 네번째 미션 일요일에 올리기로 해놓고 월요일 아침이 되어서야...올립니다^^ 많이들 바쁘시고 아픈 아가들도 있어서 잠시 며칠의 휴식 기간을 가질까도 살짝 고민해봤는데요...조금씩이라도 읽기 감각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네번째는 부담없는 미션으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미션 1.

 

파트 2. 6장 55~68 페이지를 3번 묵독하면서 각각 시간 재기

 

미션 2.

 

6장에서는 시간저축은행에서 나왔다는 회색 신사가 이발사 피가로를 찾아와 그가 얼마나 시간을 낭비해왔는지를 말해줍니다. 책의 내용과는 무관할 수 있겠지만...이 기회에 우리도 시간에 대한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61페이지, 회색신사가 이발사 피가로의 시간을 breakdown 한 것 처럼..각자 전형적인 하루 시간 항목들을 적어보면 어떨까요? 이건 영어로 적어주셔야 합니당..^^ 어떤 시간을 save 해서 어떻게 쓰시고 싶은지에 대한 의견도 간단하게 적어주심 좋겠네요..이건 한글로...^^

 

네번째 미션은 단 2개입니당^^ 잠시 쉬어간다는 생각으로...^^

 

미션 댓글은 5월6일 목요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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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2010-05-05 11:30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감기걸린분이 많으신가봐요..저도 약간 증세가...

모두 언능 나으세요`!!

미션 오늘 확인했네요...이런~~오늘 애들하고 놀고 난 뒤 열심히~해야겠어요...

회사일도 바빴고, 또 엄마가 아이들을 돌봐주셨는데 엄마가 몸도 맘도 좀 상하신것 같아요..

맘이 심란합니다..ㅜㅠ

오늘 어린이날 ~ 우선 애들하고 좀 놀아주고 다시 돌아올께요~~^^

시은맘 2010-05-04 13:28 

죄송해요 

지난주 열감기로 고생좀 했습니다.

하루는 12시간을 자기도...

 

미션 업고 갑니다^^

 

꽃지맘이 2010-05-03 20:27 

오랫만에 들어와봤어요. 저도 오전 내내 아이 학교에 보내놓고 잤어요. 주말 동안 피로가 겹쳐서리... 그럼 다음 댓글 때 뵐게요. 목욜엔 늦지 않게 해야쥥^^

샬럿 2010-05-03 12:38 

네..다음 댓글때 뵈요...날씨가 정말 너무 자기맘이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셔야겠어요..

 

알리샤 2010-05-03 11:24 

오늘 뉴스를 보니까 [알러지성 비염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저 1인 - 전 알러지성 비염은 국민병이므로 병원따윈 안가도 참으면 된다 - 주의였는데,

이번엔 진짜 괴롭더라구요 ㅠ0ㅠ

그래서 미션도 놓치고.. 정말 부끄럽기 이를데 없습니다.

일마레 님 이하 너무 죄송스러워요~~

4차때 부터는 잘 tag along해서 등장할게요~ 제시간에 ~~

건강 유의하세요!!

일마레 2010-05-03 11:31:37
건강이 최고쥐...알러지성 비염ㅠ.ㅠ 건조한 봄, 일교차가 큰 봄...에 극성...그 괴로움 이해해용..난 봄이 싫더라..특히나 비염땜시...알리샤..식염수로 코 청소하면..참 좋은디...
드리머 2010-05-03 18:14:14
코청소 ㅎㅎㅎ !
식염수로 하면 정말로 많이 괜찮아지더라구요.
비염 가진 남자 3명 있는 집의 경험담이랍니다.
알리샤 2010-05-06 09:28:11
흑.. 생각만해도 불편한대요.. ㅠㅠ
항상 딸기코로 다니고 있어요 ㅠ
재채기는 왜그렇게 나올랑말랑 사람 속을 미치게 만드는지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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