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다들 잘 하고 계신가요?

글쓴이 꽃향기와 함께

등록일 2015-11-05 15:34

조회수 65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841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저는 초4 아들을 둔 엄마에요.. 올해 4월부터 학원을 끊을 목적으로 쑥쑥에 발을 들여 놓았어요.

일단 쑥쑥에 익숙해지면 학원을 과감히 끊으리란 내 계획은 수정이 될듯합니다.


이유는 일단 아들이 외아들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은 학원이 재미있다고 하고  서로 비교도 되니까 좋은가봐요..그러면서 BB worksheet 가 쓰는게 많으니 좀 싫어 하네요..


내 욕심을 내려 놓자.. 책을 좋아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자 하고... 하루에 WS는 한장만 하기로 최종 합의를 하였네요.


서로 같이 하는 활동들이 다 욕심이 나다보니 저도 좀 과했나 싶어요.. Arnold Lobel 것도 같이 했거든요. 매일 한번씩 집중듣기 시키고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있는지 우리 아들은 한번 들어서 아는 내용은 다시 듣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래도 꾸준히 꼭 끝까지 함께 하리라 마음을 다지며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gogochris 2015-11-09 13:14 

반가워요^^ Marie 엄마에요. 저도 4학년 맘이고, 날따라도 같이 워크시트 하고있지요? 저도 아이도 몇 주간 힘든시간이었어요. 한 주 쉬는 방학과 더불어 가족 여행등 이리저리 행사들이 있다보니 흐름이 끊겼어요. 저도 이번 주부터 그동안의 못한 워크시트 하며 보내기로 아이와 얘기했답니다. 저는 여기에 wonders 공부방까지 하고있었다는... 제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와 좀더 천천히 나가보려구요. 같이 힘내요!!!
꽃향기와 함께 2015-11-10 15:03:56
네.. 감사합니다. 끝까지.. 항상 균형을 생각하며 해봅시다.....
인자하심 2015-11-06 20:09 

ㅎㅎ 5학년 아들 두었습니다.

여전히 노는거 좋아하고 시간 쪼개 자기가 하고 싶은거 찾아하지만

아직은 엄마말도 잘 따라주어 고맙죠. 하지만 

걱정은 비슷해요

다만 때가 되면 조금씩 더 적극적이고

할수 있는거

하려는게 많아지는걸 보면서 

성장발달의 한 과정이 학습 부분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되는구나 생각합니다.

육아책에 몇개월에는 뭐하고 몇살에는 뭘 하고그런거 있쟎아요.

영어나 학습도 때가 되야 할수있는게 있는데

엄마가 조금더 적극적으로 도와주면 때가 되었을때 더 크게 변화할수있는 내적 힘을 갖게 되는거..

뭐 그런거 있쟎아요

지금은 재미만 놓치지 않게 같이 손잡구 입에다 하나씩 넣어준다 생각하며 진행합니다.

 

우리 서로 격려 하면서

서두르지 말고 화이팅해요.

생각해보면 고학년 되는 저희가 젤루 몸달아요....^^"

그리 생각 안하려고 몇자 적어 봅니다.

 

꽃향기와 함께 2015-11-10 15:04:52
학년이 올라가면서 더 고민이 많아 지긴 하더라구요. 이걸 시켜야하나..아님.. 너무 많나? 지금 안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해가면서요.... 감사합니다.
RInBIn 2015-11-06 18:43 
저희집도 4학년이예요~~~
노는거 참 좋아하지요^^
학원은 주 3회 다니는 태권도가 다인데도 늘
바빠요~^^
루카스는 bb 두번째라서 조~~~금 덜부담갖고 하고 있어요..다만 엄마가 좋은 웍싯에대한 욕심에
덥석 다른 프로젝트를 시작했더니 조금 힘들어하네요
울집 아들은 반복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거의 5일동안 집듣이 되고 있어요..
쓰기는 간단히 단어 하나씩 바꾸던지
가끔 자기만의 새로운 문장을 시도하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꽃향기와 함께 2015-11-10 15:05:46
반복에 대한 거부감.... 우리 아들은 큰듯해요...이걸 어찌 극복해야하나 그냥 아들을 흘러가게 놔둬야하나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지4016 2015-11-05 21:13 

저희도 보내주시는 워크시트 잘 보관하고 있고요 즐겁게 듣는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저희집은 아직도 노는게 최우선이라서 앉아서 공부하는게 쉽지 않네요. 곧 5학년이 되는데 이젠 조금씩 걱정이 됩니다. 쓰기연습에 비****한것이 없는데 말이죠. 저도 생각이 많아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갑니다.
꽃향기와 함께 2015-11-10 15:06:24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 끝까지 잘 해보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숙제검사

[7]
라온제나.. 2015/12/01 387
5991

 #19 Moving day 계획표 올려봐요~

[1]
보라이언.. 2015/11/25 454
5990

 #19 Moving 홍박샘가이드

[1]
emgreen 2015/11/25 526
5989

 #18 Baby Makes Five 숙제방

[57]
라온제나.. 2015/11/24 766

   #17 숙제검사

[3]
라온제나.. 2015/11/24 348
5972

 18번째 baby makes five 계획표 올립니다.

보라이언.. 2015/11/18 433
5971

 #17 New Neighbors

[44]
라온제나.. 2015/11/17 782

   #15, #16 숙제검사

[6]
라온제나.. 2015/11/17 366
5969

 #18 Baby makes five

[3]
emgreen 2015/11/16 577
5953

 New neighbours

[3]
emgreen 2015/11/11 521
5952

 #17 NEW NEIGHBORS 계획표

보라이언.. 2015/11/11 455
5951

 #16 Lend a Helping Hand 숙제방

[61]
라온제나.. 2015/11/10 776
5933

 다들 잘 하고 계신가요?

[8]
꽃향기와.. 2015/11/05 654
5929

 No16 Lend a Helping Hand.계획표

[1]
보라이언.. 2015/11/04 364
5928

 #16 Lend a helping hand

[1]
emgreen 2015/11/04 451
5927

 #15 Learn about Strangers 숙제방

[43]
라온제나.. 2015/11/03 821
5910

 #15 Learn about strangers 홍박샘가이드

[4]
emgreen 2015/10/28 555
5909

 #14 THINK OF THOSE IN NEED 숙제올려주세요~

[83]
보라이언.. 2015/10/28 1,229

   숙제검사

[1]
마징가 2015/11/04 302
5908

 LEARN ABOUT STRANGERS 계획표

보라이언.. 2015/10/28 354
5893

 Think of those in need 계획표

[2]
보라이언.. 2015/10/21 406
5891

 #14 Think of those in need 홍박샘가이드

emgreen 2015/10/21 444
5890

 #13번. Don't pollute 숙제 제출해주세요

[65]
인자하심.. 2015/10/21 788

   숙제검사

[4]
인자하심.. 2015/10/26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