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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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곱 번째 미션] 9장(댓글도 여기다 달죠...?^^)

글쓴이 꽃지맘이

등록일 2010-05-27 23:32

조회수 2,17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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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리게 가더라도 꾸준한 게 11기 북클럽의 저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곱 번째 미션을 자청해봤습니다.^^  컴 때문에 고생중인 일마레님께 누를 끼치는 것은 되는 것은 아닌지요?


  그런데, 9장이 너무 짧아서 할 게 없어서 고심했네요... 그래서 넘 늦었어요. 죄송~

  글구 혹시 미션 중에 추가하거나 수정해야할 것이 있다면 제안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럼, 자연스럽게 우리의 미션도 저절로 풍부해지지 않을런지요..?


  늘 해왔던 대로 다음 주 목요일까지로 미션 댓글 달기로 하는 거죠?


  말 안 해도 당연히 하는 기본미션 1> 시간 재면서 3번 묵독하기.


  미션 2> 모모에게 자신들의 비밀을 털어놓은 회색신사가 재판에서 피고인으로 나와 어떻게 비밀을 밝히게 되었는지를 변명하는 대목이 나오네요. 그 변명하는 대목을 찾아서 적기.


  미션 3> 모모와 아이들은 거리행진을 했지만 아무런 변화도 없는 현실을 보고 실망합니다. 하지만 회색인간들이 벌인 재판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모와 아이들이 벌였던 demonstration의 의미를 영어로 적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베끼기 수준이건 지어내기 수준이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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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2010-06-15 23:01 

우선 시간만 올립니다. 딸래미 옆에서 자꾸 끙끙 대네요ㅜㅠ

 

1. 20'34"  / 22' 59" / 21' 24"

 

샬럿 2010-06-04 18:18 

저도 꽃지맘이님의 미션 올려요^^

수고하셨네용^^

 

1. 22"25' / 21'02" / 18'19"

 

2. I was genuinely bewitched-lured into betraying us by the way the child listened to me.

   I can't explain how it happened, but I swear that's the way it was.

 

3. The demonstrations was over in fail. Momo and childrens were very disappointed.

    but the Grey men know the fact that children knew about them and their activities.

    Because children is their natural enemies.

 

베끼기 수준인데 어렵습니다...ㅎㅎ

9장은 흥미진진해서 10장까지  잼나게  읽었네요...

시은맘님 다음 미션도 잘 부탁드려요^^

드리머 2010-06-04 11:17 

미션 올려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모시 홑보가 거의 완성되고 있어요. 참 기뻐요.

 

곧 올려 보여드리지요.  손이 많이 가기도 하고, 아직 초보라 참 시간이 잘 가요.

그래도 북클럽 미션을 잊지는 않았어요.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미션1> 13: 12 / 11:41 / 10:51

 

미션2 > I was genuinely bewitched - lured into betraying us by the way the child listened to me. I can't explain how it happened, but I swear that's the way it was.

 

미션3> It was very seriously happening to the men in grey the demonstration children took. Their duty should not be revealed to anyone. But it was failed due to children's demonstration. Because of it they were nervous for their purpose to be unveiled.

 

다음 주 화요일 쑥쑥 오픈 강의 있잖아요. 저는 인천까지 갈려고 등록했어요. 저의 규방공예도 하루 빼먹고 갈 생각인데, 혹시 가시는 분들 있나요? 계시면 인사나 할까해서요. ㅎㅎㅎㅎ

꽃지맘이 2010-06-04 09:06 

오랜만에 투표하고 아이에게 드래곤 길들이기 보여줬습니다. 하도 노는 날이 귀한 해라 평일에 노는 날이 끼니까 일주일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가버리네요. 벌써 금요일이에요. 미션도 하루 늦었네용~

  이게... 살다보면 게을러져서리.... 그래두 뭐라도 쓰고 나니까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미션 1> 1st: 27'14"/ 2nd: 20'15"/ 3rd: 19'48"


  미션 2> 회색신사가 재판에서 Momo에게 어떻게 비밀을 밝히게 되었는지를 변명하는 대목: I was genuinely bewitched-lured into betraying us by the way the child listened to me. (107쪽 맨 마지막 단락)


  미션 3> 모모와 아이들이 벌였던 demonstration의 의미: I don't think the demonstration of the children was no use. They didn't realize the effect of their street parade but the time thieves already knew it. The time thieves took children for natural enemies and scared at the children and Momo.


일마레 2010-06-03 23:49 

미션 댓글..올립니다용~ 제가 처음인가보네용...ㅎㅎ

 

미션 1. 9분 13초 / 9분 2초 / 8분 41초

미션 2. I would draw the court's attention to an extenuating circumstance : I was genuinely bewitched - lured into betraying us by the way the child listened to me. I can't explain how it happened, but I swear that's the way it was.

미션 3. The demonstration entertained the outrageous notion of inviting the whole city to attend a briefing on the gray man's activities. 베끼기 수준으로 적어봤습니당...ㅎㅎ

 

꽃지맘이 2010-06-04 09:12:52
컴퓨터 금방 고쳐서 다행이에요. 저에겐 컴이란 놈이 평소엔 잘 지내다가 하필이면 졸업 논문을 마무리지어야하는 그 결정적인 순간에 꼭 사고를 냈던 악몽이 있어요. 옛날 일이긴 하지만, 논문 제출을 바로 앞두고 하드가 마구 깨져서.... 본체들고 정신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던 기억이....ㅋㅋ 근데 그때 어떻게 해서 문제를 해결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요.ㅎㅎ
일마레 2010-06-11 20:18:47
어이쿠~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논문 제출을 앞두고..헉!!!!
전 하드에 대한 나쁜 기억이 많아서 강박적으로다..백업을 받아놓습니다요..ㅋㅋ
알리샤 2010-06-03 11:52 

꽃지맘님 멋지다 ^^

날이 너무 따뜻해요~

그래서 자꾸 더 심란해지는 듯~

햇살 때문에 맘이 콩콩 설레요^^

꽃지맘이 2010-06-04 09:15:59
요새 정말 날씨가 맑았어요. 마치 청명한 가을처럼요~
일마레 2010-05-31 11:27 

꽃지맘이님~ 시은맘님~ 두 분 포함 다른 분들 정말 감사해요^^

역쉬~~~ 최고!!!!

컴은 다행히 고쳐서 좀 전에 가져왔답니당^^ 사려면..이래저래 시간이 좀 걸리겠다 싶었는데..다행이어요^^

9장 10장 미션 두 분께 맡기고 미션 수행 열심히 해볼랍니당^^

 

이제 반을 넘었지요? Part 3 부터는 좀 스피디하게 나가 볼까요? ㅎㅎ 그럼..목요일까지 미션 수행 완료!!! ^^

시은맘 2010-05-28 14:54 

미션이 나왔군요!

전 10장도 이번주에 내야하는 줄 알고 살짝 긴장~

 

9장 미션수행부터~~~

드리머 2010-05-28 12:27 

꽃지맘이님... 미션 주셨네요.

감사해요.

추천받고 당당히 해주셔서요.

사실 제가 할 까 생각했지만, 저보다 더 성실하신 꽃지맘이님과 시은맘님 두 분의 미션이 궁금했어요.

제가 하는 미션은 응...뭐랄까 ?   너무 재미없을까봐서요.

이번에 꽃지맘이님이 주신 미션 열심히 해 볼께요. ㅎㅎㅎ

시은맘 2010-05-28 14:52:35
담에 팍팍 밀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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