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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ll Be Right There 2nd mission ch.3~ch.5

글쓴이 지지맘15

등록일 2016-01-20 11:50

조회수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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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Q1. 윤교수의 원고 제목과 첫 문장은 무엇인가요? 또, 여기서 여러분이 느끼는 생각이나 감정은 무엇인가요?

 

원고 사본을 교재로 받던 날 미루와 명서의 것 까지 챙겨 집으로 가는 중 시위현장에 휩쓸리게 되어 난감한 상황에 처했을 때 우연인지 운명인지 명서를 만나게 됩니다...

Q2. 이때 윤의 상태는 어땠나요?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떤 마음이었을 까요?

 

chapter4

명서가 미루를 부르고 윤은 두 사람에게 밥을 해주겠다고 같이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세사람은 윤의 집에서 같이 밥을 먹는데요... 미루의 고양이도 함께입니다...

Q3. 미루의 고양이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그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Q4. Brown Notebook 4에서 'The Genoves muder'에 대해 나오는 데요, 내용을 간략히 적어보고 이 사건에서 느끼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chapter5

미루, 명서, 윤 세사람은 도시를 걸아다닙니다. 그들과 함께 걷게 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는 도시의 역사며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Q5. 그의 닉네임과 그렇게 불려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6. 어느 날 성벽을 돌아보던 중 명서가 윤을 좋아한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세가지 감정을 담아 좋아한다고 고백하는데요, 어떤 감정들이고, 이 고백에 윤이 명서가 하려던 말을 반문합니다. 어떤 말인지 옮겨보아요~~

 

--------------------------------------------------------------------------------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원서가 좀 익숙하지 않은 거 같아 힘들었어요... 번역이 좀... 뭐라고 표현 못하겠지만, 어딘가 불편한 옷 같아서요... 그래도 계속 읽다보니 익숙해 지나 봅니다...

책 내용도 조금 무겁지요? 추정컨대, 한참 민주화운동이 일어나던 시기인거 같은데... 아마도 저의 중.고교시절 같네요... 그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요즘 그 시기가 얼마나 치열했는지...그 시대를 살아낸 우리들이 지금 여기에 있게 된 것에 감사하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책이 무거우면서도 떨쳐내지 못할 만큼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지긴 합니다 ㅎㅎ

 

책 속에 나오는 에밀리 디킨슨이라는 여류 시인에 대해 배웠던 생각이 났어요.. 개인적으로 조금 흥미로운 시인이라 기억하는데, 죽음에 대한 은유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던 기억이 납니다...

에밀리 디킨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에밀리 디킨슨

에밀리 엘리자베스 디킨슨 (Emily Elizabeth Dickinson, 1830년 12월 10일 - 1886년 5월 15일)은 미국의 여류시인이다.

미국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주의 앰허스트(Amherst)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거의 2000편에 달하는 시를 썼는데 주로 사랑,죽음,이별,영혼,천국 등을 소재로 한 명상시가 대부분이다. 미국에서 가장 천재적인 시인들 중 한 명으로 자주 꼽힌다.

그녀의 시는 당시의 다른 시들과는 많이 달라 생전에는 대중에게 인정받지 못했고 겨우 4편의 시만이 시집에 쓰였다. 에밀리 디킨슨은 생전에는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소수의 시인과 지식인과 꾸준히 서신으로 시를 주고 받았다. 그녀의 천재성이 널리 인정받은 것은 사후, 여동생 라비니아 노크로스 디킨슨 (Lavinia Nocross Dickinson)이 에밀리의 시를 모아 시집을 낸 후의 일이다.

외출을 극도로 자제하고 은거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어릴 때는 매일 들판으로 외출하고 동네 아이들을 불러 놀기도 하던 활기찬 성격이였다.

마운트 홀리요크 대학교에 다녔다.

그녀는 시를 쓰다가 5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시들을 살표볼 수 있는 곳이에요....

http://www.bartleby.com/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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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6-02-03 17:23 

궁금해서 '낙수장' 검색해봤어요.

폭포 위에 지어진...정말 멋진 건물이네요.


이슬사랑 2016-02-11 15:43:57
우와~ 사진까지~
으리으리 하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
원영사랑 2016-02-03 17:22 
1) We are breathing
Do not write a single sentence that abets violence.
당시의 사회 상황을 반영한 느낌이 들었어요.

2) 신발도 가방도 잃어버리고...
무릎에는 심한 상처가 나서 걷기도 힘든 상황이었어요.
마치 구세주처럼 등장한 명서...저도 복잡미묘한 감정이 들 것 같아요.

3) 에밀리 디킨슨의 이름을 따서 Emily라고 불리네요.
고양이의 이름으로 서로 연결되며 오래전부터 함께 해온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4) Genoves라는 여인이 괴한의 습격을 받은 후 비명을 질러 도움을 요청했고,
주변의 많은 목격자들이 이를 듣고 목격했지만 누구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내용이에요.
검색해보니...제노비스 신드롬이라는 용어가 있네요.

Genovese syndrome
목격자가 많을수록 책임감이 분산돼 개인이 느끼는 책임감이 적어져 도와주지 않고 방관하게 되는 심리현상을 이르는 말

5) '낙수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어요.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폭포위에 지어진 유명 건축물의 이름인 Fallingwater에서 따온 별명으로 그 건물처럼 자연과 어울어진 건축물을 짓는 건축가가 되고픈 자신의 소망을 담은 것이었어요.

6) 명서는 자신이 느낀 기쁨, 슬픔, 절망의 세 가지 일화를 들려주며 자신이 느낀 그 감정의 깊이만큼 사랑한다고 합니다.
윤은 그럼 미루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느냐고 반문했구요.
이슬사랑 2016-02-11 15:44:55
원영사랑님 글을 보면 언제나 풍성해요..
이과생인 저는 단답식인데...^^;
이슬사랑 2016-01-28 21:53 

1. We Are Breathing.

  Do not write a single sentence that abets violence.

  숨이 탁탁 막혔어요..

 

2. 맨발에 무릎에서는 피가 흐르고 게다가 전달할 책이 들어있는 가방도 없어지고...

시위하러 간 곳이 아니라서 무서웠을 것 같아요.

 

3. Emily Dickinson

  소통

 

4. 그 시대에는 가능한 일일까? 싶다가도 너무 끔찍한 인간의 세계를 보는 듯해 씁쓸했습니다.

윤의 말처럼 칼에 찔리는 고통보다 불이 꺼지는 공포가 더 두려웠을듯싶어요...

 

5. Nak Sujang(Fallingwater)

  건축가 지망생인 그에게 Fallingwater는 영혼이 깃든 건축물이었습니다.

 

6. joy, sorrow, despair

  "More than Miru?"

하람맘 2016-01-24 16:01 

1. We are breathing

Do not write a single sentence that abets violence


2. 신발과 가방을 잃어버리고 엄마생각에 울고있었음


3. 에밀리 디킨슨


4. 사람들의 무관심속에 끔직하게 칼에 찔려 살해당함


5. 낙수장 .채수가 동경하는 폭포에 지워진 별장을 따라 지었음


6. I love you as  much as the joy i felt

I love you as much as the sorrow i felt

I love you as much as the despair i felt


More than Miru?


제가 느끼는 것들에 대해서 쓰는 부분은 생략했어요..애매해서 표현하기가 힘들어서요..

정성있는 미션출제와 자료 감사드립니다 ^^

지지맘15 2016-01-25 20:47:33
ㅎㅎ 그렇죠? 아직 책을 마무리 하지 못해서 딱 이거다 하고 쓰기가 좀 모호한 면도 있죠?
전 뭔가 느껴지면 책 읽기를 잠시 멈추고 그 감정들을 잡아보려고 애쓰는 편이긴 해요 ㅎㅎ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것두 힘들어 지더라구요 ㅎㅎ
매션 수행해주셔서 감사해용~~
이슬사랑 2016-01-29 15:49:51

하람맘님~ 함께 책 읽으셔서 넘 좋아요~^^
이슬사랑 2016-01-20 14:19 

미션 감사합니다. ^^

아직 책을 읽지 못해 내용을 잘 모르는데...

자료 공유 감사합니다.^^*

하람맘 2016-01-29 16:10:12
저도 좋아요^^
1기 덕분에 좋은책 꾸준히 읽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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