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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Walk Two Moons] The 1st Mission

글쓴이 유 니

등록일 2016-07-14 00:00

조회수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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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공 소개를 해볼까요? Sal의 이름을 중심으로요~^^

 

2. 조부모와 오하이오에서 아이다호까지 따라나서게 된 Sal의 표면적인 이유와 속사정 이유는 다릅니다. 어떤 것들인가요?


3.조용해 보이는 Phoeby가 Sal에게 다가 옵니다. 용감해 보인다고 말하는 Sal의 속내는 스스로를 전혀 용감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워하는 것들을 열거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스스로를 용감하다 생각하시는지요? ^^ 아니라면 Sal처럼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속내를 잠깐 풀어봐 주세요~


4. 작가가 각 인물들의 특유한 언어 습관을 간간이 배치해서 책 읽는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네요.^^ Phoeby와 할머니,할아버지의 말할 때 특유의 습관이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있다면요~

요원분이나 가족중에 이처럼 특유의 습관으로 주변에 웃음을 주는 경우가 있다면 일화좀 소개해 주세요~


5. Sal의 두 친구 Mary와 Phoeby 가족의 모습은 상반됩니다. 두 친구 집에 가게 되는데 두 집의 분위기를 간략하게 묘사해 주시고 Sal은 어느 가족을 부러워하며 그 이유는요?


  이 책의 간단한 정보 안내는 추리물로도 소개되어 있네요. Phoeby 집에 들른 정체불명의 소년과 책속지에 소개된 문구가  Phoeby 집 계단에 쪽지로 떨궈져 있네요. 감성적인 Sal가 주변 인물들로 어떻게 추리물 느낌을 풍기게 될지 이후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책 정보 찾다 보니 Mary Lou의 시각에서 쓰여진 연작물도 있네요~^^

Absolutely Normal Chaos


미션 늦어서 미안하구요, 건강한 여름나기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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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니 2016-07-26 02:26 

1. 엄마가 떠나고 아빠랑 살고 있는 13살 촌 소녀(할아버지 왈^^) 입니다. 세네카 부족임을 알리는 이름을 지으려다 어찌 살라만다 도마뱀 같은 이름이 되어 버려서 괜시리 제가 미안해지네요.^^


2. 지도를 읽지 못하는 할머니를 대신해 지도 읽는 역할로 따라 나섭니다.

그러나 진짜 이유는 1. 아이다호에 사는 엄마를 할머니,할아버지가 보고 싶어 합니다.

2. 엄마를 보고 싶으나 만나기 두려워하는 손녀의 마음을 압니다.

3. 이미 엄마를 만났으나 딸은 데리고 가지 않은 아빠는 딸을 부모에게 맡기고 빨강 머리 마가렛과 같이 있고 싶어합니다.


3. 교통 사고, 죽음, 암, 뇌종양, 핵전쟁, 임산부, 큰 소음, 엄격한 교사, 승강기 그리고도 열거하지 않은 많은 것들을 두려워 하는    Sal 에게 임산부는 왜 들어갔을까 싶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방해되는 환경들, 요인들을 두려워하게 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미안해서요. ^^;


4.  아이들과 얘기 나누다가 그냥 반 친구 이름을 가끔 들을 땐 틀린 이름으로 여러 차례 묻기도 하면서 엄마의 저장력이 민망해 쓴 웃음 지을 때 있는데.. Phoeby를 자꾸 Peeby라고 얘기하고 전형적인 남부 사투리로 얘기하고 익살 맞은 조부모를 보며 책 읽는 곁 재미를 느낍니다.

 


5. Mary  집은 5남매의 아이들과 사촌인   Ben 까지 아이들이 엉켜서 뛰어노는 시끌벅적한 곳이지만 Phoeby  집은 자매만 있는 조용한 분위기의 예의를 지키는 집입니다. Phoeby 는 Mary 집이 완전 어수선 하다고 하지만 많은 아이들을 낳고 싶었으나 Sal 밖에 없는 자신의 집을 떠올리며 Mary 집을 부러워 합니다.





이슬사랑 2016-08-13 12:07:11
책을 다 읽으니 왜 임산부가 두려운 단어인지 알 것 같아요... 그죠? ^^
이슬사랑 2016-07-21 17:16 

미션 감사합니다.^^

 

1. Salamanca Tree Hiddle...

부모님이 부족 이름인 Seneca를 Salamanca로 잘 못 알고 불렀지만 너무 익숙해져서 그냥 사용합니다. 

엄마가 나무를 좋아해서 middle name이 tree이구요...

조부모님들은 chickabiddy 또는 Salamanca라 부르고, 다른 사람들은 Sal, 몇몇 남자아이들은 Salamander라 부릅니다.

 

2. 지도를 잘 볼 줄 모르는 조부모님을 따라 길 안내를 도와 드리라고... 그러나 Sal이 엄마를 보고파서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 Sal은 엄마 생일전에 엄마를 만나 집에 되돌아오기를 바랍니다.

 

3. 엄마라서 점점 더 용감해지는것 같아요.^^;

 

4. Phoebe: That's what I'm telling you.

   할머니: Phoebe를 Peeby로...

   할아버지: Gol-dang, ding-dong, Lookee...

   요즘 아이들이 응~ 그래~, 응~ 아니야~, 응~ 싫어~ 요런 표현을 쓰네요...

 

5. Mary네: 아이들이 많다 보니 시끌 시끌, 아이들과 같이 놀아 주는 아빠

   Phoebe네: 조용하고 짧은 문장으로 답하고 허리도 곧게 앉아야 하고, 버터와 고기도 먹지 않고...

   Sal은 Mary네를 부러워합니다.

   저도 부럽네요... 놀아주는 아빠...

유 니 2016-07-26 02:30:10
아이들 방학이라 더 바빠지셨을텐데 2차 미션에 성실히 1차 완수까지!!^^ 잘 보고 갑니다~
원영사랑 2016-07-19 09:35 

미션 감사해요~

다른 책들도 잼나 보이는걸요. ^^

원영사랑 2016-07-19 09:34 

1) Salamanca는 13세 소녀로 이름은 고조 할머니께서 속해있을 것이라 생각한 인디언 부족의 이름을 딴 것이에요.

나중에 오류로 밝혀졌지만 이미 익숙해져서 바꾸기에는 늦어버렸네요. 

middle name인 tree는 엄마가 나무를 좋아해서 넣은 것이었구요.


2) 조부모님은 오랜만에 귀여운 손녀와 함께 오붓한 여행을 하실 수 있다고 하시고,

Sal은 조부모님을 위해 지도를 보는 도우미로 함께 합니다. 

하지만 홀연히 집을 떠난 Sal의 엄마를 만나기 위한 여행이었어요.

Sal은 엄마 생신 전에 도착해서 엄마와 함께 돌아오고픈 소망이 있었구요.


3) 교통사고, 죽음, 암, 뇌종양, 핵전쟁 등등

눈 앞에 보이는 것들 보다는 막연한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있네요.


4) Sal의 조부모님은 사투리가 섞인 발음을 구사하시고 서로 독특한 애칭을 만들어 부르기를 즐기시는데요.

할아버지는 말장난도 즐기시는 것을 보니

요즘 유행하는 아재개그~스탈이네요. ㅎㅎ

요즘 딸아이가 아재개그 홀릭이라서 초딩이 구사하는 아재개그로 웃습니다. ^^


5) Pheobe네 집은 딱딱하고 격식을 중시하는 분위기였구요.

Mary네 집은 자유분방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였어요.

Pheobe도 속으로는 Mary네 집 분위기를 부러워하는 듯 합니다.

Sal은 Mary의 부모님이 함께 학교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부러워하네요.



이슬사랑 2016-07-21 17:22:22
원영이가 사용하는 아재개그... 궁금하네요...^^
유 니 2016-07-26 02:25:37
역시나 원영 사랑님 1착!!
원영이가 한다는 아재 개그 혹시 이런 식인가요? 오렌지를 먹은 지 얼마나 오랜지..ㅋ 암튼 귀여워요~^^
이슬사랑 2016-08-13 12:08:53
아재 개그가 오렌지... 같은 것 이었군요...^^;
울 집 아이들도 사용해요..
바나나, 환 타타타 등등...ㅎ
이슬사랑 2016-07-15 15:49 

네.. 기다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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