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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uggie & me] the 3rd mission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6-12-15 18:19

조회수 1,87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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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기 때부터 Auggie의 친구였던 Christopher가 처음으로 Auggie는 여느 아이들과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사건은 무엇이었나요?


2) Chris는 Daisy가 Auggie의 집에 처음 온 날을 회상하는데요.

Daisy의 이름 후보는 무엇이었고 이름이 결정된 과정을 요약해주세요.

또한 요원님들의 반려견에 대한 추억이 있으시면 반려견의 이름과 함께 공유해주세요.^^


3) 늘 무언가를 빠뜨려서 지각하기 일쑤인 Chris의 일상이 그려지고...

학교에 꼭 가져가야할 물건 세가지를 빠뜨린후 엄마에게 가져다달라 부탁하는데요.

하교시간이 되도록 감감 무소식인 엄마에겐 무슨일이 있었고 Chris는 엄마가 어디에 갔을 것이라 오해하나요?


4) Chris는 Auggie가 입원한 병원에 처음으로 병문안 간 일을 회상합니다.

Chris는 병실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을 겪게 되는데요.

이 사건 후에 병원을 나선 후...

Auggie의 선물을 사며 Chris 자신의 것으로 함께 구입한 Ewok 장난감을 다른 아이에게 양보하는데요. 

누구에게 주기로 하나요?


Ewok 인형 이미지를 찾아봤어요.

스타워즈의 외계종족중 하나라고 하네요.




5) Chris는 엄마의 사고가 자신의 탓일 수도 있다는 마음의 짐을 Auggie 엄마와의 통화중에 털어놓게 되는데요.

방에서 무엇을 발견한 후 자신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나요?


좋을 때만 친하다면 진정한 친구가 아니겠지요.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때 우정은 더욱 빛남을 깨닫고 성숙해진 Chris의 모습을 볼 수있어 흐뭇하고 감동도 받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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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6-12-27 20:34 
원영사랑님~ 미션 감사합니다.^^
유 니 2016-12-16 12:18 

1. 네 살 겨울때 Auggie와 놀이터에서 가장 높은 미끄럼틀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한 꼬마 아이가 Auggie네에게 순서를 양보하던 순간에 Auggie의 얼굴을 보고 경악하며 소리 지르며 우는 사건을 겪습니다.


2. Via는 데이지 꽃을 연상 시켜서 Daisy라고 짓고 싶어 하지만 Chirs의 추임에 빠진 Auggie는 Darth Maul이라고 짓고 싶어하고 아빠 역시 Auggie의 생각이 재밌다고 동조해 줍니다. 결국 타협선으로~ Darth Daisy~로 하기로 하네요.

어렸을 때 마당에서 키우던 잡종 개가 있었어요. 개 장수 아저씨 꾀임에 빠져..그만.. 아이들이 개를 참 키우고 싶어하는데 앨러지 있는 아빠가 반대하여.. 옆집 개를 부러워 하며 지내죠.

여담으로..비숑이라는 개 귀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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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인 개라 하더군요^^


3. Auggie네 집에 급한 일로 갔을 거라 추측합니다. 자신의 생일 때도 Auggie네 가족 일로 생일 잔치에 늦은 기억이 있는 Chirs로선 엄마가 연락 두절되자 혐의를 Auggie네로 돌리네요.


4. Chris가 웬만큼 컸다고 생각한 엄마는 병원으로 Auggie의 병문안을 갑니다.

맛있는 식사도 하고 장난감 가게도 들르고.. 엄마와의 멋진 나들이가.. 안면 장애 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 병원의 분위기에 질겁하여 결국 토를 하고 마네요. 두 엄마가 서로 미안해 하는..모습이 왜 그렇게 가슴 아픈지.. Lisa의 마음이 참으로 고맙게 느껴졌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엄마 같은 이모(어른)가 많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 부모 아닌 어른들이 자신을 사랑해 준다고 느끼며 지내는 것도 세상에 대한 안전감이 들지 않을까 하는..곁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그러고 보니 나는 아이들에게..어떤가 하는 반성 모드가 ^^;

본론으로 돌아와서 Auggie와 병실을 공유한, 치료차 외국에서 온 아이에게 주자고 합니다. 예쁘고 안쓰러운 우리 Chris.. (저희 큰 아이 이름이 Chris라 더 감정이입이 팍 되더라구요.ㅋ)


5. 아침에 못갖고 와서 엄마에게 갖다 달라고 부탁한 것들이 그대로 있네요. 엄마의 손길이 채 못닿은 어수선했던 아침 현장 그대로인 채로요..


원영사랑 2016-12-26 12:27:43

멋진 미션 수행이셔요~^^ 요 강쥐가 비숑이군요~보기만 해도 귀염 퐁퐁~ 솟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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