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auggie&me] the 4th mission

글쓴이 두따리맘

등록일 2016-12-23 21:00

조회수 1,36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930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잘들 계시죠? 독감도 유행중이라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이번 주 미션 올립니다~~


1. Charlotte 은 겨울방학 동안 어떠한 활동을 했나요?

2. 겨울방학 이전부터 남자친구들끼리 사이가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어떤 계기 때문이었나요?

3. Mrs. Atanabi 의 발레시간에 오디션을 거쳐 갈라에서 공연할 세 명의 학생을 뽑게 되었는데요. Charlotte 은 누가 될 것이라 예상했고 실제 결과는 어땠나요?

4. Charlotte 이 Summer 와 공유한 과거의 기억은 무엇인가요?

5. Maya는 왜 Ximena 를 싫어하게 되었을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원영사랑 2017-01-01 15:42 

1) 안 입는 외투를 모아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증하는 일을 했어요.


2) Julian이 Auggie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면서 Jack이 Julian을 때린 후 정학을 받습니다.

Julian의 가족은 큰 파티를 열어 아이들과 초대한부모님을 후 거짓 소문을 퍼트립니다.

Julian을 동조하거나 반대되는 파벌이 형성됩니다.


3) Ximena, Savanna 그리고 Charlotte 자신이 뽑힐 것이라 예상했지만, Savanna 대신 Summer가 뽑혔어요.


4) 두 사람 모두 accordian man을 알고 있었네요.

Mrs. Atanabi에게서 1달러를 받으며 동시에 God bless America라 말했어요.


5) Ximena를 친구로 선택한 것은 Ellie와 Savanna였음에도, Maya는 Ximena가 두 친구를 빼앗아 갔다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이슬사랑 2016-12-27 20:33 
두따리맘님~ 미션 감사합니다.^^
요원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유 니 2016-12-24 02:15 

1. 각 집에 입지 않는 외투들을 마을에서 수거해서 부모님과 함께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부합니다.

2. Jack이 Julian과 언쟁중에 Julian이 Jack에게 입을 맞아 유치가 빠지고.. Jack은 이 일로 정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Julian의 친구 모둠은 Jack을 냉대하기 시작합니다.

3.춤을 잘 추기로 이미 소문이 자자한 Savanna가 될 거라 생각했지만 Savanna 대신에 Summer가
뽑힙니다.

4. 안내견을 데리고 나와 아코디언을 연주하던 노인에 대한 기억을 공유합니다.

5. Ellie 가 같이 어울리다가 Savanna 모둠에 합류하며 Maya 모둠과 어울리지 않는 것이 Ximena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여아 시각에서 쓰여진 부분이라.. 미묘한 감정선이 잘 드러납니다. Ximena와 학교와 춤 준비 수업 등 사적 공간에 달리 교우 관계를 맺는 부분에선 고교때 성향 다른 - 서로 냉대하는 두 친구 사이에 낀 적이 있었던 터라 더 공감이 가고..그 두 친구 중 한 친구가 제 인생 벗이 되어준 게 정말로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마도 Ximena와 그럴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연말이라..다들 바쁘시겠죠?^^ 어릴 적 아이들과 봤던 Polar Express를 보고 바로 OST에 큰 아이와 빠져서 ... 저희  모자만의 성탄 느낌 제대로 냈어요.
하여...요원님들은 성탄절 하면 아이와 꼭! 하는 것을 나눠 보면 어떨까 하는 번외 톡 나누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슬사랑 2016-12-27 20:33:23
저... 크리스마스때 아이들(둘째, 세째)과 '씽' 영화를 받는데... 넘 재밌게 봤어요. 큰 아들은 태권도 형아들과 영화보고... ^^ 유니님도 성탄절 잘 보내셨죠?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707

 [Holes] The 3rd Mission

[3]
지지맘15.. 2017/02/01 1,222
6700

 [Holes] The 2nd Mission

[6]
유 니 2017/01/27 1,587
6673

  Holes 첫번째미션

[3]
유석엄마.. 2017/01/09 1,947
6664

 Auggie & me 마지막 미션

[2]
이슬사랑.. 2017/01/06 1,378
6658

 Holes 스케쥴

[6]
이슬사랑.. 2017/01/02 1,550
6637

 [auggie&me] the 4th mission

[4]
두따리맘.. 2016/12/23 1,364
6624

  [Auggie & me] the 3rd mission

[3]
원영사랑.. 2016/12/15 1,865
6615

 [Auggie&me] The 2nd mission

[3]
지지맘15.. 2016/12/09 1,871
6608

 [Auggie & Me] The 1st Mission

[7]
유 니 2016/12/01 1,734
6595

 auggie & me 스케줄

[4]
이슬사랑.. 2016/11/24 1,519
6590

  Wonder - the 5th mission

[3]
유석엄마.. 2016/11/22 1,343
6587

 Wonder - the 4th mission

[2]
이슬사랑.. 2016/11/20 1,297
6572

  Wonder - the 3rd mission

[3]
원영사랑.. 2016/11/08 1,219
6571

 [Wonder] The 2nd Mission

[7]
유 니 2016/11/07 1,576
6557

  Wonder 1st mission

[1]
하람맘 2016/10/24 1,340
6548

 Wonder 스케줄입니다~^^

[2]
이슬사랑.. 2016/10/17 1,476
6546

 [Savvy] 6th mission

[2]
지지맘15.. 2016/10/17 1,091
6542

 Savvy - 5th mission

[2]
두따리맘.. 2016/10/14 962
6528

 [Savvy] 4th mission

[2]
유석엄마.. 2016/10/04 1,248
6520

 Savvy-the 3rd mission

[1]
이슬사랑.. 2016/09/27 983
6508

  [Savvy]the 2nd mission

[1]
원영사랑.. 2016/09/18 948
6502

 [Savvy] The 1st Mission

[3]
유 니 2016/09/11 1,458
6490

 Savvy 스케줄입니다.^^

[6]
이슬사랑.. 2016/09/01 1,299
6485

  bridge to terabithia -3rd mission

[2]
하람맘 2016/08/29 1,198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