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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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Last Lecture - the last mission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7-04-23 20:34

조회수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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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출제가 늦어 죄송합니다.^^;;


1) ch46.

저자는 어떤 돌발상황에 대해서도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함을 강조하는데요.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혹시 몰라서 늘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이 있으신가요?


2) ch 49.

저자는 크레용의 향기를 맡으면 어린 시절이 떠오르며 그 때의 꿈이 상기된다고 하는데요.

요원님들에겐 특별한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향기나 냄새가 있으신지요~


3) ch. 50

기업은 눈 앞의 이익이 아닌, 장기적인 안목으로 운영되어야 함을 보여주는 일화가 나오네요.

소금, 후추통이 10만 달러의 가치를 지니게 된 연유는 무엇이었나요?


4) ch. 54

저자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는데요.

권리만 찾고 의무의 이행에는 반발심을 갖는 학생들을 보며 그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5) ch. 58

죽음을 앞둔 저자에게 많은 사람들이 메세지를 보내오는데요.

목사님은 insurance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네요.

어떤 insurance였나요?


6) ch. 59

저자는 부모의 강요로 전공을 선택하고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보며 부모의 역할은 어때야한다고 생각했나요?


7) ch. 61

마지막 강의를 준비하며 저자는 인상깊은 엔딩을 위해 고심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마무리하는 것에 대해 느끼는 바를 담고 싶어 했는데요.

고심 끝에 만든...반전의 묘미가 있는 두 가지 질문과 답은 무엇이었나요?


-----------------------------------------------------


저 역시 대학 3학년때 돌아가신 친정아버지를 자꾸 떠오르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아울러 자신이 시한부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서로를

대한다면 관계에 사랑이 더욱 넘칠거라던...모리 교수님의

말씀도 떠올랐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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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7-04-26 21:08 

원영사랑님~ 미션 감사합니다.

저도 오프생각이 간절하긴 한데...ㅠㅠ

오프로 하소연도 해야 하고...ㅋㅋ

 

유 니 2017-04-24 03:34 
전산 이과 계열인데도 작가의 내면이 너무 감성적이라 ...요즘 흔히들 말하는 융합형 인재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마지막 미션 감사하고..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중첩되어 여러 생각이 드셨을 것 같군요.. 여름 같은 봄날 건강히 원영이와 잘 지내시구요. 사랑님 바쁘신 건 알지만..오프 모임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원영사랑 2017-04-24 09:09:25
유니님은 문과 계열로 느껴졌는데....이과 계열이셨군요~
융합형 인재~!!! 시대를 조금 늦게 태어나셨으면 정말 때를 만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엄마의 융합형 사고로 아이들을 양육하면 아이들이 바로 융합형 인재가 되지 않을까요? ^^
유니님도 건강하고 멋진 봄날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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