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새로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6-25 08:23

조회수 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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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Tommie 책이 너무 쉬운 어린이들에게

 

아이들이 실력이 점점 늘고 있어서 놀라워요, 정말.

지금 생각해보니 고학년에게 Tommie De Paola 책이 너무 쉽습니다.

글쓰기 중심이면 과제 수준을 높여 진행할 수는 있으니 그래도

책이 너무 쉬우면 흥미가 떨어져서요.

조금 두꺼운 책 읽고 싶은 사람 요 밑에 댓글 남겨주세요.

되도록 초등 고학년 이상이면 좋겠습니다.

몇 명 되지 않으니 고학년만 더 추가모집해서 북클럽 하나 더 만들까싶기도 하고.....

생각 모아주세요.

 

2. 새로운 일정

한 시리즈 마치고 고생했어요. 막바로 새 시리즈 시작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7월 2일에 새 과제 올라올 거예요.

지금보다 훨씬 재미있는 방법 생각해볼게요.

Tommie De Paola 책은 모두 제가 과제 낼테니

엄마들, 문제 내라할까봐 걱정 마슈....

 

3. 반을 합칩니다.

이제 반을 나누는 건 무의미해서 모두 합칩니다.

Tommie 반 하나, 그리고 큰 언니오빠반 하나.

큰 언니오빠반 사람들은 동생반에 가서 댓글 달아주는 역할을 해야해요.

 

어떠십니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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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맘 2010-06-30 00:38 

아이가 한 시리즈 끝나고 또 한다하니 불만이 가득했는데 책이 와서 보더니 재미있겠다고 하네요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너무 감사드려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사탕발림과 칭찬을 많이 많이 하겠습니당.

수다맘 2010-06-27 00:19 

토미 드 파올라 책을 미리 사긴 했는데 우린 고학년 반으로 가야 하나 남아야 하나 모르겠습니다.

아이는 새 책이 뭔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오늘부터 다시 컴이 됩니다.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벌써 10권의 시리즈가 다 끝나간다니 제가 한 것은 아니지만 뿌듯합니다.

홍박샘님과 케이트님을 비롯 함께 했던 여러 맘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도서관에서 보니 토미드 파올라책 챕터북도 있더군요. 아주 어렵지는 않아 보였어요.

한권 빌려왔습니다.

채원맘 2010-06-26 10:29 

채원이도 너무나 재미있게 과제를 수행하고있어요.  이렇게 본격적인 쓰기를한것이 이번이 첨인데도 재미있게 하는걸 보면서 홍박샘님, Kate님과 저희딸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는 댓글을 달아주시는 주울님께 감사드립니다.    Tommie반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Annie맘 2010-06-26 08:50 

처음에 책 레벨을 보고 좀 어렵지 않나 걱정했었는데,

주문한 책이 오자마자 그날 다 읽어버리더니 너무 재밌고 쉽게 느껴진다고 해서 다행으로 생각해요.

책은 쉽더라도, 쓰기실력이 읽기실력을 따라오지 않으니 이대로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Annie는 아직 2학년이고 학원을 다니지 않기에 미션에 별 부담을 느끼지는 않고있습니다.

엄마가 일일히 읽은책 확인할 실력도 안되고, 어린동생이 있어 더더욱 체계적으로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 북클럽이 제겐 큰 힘이됩니다.

이를 통해 Annie의 실력이 점점 향상되는것도 느끼고, 엄마인 제가 덜 불안해집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얼굴도 모르는 분들을 통해 이리 감사하는 맘을 느끼는경우도 있네요. 하하.

항상 행복하세요.

베니 2010-06-25 20:26 

잘할수 있을지 걱정되서 미적거리다 늦게 시작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마무리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박사님하고 kate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tommie반에서 좀더 생각이 깊어지길 기대해보면서 열심히 할께요...

Kate 2010-06-25 19:29 

아이들 실력이 정말 일취월장했죠!

저도 아이들 글보면서 감탄하곤 했답니다.

특히나 다섯권을 넘어가면서 실력이 쑥쑥 자라는게 눈에 보였던것 같아요. ^^

어떻게 재밌게 북클럽을 이어갈 수 있을지 모두 함께 고민해봐야겠어요.

 

2번의 글은 참 반가우면서도 어떤 면에선 죄송하기도 하네요.... ^^;;

박사님 바쁘신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린은 그래도 좀 컸다고 큰언니반에 들어가고 싶다 하네요.

큰언니오빠들 린하고 놀아요오~~~~~~

sookkim63 2010-06-25 15:18 

넉넉함을 나주어주신 분이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같은 사람도 함께 할수있다는게

너무 감사할뿐입니다

3학년남아 Edward 새로운 교재도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UEMOM 2010-06-25 14:14 

언제나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한시리즈가 끝났네요.. 여기까지 열심히 한 친구들도 모두 잘했구요..

 새시리즈가 책이 얇고 글자수가 많진 않지만, 일단 쓰기위주라고 생각해서 별 무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도 좋은 것같아요.. 우리 Sue는 4학년이구요. 영어학원과 병행하면서 하고 있네요.. 너무 힘들어하지않고 잘 해나가서 일단은 안심이구요.. 좀더 욕심낼까도 생각해보지만, 일단은 만족입니다.. 고학년이 될수록 시간도 부족하고 공부할것도 많아서 힘드네요.. 진작에 북클럽알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앞으로 나아갔을것도 같은데요..

앞으로도 관심같고 지켜볼게요.. 억지로 너무 PUSH하면 부담스러워할까봐 이정도도 충분히 만족입니다..

이끌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nate mom 2010-06-25 12:45 
nate는 3학년이라 새로 정한 책으로 함께 가야죠. 점점 기대되고, 아이도 이제 적응해서 미션나왔다그러면 순순히 잘 하네요..^^ 자기의 생각을 잘 적는것 같아요.. 모두 북클럽 덕분이죠. 새책은 준비되어 읽히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렇게 같이 갈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뱅이엄마 2010-06-25 12:04 

Tommie De Paola 책은 뱅이가 어릴때 한글로 재미있게 봤던 책이에요..그래서 더욱 친근감이 있고요..

울 뱅이 비록 6학년이지만...영어 실력과 쓰기 실력 수준이 딱이네요..

책도 벌써 준비 해 뒀고요..

여러모로 이렇게 신경 써 주시지 감사합니다.

Sophie맘 2010-06-25 09:52 

감사합니다.

북클럽 참석하기에 아이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정말 쑥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더 늦기전에 이런 활동도 해보고 싶었구요. (5학년이예요)

많은 망설임 끝에...  못하면 못하는 대로 하지 뭐!  이러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조금 더 두꺼운 책이면 좋긴 하겠지만 쓰기 실력이 이 정도라 ...

어떤 책이든 열심히 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빨강머리앤 2010-06-25 09:12 

말투를 보니 홍박사님이시군요. 흠흠...

홍박사님이 문제 직접 내신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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