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Frog's Lunch - 개구리 가방 만들기

글쓴이 유네뜨

등록일 2005-09-20 15:35

조회수 8,524

댓글 4

http://www.suksuk.co.kr/momboard/CDX_001/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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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 Dee Lillegard
  • 그림 : Jerry Zimmerman
  • 출판사 : Scholastic

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물이라면 당연 개구리겠지요?

부산 아쿠아리움에서도 봄에 맞춰서 개구리 전시회를 해서

아이들과 함께 보고 왔습니다.

갖가지 종류의 개구리도 보고 개구리 소리도 실컷 듣고

개구리에 대한 사전 지식은 이쯤이면 충분하겠지요.

이 책의 내용은 개구리 한마리가 연꽃잎에 앉아서 왱왱거리던 파리를

점심으로 잡아 먹는 다는 아주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개구리 소리 ribbit ribbit

파리 소리 buzz buzz

개구리가 파리 잡아 먹는 소리 snap

이 세가지만 잘 내어 준다면이야 이야기 끝입니다.

아주 심플한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 개구리 가방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준비물 : 부직포 두가지 색상, 인형눈, 색깔리본, 펀치, 글루건

Let's make a cute frog bag using felt.

Draw a frog on the felt and cut it out. 부직포에 개구리를 그리고 오려내.

(개구리 본을 두개 뜹니다.)

Cut strip for bag.(3cm*100cm)

Draw two circles and cut them out.

Draw many squares and cut them out.

Using a hole punch, make holes around the edges of the frog. 개구리 얼굴을 따라 펀치로 구멍을 낸다.

String ribbon through the holes. 리본을 구멍에 끼운다.

Glue the ends of the ribbon to the back of the frog.

Glue two circles here.

Glue two wiggly eyes here.

Glue squares on the strip.

Glue strip on to the bag. (색깔리본으로 시침질을 한 사이에 가방끈을 끼우고 글루건으로 붙인다.)

Draw a nose and a mouth with a pen.

 

개구리 가방매고 한 컷!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올챙이송을 영어로

One tadpole in the stream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wriggle wriggle wriggle swimming (꼬물 꼬물 헤엄치다.)
hind legs out fore legs out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쏙)
leapping leapping became frog (팔짝 팔짝 개구리 됐네.)
wriggle wriggle wriggle wriggle (꼬물 꼬물 꼬물 꼬물)
wriggle wriggle one tadpole (꼬물 꼬물 올챙이가)
hind legs out fore legs out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쏙)
leapping leapping became frog (팔짝 팔짝 개구리 됐네.)

Frog 관련 다른 활동 :

http://www.enchantedlearning.com/crafts/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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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엄마 2005-05-11 14:58 
대단들 하시네요.
유네뜨 2005-04-27 22:55 
루피맘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 모임방에 루피맘님의 home alone도 올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잘 오셨네요. 제가 체력이 좋아서라기 보다는 산후 우울증 극복해볼려고 별짓을 다해보는 겁니다.^^;;;
루피맘 2005-04-27 20:54 
오늘 하루 정말 많은 글들을 올리셨네요. 유난히 글들이 빛납니다. 저도 저 위에 진짜 허접한 것 하나 올리고 엄청 민망.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제가 꼭 그런 짝입니다. 유네뜨님 아자아자 화이팅!! 근디 풍문에 의하면 아기 공주님이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 체력 좋으십니다. 저는 하나 데불고 다니기도 정말 힘든데...휴::
루피맘 2005-04-27 20:49 
지난주에 저도 아이와 다녀왔는데... 사진 참 잘 나왔네요. 우리 아인 징그럽다고 절대 근처에도 안가서 사진도 못찍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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