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면서 파닉스와 쓰기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어요.
그동안은 그림책과 리더스를 읽어 주기만 했는데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더 이상 미룰수만은 없겠더라구요.
부족한 엄마의 든든한 지원군인 쑥쑥닷컴을 통해 체험단에 채택되어 활용중인 교재의 사용후기입니다.
ORT에서 만든 파닉스 액티비티 북
쑥쑥닷컴에서 만든 우리아이 처음시작하는 영어워크북
도서관에서 그루팔로를 처음 접하고 알게된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액티비티와
믿음가는 쑥쑥닷컴이 만든 처음시작 영어워크북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Julia Donaldson's Songbirds Activity
파닉스 8종 세트

초1인 큰아들은 책을 읽기 시작하는 단계인데 아직 파닉스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네요...
파닉스교재가 있기는 하지만 엄마의 능력 부족으로 끝까지 진행하지 못하고 말았어요.
워낙에 그림책 보는 것은 좋아라 하는 아들인지라 줄리아 도널슨작가의 액티비티 북을 펼쳐 보였는데요~
부담없이 너무 재미있게 시작하고 있어요^^
일단 표지의 캐릭터 부터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구요,
Coloring, Match, Maze, Word Search, Dot to Dot, Quiz, Game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재미를 느끼면서 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액티비티북이 두껍지 않아 아이가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도 좋더라구요^^
*파닉스 게임 방법도 워크북 맨뒷장에 소개되어 있어요~!!!

#12/10~12/17 까지 쑥쑥몰 공동구매 진행~!!!
된다고 하니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진행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처음 시작 영어워크북 *Learn to Write*
영어의 기본을 잡아줄 단계별 영어워크북!!
프린트하는 비용보다 저렴한 가격에 쑥쑥닷컴의 기초영어교육 노하우를 그대로~!!!
엄마표 영어의 보물 쑥쑥닷컴에서
우리아이 처음시작하는 영어워크북 개정판 Learn to Write를 체험단을 통해 만나게 되었어요.
쑥쑥닷컴에서 만들었다니 일단 믿음이 갔어요^^
역시나! 실물을 받아 보니 거품을 걷어내고 속이 꽉~찬 알찬 구성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 교재를 받아 보았을 느낌은 학습지를 제본한 것 같아서 뭐지? 했습니다.
그러나 꼼꼼히 들여다 보니 알파벳 쓰기부터 파닉스 까지 자연스럽게 단어를 인지할 수 있도록 내용이 연결되는 구성이 너무 좋더라구요.
수식어구 가득한 문장들만 보다가 담백하고 깔끔한 한 줄의 평을 보니 정리가 확~! 되는 기분이였죠.
양질의 교재를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제공하고 싶어하는 쑥쑥의 마음이 느껴지고 자신감이 보였습니다.
연두색 -> 주황색 -> 노랑색 순으로 3단계 총 9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싫어하면 안되겠죠~
걱정은 No! No!
쓰기라면 고개부터 좌우로 젓는 아들인데 쿨하게 하겠다며 쓰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어요.
일단 교재가 두껍지 않으니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아 하고 맘껏 그리고 쓸수 있어 좋아라 하네요.
그림책을 통해 아는 단어는 많은 것 같아도 막상 써보라고 하면...모르겠다고 해요...
알파벳은 인지하고 있기에 2단계 부터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소문자 a,g,q 등 쓰기는 하는데 어렵게 그리는 글자가 있어요. 그래서 중간 중간 1단계도 해보고 있답니다.
1단계 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쌓아가다 보면 쓰기에도 자신감이 생기겠죠~^^
아이가 부담없이 쓰는 모습을 보니 꾸준히 가도록 거들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12/10~12/17 까지 쑥쑥몰 공동구매 진행~!!!
된다고 하니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진행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 쑥쑥닷컴 체험단에 선정되어 무상제공 받은 상품을 직접 활용하였습니다.
https://m.blog.naver.com/maniac74/22141434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