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줄리아도널드슨 송버드 파닉스 액티비티 & 쑥쑥닷컴 Learn to write 개정판 소개해요~!
윤이 너무너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님 줄리아 도널드슨!
ORT에 줄리아 도널드슨 작가님의 송버드 파닉스 액티비티가 있다는 것 알고계셨어요?
저만 몰랐나봐~ 저만 몰랐나봐~ ㅜㅜ
윤이 파닉스 다지기! 그리고 영어 쓰기를 시작해야하는데 둘 모두 영어를 못하는 엄마에게는 쉬운 영역이 아니라서 고민중 줄리아 도널드슨 송버드 파닉스 액티비티와 쑥쑥닷컴에서 국내 최고 영어교육 커뮤니티의 노하우로 벌써 세컨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 된 Learn to writer 가 쓰기를 시작하는 단계로 좋다는 말씀을 듣고, 바로 시작해 보았어요.
수학이든 영어든 윤의 단계보다 한 단계 낮은 수준부터 시작하는 편이라 거부감 없이 어렵지 않게 시작한 파닉스 액티비티와 쓰기! 제가 도서 정보를 찾아볼 때 궁금했던 부분들까지 담아~ 담아~ 살짝~ 소개할게요~! 먼저 Learn to write~!
< 쑥쑥닷컴 Learn to write 개정판 >
쑥쑥닷컴에서 만든 알파벳부터 차근차근 쓰기를 배울 수 있는 교재예요.
총 3개의 레벨, 각 레벨 3권씩 총 9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대상연령은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부터 초등저학년까지가 적당할 것 같아요.

레벨1은 알파벳을 익히고, 알파벳의 기본음가를 배워볼 수 있어요.

1권은 위 사진처럼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분하고, 세줄 노트에 따라써보는 정도예요.
알파벳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맞는 교재예요.
사이트워드를 통문자로 익혔던 아이들이 알파벳을 배우고 나면 파닉스를 통해 스스로 글자를 읽어내는 준비가 시작되는건데요~ 사이트워드를 알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아이들이 알파벳을 쓸 때 알파벳 이름과 함께 각 알파벳의 소리도 함께 알려주시면 레벨1이 끝나고, 레벨2가 시작되어 각 알파벳별 음가를 배울 때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정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 사이트워드 정도는 선행된 아이들만 이렇게 활용하세요. 만약 영어 알파벳을 완전히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이라면 알파벳 이름까지도 헷갈려 할 수 있어요.



2권은 각 알파벳의 쓰는 방법,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찾으며 알파벳의 음가를 익히고,
기본단어들을 배워볼 수 있는 단계예요. 알파벳을 처음 접한 아이들이 처음부터 쓰는 순서까지 신경써서 쓰게 할 때 거부감을 느끼고 어려워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Learn to write 를 보니 단계적으로 알파벳을 익히고, 레벨2의 2단계에서 순서에 맞게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완만한 구성이어서 아이들이 쉽게 익혀갈 것 같아요.






3단계에서는 파닉스를 배워볼 수 있는데요~ 워드패밀리 문제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어
윤이처럼 파닉스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재로 특히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워드패밀리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윤도 이 책부터 활용해 보았어요.
워드패밀리를 직접 써보기도 하고, 각 단어에 맞는 뜻의 그림을 찾기도 하고, 빠진 알파벳을 찾아 쓰는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고르게 포함되어 있어 지루해하지 않고, 각 페이지 페이지 집중해서 활용하더라구요.
각 권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정답과 함께 잘라서 그림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카드가 포함되어 있어요.

Learn to write 레벨2는 각 알파벳의 정확한 음가를 익혀볼 수 있는 파닉스 단계예요.
1단계에서 알파벳 이름과 음가를 함께 노출해 주셨다면 어느정도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 레벨1에서 알파벳 이름만 알려주셨다면
레벨2에서는 부모님이 함께하시며 아이가 알파벳을 쓸 때마다 정확한 음가를 옆에서 소리내 주시는 것이 좋아요.



세 권 모두 알파벳과 각 알파벳의 음가를 배울 수 있는 책으로 페이지 구성은 비슷해요.
1권은 A에서 H, 2권은 I에서 P, 3권은 Q에서 Z까지 각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들도 배워보고,
주어진 그림들 중에 제시된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찾는 문제, 시작하는 알파벳이 같은 그림을
연결하는 문제, 시작하는 알파벳을 찾는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있지만 각 그림의 단어가 무엇인지 어휘가 부족한 아이들은 어려워할 수 있으니 그런 아이들의 경우는 부모님께서 옆에서 단어를 읽어주시고, 소리를 통해 시작하는 알파벳을 찾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되세요.
윤이의 경우는 정확한 스펠링까지 알지는 못하지만 각 그림의 단어는 알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단어의 발음을 생각해서 그 소리를 통해 시작하는 알파벳, 또는 끝나는 워드패턴을 찾았어요.
그림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단어를 글자로 직접 알려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복잡하지 않게 느낄 수 있지만 단어를 다양하게 알고 있지 않다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어서
부모님께서 옆에서 계속 읽어주실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사이트워드와 기본 컨텐츠워드 정도는 먼저 익힌 상태에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기본 어휘를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어렵지 않게 지시문까지 스스로 읽으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레벨3에서는 본격적으로 어휘와 사이트워드를 다지며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1권은 나와 내 이웃을 주제로 기본 단어의 쓰기, 의미 인지, 문장에의 적용까지 문제들을 해결하며
어휘를 익힐 수 있어요.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도 스펠링까지 익혔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레벨3과 같은
단계의 워크북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아주 쉽고 재밌게 느끼지만 각 단어의 스펠링까지 정확히 익혀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윤인 각 지시문대로 그림을 그리는 문제나 보드게임등을 재밌어 했어요. ^^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그것을 활용해 스펠링까지 정확히 익혀갈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교재예요.




2권은 나의 것들과 음식을 주제로 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통해 어휘를 확장할 수 있어요.
이 책부터 컬러인쇄가 되어 있고, 조금씩 문장으로 쓰기가 포함되어 있어요.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고 활용하는 단어들, 꼭 알아야 하는 어휘를 배울 수 있어요.

3권도 색깔의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인지 컬러인쇄가 되어 있어요.
지시문을 읽고, 각 조건에 맞는 곳에 지시문에서 지정한 색깔을 칠해 완성하는 액티비티인데요~
이 액티비티의 경우는 요즘 초등1학년 수학교과에서도 연산을 해서 나온 결과가 같은 곳은
같은 색을 칠해 그림을 완성하는 것으로 자주 하는 활동이더라구요.
과목은 다르지만 이런 액티비티를 선행한다면 학교에서 문제를 해결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림과 숫자인지, 영어 단어와 쓰기까지 한 번에 배워볼 수 있는 페이지
각 모양들의 이름도 익혀볼 수 있어요.

각 모양을 인지했다면 단어와 함께 직접 그려보는 활동을 통해 더 명확히 인지하게 되고,
인지한 모양을 컬러링 활동을 통해 다지기 할 수 있어요.
이런 아주 완만한 단계 구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혀나갈 수 있는 것이
쑥쑥닷컴 Learn to write의 특징인 것 같아요.


레벨3의 3권은 사이트워드를 주제로 필수단어들을 배워볼 수 있는데요~
이제 조금 제시 문장이 많아져서 그것을 이해하는 것만도 많은 발전이 될 것 같아요.



윤인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레벨1의 3권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워크북을 했던 적이 없어서 처음에 어떻게 하는 건지 조금 봐주었더니
다행히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더라구요.
소리가 같은 단어의 첫글자, 발음이 같은 워드패턴 등 단어의 스펠링을 정확히 알지 못하더라도
다른 문제에 제시된 단어들을 찾아보며 문제를 해결했어요. 그렇다보니 워크북을 하고 나서는
단어를 확실히 더 잘 기억했더라구요. ^^
조금 쉽게 느껴지겠지만 사실 아직 정확히 아는 것보다 알아가야 하는 것이 많은 단계라
레벨1의 3권으로 시작하길 참 잘 한 것 같아요.
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또, 다양한 지시문과 함께 어휘를 확인할 수 있다보니
내 아이 영어의 현 위치도 자연스레 파악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레벨3의 3권까지 모두 활용하고나면 얼마나 많은 발전이 있을지 벌써 기대가됩니다. ^^
지금까지 쑥쑥닷컴에서 만든 Learn to write 세컨드 에디션을 살펴봤는데요~
레벨1부터 레벨3까지 완만한 난이도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재밌게 어렵다고 느끼지 않고,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고,
차근 차근 익혀나가며 어휘와 쓰기의 기초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 같아요.
< ORT 줄리아도널드슨 송버드 파닉스 액티비티 >
이번에는 줄리아도널드슨의 송버드 파닉스를 소개할게요~!
옥스퍼드에서 출간된 ORT 파닉스 액티비티북이에요.

총 페이퍼북 8권 구성으로 각 권 코팅이 입혀진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요.
각 권 16페이지 구성으로 올 컬러 인쇄되어 있고, 세계 최고의 그림작가가 줄리아 도널드슨이
만든 교재로 다양한 그림체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줄리아 도널드슨은 우리에게 'The Gruffalo'로 유명한 작가로 아마 작가 이름을 모르셨더라도 책은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줄리아 도널드슨은 대학 졸업 후 TV 어린이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동요를 만드는 일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작가님의 책을 읽어보면 스토리도 탄탄하지만 라임이 살아 있는 책들이 많아요. 윤이도 작가님의 책들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작가님이 만드신 파닉스 액티비티가 있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선택했어요.
쑥쑥닷컴의 Learn to write가 어휘에 집중한 교재라면 줄리아 도널드슨의 송버드 파닉스 액티비티북은 문장 안에서의 어휘, 그 단어의 소리를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 많아요.
그래서 두 가지 함께 병행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송버드 파닉스 액티비티북은 전권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가 포함되어 있어 모두 소개하긴 어렵겠지만
이런 책이다~ 살짝 소개드려볼게요.

각 권 표지의 안쪽에는 어떻게 액티비티북을 활용하면 되는지 설명되어 있어요.
각 권 모두 같은 내용이에요.


1권에서는 I am... 부터 시작되고 있는데요~
아이가 직접 영어로 내 이름을 써 보고, 나를 그려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내가 누구인지 나를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되는 것이 참 좋았는데요~
아이들이 어떻게 자신을 표현하는지를 보는 것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궁금하고, 재밌었던 활동이었어요. 윤은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들고 있고, 좋아하는 펭귄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을 너무나 잘 표현해서 깜짝~ 도치맘 되는 순간이었다지요. ㅋㅋㅋ

윤이 이미 활동을 하고 나서 찍은 페이지라 구분이 안가지만
스티커 활동을 하며 문장에 맞는 단어를 찾는 문제, 각 문장에 맞는 그림을 찾는 문제예요.
전체적이로 이런 활동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런 활동들을 통해 작가가 목표한 알파벳의 음가를 아이가 직접 읽어보며
정확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컬러링을 하며 문장에 맞는 단어를 찾는 문제인데요~
동화작가 답게 그림의 스토리를 아이가 떠올려 보아야 맞는 어휘를 선택할 수 있어
사고력도 함께 키워주고 있어요.

이 페이지 역시 윤이 너무나 좋아했는데요~
이 페이지는 첫 그림카드에서 마지막 그림카드까지 스토리가 연결돼요.
그 안에서 비슷한 발음에 아이들이 헷갈릴 수 있는 어휘들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문장 안에서 의미를 이해하며 어휘를 찾는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목표음가의 알파벳을 정확히 인지해 보는 활동들도 포함되어 있어요.


지시문이 조금 긴 것들도 있어서 부모님이 함께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지시문을 읽으며 글을 이해하는 훈련도 될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송버드 액티비티북을 활용하여 추가로 할 수 있는 파닉스 게임을 소개하고 있어요.

2권에서도 조금 또 다른 활동들의 페이지를 살펴볼까요?

점섬을 따라 그림을 완성하고, 컬러링해보는 활동, 앞 페이지에서 배웠던 워드패턴의 단어들을 읽고,
따라써보며 그림과 매칭 시켜보는 활동 등 아이들이 즐거운 게임을 하듯 익혀갈 수 있어요.

네 컷의 스토리~! 윤맘은 각 권 이 스토리 페이지가 가장 좋았는데요~
줄리아 도널드슨 답게 이 스토리 안에도 반전이 있어 웃음짓게 해요. ㅋㅋㅋ
스토리와 함께 비슷한 듯 다른 단어를 명확히 배워보는 활동이에요.

알파벳판에서 가로, 세로 주어진 단어를 찾아보는 활동~!
윤은 이런 활동을 숨은그림 찾는 것처럼 좋아하는데요~ 즐겁게 하며 알파벳 인지도
정확히 할 수 있게 돼서 좋은 것 같아요.
오른쪽 페이지는 라임이 되는 단어들을 찾아 4가지 색깔로 컬러링 해보는 활동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색깔도 고르고, 컬러링 할 수 있으니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친구와 함께 주사위 게임을 할 수 있는 활동페이지도 있어요.
윤은 1권부터 활용해 보았어요.





아직도 스티커 놀이가 좋은 8세 초등언냐~
윤은 놀이북이라고 생각하는지 너무나 재밌어 하더라구요.
끝까지 그렇게 재밌게 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ㅋㅋㅋ

줄리아 도널드슨의 송버드 파닉스 액티비티북은 총 8권!
그럼 8권 안에 레벨 단계도 있을까요? 마지막 8권 조금 더 소개할게요~!

스티커를 활용하는 활동이에요.
라임과 함께 같은 모음 스펠링이 포함된 단어를 전체 스스로 써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8권에서는 단어를 찾는 활동 대신 직접 써서 문장을 완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미리 단어들을 보기로 주고 있기 때문에 그림의 상황만 잘 이해하고, 단어를 인지했다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이런 문제 넘넘 좋은데요~ 이 문제는 각 그림의 상황에 맞게 말풍선 안에
말하고 있는 문장을 주어진 예문을 보고 찾아 쓰는 활동이에요.
따옴표 안의 문장만 따라써야겠죠? ^^
이런 상황을 이해하는 훈련은 나중에 글의 이해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같은 소리가 나는 워드 패턴을 인지해보는 활동인데요~ 같은 소리가 나는 알파벳이
꼭 같은 알파벳으로 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것을 배워보면서 쓰기 활동까지 연계되고 있어요.
게다가 질문과 답의 형태로 문제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말하기도 접해볼 수 있어요.

앞 소리를 바꾸어 다른 단어를 만들어보며 워드패턴을 연습하는 문제예요.
보통 워드패턴만을 써 보는데 앞 소리만 달라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는 것을 역으로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하네요.
ORT에서 만든 줄리아 도널드슨의 송버드 파닉스도
난이도가 완만하게 인지부터 기본 쓰기, 문장의 이해까지 발전시켜 볼 수 있는 액티비티북이에요.
지금까지 많은 액티비티북을 봤지만 역시 작가님이 만드신 책이라
편집과 그림이 한 눈에 쏙~ 들어오고, 권수는 많지 않아도 체계적이라 좋은 것 같아요.
권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기에도 굿굿!! ^^
착한 가격으로 집에서 쉽게 파닉스를 다지고, 쓰기의 기본을 시작할 수 있도록
엄마표 영어를 도와주는 좋은 홈스쿨 교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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