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
  • 저자김수영
  • 그림
  • 출판사글로세움
  • 출간일2008년 06월 00일
  • 대상연령
  • 크기 / 페이지 / 303쪽
  • ISBN9788991010
  • 가격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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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나라의 고교 평준화가 어떻게 해체되었으며, 대학입시의 실제 모습이 어떠한 지 낱낱이 밝히고 있는 책이다. 또 현재 대학입시제도 아래에서 왜 중학교 공부가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으며, 현재의 교육 여건을 고려하여 수능과 대학입시까지 한 번에 정복할 수 있는 중학교 학습법과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부모를 위한 조언 등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중학교 성적이 고등학교 성적보다 높다고 한다. 물론 상대평가를 전제로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중학교 성적이 고등학교에 가서도 변하지 않으며,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고등학교 3학년 이후에 나타나는 수많은 재수생과 반수생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등급제로 대표되는 상대평가제도 아래에서 점수는 숫자에 불과하다. 하위권 학생 중에 대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아지면 성적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등급은 떨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또 점점 더 치열해지는 명문대 입시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입시제도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고, 이런 대학입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히 명문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중학교 때 남보다 더욱 탄탄한 실력을 쌓아놓는 길 밖에 없다.

중학교 때의 공부가 고등학교 공부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 책이 제공하는 부록인 [책속의 책]에는 2009년 특목고 입시의 모든 것이 기술되어 있으며, [한 장으로 보는 특목고 입시 요강]과 [백전백승 주제별 한자성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