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해바라기를 닮은 아이'는 초등학교때 작가가 실제 겪었던 일을 이야기한 것이라고 한다. '조금 쉬었다 가도 괜찮을 까요. 물론이에요. 어서 들어오세요. 금이 간 항아리는 바람에게 제 가슴을 활짝 열어 주었습니다. 바람은 금 간 항아리 가슴에 안겼습니다.'-'본문' 중에서.
저자 김자연
김제에서 출생하여 전주에서 성장했습니다. 전주대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85년 아동문학 평론에 동화「단추의 물음표 새들」이, 199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까치네 학교」가 당선되었습니다. 작품집으로는「반장과 부반장」외 2권의 동시집이 있으며, 제10회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아동문학 강의를 하면서 작품 창작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리브로 제공]
해바라기를 닮은 아이...8 .짱이와 초롱이...28 .항아리의 노래...48 .이상한 안경...58 .하얀 알 노란 알...84 .꿈꾸는 동전...100 .함박눈 내리는 날...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