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재미없고 따분한 역사 공부는 가라
민사고 형제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고 재미있는 역사 타임머신 여행기
민사고 형제와 국어선생님인 엄마,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아빠, 초등학생 막내까지 퍼즐 좋아하는 온 가족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학습퍼즐 한국사 여행! 나발명 박사와 함께 신나는 가족 여행을 하는 동안 어렵게만 했던 한국사가 저절로 내 것이 됩니다.
『한국사 여행』은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느껴지는 역사를 그냥 읽기만 해도 술술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다른 책들은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다 보니 읽어도 기억나는 것이 많지 않았으나 이 책은 초등학생 수준에 딱 맞은 맞춤 학습서입니다. 그냥 읽으면서 아니 여행을 떠나기만 해도 한국사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머릿속에 가득 찹니다. 또한 단락마다 나오는 퍼즐을 풀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중학교에 입학 한다면 중학교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는 더욱 재미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저자 민사고 형제 가족
민사고 형제 가족은 충북 충주에 살고 있는 단란한 5가족에게 주변 사람들이 붙여준 사랑스런 별명이다. 큰아들 이동준과 동생 이승준 형제가 나란히 민사고에 다니면서 ‘민사고 형제’라는 별명이 붙었고, 엄마와 형제가 나란히 책을 펴내면서 민사고 형제 엄마, 민사고 형제 가족이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1989년생인 형 동준이와 1991년생인 승준이는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민사고까지 모두 같은 학교를 다닌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다. 또한 형제는 태평양을 건너 어학연수와 단기유학을 갈 때도 같이 했고, 민사고를 다니면서는 농구부 부장과 밴드부 부장 등 특별활동까지 함께하거나 뒤를 이었다. 각종 퀴즈와 퍼즐을 좋아하는 것 역시 똑같았다. 특히 형제는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아서 무엇이든 궁금증이 풀려야 질문을 멈췄고, 새 장난감이나 가전제품을 보면 그걸 뜯고 맞춰 보느라 방 안은 늘 엉망이 될 정도였다. 이런 호기심이 곧 학습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지면서 형제는 나란히 민사고에 입학할 수 있었다.
중학교 국어선생님이면서 ‘민사고 형제 엄마의 줄탁동시 학습법’이란 책을 펴내 형제보다 먼저 유명세를 치른 엄마, 대학교에 근무하는 아빠 그리고 초등학생인 막내 하림까지 온 가족이 힘을 합쳐 어린 시절 민사고 형제가 퍼즐 놀이를 하며 놀았던 경험을 퍼즐 책으로 묶어냈다.
프롤로그
1. 선사 시대로 떠나는 여행
프롤로그
1-1. 인류의 기원
1-2. 구석기 시대
1-3. 신석기 시대
1-4. 청동기 시대
1-5. 철기 시대
1-6. 고조선
2. 삼국 시대로 떠나는 여행
프롤로그
2-1. 고구려
2.2. 백제
2-3. 신라7
3. 통일신라-고려로 떠나는 여행
프롤로그
3-1. 통일신라
3-2. 후삼국 시대
3-3. 고려 시대
4. 조선 시대로 떠나는 여행
프롤로그
4-1. 조선의 건국
4-2. 조선의 세 번째 왕, 이방원
4-3. 세종대왕
4-4. 연산군의 무오사화, 갑자사화
4-5. 임진왜란
4-6. 정묘호란, 병자호란
4-7. 조선의 중흥, 영조와 정조
5. 근현대로 떠나는 여행
프롤로그
5-1. 흥선대원군의 정치
5-2. 강화도 조약
5-3. 동학 농민 운동
5-4. 을미사변, 아관파천
5-5. 일제 시대와 해방
5-6. 한국전쟁
5-7. 역대 대통령들과 혁명 운동
에필로그
종합문제
종합문제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