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나비, 곤충 등 우리에게 친숙한 56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담아 낸 종이오리기 책이다.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귀여운 모양의 오리기 본은 ‘책 속의 책’ 형태로 제작되어 더욱 실용적이다.
은은한 파스텔 톤의 예쁜 색지에 인쇄된 오리기 본은 오려 내는 것만으로도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다양한 도안들은 종이뿐만 아니라 시트지나 천에 그려 생활 속 다양한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책에 실린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활을 다채롭게 꾸며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