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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24명평가



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최고가 되길 원한다. 하지만 아이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워킹맘들은 아이와 아이 공부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저자는 워킹맘의 장점을 극대화해 아이를 효율적으로 교육시킬 수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일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더 잘 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엄마이기에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아이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회사에서 쌓은 업무스킬을 아이의 시험공부에 적용하여 더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워킹맘만의 이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늘 정신없이 바쁜 엄마들이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내어 지쳐있는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현재의 자신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져 엄마와 아내가 아닌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시험공부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다
완벽한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일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
엄마에게 시험은 또 다른 기회
엄마의 중요한 세 가지 역할
PART. 2 아이의 등은 입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한다
아이의 내면에 초점을 맞추려는 노력
아이의 SOS를 알아차리는 커뮤니케이션
아이를 독립시킬 마음의 준비 자세
공부 의욕을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PART. 3 ‘바쁘다’는 말로 도망치지 마세요
바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아침 시간
공부에 지친 아이를 응원하는 대화법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PART. 4 잘못된 스트레스 발산에 주의하세요
내 안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현재의 자신을 재발견하는 테스트
PART 5. 남편의 작은 협조가 아이의 성적을 올린다.
남편의 힘 활용하기
자녀 교육에 관심이 없는 남편의 경우
남편이 자녀 교육에 지나치게 열심인 경우
PART 6. 시험 준비에 바쁜 아이를 위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드는 비결
시험 직전 엄마가 해야 할 일
* 워킹맘, 고마키 아야 씨...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시험공부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다
완벽한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일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
엄마에게 시험은 또 다른 기회
엄마의 중요한 세 가지 역할
PART. 2 아이의 등은 입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한다
아이의 내면에 초점을 맞추려는 노력
아이의 SOS를 알아차리는 커뮤니케이션
아이를 독립시킬 마음의 준비 자세
공부 의욕을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PART. 3 ‘바쁘다’는 말로 도망치지 마세요
바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아침 시간
공부에 지친 아이를 응원하는 대화법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PART. 4 잘못된 스트레스 발산에 주의하세요
내 안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현재의 자신을 재발견하는 테스트
PART 5. 남편의 작은 협조가 아이의 성적을 올린다.
남편의 힘 활용하기
자녀 교육에 관심이 없는 남편의 경우
남편이 자녀 교육에 지나치게 열심인 경우
PART 6. 시험 준비에 바쁜 아이를 위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드는 비결
시험 직전 엄마가 해야 할 일
* 워킹맘, 고마키 아야 씨의 솔직한 이야기
합격을 위해서라면! 나는 일하는 싱글맘 살인적인 스케줄
전쟁 같은 아침 시간 출근에서 퇴근까지 저녁 시간은 긴장감의 연속
일하는 기쁨과 스트레스 돌격! 앞으로 합격은 결승점이 아니다
지쳐버린 몸 코칭을 만나다 이야기를 마치며
에필로그

워킹맘, 이제 아이 성적 앞에서 당당해지자!
일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유쾌한 공부
아이와 함께 하는 공부가 이제는 즐겁다?
대한민국은 지금 저출산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국가에서는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워킹맘들을 위한 여러 가지 지원책을 펼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뛰고 있는 워킹맘들의 고민을 속속들이 해결해주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그 만큼 일 하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대한민국의 현실이 열악하다는 것이 한결 같은 의견이다.
“잘 해보려고 하는데도 늘 엉망이기만 하다. 회사를 그만 두고 싶어도 그럴 수는 없고......”
이 시대 대한민국 워킹맘들이 하나같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문제이다. 전업주부이든 커리어우먼이든 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최고가 되길 원한다. 하지만 아이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워킹맘들은 아이와 아이 공부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 동호회나 주위에 같은 처지에 있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구해보지만, 검증된 정보가 아닌 ‘~카더라’식의 정보만 넘쳐날 뿐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사람은 없어 워킹맘들은 가슴만 답답할 뿐이다.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여유도 없이 집에 돌아오면 정신없이 집안일에 매달리면서도 가족에게 제대로 뒷바라지 해주지 못한다는 자책감에 시달리고, 직장에서도 집안일 때문에 회사일에 소홀히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까봐 퇴근할 때도 노심초사하기가 일쑤인 이 시대 워킹맘들의 고민을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풀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 있다. 바로 ‘시간 없는 워킹맘 내 아이 1등 만들기(고마키 아야·혼마 마사토 지음, 이수경 옮김, 21세기북스)’이다.
- 워킹맘이기에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
대한민국에서 워킹맘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역시 자녀의 성적과 교육에 관련된 문제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워킹맘, 고마키 아야씨는 두 아이를 모두 훌륭하게 키워냈다. 하지만 큰애가 초등학교를 다닐 당시 중학교 입시전쟁을 치르면서 스트레스와 압박이 매우 심했다고 한다.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입학부터 입시전쟁을 치러야 하는 일본에서 당시 저자는 아이의 성적이 가장 중요하라고 생각하여 아이를 끊임없이 다그치고 재촉하였고, 아직 어렸던 아이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긴 했지...워킹맘, 이제 아이 성적 앞에서 당당해지자!
일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유쾌한 공부
아이와 함께 하는 공부가 이제는 즐겁다?
대한민국은 지금 저출산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국가에서는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워킹맘들을 위한 여러 가지 지원책을 펼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뛰고 있는 워킹맘들의 고민을 속속들이 해결해주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그 만큼 일 하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대한민국의 현실이 열악하다는 것이 한결 같은 의견이다.
“잘 해보려고 하는데도 늘 엉망이기만 하다. 회사를 그만 두고 싶어도 그럴 수는 없고......”
이 시대 대한민국 워킹맘들이 하나같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문제이다. 전업주부이든 커리어우먼이든 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최고가 되길 원한다. 하지만 아이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워킹맘들은 아이와 아이 공부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 동호회나 주위에 같은 처지에 있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구해보지만, 검증된 정보가 아닌 ‘~카더라’식의 정보만 넘쳐날 뿐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사람은 없어 워킹맘들은 가슴만 답답할 뿐이다.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여유도 없이 집에 돌아오면 정신없이 집안일에 매달리면서도 가족에게 제대로 뒷바라지 해주지 못한다는 자책감에 시달리고, 직장에서도 집안일 때문에 회사일에 소홀히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까봐 퇴근할 때도 노심초사하기가 일쑤인 이 시대 워킹맘들의 고민을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풀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 있다. 바로 ‘시간 없는 워킹맘 내 아이 1등 만들기(고마키 아야·혼마 마사토 지음, 이수경 옮김, 21세기북스)’이다.
- 워킹맘이기에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
대한민국에서 워킹맘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역시 자녀의 성적과 교육에 관련된 문제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워킹맘, 고마키 아야씨는 두 아이를 모두 훌륭하게 키워냈다. 하지만 큰애가 초등학교를 다닐 당시 중학교 입시전쟁을 치르면서 스트레스와 압박이 매우 심했다고 한다.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입학부터 입시전쟁을 치러야 하는 일본에서 당시 저자는 아이의 성적이 가장 중요하라고 생각하여 아이를 끊임없이 다그치고 재촉하였고, 아직 어렸던 아이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긴 했지만 스트레스로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아이는 원하는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지만 시험이 끝난 뒤 저자는 아이 교육과 집안일, 회사 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와 체력 저하로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또한 아이도 중학교에 들어간 후 공부에 완전히 흥미를 잃어 한참 심도 있는 공부를 해야 할 중학생 시절을 우울하게 보내야만 했다.
과연 이것이 엄마와 아이가 원하던 미래였을까? 저자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면서 워킹맘인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해 아이를 효율적으로 교육시킬 수 노하우를 얻게 된다. 우선 아이의 공부, 시험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엄마 스스로가 아이와 함께 하는 공부를 즐겨야만 엄마와 아이가 진정한 1등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의 시험이 매번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가 아니라 ‘시험’이라는 공통 화제를 중심으로 부족했던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가장 유익한 시간이자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얻을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시기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워킹맘들이 시험을 통해 자녀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아이의 성적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일 잘하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워킹맘 중에는 자신의 건강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의 공부를 일일이 다 봐주고 집안일도 혼자 해결하는 ‘슈퍼맘’이 되려는 사람이 많다. 이런 무리한 생각이 죄책감과 우울증을 부르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비관만 하지 말고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보자. 일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더 잘 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엄마이기에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아이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회사에서 쌓은 업무스킬을 아이의 시험공부에 적용하여 더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워킹맘만의 이점을 살리라는 것이다. 또한, 늘 정신없이 바쁜 엄마들이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내어 지쳐있는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현재의 자신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져 엄마와 아내가 아닌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인 고마키 아야 씨는 시험을 앞둔 자녀의 엄마들이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아이와 함께 훗날 좋은 시간이었다고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시험 기간을 보내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직장생활 10년차
그새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네요.
아이 둘을 돌보면서 직장생활을 한다는건 정말 생각했던것보다 몇배로 힘든 일이에요.
사실...내 시간이라곤 24시간중 화장실 가는 시간뿐이니 원...
아이들 양육문제를 생각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하던 찰나 "시간없는 워킹맘 웃으면서 내아이 1등 만들기"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그냥..제목만 보고 "그래. 이거야..."라며 무조건 읽어내려갔죠.
읽다보니 정말 "그래...맞아맞아...아 이럴땐 이러면 되는걸..." 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일을 그만두려고도 고민했었지만 막상 그만두고나면 육아에 전념해서 아이를 잘 뒷받침해 줄수 있을까 라는 고민도
일하면서 아이의 공부 스케줄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도
일하면서 아이키우면서 집안일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라는 고민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마음속에 한없이 무겁게만 느껴졌던 육아의 짐을 한시름 내려놓게 해 주었다는 것에대해 정말 감사하네요.
그리고 새삼 느끼게 된 것은...
아이한테 올인 한다해서 그 아이가 잘 되는것도 아니죠.
내가 얼만큼 열심히 사는지...그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한 교육이다라는 가름침또한 받았죠.
아이들 재워놓고 요 책을 읽으면서 혼자 웃다가 남편한테 들키고 했네요.ㅎㅎ
우리나라 좋은나라 만들사람들은 우리 엄마들이라 생각해요.
올바로 키워야 우리 새싹들이 자라서 지금보다 더 좋은 나라 만들수 있으니까요.
좋은 엄마들, 열심히 사는 엄마들이라면 글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보게될꺼라 생각 드네요.
시간없는 워킹맘들. 하주가 짧은 주부님들 모두에게 추천해요.
햇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잊고 잇어서 후기 올립니다.....
일하는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할까/
늘 일하면서 2가지의 고민을 함께 하게 되죠...
일이먼저냐, 아이들이 먼저냐...
이런 딜레마없이 살아본 워킹맘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워킹맘이 늘 서럽고 힘들지만은 안다는 것을 알게 되엇습니다.
용기도 얻고 힘도 얻게 되엇어요....
책 속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할 수 있는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것...이죠....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를 오늘도 되돌아 보면서 이 책이 준 보이지
않는 힘에 감사를 드리니다...
워킹맘이라면 꼭 읽어야하는 책......
당당하게 권합니다....^^*
정말 시간이없다는 핑계로 서평마저 미룬채..ㅠㅜ
며칠전 장거리 출장을 가게되어 책몇권을 집어들고 갓다.
나를 위해 내 아이를 위해 정말 나에게 필요햇던 시간없는 워킹맘 내아이 1등만들기
시간없는 워킹맘이지만,,, 내아이를 꼭 1등으로 만들고싶다..라는 생각이 절대적이지 않았지만
그만큼 소홀할수 있으니 우리아이에게 세심한 보살핌과 관심이 정말 많이 필요하고 꼭 그래야만 한다는걸 절실히 깨달앗습니다.
그리고,, 내가 일한다는 핑계로 우리아이가 나로인해 희생하는걸 원치않ㅇ기때문에
그만큼 우리아이에게 나의 희생이 돌아가야한다는걸 배웟고
그것이 바로 엄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워킹맘 고마키 아야씨의 솔직한 이야기] 를 읽으면서
' 어쩜, 정말 나도 그럴게 할 수 있을까? 정말 대단하다.'
일하는 싱글맘으로써 아이들을 원하는 곳에 입학시키기 위해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내 내고 아이의 합격소식을 접하고 병원에 입원해랴 할 정도의
체력가지 바닥난 엄마의 이야기..
일하는 엄마이기에 아이들의 성적이 제자리를 못찾고 널뛰기를 해도
나름 내 방식대로 나를 위로하며 나를 정당화하며 지내온것 같다.
'항상 그래 나는 일하는 엄마니까'라는 핸디캡을 주면서 말이다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또 일에 지치고 날마다의 전쟁속에서
아이들과의 소통은 원할치 못한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다.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 그래 이렇게 하면 될것도 같아',' 왜 진작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는 희망의 빛도 읽었고, 아빠의 힘을 좀 더 활용할수 있는 팁도 얻었다.
워킹맘이기에 할수 있는 일들과 또 과감하게 놓아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잘못된 스트레스
발산에 관한 것이었다. 내안의 나를 다스리는 법...
너무 일찍 가려고 하지 않고 아이를 기다려 주면서 천천히 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갈수
있는 지혜 내게 선물한 책이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아이들과 함께 소통할수 있음을 바래본다.
또 다시 아이들의 중간고사를 다가오지만 이번만큼은 열심히
잘 해볼수 있을 것 같다.
* 인터파크 : http://book.interpark.com/blog/dldlwjd2/1724110
* 알라딘 :http://blog.aladin.co.kr/701287156/4189083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웃으면서”이다. 워킹맘인 나는 아이에
게 얼마나 웃는 얼굴로 대했을까? 실은 자신이 없다. 그래서 이 책의 한
장 한 장이 더 마음에 다가왔는지 모르겠다. 이 책은 심리적으로 자신
을 돌아볼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열어주고 또한 아이의 심리도 중요시하
는 그런 책이다.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쉽지 않은 우리의 대화법! 그래
서 아이스스로 더 노력하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하는 방법을 이 책은 보
여준다. 또한 내 아이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을 벗어나는
방향을 제시해주시도 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성장하고 내가 아는 내 아
이는 어제의 아이가 아닐까? 오늘의 내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대화의
Skill을 익히고 아이를 대한다면 우리아이는 더 행복해질 것이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저녁식사, 나를 위한 작은 사치 등 책을 읽으면서 내
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라 미소지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내 아이가 무
언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학부모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
은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를 다른 각도에게 볼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제
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blog.momschool.co.kr/karen4u/11179
'워킹맘'을 생각하면 원더우먼이나 수퍼우먼이 떠오른다. 한 손에 육아와 다른 한 손에 가사, 머리에는
직업과 기타등등 .... 직업을 가진 직장인으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쉼없이 다람쥐처럼 쳇바퀴를 돌고있는데 언제나 제자리인 것 처럼, 늘 같은 일들의 연속이다. 아무도 너 대단하다고 알아주지도 않을뿐더러, 조금이라도 궤도에서 벗어나면 질책이 돌아온다. '다 너 때문이야!' 지구상에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을 꼽으라면 아마도 새로운 분야 '워킹맘'일것이다. 그나마 아이가 유치원 때 까지는 어떻게라도 견딜만하다. 그런데 초등학생이 되고, 고학년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모든 것이 다 일을 하고 있는 엄마때문이 된다. 일이 그 지경이 되면 내가 뭐 그리 대단한 일을 한다고 가정의 평화를 깨면서까지 이 자리를 고수하겠냐는 생각을 하게되고, 용감하게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게 된다. 내가 가정을 지킨다고 해서 달라질게 아무것도 없는데도 말이다. 나 또한 큰아이가 3학년이 될 때 십년간 해 오던 일을 접고 전업주부가 되었다. 어느 것 하나 포기하지 않고 여러 마리의 토끼를 도저히 잡을 수 없어서 가장 최선의길을 택했던 것이다. 내가 집안으로 발을 들여놓았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진건 없었다. 남편의 식단이 풍요로워졌다는 것 ,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엄마가 집에 있다는 것 외에는 전에보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학원 다니느라 나를 볼 시간도 없으니 말이다.
한동안 우울증이 오기도 하 주체할 수 없는 시간때문에 공연히 가족들에게 투정도 했다. 그러다 이 책 [ 시간 없는 워킹맘 웃으면서 내 아이 1등 만들기 ]를 접하게 되었을 때, 한숨부터 나왔다. 왜 이제야 이런 책이 나왔을까? 하는 마음에서랄까. 저자는 비뚤어지기 쉬운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개선 되고 더불어서 가족의 화목을 가져다 주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했다. 내용 중에 가장 마음에 와 닿던 부분은 <바쁘다고 도망치지 마세요>란 부분이다. 우리는 흔히 바쁘다를 입에 달고 산다. 바쁘기는 한데 정작 돌아보면 딱히 내가 무엇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만큼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우리 집에서도 그렇지만 하루 중 가장 정신없는 시간이 아침시간이다. 시체처럼 일어나서 비몽사몽간에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 지 모를 밥을 먹고..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화부터 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런데 저자는 아침을 꼭 웃는 얼굴로 보내라고 이야기한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 즐거워야 하루 종일 즐겁기때문이란다. 잘 알고 있지만 좀체 실천 할 수 없었는데, 저자의 방법은 스스로의 미모를 가꾸면서 스스로 즐거워지기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리란 생각이 들었다. 물에 적신 차가운 화장솜에 화장수를 묻혀 눈 밑에 붇여 주는 것만으로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다. 깨워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아이들을 깨울 때 밝은 표정으로 깨워보라는 것도 신선했다. 소리부터 지르는 내게 반성을 하게 되는 대목이었다. 굳이 한식을 고집할 필요도 없고, 매일 변화를 주는 식단으로 기대하는 맘을 가지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걸 알게 했다.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 아이가 클수록 그럴 시간도 없을 뿐더러 그걸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길지도 않은 시간 7초동안 안아주면서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는 말에 눈물이 났다. 이밖에도 직장에서 얻은 업무능력으로 아이의 시험공부를 도울 수 있는 방법과 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준비 시키는 일, 시험 기간에 아이들을 위해 엄마가 해야 할 일과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드는 비결등 다양하게 워킹맘의 마음을 꿰뚫기라도 한 것처럼 저자가 등불을 밝혀주고 있다. 좀 더 실감이 나게 워킹맘 고마키이야씨의 이야기를 실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좋았다. 전업주부가 된 지금 나는 워킹맘을 꿈꾼다. 그들 앞에서 나는 정말 작아지는 것을 느낀다. 나의 위치는 작아 보이고 그들의 위치는 높아 보인다. 그런데 내가 워킹맘이었을 때 지금과는 반대의 기분에 빠져 있었다. 이깟짓 일 때문에 내 가정의 평화를 위협받아도 되는 하는 자책감을 늘 안고 살았다. 만약 지금 그 기로에 서 있는 분이라면 꼭 이책을 읽어보고 자신의 길을 놓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것이 전업 주부이든 워킹맘이든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없이, 자녀 교육법을 달리하면 충분히 두 가지 다 가능하단것을 말하고 싶다.
http://blog.yes24.com/blog/sahyun04
http://book.interpark.com/blog/sahyun04
http://blog.naver.com/sahyun04
얼마전 [21세기북스의] 시간 없는 워킹맘 웃으면서 내 아이 1등만들기라는 책을 읽었어요.
저는 회사를 다니는 워킹맘은 아니지만..
나름.. 바쁜척하는 전업주부 맘이기에
이 책은 제게도 유용할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꼭 회사를 다니지 않더라도
많은 일을 하시는 슈퍼맘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사실.. 살림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든지..ㅡ.ㅜ
주부님들 모두 아실거예요.
이 책은 워킹맘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기는 하지만,
효과적인 공부방법이나 시간을 잘 쪼개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어서
대부분의 엄마들에게도 잘 적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잇어요
1. 시험 공부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다.
2. 아이의 등은 입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한다.
3. '바쁘다'는 말로 도망치지 마세요.
4. 잘못된 스트레스 발산에 주의하세요.
5. 남편의 작은 협조가 아이의 성적을 올린다.
6. 시험 준비에 바쁜 아이를 위해
이렇게 6파트와 워킹맘, 고마키아야씨의 솔직한 이야기라고 하여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사랑이를 임신하기 전까지는 쭉 회사를 다닌 저도..
회사 다닌 다는 이유로 집안일에 소홀했던 적이 많은데요.
아이의 교육도 마음은 있어도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많으니
신경을 써주지 못하는 것들이 많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바쁜 엄마들이기에 더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기에 그동안 아이 교육에 신경을 많이 못써주셨던 분들도
이 책을 통해서 시간을 활용하고, 아이와 자신을 더 쓰다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회사를 다니거나, 전업주부라도 일이 많아서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주는 분들 계시지요?
저 역시 그렇답니다.
그럴 때는 아이에게 미안해서 다른 보상을 하거나, 가끔은 회피하고 싶을 때도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짧은 시간들이지만, 효율적으로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
아이의 심리를 파악하는 방법이 있기에 앞으로 저도 이 방법대로 내 아이를 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꼭 내 아이를 1등으로 만들려는 목표가 아니라
내 아이가 늘 사랑받고 있음을 알려주고,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기에
한번 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97461530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56270
예스 24 http://blog.yes24.com/document/2650626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kiki7280/1713211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happytowns/3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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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 아이이 1등 만들기 책을 읽고 가슴이 찡 했습니다.
저도 직장 핑계로 아이에게 많이 소홀히 했는데 많이 반성 했습니다.
제가 웃으면 아이도 웃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되면 아들과 많은 대화도 하고 운동도 같이 하고 학과 공부도 같이
할것입니다. 이책을 경험할수 있게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1등이라는 수식어는 웬지 많은 기대감과 부담감을 갖게 합니다.
워킹맘이었던 저자의 치열한 라이프스토리를 보면서 참 공감이 되기도 했는데
수험생아이와 담을 안 쌓고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아이와 엄마의 스케줄관리법등이 쉽게 나와있구요.
술술 넘어가는 내용전개를 책을 금방 볼 수 있었어요.
제일 중요한건 "웃으면서" 대화하고 내삶을 인정해야 워킹맘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아이의 뒷바라지를 할 수 있다는건데요.
나중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많이 참고가 될것 같네요.^^
뭔가 특별한 1등만들기의 비법을 기대한 나에겐 약간 실망스러웠지만
사소하고 지나치기 쉬운 팁을 제시해주어 오히려 "허허~"웃으며 책을 덮었네요.
아이와 함께 전쟁터로 나가는게 아니라는 마인드컨트롤이 오히려 여유있는 인생의 준비를 할 수
있다는걸 배웠어요.
내아이 1등 만들기란 말에 주저없이 읽게 된 책... 이책을 통해 진정한 1등이란 무엇인지
학부모 이기 전에 엄마로써 나를 다시 다잡아 준 고마운 책이다.
Part1.시험 공부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다.
Part2.아이의 등은 입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한다.
Part3.'바쁘다'는 말로 도마치지 마세요
Part4.잘못된 스트레스 발산에 주의하세요
Part5.남편의 작은 협조가 아이의 성적을 올린다.
Part6.시험준비에 바쁜 아이를 위해
각 단원별 제목만 봐도 어쩜 이렇게 맘이 찔리던지...아이의 등은입보다 많은 이야기를 한다는데
난 언제 아이의 등을 본거지?, 늘 바쁘다는 핑계로 내가 도와줄 일도 아이에게 떠 맡기진 않았는지...
하지만 이책에선 워킹맘이기 때문에 나를 자책하고 남을 탓하기 보단
읽어내려 가면 갈수록 나에겐 워킹맘으로서 자부심과 더불어 아이와
편안한 관계를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차근차근 예시와 함께 틀린방법에 대해 알려주며 좋은 관계를 유지 또는 유도하기 위해
적절한 방법까지 예시 해주고 있다
아이를 1등으로 만들기 위해선 나를 고쳐나가야 한다.
내가 아이를 부정으로 보면 아이는 부정적으로 커나갈 것이다.작가가 말한것 처럼
아이의 부정적인 면을 보기 보단 칭찬으로 변화를 만들자...
처음부터 내 아이를 바꿀순 없지만 내가 바뀐다면 언제가 우리 아이들도
행복지수 1등 인 아이들이 되리라 믿든다.
지금이라도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워킹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시간없는 워킹맘- 웃으면서 내 아이 일등만들기
가사와 육아가 모두 여성에게 집중된 구도를 갖는 우리나라에서는 직장맘, 워킹맘으로 살기가 정말 고달플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으로 일본도 한국과 상황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는 않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우기 저자는 싱글맘이었으니 더 곤란한 경우도 많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 극단적인 상황은 그만두고라도 직장일과 가사일 특히 아이 교육을 모두 잘 해내리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여겨집니다. 물리적인 시간이 없고, 육체적으로 한계에 도달한 상태에서 결국 웃으면서 내 아이 일등만들기는 아이와의 관계 설정과 이해, 그리고 마음가짐이 해답인 것 같습니다.
육체적으로 힘들면 아이와 웃으며 이야기 하기가 어렵습니다.
거기에 아이를 일등으로 만들려는 강박관념이 생기면 이해와 대화는 물 건너가는 것이지요. 결국 워킹맘으로서 엄마들은 일의 순서를 정해놓고, 계획적이어야 하고, 건강유지, 체력단련에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위킹맘으로서 사는 법에 대한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나름 나의 상황을 인식하고 위킹맘으로서 마음가짐을 다잡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2646353
http://blog.momschool.co.kr/gosh/11109
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1710784
http://blog.naver.com/togosh/120116131022
책 당첨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너무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시간 없다고 아이의 교육에 집중되어있지 않고 산만한 제 시간을 잘 잡아줄 교육서가 되어주어서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지금은 시간표를 짜서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했지만...이제 미안해하며 하루하루 보내지않고 일과 집과 아이와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려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책을 넘 쉬게 설명했서요.
사소하나라도 설명해주고
대화하는 방법 알러주고
저는 그냥 책에 상황따라 똑 같이 활용해서요 ....
우리 아이가 정말 변해서요....
좋아저서요....
제가 넘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이 양육대한 공부할것 아직 많이만 하지만 웃고 행복하게
아이 양육할수 있서요....
아자 화이팅 !!!
정말 정말 좋은 책입니다.
워킹맘 필수 책 같습니다.힘들때 문제 있으때 이 책을 찾아요! 답이 있서요
워킹맘로서 우리 아이때문에 많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서요. 특히 아이 아프때 , 아이가 울고 회가 가지말아고 할때.... 이른상황에서 아이도 이런 다시 돌아오지 안는 중요한 시기 및번이야 회사 그만 둘까 생각해서요.
이책을 참 내 생활하는 상황 재연하는것 같아요.
1. 아이하고 같이 대화 부족 . 대화하는 방법 문제있음
2.모두일 다 혼가 감당할라고하니까 생활이 악화될수록 가족생활도 문제되고...
3. 워킹맘으로 해야할 일들...
책에서 참 쉬게 설명하고 참 사소해보이지만 결코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되는 여려 가지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고. 생활중에 상황에 맞게 그냥 책을 따라 COPY 하면되요.... ^^ 참 쉬죠
내 아이 끊임없이 발전하는과정에서 저도 즐거운 멋진 워킹맘이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워킹맘 아자 화이팅 !!!

제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라 사진까지 찍어봤어요.^^
출근가방에 쏙 들어가서, 가지고 다니면서, 금방 읽었어요..
목차..




결혼 전의 꿈은 남편과 아이들에게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어줄수있는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집에서는 항상 빵냄새가 나고, 웃음꽃이 피는 그런...
지금 생각하면, 조금 현실성 떨어지는 꿈이기도 했구요.. ^^
근데, 애들낳고 자연스럽게 계속 일을 하게되면서..
어린아이들을 아줌마네 어두컴컴한 새벽부터 맡기고 출근하면서,
눈물을 한바탕 쏟고.. 또,
애들이 엄마를 기다리느라, 아줌마네 집에서..저녁이 되어 컴컴해지기만하면,
어디서 양말을 찾아와서 서로 주면서, 신고,
밖을 내다보면서, 엄마를 기다린다는 말에.. 또 눈물 한바가지..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눈이 오면, 내일 어떻게 애들 맡기나 싶은 마음에..
할아버지는 밤에 나가 아침에 유모차가 밀릴수있도록 아파트 단지내 눈을
몇 시간에 걸쳐서 미리 쳐놓으시고.. 하셨어요..
정말 애들키우면서 힘들었던 것들은... 말로다하지 못할만큼..
애들에겐 미안하고.. 짠하고..그런 기억들뿐인것같아요.
애들이 커가면서, 욕심도 생기고, 기대도 커지면서, 다른아이들과 비교도 하게되고..
또 그러면서, 전업맘에 비해 상대적으로 같이하는 시간도 부족함을 알면서도,
저를 탓하고, 그만큼 못하는 아이들을 탓하고, 또 혹은... 만약 집에있는 엄마라면, 더잘해주지 않을까 하는 원망으로, 지금도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전에 인터넷에서 어떤 전업맘이 글을 쓰셨더라구요.
워킹맘들 힘내라고 하시면서...
전업맘들에 비해, 애들에게 힘을 더 못 쏟는다고.. 애들이 전업맘에 비해
잘하지 못한다고, 낙담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본인같은 경우는, 고액월급도 마다하고, 사정상 전업맘으로 있으면서 애들 케어하는건데,
워킹맘들은 사회활동도해서 월급도 받고,사회생활도 계속 하면서
하루종일 애들에게 올인하는 전업맘과 같아지려고하면,
전업맘들이 너무 속상할 것 아니냐고 하시면서.. 응원해주시더라구요..
항상 워킹맘엄마를 둔 애들에게 미안하고 죄스럽기까지한 마음을 품고 다녔던지라,
무언가 많이 깨닫게 되었어요..
아마도 훌륭한 워킹맘의 시작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 아닌거 하는것요..
그러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게되었고..
아.. 정말 워킹맘은 자세가, 마음가짐이 달라야지.. 되는거구나..확신을 하면서,
서평을 씁니다.^^
엄마가 워킹맘 마음 가짐을 갖고, 전략을 짜야 아이들도 잘 받아들일수있을것같아요..
6파트로 나뉘어서 워킹맘의 엄마 공부를 하는 기분이에요..
엄마와 같이할 시간이 없는 아이에게 공부만 강요하는 것이 과연 최선일까? 하는 글에서는.. 아주 반성도 많이 하구요..
아이의 큰 그림을 같이 그려보고, 엄마가 해줄수있는 역할, 시험에 닥쳤을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아이가 학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는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옳은지를,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아주 많은 공감을 했어요..
아이의 SOS을 알아차리는 커뮤니케이션은, 아이와 어떻게 하면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대화를 나눌수있는지도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밑줄까지 그어가면서, 봤습니다.
아이와의 그런 대화는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닌것같아요..
아, 지금부터 신랑이랑 애들에게 열심히 해보면서, 차곡차곡 쌓아가야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워킹맘 혼자 애태우며 끙끙 거리지 말고, 남편에게 현명하게 요청하는 방법,
아이에게 아침을 기분좋게 내놓는 방법, 아침에 아이들을 어떻게 첫대면해야하는지등도..
아주 유익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워킹맘이었던 엄마에 대해,
바쁘다고 항상 짜증내는 엄마, 시간 없다고 닦달하며 공부만을 외치는 그런 엄마로는 기억되고 싶지 않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웃는 얼굴로 맞아주고, 저녁에 퇴근해서도, 친구처럼 편하게 이런저런 수다를 떨수있는 엄마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도 연습이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이젠 미안하기만한 워킹맘이 아니라, 의욕이 넘치는 워킹맘이 될수있을것같아요..
예스24 : http://blog.yes24.com/document/2628447
알라딘 : http://blog.aladin.co.kr/763977123/415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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