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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서로 이해하고 아빠와 딸의 관계가 더 가까워졌네요.
6학년인 딸아이와 아빠에게는 웬지 모를 기운이 느껴졌는데 아빠에게 이책을 권해주고 읽은뒤 서로 이해하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는것 같아요.
아이가 어려서 부터 주말 부부로 생활하다보니 아빠와 딸아이가 정을 나눌 시간이 별로 없던 관계로
서로 서먹해 하고 어려워하는 대상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아빠도 또한 좀 아이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질 못하고 말또한 잘 하지 않더라구요,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맘은 아닌데 표현이 서툴러서요.
늘 저는 아빠가 학습에 참여하는 집은 아이들의 성격,성적,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많고 성향이
나쁜 아이가 없다고 아빠도 좀더 따뜻하고 다정하게 아이들에 다가가 달라고 부탁합니다.
몇번의 설득도 잘안되더니 이책을 통해 뭔가 아빠의 마음가짐에 변화를 가지고 오게 했네요
책속의 아버지도 딸을 지켜주는 영웅이자 울타리 역활을 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아버지는 딸에게 "사랑한다,미안하다,용서하렴'"사랑하는 딸아 넌 언제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아이란다,
나는 네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모든 아빠들이 그러하듯 잘 마음은 아니지만 겉으로 이런 표현은 잘하지 못하는것 같다
이젠 사랑하는 내아이를 위해 항상 따뜻한 말한마디로 사랑한다,잘했다,넌나의 소중한 보물이야등
아이와같이 소통할수 있는 아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책을 통해 변화된 아빠모습에 감사하고 우리집의 든든한 보호막이자 울타리가 되어준 아빠의
변신에 감사한다.
모든 아빠들이 꼭 읽고 딸이아니더라도 내아이에게 좀더 다정하고 부드러운 아빠의 모습으로 다가갔으면 좋겟다
http://blog.momschool.co.kr/bit510/11956
http://blog.daum.net/bit510/404
http://blog.yes24.com/document/2907987
http://blog.naver.com/togosh/120118954744
http://blog.momschool.co.kr/gosh/11661
http://blog.yes24.com/document/2798497
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1794731
아빠의 사랑이 딸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 책은 ‘아버지학교’로 유명한 두라노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조금은 예상했지만 기독교적 입장에서의 좋은 아버지상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기독교적 종교관이나 세계관을 갖고 잇지 않은 사람에게는 조금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는 사실은 염두에 두고 책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딸을 기르는 아이 아빠는 좋은 아버지가 되기위하여
딸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부모와 단절이 되기 쉬운 시기에 접어들기 이전에
딸과의 소통을 계속 유지하고 그야말로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어서
이번 여름에 ‘아버지 학교’에 등록하여 이수하였습니다.
사실 다니면서는 상당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하는 학교 일정에
투덜거리기도 하고 지나치게 종교적인 성향이 많다고 불만스러워 하기도 했지만
결국 종교와 이념을 떠나서 딸에게 있어 좋은 아버지는 어느 정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학교 과정도 이수하고 더불어 이 책도 혼자서 잘 읽었습니다.
책을 받아들고 당연하게 본인의 서재로 가져가더군요.
읽은 감상을 물으니
본인은 정말 좋은 아빠라 더 이상 교육은 필요없다고 큰소리쳤지만
가끔 가끔 이렇게 아빠의 위치를 확인하고 우리 딸을 다시 보고
딸의 미래와 앞날을 생각하는 동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은 느끼고 있다네요.
좋은 아빠가 되어
당당하고 멋진 딸을 잘 길러 보겠답니다.
그런 아빠를 보며 흐뭇하구요.
http://booklog.kyobobook.co.kr/imhjkt/916256
책을 읽으면서 딸에 대한 지은이의 사랑과 정성을 많이 느꼈다.
물론 우리가족과는 정서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종교가 교회인 것)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그들의 ‘아이사랑’은 무한함을 보게 되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13살의 행복한 성인식, 그리고 때로는 자상한 아빠도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실수를 하게 되지만 곧바로 아이에게 용서를 구하는 행동을 한다.
이처럼 나도 내 아이를 키우면서 저질렀던(?) 잘못을 반성하고,
마음속으로 용서를 빌어본다. 그리고 앞으로는 다음과 같은 말을 자주 해야겠다.
“사랑한다” “네가 자랑스럽구나” “미안하다” “용서하렴”
책을 덮으면서 ‘브라이언&캐슬린 몰리터’가 딸을 비롯한 다른 아이들에게 베푸는
따스함에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가슴에 와 닿는 책 내용 중에서 발췌...
<이젠 당신이 나설 차례다. 아버지이자 전사라면 아이들의 원수가 다시는 추악한 머리를 들지 못하도록 전장에서 검을 높이 들어야 한다. 당신이 해결사라는 얘기다. 자녀에게 필요한 사람은 유명 연예인이 아니라 바로 아버지인 당신이다!>
[목차]
Chapter 1 아버지가 된다는 것
딸을 키우는 데도 도전이 필요하다 / 딸아이의 서툰 발걸음에 발을 맞추라 / 아버지임을 뼈저리게 기억하라 /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는 아빠
Chapter 2 사춘기 딸과 친해지기
딸과의 관계도 계획적으로! / 친밀함으로 딸에게 다가가라 / 딸의 인생을 진심으로 축복하라 /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지라 / 딸을 위한 아버지의 기도
Chapter 3 사랑하는 딸, 성인이 되다
성인이 된다는 것의 의미 / 드디어 어른이 된 딸 / 특별한 잔치를 베풀라! / 평생 동안 간직할 교훈 / 지혜로운 딸로 키우는 방법 / 깜짝 선물 증정식 / 아버지의 축복
Chapter 4 행복한 부녀 되기 프로젝트
인생 최고의 순간을 기획하라 / 지금은 힘들어도 희망은 있다 / 방황하는 딸을 위한 특별 이벤트 / 찢긴 가슴이 아물다 / 행복의 빗장을 활짝 열고
두 딸의 아빠이면서 딸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이야기 해야할지 몰라 쩔쩔 매는 신랑에게 선물했습니다. 전 어려서 아빠랑 친했거든요. 지금도 아빠와 통한답니다.
언제든 제가 원할떄 달려와주시고 항상 힘들때 버팀목이 되어주시던 아빠..
언제까지든 제곁을 지켜주실것 만 같던 아빠가.. 할아버지가 되어 저희 딸을 지켜줍니다.
주야 교대근무를 해야해서 아이들과 사이클이 맞지 않아 서로 얼굴 볼 시간 조차 없는 현실에 과연 아빠의 사랑이 딸의 미래를 좌우한다는데.. 우리집은 어떨까? 하고 의구심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아빠의 사랑이 딸의 미래를 좌우한다" 책을 보고서 아이와 이렇게 이야기 하고 이렇게 행동하면 서로를 이해하고 아이와 아빠의 관계가 좋아질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책속의 아빠는 영웅으로 묘사되어 아이가 위험할떄 구해주는 멋진 아빠로 나오네요.
지금 저희집 아이들이 사춘기가 왔나봐요 매사에 부정적이고 짜증내고.. 힘들어하는데. 여기 책에 제시된 예시를 보고 힘들 많이 받았습니다.
아따맘마 노래에 나오죠?
"서로 알곤 있지만 서로에게 하기 힘든말... 그건 사랑해요. 사랑한단다. 쑥쓰럽지만 말해봐요....."
"사랑합니다."
"사랑한단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모든게 함축되어있잖아요.
제 경험으로 볼때 아빠의 사랑을 많이 받은 딸은 결혼해서도 행복한 가정속에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힘들어할때 아빠의 존재가 없었다면. 아빠의 사랑이 없었다면 제 미래가 어떻게 되었을지...
저희 아이들과 아빠에게 좋은 경험이고 좋은 내용의 책을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감사해요.
아빠와 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할수 있게 제가 더 노력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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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학년인 아이가 학교 영재학급지원을 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쓰게 되었는데,
딸아이는 자기 소개서에 아빠를 이렇게 소개했다.
" 때론 엄격하시지만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지니시고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아빠"
딸아이의 마음속에 아빠는 이렇게 자릴잡았나 보다..
아이들은 아버지와의 원활한 소통을 원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것이다.
세대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아버지들은 위엄과 엄격함만을 지닌 위풍당당함
그 자체여야 한다. 하지만 요즘 들어 부쩍 아버지들의 교육방법과 아버지들의 교육참여가
이슈가 되고 있다. 항상 아버지는 자녀교육을 어머니들에게 맡긴채 지원자 또는 관망적
위치였다면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아버지들도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아버지들을
이끌고 있다. 또 어머니의 지혜가 아닌 아버지의 카리스마로 아이들의 부족한 면을 채워
줘야 한다고 이 시대는 요구한다.
이 책 역시 아버지가 특히 딸교육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아버지만이 딸을 위해
해줄수 있는 이야기들을 한다. 자상한 아버지를 둔 아이는 대게 성적이 높고 자존감이
강하며 남을 배려할줄 아는데다 붙임성이 강하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이처럼 아버지의 사랑은 아이를 많은 변화로 이끌수 있다.
특히 딸아이게 있어 아버지는 해결사이자 든든한 보호막이다.
항상 딸아이에게
"애야, 넌 아름답고 소중한 아이란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는 네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단다" 라는 말을 잊지않고 해준다면 그 딸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용기를 얻게 될것이다.
[아버지의 사랑이 딸의 미래를 좌우한다]
http://blog.naver.com/yckim8821/10097432785
http://blog.aladin.co.kr/766754147/4260628
http://book.interpark.com/blog/yckim8821/1775600
두 딸의 아버지이면서도 딸아이랑 어떻게 소통을 해야 하는지 몰라 쩔쩔매는 남편을 볼때마다 참 많이 속상했답니다.
다른 집의 남편과 달리 항상 정시 퇴근인 남편은 아이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참 많아요.
그래서인지 아이들과 놀아주는 시간도 다른 아빠들에 비해 참 많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근데도 아이들은 아빠를 너무 어려워 합니다.
신나게 놀다가 갑작스레 화를 내는 아빠가 아이들에게 너무나 어려운 대상이겠지요.
언제나 아이들을 어른처럼 대하는 남편은 아이들이 버릇 없는 행동을 참지 못합니다.
조금만 자기 기준에서 벗어난다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서 아이들의 행동에 잔소리를 하고 꾸중을 하는 남편,
그 옆에서 아빠의 눈치만 보고 있는 두 딸들을 볼때마다 마음도 아프고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몰라 항상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이 오자마자 애 아빠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권했답니다.
뭔가 마음 속에 다가오는 것이 있기를 바라면서요.
이 책 속의 아버지는 딸을 지켜주는 영웅으로 그려지고 있네요.
위험한 순간에 딸을 구하는 ....
종교적인 색채가 조금 강한 책이라 우리 남편 처음 읽을때만 해도 많은 반감을 갖고 읽은 것 같애요.
하지만 제니에 대한 일편단심의 아빠의 사랑을 읽으면서 어떻게 딸아이랑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를 조금은 알게 되는 것 같애요.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른이 되는 순간까지 ....
언제나 한마음으로 행복한 여성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계획서를 준비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 남편이 조금은 배웠기를 바랩니다.
행복한 여성이 되기위해서는 아빠의 믿음이,
아빠의 끓임없는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
질책보단 너그러움으로
잔소리보단 따뜻한 포옹으로 아이를 안아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http://blog.naver.com/sykim0915/20116606289
자녀를 바르게 지도하고 축복하는 비결을 전수하는 글로벌말라기 재단의 이사장이자 4자녀를 둔 23년차 부부인 브라이언&캐슬린 몰리터의 작품이다.
딸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딸이 인생이 계획한 대로 술술 풀려 행복한 신데렐라가 되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원한다. 하지만 험난한 세상에 던져진 우리 딸들의 삶은 동화마냥 행복하게 끝나지만은 않는다. 적들은 호시탐탐 딸들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 위협은 언제 어떻게 긑날지 알 수 없다, 오직 아빠라는 영웅만이 궁지에 몰린 딸을 구해 낼수있다.
아버지라면 멘토로서 딸을 보호하고, 지도하며, 사랑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달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라. 현실적인 방법론과 희망의 메세지가 가득담긴 이책은 딸들의 삶을 해피엔딩으로 이끄는데 큰 보탬이 될것이다...
1.아버지가 된다는 것
딸을 키우는데도 도전이 필요하다.
딸아아의 서툰 발걸음에 발을 맞추라,
아버지임을 뼈저리게 기억하라,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는 아빠
2.사춘기 딸과 친해지기
딸과의 관계도 계획적으로!
친밀함으로 딸에게 다가가라
딸의 인생을 진심으로 축복하라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지라
딸을 위한 아버지의 기도
3.사랑하는 딸 성인이 되다
성인이 된다는 것의 의미
드디어 어른이 된딸
특별한 잔치를 베풀라
평생 동안 간직할 교훈
지혜로운 딸로 키우는 방법
깜짝 선물 증정식
아버지의 축복
4.행복한 부녀되기 프로젝트
인생 최고의 순간을 기획하라
지금은 힘들어도 희망은 있다.
방황하는 딸을 위한 특별 이벤트
찢긴 가슴이 아물다,
행복의 빗장을 활짝 열고
딸을 위해 긍정적인 비젼뿐만 아니라 아이가 무사히 성인이 될 수 있도록 완벽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아버지들이여! 지금도 늦지 않았다. 딸의 인생을 바꾸는데 적극 동참하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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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란 책의 앞부분에 나오는 '공주를 호위하라'는 명을 받은 호위병인 것이다.
아버지는 잠에 빠져 위험에 처한 딸을 방치하는 과오를 범하지 말이야 한다.
그런데, 두 딸을 가진 아빠로서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잠을 잤었는지?...
이 책을 읽고 딸을 위해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겠다는 셍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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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성인식 내용이 책의 후반부 전부를 차지한다.
우리 나라의 성인식과는 많은 차이가 나는 성인식이지만,
딸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일깨울 수 있는 좋은 의식이라 생각했다.
책과는 똑같지는 않더라도 딸이 성인이 되기 전에 비슷한 이벤트는 해야겠다.
http://blog.yes24.com/document/2759225
http://blog.paran.com/yeichan2/41407357
http://book.interpark.com/blog/yeichan2/1771691
제목을 보곤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면서도 울신랑에게 꼭 권해주고픈 책이여서 얼릉 손에 넣었습니다.
우리집에는 딸이 두명이나 있기 때문에 더욱더 눈길이 갑니다.
제목처럼 아빠의 사랑이 딸의 미래를 좌우한다는데...우리집 뿐 아니라 요즘 아빠들 주변에서 봐도 너무 너무 바쁘신 관계로 딸이나 아들과 놀아줄 시간을 통 내질 못합니다.
그런데 딸의 미래가 달려있다니...
전문가들이 아들의 사회성에 대해 아빠의 역활이 크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번엔 딸의 미래마저 들먹이니 더욱더 겁이 납니다.
모든 아빠들은 놀아주지 못하는 마음과는 달리 아들보다 딸에 대한 사랑이 크다는 것은 알수 있습니다.
책은 자녀를 바르게 지도하고 축복하는 비결을 전수하는 글로벌 말라기 재단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기독교적인면이 많이 나옵니다.
종교를 떠나서 자식에 대한 사랑은 어느곳에서나 똑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책의 첫걸음에는 아빠라는 명칭을 받게된 아빠의 역활에 대해 설명되고 있습니다.
아기를 낳으면 '아빠'라는 호칭은 자연스레 부여받게 되지만 아빠라는 역할은 누구나 똑같이 실행한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그만큼 아빠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순간의 방심으로 딸은 구렁텅이에 빠져들수도 있다는 말에 동감이 갑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뒤숭숭하다보니 더더욱 조심 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몇번을 말해도 들어도 참 행복한 말입니다.
이제 큰딸은 초3, 막둥이는 세살입니다.
울딸들이 성년이 되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에 대해 조언을 듣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성년이 되가기에 아빠들로서의 역할에 대한 지침서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모든 아빠들이 이책을 읽고 딸아이에 대해 조심만 더 신경을 써준다면 딸들은 행복할꺼라 생각합니다.
아빠들에겐 무조건 사랑이 필요합니다.
딸들을 보호하고, 아끼고, 지도하며, 사랑할 책임이 아빠들에겐 있습니다.
아빠들 힘내시고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울딸들을 지켜주실 분들은 아빠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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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감사합니다.^^
서평단이란거 처음으로 신청하고 처음으로 당첨되었네요.
육아서는 사실...읽을때마다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이 흐트러졌을때 찾아서 다시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육아에 대해 늘 엄마만 발을 동동 굴르고 마음 졸이고 많은 정보를 찾고 최선을 다하는 듯 하지만...
아빠와 같이 하는 육아에 비하면 너무나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또한 울랑구 아무생각없이 고지식한 고집으로...대화 자체가 되질 않아 읽게 했구요.
책을 접하는 것 자체가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미래는 운명이 아니라 엄마,아빠의 육아와 교육에 따라 천차만별이 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말 한마디가 조심스럽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를 영재를 만든다든가 식의 책을 싫어하는데요
이책 또한 그런 교육이란부분 보다는 옳은, 바른 정신의 인격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답니다.
책 첫부분에 나오는 동화(?)에 아버지의 자세에 대한 것이 응축되어 있는데요.
거기서 아이는 아버지, 혹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를 잠시동안 내게 맡겨진 개념이 일단 평범한 아버지에게 일침을 가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울랑구 뚝하면 내자식은....식의 발언을 서슴없이 하며 자신의 잣대에 맞춰서 아이를 훈게하려 합답니다.
아버지가 딸에게 자주해야 하는 말 "사랑한다! 미안하다! 용서하렴!" 이라고 작가는 말하는데
과연 우리나라 아빠들이 사랑한다는 표현도 쑥스러워하는 아빠들이 미안하다와 용서하라는 말은 얼마나 할 수 있을까?
암튼! 나에게나 울랑구에게 흐트러지 마음자세를 다잡고 우리가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이유인 아이들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tip- 작가는 크리스찬으로 내용에 자주 하나님과 기도..등등 기독교에 기반한 말들이 많이 나오므로 기독교인 아빠에게는 추천! 그러나 기독교에 거부감 있는 아빠에게는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초등학교3학년생 딸아이는 엄마인 저보다 아빠와의 관계가 더 좋았답니다.
요즘 회사일이 바쁘고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아빠가 딸아이에게 화를 자주내곤 해요.
아빠 맘은 그게 아닌데 커가는 딸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 고민하는 아빠에게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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