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5명평가



아이는 99%의 가능성이다
- 뒷골목 아이들을 미국 최고 인재로 키운 에스퀴스식 잠재력 개발법
책을 잡아야 할 손에 텔레비전 리모컨과 컴퓨터 마우스가 쥐어져 있으면 화부터 내게 되는 학부모들. 스스로 공부하지 않는 아이를 탓하지 마라. 아이 안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내재되어 있다. 부모 교육의 사소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평범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만들 수 있다. 뉴욕타임스가 유일하게 ‘천재이자 성인’이라 칭한 교사, 레이프 에스퀴스가 그 특별한 교육법을 제시한다. 《아이 머리에 불을 댕겨라》는 아이가 온갖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200%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꼭 필요하지만 가르치기 어려운 9가지 가치들(시간 개념, 집중력, 탐구심, 의사결정력, 책임감, 이타심, 겸손, 분별력, 비전)을 일상 속에서 영화, 책, 게임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내 아이도 충분히 빛날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될 것이다.


프리게임 쇼_ 평범함을 넘어
1회. 시간을 존중하는 아이는 특별하다 : 시간 개념
집과 교실에서 발견한 시간
시간을 지키지 않아 놓치게 되는 것들
좋다는 교육법도 제대로 따라야
시간을 따지면 재미가 없다?
조금 더 큰 그림
가장 큰 그림
머리라는 책가방에는 무엇을 넣어야 할까?
금요일의 비밀
2회. 세상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법 : 집중력
군중심리에서 아이를 구하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에너지
집중력을 키워주는 도구들
더 가까이 다가가라
3회. 치명적인 화면의 유혹 : 탐구심
텔레비전을 없앤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부드러우면서도 확고하게, 지속적으로
언제 어디서나 따라다니는 화면들
진실을 가리는 텔레비전
책가방에서 텔레비전을 꺼내라
텔레비전을 잡느냐 잡히느냐
4회.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 : 의사결정력
선택 전에 꼭 평가하게 하라
아이들 앞에서 선택을 조심하라
올바른 결정의 이면을 가르쳐라
선택의 기로에서 필요한 책가방
수많은 가능성 앞에 놓인 아이들
5회. 셰익스피어처럼 청소하기 : 책임감
사람들을 관찰하게 하라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권리 대 특권
세상에 공짜란 없다는 것을 가르치려면
행복에는 희생이 따른다
6회. 우주의 중심은 네가 아니야 : 이타심
1인극이란 없다
아이의 좁은 시야를 열어줘라
자기중심적인 아이를 만드는 사회
스파이더맨에게 배우는 권력의 위험성
이기적인 봉사는 봉사가 아니다
이기적인 성공은 성공이 아니다
자선을 삶의 방식으로 만들어라
은연중에 갚는 아이들
7회. 우리는 최고가 아니다 : 겸손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아이는 겸손한 사람을 따른다
겸손을 담은 가방
더 높이 올라서는 비결
8회. 학교에 눈이 멀지 않으려면 : 분별력
아이를 저희에게 맡기십시오
각자 맞는 학교는 따로 있다
변화를 만들어낼 줄 아는 학교
대변인을 경계하라
학교 밖 수업에서 모든 게 드러난다
대학의 거짓말들
학교를 고르는 분별력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중심 잡기
9회. 긴 안목을 얻는 습관 : 비전
두 개의 마시멜로를 가진 아이로 키우기
가방 속 마시멜로
똑같은 조립라인을 벗어난 아이들
게임 이후의 쇼_ 불가사리 던지기
감사의 말_ 꿈을 현실로 바꾼 영웅들
옮긴이의 말_ 아이를 바르게 가르치기가 가장 어렵다

아이와 공부 때문에 싸우고 싶지 않은 학부모들
책을 잡아야 할 아이의 손에 텔레비전 리모컨과 컴퓨터 마우스가 쥐어져 있으면 화부터 내게 되는 학부모들. 공부 때문에 아이와 싸우는데 마음이 아프지 않은 부모들이 어디 있을까. 그런데도 교과 성적 점수 하나에 아이의 인생이 걸린 듯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다. 학원 수업이다 과외다 밤늦게까지 지친 아이의 어깨가 아무리 안쓰러워도 어쩔 수 없이 등을 떠민다. 그렇고 그런 교육서에 지쳤으면서도 일류대 보내기 비법이 담겨 있다는 광고에 낚여 지갑을 열게 되는 게 학부모들의 현실이다. 그런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게 어려운 일이기만 할까? 여기 희망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한 교사가 있다. 뉴욕타임스가 유일하게 ‘천재이자 성인’이라 칭한 교사, 레이프 에스퀴스이다.
미국 교육계의 기적 에스퀴스의 학부모를 위한 지침서
레이프 에스퀴스는 총기와 마약이 난무하는 LA의 빈민가 아이들을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즐거운 아이들로 만들고, 결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시킨 미국 교육계의 전설 같은 인물이다. 그의 유쾌한 학교 부활 프로젝트를 다룬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은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가 되는 등 전세계 수많은 교사와 학부모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그가 이번엔 평소 “당신의 아이들은 어쩜 그렇게 특별한가요?”라고 부러움 섞인 찬사를 보내기만 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특별한 아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 머리에 불을 댕겨라》는 바로 온갖 교육법에 지친 학부모들에게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온갖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부터 가르쳐라
에스퀴스는 우선 아이를 탓하고 환경을 탓하기 전에 교육에 대해 그동안 갖고 있던 시각부터 뒤집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의 주변에는 공부에 대한 재미를 빼앗는 텔레비전과 컴퓨터, 옳지 못한 태도를 보여주는 어른과 친구들 등 온갖 유혹이 많다. 이럴 땐 단순히 공부를 어떻게 가르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런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자신에 대한 중심이 선 아이로 만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래야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공부를 즐기게 되고 자신의 인생을 차근차근 준비하게 된다.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일상 속 쉽고 재미있는 수업
《아이 머리에 불을 댕겨라》는 꼭 필요하지만 가르치기 어려운 9가지 가치들, 즉 시간 개념, 집중력, 탐구심, 의사결정력, 책임감, 이타심, 겸손, 분별력, 비전을 일상 속에서 영화, 책, 게임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작에서 야구를 두고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완벽한 게임, 교육의 모든 덕목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 에스퀴스가 이번에는 직접 아이들과 함께 야구장에 가서 1회부터 9회까지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을 9가지 가치들과 연결 지어 풀어내고 있다. 1회를 예로 들면, 시간을 지키지 않는 관중이나 전광판의 상대적인 숫자들을 두고 아이들과 대화하며, 시간의 중요성과 상대성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와 역사 공부와의 연계성을 설명한다. 그리고 책, 영화, 악기, 연극 등 시간 개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도구들에는 어떤 게 있는지, 학교 수업 외 시간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적인 노하우를 소개한다. 또한 책 전체에 재기발랄한 위트와 쉽게 공감 가는 사례들이 풍부해 책을 읽는 데 지루함을 곧잘 느끼는 학부모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평범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질문과 대답이 남다른 아이, 아이돌 스타보다 역사 속 인물을 더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온갖 교육법에 흔들리기보다 기본이 무엇인지 잊지 않고, 단순한 성적의 변화보다 아이의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의 변화에 더 기뻐할 줄 아는 교육마인드만 있으면 된다. 이것이 바로 평범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만드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이 책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다. 이렇게 위대한 교사가 실제로 있다는 것에 놀람과 동시에 안도감이 든다. 이런 교육을 우리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솟기 때문이다. 에스퀴스의 해박한 지식과 교양에 놀라고, 교육의 핵심을 꿰뚫는 철학에 충격을 받고, 학생을 지혜롭고 세밀하며 전략적으로 이끌어가는 수업기술에 감동 받는다. 그렇게 감탄하다가 눈을 떼면 곧 책의 뒤쪽이다. 누구든지 읽고 나면, 에스퀴스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_ 문용린,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전 교육부 장관
우리는 학교든 가정이든 교과 성적 점수 올리기에만 치중해왔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문제해결력이나 통찰력과 분별력,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 등은 어떻게 길러야 할지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에서 탁월한 안목을 열어주고 있다. _ 정병오, 좋은교사운동 대표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틈틈이 이런 책들을 읽고 잇어요
이책은 그런책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의교육책은 무엇보다도 교육을 하는 사람
교육자에 따라서 아이들의 성장과 생각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고 적혀있더라구요
이책은 작가가 선생님이며 너무나도 헌신적인 훌륭하신 분입니다
사소한 약속이 큰 결과를 보여주는 내용이죠..
일단 표지사진이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언릉 읽어보고 싶은 욕망을 마구마구 자극했지요
미국의 유명한 교사가 자신의 교육 방식을 야구 게임을 보면서 언급하는 내용입니다.
야구를 보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자신의 아이들과의 일들이 오버렙이 되면서
여러가지 교육방침을 설명해주지요.
연극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자신감을 키우고
영화를 통해서 놀면서 공부를 하는 방식.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을 교육적으로 풀어서 언급해 놓았어요
순서적으로 이렇게 해야한다는 내용이 아니고
에세이처럼 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교육적인 시각으로 풀어서 너무 좋아요
단 언급한 영화라든지 책들이 미국스타일이라 약간 생소한 것이 많았어요
그외에는 시간나는 대로 아이들에게 적용해 볼수 있는 내용이라생각들어요
무엇보다도 선생님이 열정적이고 헌신적인것이 너무 강렬합니다
저도 이런 선생님을 만났으면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조차 들구요
저의 아이들이 잘 자라도록 저도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번 읽어보면 많이 유익한 책이라 좋을 듯합니다
리플 너무 늦어서 송구합니다~~
제가 요즘 이사준비를 하느라 서평이 엄청 늦었네요~ 죄송해요.
아이의 머리에 불을 댕겨라라는 제목만으로도 엄마들 눈에는 쏙 들어올거라 생각됩니다.
근데 내용은 정말 엄마인 저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더군요.
아이에게 좀 더 많은 시간과 생각을 하게끔 했는지 반성많이 했답니다.
집에서는 기껏해야 하나,아님 둘(요즘 셋도 많지만) 정도의 아이를 지도(?)하면서 허걱대며
힘들어하는데.학교의 모든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는 에스퀴스선생님의 교육철학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항상 정답까지 모든 것을 가르쳐주기만 했는데, 에스퀴스선생님은 잔소리와 강요가 아닌 아이스스로
느끼고 판단하여 아이에게 진정한 진리를 가르쳐주더군요.
이 책은 요즘 아이들 아니 어른에게도 적용되는 9가지 항목에 대해 조목조목 실예를 들어 설명하며
각 장마다 마지막 부분에 중요내용이 정리가 되어 참 좋더군요.
(시간개념,집중력, 탐구심, 의사결정력, 책임감,이타심,겸손,분발력,비전)
마지막으로 이 책은 처음엔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 읽었지만, 읽고 나서는 부모의 잘못된
교육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나 역시도 첫 아이를 기르는 입장으로 정말 배우면서 실패하면서 깨달으면서 배우는 것이
열에 아홉은 되는 것 같아요..
특히나 한 아이만 잘 키워보자 결심한 나에게는 매 순간순간이 유혹의 연속이네요..
너무나 귀한 아이...이래도 저래도 예뻐보여 혼내야 한다고 생각이 되는 순간에도 그냥 넘어가기 마련..
밤에 눈을 감고 생각해보면 가슴 뜨끔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
나름 많은 육아 서적을 읽어보았지만...마음의 균형을 잡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것이 나에게, 우리아이에게 맞는 것인지..
하지만..'아이 머리에 불을 댕겨라'라는 책은...시작부터 뭔가 달랐어요.
내가 표현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걱정하고 있는 것들을 내포하고 있으면서도, 이런 순간에는 아이에게
어떤 모습으로, 어떤 대화방법으로 올바른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주고 있거든요.
뭔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그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을 때..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시간개념, 집중력, 탐구심, 의사결정력, 책임감,이타심, 겸손, 분별력, 비전의 9가지 챕터로 구분하여
언제나 내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예시를 많이 넣어 이해가 쉽도록 해주었네요..
내 아이가 최고인 듯 보이는 모든 고슴도치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예요..^^
http://blog.naver.com/special7874/118205894
http://book.naver.com/bookdb/review_view.nhn?bid=6381576&review.seq=3091452
http://book.interpark.com/blog/nearys/1830724'
http://blog.yes24.com/document/2864426
차례
1회 시간을 존중하는 아이는 특별하다 / 시간개념
2회 세상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법 / 집중력
3회 치명적인 화면의 유혹 / 탐구심
4회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 / 의사결정력
5회 셰익스피어처럼 청소하기 / 책임감
6회 우주의 중심은 네가 아니야 / 이타심
7회 우리는 최고가 아니다 / 겸손
8회 학교에 눈이 멀지 않으려면 / 분별럭
9회 긴 안목을 얻는 습관 / 비전
두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관련된 서적들을 많이 읽게 되었다
비슷한 책들도 있고 도움이 되는 책도 있고 뻔한 내용의 책도 있고 ..
그 중 나에게 흥미와 재미를 함께 주는 책을 찾은것같다
" 아이 머리에 불을 댕겨라 "
책 내용중의 한글을 보자면..
아이들은 각기 다른 수준의 능력과 지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타고 난 능력과 기술이 있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부모와 교사가 이런 자질을 계발해 타고난 재능을 특출한 결과로 바꾸는 데 필요한 동기와 기질을 아이에게 심어주어야 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은, 인내심을 가지고 이끌어준다면 여러분의 자녀도 얼마든지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이 여행을 가려면 많은 희생과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한번 깨달았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하다는거 ..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방법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거 ..
조금의 시간을 내서 내 아이와 함께 지내보는것 또한 지금의 내 아이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수잇다는거~
사실 책을 처음 접했을때는 제 생각과는 전개방식에 조금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평상시 좀 엄한 엄마에 속하는 저로서는 칭찬과 자율이 너무 강조되는 요즘 육아방식 세계에서 힘들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참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특히 많이 공감한 부분은 요즘 교육이 '하향화'된다는 것이었는데 정말 와 닿더군요. 지식적인 측면은 강조되고 있지만 기본적인 토대 부분은 너무도 많이 하향화 되고 있는것에 안타까울때가 많았습니다.
많은 정보와 분위기에 중심 잡기 힘들어하는 분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아이도 충분히 빛날 권리가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우리 아이가 가장 잘해야 하고, 잘할 것이다 라는 강박관념에 시달려온 요즘 엄마인 저에게 터닝포인트가 되는 특별한 문구였습니다.
여러 권의 교육서도 읽었고, 여기저기에 알려진 엄마표 학습을 하면서도 어떤 부분에서 잘못되었었는지를 알지 못하다 보니 계속 똑같은 시간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아이에게 강요하는 공부를 시키고, 엄마가 계획해놓은 시간표에 맞추어 움직이게 했던 지난 시간들이 책을 읽는 동안 모두 부질없었음을 알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몰라 헤매었던 부분을 9가지 가치로 나누어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1. 시간을 존중하는 아이는 특별하다(시간개념)
2. 세상의 소음에 흔들지 않는 법(집중력)
3. 치명적인 화면의 유혹(탐구심)
4.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의사결정력)
5. 셰익스피어처럼 청소하기(책임감)
6. 우주의 중심은 네가 아니야(이타심)
7. 우리는 최고가 아니다(겸손)
8. 학교에 눈이 멀지 않으려면(분별력)
9. 긴 안목을 얻는 습관(비전)
너무도 자세하게 알려주시는 영화의 내용과 책들,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 등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자연스럽게 9가지 가치를 익힐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흥미진진하고, 신나게 즐기며 공부할 수 있을 것같아 더욱더 눈길을 끕니다.
공부만 잘하면 커서 뭐든 될 수 있고, 훌륭한 사람이 될 것처럼 가르치는 요즘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즐길 뿐 아니라, 어려서부터 자신의 인생을 차근차근 준비하도록 알려주고,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례들도 수록해 놓아 책만 읽고 그냥 놓기보다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이 책을 누구에게 선물하고 싶으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망설임없이 저희 아이의 담임선생님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의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지만 학교에서의 교육 역시도 빠질 수 없으니까요. 에스퀴스 선생님의 이 특별한 교육법을 선생님들께서도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http://blog.naver.com/limym0202/110098691276

표지에 있는 '아이는 99%의 가능성이다'라는 문구가 끌려 보게된 책이에요.
아이 머리에 불을 댕겨라하는 표현도 재미있고
표지에 나온 아이 머리에 불이 붙은 것 같은 그림도 너무 재미있어 보였어요.
책 내용도 표지 만큼이나 쉽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답니다.
이 책은 내 아이의 잠재력을 9배로 키울 수 있는 9가지 가치 수업에 대해 나와있어요.
1) 시간개념/시간을 존중하는 아이는 특별하다
학교나 부모는 아이가 과제를 제시간에 마치는 것으로만 평가하지만
이런 교육은 아이가 시간을 이용하는 법을 배우는 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2) 집중력/ 세상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법
아이가 집중하지 않는다고 해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로 단정짓지 말자.
아이는 지루하고 집중력을 흩트리는 사회에 살고있기 때문에 집중을 못할 뿐이다.
3) 탐구심/ 치명적인 화면의 유혹
텔레비전의 유해성을 알고있지만 고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
아이 스스로 텔레비전을 끄게 만들자.
4) 의사결정력/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
아이는 앞으로 수많은 서택을 하며 살아가게 된다.
아이가 올바른 결정할 수 있고 그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가르쳐야한다.
5) 책임감/ 세익스피어처럼 청소하기
어차피 거리를 청소항 운명이라면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듯
세익스피어가 시를 쓰듯
베토벤이 곡을 작곡하듯 그렇게 하라.
6) 이타심/ 우주의 중심은 네가 아니야
다수의 요구가 소수의 요구보다 중요하다.
1인극이란 없다.
7) 겸손/ 우리는 최고가 아니다
대다수 사람에겐 남 앞에서 뽑내고 싶고 칭찬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하지만 남에게 인정받으려는 욕심을 버려야 진짜 인정받을 수 있는게 삶이다.
8) 분별력 / 학교에 눈이 멀지 않으려면
점수는 학교가 약속을 이향한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아이를 뛰어난 사람으로 키울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은
어떻게 보이는지보다는 어떻게 존재하는지에 관심을 두는 학교다.
9) 비전/ 긴 안목을 얻는 습관
아이들은 좋은 것을 만들려면 반드시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9가지 이야기를 실제 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있었던 일들을 나열하고 있어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부딪히는 그 상활들이 대부분의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주 평범한 일상들입니다.
책을 읽으며 그 상황이 상상도되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무얼 바꿔야하는지도 너무나 잘 아는 부분이라
너무나 공감가고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었나 하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예를 들면 매년 가족과 함께 영화보는 날을 정해 영화를 보며 아이에게 시간의 개념을 이해시켜 준다거나
악기나 연극을 가르쳐주어 일상에 계획을 세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시간을 활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등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평소 아이 교육에는 관심이 많지만
그 관심을 유명한 책이나 홈스쿨, 교육기관에만 너무 의존하고 있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아이가 살면서 알아야할 중요한 것들을 빼먹고 있었던 것 같네요.
오늘부터라도 정말 아이의 삶을 위해 어떤걸 알려주어야 할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아이 교육에 관심은 많고 너무 많은 정보속에서 길을 잃었을때
길을 찾아주는 책인것 같네요.
블로그/네이버책 http://blog.naver.com/nanjjoung/100117734495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nanjjoung/928925
이 책을 쓴 저자 레이프 에스퀴스는
어쩌면 부모보다 더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에 대해 고민하고 더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다..
우리에게도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앞으로 이런 위대한 선생님이 더 많이 계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깨우치도록 코칭 역할을 잘해
아이의 삶을 달라지게 상승하게 만드는 영향력이라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런 선생님의 마음어린 철학이 담긴 교육내용
잘 보았습니다..
여러모로 배우고 깨달은 점이 많았습니다..
아이에게 절대 다그치지 않고 레이프선생님처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그 아이의 성격이나 특징에 맞게 코칭하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배우고 동시다발로 자극이 되었답니다..
게다가 왠지 섬세한 면이 여자분일 것 같았는 데
남자분이라네요^^
이 책은 아이의 목적의식과 책임감을 키워주는 노하우나 중요한 집중력 키우기..
인내심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저에게 그동안 참 어려웠던
아이의 잘못을 가르칠 때 유의 할 것들과
시간을 새롭게 만나는 방법으로 시간의 개념을 잘 알려주고
시간을 활용적으로 나눠쓰는 법과 스스로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하게 하고
선택할 것 (아이가 그때까지의 경험과 가장 좋은 것으로 현명한 결정을 내리도록
가르쳐야 하고.)과 아이와 함께 의논해 보고 적절히 시간을 조절한 다음
그대로 해보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악기와 시간을 잘 이해하는 것에 대한 연관성에 대한 것도 알게 되었구요..
또 한 예로 인상적이었던 린다가 선택기로에 섰을 때
종이에 적어 참고 했던 목록들을 보고 저 또한 앞으로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으려구요..
블로그http://blog.naver.com/angelkim73/60119683076
맘스쿨블로그 http://blog.momschool.co.kr/angelkim73/11794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blog/angelkim73/1822901
예스24http://blog.yes24.com/document/2845465
알라딘http://blog.aladin.co.kr/774601107/4322346
교보 http://booklog.kyobobook.co.kr/angelkim73/928684
좋은 책 감사합니다^^*
요즘 자꾸 게임기로 손이가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 게임기대신 책을 좋아할 수 있을지 고민 중...
이 책을 선물받고 일단 <아이의 머리에 불을 댕겨라 >라는 제목에 매료되어 책을 읽어 나갔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내 아이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무한한 능력과 가치를
이책에서는 9가지로 정리해 놓았네요
우선 '시간개념'...
시간을 지킨다는 건 자기 운명은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 행동은 자기가 책임질 수 있다는 것
많은 엄마들이 반 강제로 하루일과 계획을 세우도록 하고 있는 요즘
시간을 정해 놓고 지키도록 강요하기 보다는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네요
2학년인 우리 딸 조금 있으면 3학년이 되어 역사를 배우게 될텐데...
시간을 알면 역사를 알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집중력... 이건 우리 딸에게 참 많이 부족한 것입니다
늘 시험을 보면 실수로 문제를 틀려오고...
30분 이상을 책상 앞에 앉아 있지 못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한 엄마의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의 소음을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아이가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꺼리를 찾도록
함께 애써봐야 할 것 같네요
탐구심...
이 부분은 올바른 TV보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요즘 우리 집은 거실에 있던 TV를 방으로 옮기고 보지 않은지 4일째에 접어 들었어요
세 식구가 TV 금단증상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아주 보지 못하게 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보는 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의사결정력과 책임감...
복잡 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자주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이때 올바로 결단을 내리고 이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소망일텐데요...
이 책에서는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방법과
목적의식과 책임감을 키워주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타심과 겸손...
자녀가 인생에 성공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기 이전에 꼭 가르쳐야 할 덕목은 이타심과 겸손입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베풀줄 아는 습관을 가지는 방법,
이 세상에서 나만 최고라는 이기심을 버리고 겸손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분별력과 비전...
이 부분은 특히 엄마들이 꼭 읽어봐야 할 부분입니다.
학교나 교육기관을 선택할 때 흔들리지 않는 올바른 기준을 갖는 법,
짧은 시간 안에 자녀 교육을 해결하려는 생각에서 벗어나 좀 더 긴 안목으로 우리 아이의 성장을
기다려줄 줄 아는 부모가 되기 위한 필수 요소들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를 위한 내용과 부모를 위한 내용이 혼재되어 있어 조금은 어수선하지만
결국은 지금의 교육현실에서 부모와 아이를 위한 에스퀴스 선생님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수받으며
우리 아이의 교육과 미래의 삶에 대해 진중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도와준 고마운 책입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2844544
http://book.interpark.com/blog/togosh/1822498
내 아이의 머리에 불을 댕겨라.
이 책을 읽기 전에 저자에 대한 기사와 소개 글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미국 LA 빈민가라면 대낮에도 길을 다니기가 꺼려질 정도인데
이 곳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학습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그 시도자체가 놀라운 것이지요.
그 첫 책 ‘위대한 수업’에서 학력 성장의 기본이 되는 사항들을 일부 엿볼 수 있었고 이 책 ‘내 아이의 머리에 불을 댕겨라’에서는 아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일으켜 세우는 기본 지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칫 교육서들은 그 형식면에서 기본 지침의 나열과 설명, 실례와 강조로 밋밋하기 쉽고 그리하여 독자로 하여금 따분함을 주어 책을 듬성듬성 건너뛰고 목차만 살펴보는 부작용을 낳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선생님이 아이들과 금요일 방과 후 (실제로는 정규수업 이후의 세익스피어 연극수업 후) 야구경기를 함께 가면서 시작되어 경기 진행과 경기 후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늦은 시간에 돌아와야만 하는 상황이 생겨) 때까지의 흐름 속에 상황과 그 속에서의 지침들과 연관된 단상들을 엮은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야구경기에 걸리는 시간만큼의 시간을 들여 사고들을 주욱 따라가며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나름 지침들간의 개연성까지 가질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야구의 9회 경기에 맞추어
1회, 시간개념
2회, 집중력
3회, 탐구심
4회, 의사결정력
5회, 책임감
6회, 이타심
7회, 겸손
8회, 분별력
9회, (긴 안목) 비전
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 전체에서 느껴지는 지침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신뢰였습니다. 그런 점은 ‘위대한 수업’에서도 많이 느꼈던 부분입니다. 사랑과 신뢰가 아이들에게 충분히 받아들여져 아이들 또한 선생님 (지도자 혹은 mentor 혹은 부모님)에게 동일한 존경과 신뢰를 갖게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것이 기본적으로 형성되어야 위의 9가지 지침이 성공적으로 아이들의 머리에 불을 댕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많이 느끼고 생각하게 한 책입니다.
우리 아이의 머리에도 불을 댕겨서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활짝 피우게 해보렵니다.

이책의 자자는 미국 에스퀴스식이란 사람이다. 이 사람은 미국의 뒷골목의 아이들을 바꿔놓은 사례를 글로 담아 놓았다.
저자는 "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이들에게 그리고 바바라에게 이책을 바친다라고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소 우리와의 거리감은 있엇다. 문화적인차이,,,,, 그런 부분은 감안을 해야겠지.
저자는 9가지를 이야기 했다.
1. 시간개념 - 시간을 존중하는 아이로 만들어 보자
2. 집중력 - 세상의 어떠한 소음에도 잡중할 수 있는 아이 ㅖ를 들면 체스로 키워보면 어떨까?
3. 탐구심 - 텔레비젼의 화면에 빠지지 않는 아이로 만들자
4. 의사결정력 - 아이 스스로 결정을 할 수 있게 하자. 그에 따른 책임감도 느낄 수 있도록
5. 책임감 - 세상의 공짜는 없다라는것을 가르치자 선택에 따른 책임감을 아이가 이야기 할 수 있게...
6. 이타심 - 세상의 중심이 내가 아니란걸 느끼고 다른 사람을 칭찬하여 보자
7. 겸손 - 내가 최고가 아니라 남들이 나를 칭찬하기에 만족하지 않고 내가 나를 바른 눈으로 볼 수 있게...
8. 분별력 -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갖게 하자
9. 비전 - 긴 안목을 기르는 습관을 갖게하자
이렇게 강조 하고 있었습니다.

이책에서 머리속에 남는 글귀랍니다.
탁원한 능력과 지능을 갖고 태어 났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것은 아니다.... 이 부분을 읽으니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 생각나더라구요.
요즘 아동미술을 공부 하면서 지능이 단순히 지능만을 테크하면 안된다,, 아이들의 기질과 성향에 따른 다중지능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 말입니다.
EBS에서 성공한 사람과 자신의 직업에 불만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비교 분석한 내용을 보면서 다중지능에 더 많은 관심이 생겼답니다.



그리고 저자는 강조 하는 부분을 위와 같이 따로 담아두었답니다.
페이지를 넘기다가도 눈이 시원하게 쉴 수 있는 부분이란 생각도 들어요.
결론은 말하자면 기다림과 인내심,,,,,,요즘은 결과만으로 평가를 하죠.. 다들 그런한 부분이 간단 명료하다고 생각하니깐요... 하지만 부모인 우리는 그 과정도 아이를 위해 신중히 살펴봐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선택하고 기다릴 수 있는 기다림..... 그리고 성적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아이의 의사를 존중할 수 있는 부모.... 정말 어려운 과제인것 같아요.
나또한 그럼 사회속에서 자랐고,,, 아직은 그런 사회이니깐요...
하지만 우리가 지금 조금씩 바뀌어 간다면 사회도 조금은 변하겠죠. 지금 옆에서 잠든 아이를 바라다 봅니다. 공부잘하는 아이가 되어라 라고 은근 바라면서 말로는 건강하게 자라다오..... 현명하게 자라다오.....
조금은 다급한 맘을 내려 놓고 아이가 하루일과속에서 자신이 할 일을 결정하는것 부터 바꾸어 봐야 겠어요.
블로그http://blog.naver.com/happychoaa/memo/20118237637
교보http://booklog.kyobobook.co.kr/happychoaa/928234
예스24http://blog.yes24.com/document/2842433
카페http://cafe.naver.com/luxplayground/1909
내 아이의 잠재력을 9배로 키우는 9가지 가치 수업이라는 책표지에 눈길이 가는 책이라
대체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했네요.
게임기 대신 스스로 책을 들게 하는 기적의 교육법이고
뒷골목 아이들을 미국 최고 인재로 키운 에스퀴스식 잠재력 개발법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레이프 에스퀴스 선생님을 처음 알았는데 너무나 놀라울 정도 탁월한
교육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그분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교사로 손꼽히는 LA에
위치한 호바트 불르바 초등학교 교사이십니다. 그가 가르친 학생들은 90%가 극빈층이며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이민자들의 자녀들이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이들을
항상 표준화시험에서 상위1%에 들게하고 런던과 LA극장에서 셰익스피어를 상연했고
에스퀴스는 국가에술훈장과 월트 디즈니 선정 올해의 교사상,대형제국훈장등... 영예로운 상을
받으신 교육자이시네요.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기대가 무척 컸지요.
기대이상으로 이 책을 통해 아이를 잘 교육시키기 위한 미처 알지 못하고 놓쳤을 중요한 요소들을
알게되여 이 책을 만난것에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네요.^^
그의 숨겨진 비법같은 9가지교육법을 실생활에서나 영화, 책,이나 다양한 도구를 통해
개발되여질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그것들을 통해 변화되여지는 아이들의 모습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각기 다른 수준의 능력과 지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타고난 능력과기술이
있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요.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지요, 부모와교사가 이런
자질을 계발해 타고난 재능을 특출한 결과로 바꾸는 데 필요한 동기와기질을 아이에게
심어주어야 한다고합니다. 첫번째 시간을 존중하는 시간개념을 에스퀴스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그에 대한 일상 생활에서 실천방법 또한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네요.
2번째로 세상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에 대해 소개되여 집니다.
이미 우리사회는 집중하는 법을 잃어버린 사회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속에서 아이들은 자신만의 행동 기준을 발달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인생의 어느 상황에 처해있어도 군중심리에 맞설 수 있을 강한 행동 기준을 키워야 하지요.
집중력을 키워주는 도구들이 소개되였는데 추천할 만한 게임으로는 체커, 백개먼, 체스,체스만...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영화들도 소개됩니다.
그외에도 리모컨과마우스를 멀리하게 되는 집중력 향상법들이 잘 정리되여 소개되여있네요.
저는 이부분에 큰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이처럼 이 책은 각 쳅타마다 실생활에서 직접 따라
하면서 익힐 수 있는 9가지 가치 수업들이 제시되고 있어 좋은 것 같아요.
3번째로 탐구심과 4번째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인 의사결정력에 대해 소개합니다.
더욱중요한건 바른 의사결정을 위한 지혜로운 눈이 있어야하는 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이 책에서는 강조합니다. 야구장관람을 배경으로 에스퀴스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일깨워주는 9가지 가치수업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좀 색다르게 느껴지는 이야기
구성이고 읽을때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 랍니다.
그외 책임감,이타심,겸손, 분별력, 비젼에 대한 소중하고 특별한 에스퀴스 선생님의
보물같은 교육관을 읽으며 제아이를 바라보는 눈을 깊이 있고 시야를 멀리두고
교육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 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만난것은 정말 행운이였습니다.^^
(서평 남긴곳)
http://book.interpark.com/blog/intelliwise/1813768( 인터파크 도서)
http://booklog.kyobobook.co.kr/intelliwis/925435(교보문고)
http://blog.aladin.co.kr/705413197/4309861(알라딘 인터넷 서점)
레이프 에스퀴스 저/박인균역 | 추수밭 | 원서 : Lighting Their Fires
이 책을 쓰신 분이 뉘신가 궁금해서 들여다보니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사이자 LA에 있는 호바트 불르바 초등학교의 교사이시네요
22년간이나 빈민가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오고 있으며
세익스피어 연극을 통한 교육으로 아이들을 상위 1%에 들게 만드시는 군요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나라 교육을 부러워한다는 멘트를 날리실게 아니라
이렇게 자국에서 잘~~하고 계신 샘들을 표준으로 삼으시는게 어쩜 더 나을듯 한데 말이지요
암튼 원래 남의 떡이 더 크고 좋아 보이는건 어쩔 수 없는 세계병인가 봅니다.
이 책은 상당히 독특하게 페이프 선생님이 아이들을 야구 경기장으로 데리고 가는
그리고 야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를 설명해 주고 계시네요
그러니깐 야구도 보고 가르침도 얻고 뭐 그렇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레이프 선생님은 책 속에서 세익스피어와 영화와 책을 통해 아이들을 이끄는 방법을
보여주시는데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공감이 가서 자꾸 밑줄 쫙~~긋게 되네요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친다는 책인 만큼 교사로서 엄마로서 아이를 잘~~끌어가고 싶은 분들 또한 그러기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된
혹은 노력하고 계신 분들은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아니 그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잠재력을 9배 상승시켜줄 레이프 선생님의 9가지 가치 수업
한번 챙겨 보면은요...
시간개념-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로
시간을 알면 역사를 알고 역사를 알면 존중을 알게 된다
집중력-세상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체커 스크래블 체스 같은 게임으로 집중력을 키운다
탐구심-티비나 모니터의 자극적 화면에 이끌리지 않는 아이로
티비의 무서움은 '화면'이다 들어오는것 보다 나가는 게 더 많다는 것!! 꺼라!!
의사 결정력-결정의 이면을 파악할 수 있는 아이로
우리는 아이에게 올바르게 행동하라고 하지만 올바른 행동과 결정은
피아노 연습처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책임감-세상에 공짜란 없다는 걸 아는 아이로
선택을 할때는 그 이유도 말하게 하자
이타심-세상의 중심은 나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아이로
매일 자기전 5분간 그날 만난 사람 칭찬하기
겸손-나만 최고가 아니다라는 것을 아는 아이로
다른 사람들의 칭찬보다 내가 나 스스로 대단하다는 마음이 드는것 그 자체가 보상이다.
분별력-흔들리지 않는 중심력을 가진 아이로
변화를 만들 줄 아는 학교를 잘 선택하기
비전-마시멜로를 가질 자격이 있는 아이로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 줄 아는 아이로
이런 아이로 키워 보자고 하시는 군요 실제로 레이프 선생님이 야구장으로 끌고간 아이들은
이제껏 야구장을 스쳐 갔던 많은 아이들과는 달리
절제력 분별력 판단력이 있어 아이라면 으례이 그렇지...하는 선입견을 가진 어른들을 놀라게 합니다.
레이프 선생님은 이런 아이들의 태도를 통해 기쁨을 느끼고 아이들 또한 스스로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는 군요
하지만 이것이 레이프선생님 말씀에 따르면 어느 아이나 마음속에 있는 능력이라니
과연 정말 이것이 가능할까??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과 기다림이 걸리는 걸까요??
세익스피어-뜻대로 하세요,햄릿,베니스의 상인,로미오와 줄리엣,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분노의 포도,황야의 7인,말콤X,사랑의 블랙홀,타임머신,아마데우스,
위대한 승부,멘추리안 캔디데이트,네트워크,퀴즈쇼,멋진 인생,월 스트리트,침묵의 소리,
루키,베스트키드,라이언일병구하기,이브의 모든 것,헨리4세,들백합,
사운드오브뮤직,크리스마스 캐럴,필사의 도전,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댓씽유두
책-반지의 제왕,나니아 연대기,톰소여의 모험,내년까지기다려,웨스팅게임,호밀밭의 파수꾼,끔직한 돌,동물농장,화씨 451,네가 갈 곳,허클베리핀의 모험,앵무새 죽이기,아낌없이 주는 나무,
분리된 평화,위대한 유산,세일즈맨의 죽음,
좋은 구절들 ![]()
경계심이 필요없는 일로 독서만한게 없다
발전은 항상 변화에서 오지만 변화가 꼭 발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보다 나은 게 없다
세상에는 타협할 수 없는 두 부류가 있다 하나는 들어가면 티비를 켜는 사람과 다른 하난 들어가면 티비를 끄는 사람이다
상처가 될 지라고 그것이 진실이고 현실이다
잘못된 결정을 내린 사람에게 돌을 던지라고 가르쳐서는 안된다 죽을때까지 따라 다니는 끔찍한 결과를 낳는 선택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은 알아야 한다 그 결과를 바라보기가 고통스럽다고 할 지라도...
가정에서 부모는 아이가 용돈으로 쓸것,저축할 것,기부할 것을 잘 배분하도록 가르치고
집안일과 용돈은 연결짓지 않는다 집안일은 가족을 위해 주는 선물이 되어야 한다
교육자는 학생이 과제를 못했을 경우엔 돌려주어야 한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면 거기서 배울것은 오로지 과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사실 그것 하나 뿐이어야 한다...
똑같은 일을 되풀이 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성장 해 나가는 것을 도와주는 것 뿐이어야 한다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주어진다면 나는 서두르지 않고 신선한 물이 흐르는 샘으로 걸어갈거야
이 책을 통해 아이를 보면서 가져야 할 것은 인내심과 기다림 뿐이라는 말이 다시 머릿속에 드네요 알지만 왜이리 실천이 어려운지...바로 앞의 일이나 결과 보다 더 큰 미래를 보아야 하는데 그 미래또한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가만가만 천천히 아이 지켜보기 같이 나아가기
좋은 책 잘 읽었네요..
http://blog.naver.com/hoho2ho/30098063941
http://blog.daum.net/hohoping/123
http://book.interpark.com/blog/hoho2ho/1810311
네이버 책 자동등록
http://blog.naver.com/pestree/30097619443
http://booklog.kyobobook.co.kr/pestree/920826
http://book.interpark.com/blog/pestree2/1795807
http://blog.yes24.com/document/2799709
게임기 대신 스스로 책을 들게 하는 기적의 교육법이 있고,
내 아이의 잠재력을 9배로 키우는 방법이 있고,
누구보다 내 아이가 빛날 수 있는 아이로 변하는 방법이 있고,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인재로 키우는 교육법이 있다면
세상 어떤 부모가 반기지 않을 것이며
세상 어느 부모가 배우지 않을 것인가?
그런데, 그런 교육법이 있단다.
이 책의 저자 <레이프 에스퀴스>선생님이시란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 LA의 호바트 불르바 초등학교의 교사로 있으면서
빈민가 뒷골목의 아이들을 상위 1%의 아이들로 바꾸어 놓았다.
그는 교사로는 유일하게 국가예술훈장을 받았고, 월트 디즈니 선정 올해의 교사상을
받았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수여하는 대영제국훈장을 받았다.
레이프 선생님은 이 밖에도 많은 상을 수여받았다.
이렇게 저자의 상을 줄줄이 열거하는 것은 충분히 이런 상을 받을 만하다는 생각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나는 한 번도 레이프선생님 같은 스승을 만난 적이 없었다.
왜 나는 레이프선생님 같은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나는 레이프 선생님의 제자들만큼 문제아도 아니고 빈민가에서 태어나지 않아서 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것은 아닐 것이다.
내가 만났던 선생님들은 레이프 선생님의 책 속에 나오는
기다릴 줄 모르는 어른들 뿐이었기 때문이고,
성적 올리기에만 급급한 선생님들이었기 때문이었다.
레이프 선생님처럼 시간 개념이 중요하고,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길러야 하고,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될 의사결정력과
그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책임감을 겸비해야 한다는 것을
타인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이타심과
분별할 수 있는 힘과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한다고
그 어떤 선생님도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나는 레이프 선생님의 제자들처럼 1%가 될 수 없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에게도 이런 보배들을 찾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가장 큰 잘못이 있다.
하지만 그 때의 나는 이런 보배들이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했다.
나는 레이프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
내 아이에게는 9가지의 보물을 알려 줄 수 있게되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알려 줄 선생님이 없어서 내가 후회한다면....
내 아이는 이렇게 훌륭한 스승이 여기 이 책 속에 있기에 나는 안심한다.
레이프 선생님은 일장 연설하듯 아이에게 불을 댕기라고 하지 않았다.
야구경기를 구경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9가지의 필요요소에 대해
이야기 했다.
56호 교실을 거쳐서 나간 많은 아이들이 지금은 자신이 정한 자신의 길을
가고 있어서 행복해 하고 후배들에게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아이들을 극찬하고 있다.
이렇게 아이들을 극찬하게 하는데 레이프 선생님은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고 한다.
단지 9가지의 보배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단지 9가지 비법!!!
고액과외 처럼 큰 돈이 들어가는 것도
유명강사를 구할 필요도
그 어떤 금전적인 것이 필요없는
지극히 간단하고도 어려운 9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1. 시간을 존중하는 아이는 특별하다 - 시간개념
2. 세상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법 - 집중력
3. 치명적인 화면의 유혹 - 탐구심
4.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 - 의사 결정력
5. 세익스피어처럼 청소하기 - 책임감
6. 우주의 중심은 네가 아니야 - 이타심
7. 우리는 최고가 아니다 - 겸손
8. 학교에 눈이 멀지 않으려면 - 분별력
9. 긴 안목을 얻는 습관 - 비전
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 많은 반성을 했다.
내 아이에게 이 책속의 분별력없고
점수올리기에 급급한 어른이 아니었나.....
예전에 아이였을 때는 간절히 스승이 필요했다.
지금 내 아이도 예전의 나처럼 자신의 머리에 불을 댕겨 줄
스승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내 아이가 자신이 가진 밝기만큼 빛날 수 있도록
불을 댕겨 주기를 간절히 원하는
부모에게 이 책을 권한다.
http://book.interpark.com/blog/sahyu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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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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