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역사의식과 사회에 대한 성찰이 결여되었을 때 초래하는 결과를 스스로 묻게 한다. 삽화를 곁들인 이 책은 14살 소녀의 일기장을 들춰보는 기분을 맛보게 한다. 화자인 마리아는 네덜란드의 식민지 수리남에 사는 백인 소녀이다. 14살 생일 기념으로 마리아는 흑인 노예를 선물로 받는다. 처음에는 어린 노예가 신기한 관찰 대상일 뿐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마리아는 꼬꼬에게 채찍을 휘두르려는 자신을 발견한다.
추천사
저자의 말
1. 난 다 컸다
2. 생일 파티
3. 선물
4. 깜짝 선물
5. 꼬꼬
6. 참 이상하다
7. 아주머니들이 오는 날
8. 어릿광대
9. 꿈
10. 아빠
11. 엄마
12. 이다음에
13. 밖으로 나가다
14. 아줌마들이 오시는 날
15. 할아버지가 아프시다
16. 엄마
17. 아빠의 전보
18. 아름다운 얼굴
19. 아주머니들이 오시는 날
20. 정말 맛있다
21. 아빠가 온다고 한다
22. 끔찍하다
23. 울라
24. 나도 간다!
25. 울라가 오면…
26. 시내 나들이
27. 노예 시장
28. 언제 올까?
29. 한 가지 흠
30. 말을 잘 듣는 울라
31. 충격
32. 아이는 우리 집에서 산다
33. 할아버지가 회복되셨다!
34. 아주머니들이 오시는 날
35. 루까스
36. 수수께끼
37. 하얀 피부
38. 루까스
39. 기대
40. 결심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