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약속》은 신비스러운 그림과 모성애를 자극하는 시적인 표현이 잘 어우러진 태담 그림책입니다.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엄마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엄마는 아기에게 바다의 심장 소리, 사막의 따뜻한 입김, 별들의 속삭임 등 세상의 소중한 것 모두를 줄 것을 약속하지요. 탯줄을 타고 전달되는 엄마의 성스러운 맹세는 아기의 마음 속에 고귀한 울림으로 평생 간직될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아기와 만나는 날까지 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난 후에는 아기를 품에 안고 함께 보며 그 감격스러웠던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