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이래서 좋아요!
내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떤 곳인지, 어떤 생명체들이 얼마나 많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변화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지구 밖 환경은 어떠한지, 우리별은 우주의 어디쯤에 있는지, 우주란 과연 어떤 곳인지 등등 아이들의 지식을 채워주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선하는 것은 아이들이 세계와 환경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갖게 해주는 일이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야말로 지적 능력을 키우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지식들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인 비교’라는 방법을 통해 좀 더 깊이 있고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전방위적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탐구하고 관찰하며 지식을 습득하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큰 장점
1)건축, 자연환경, 동물, 곤충, 인간, 기계, 우주 등등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과 관련된 수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을 수 있다.
2)비교 과정에서 미터, 킬로미터, 평방미터, 톤, 시속, 마력, 광년 등 아이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단위와 그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얼마나 커야 큰 것인가? 얼마나 힘이 세야 센 것인가? 하는 물음들을 통해 절대성과 상대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4)과학이나 생물, 지구과학, 역사 등 자칫 지루한 학습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분야들을 쉽고 재미난 비교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5)수학, 과학, 사회 등 초등교과와 연계된 부분이 많아, 교과서 외의 보다 풍부한 지식을 얻고 학교 공부의 자신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가장 무거운, 가장 힘센, 가장 높은, 가장 빠른… 기록들을 수록한다는 기네스북은 하루가 멀다고 갱신된다. 이러한 끊임없는 갱신 노력이 그대로 역사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세상의 최대, 최고, 최강, 최초 등 기네스북에 버금하는 놀라운 수치와 기록들을 한눈에 보여주고, 비교하는 비교사전이다. 단순한 비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그마한 곤충부터 커다란 동물, 건축물, 기차와 자동차, 비행선과 우주선까지 우리 주변 다양한 사람, 사물과 자연물들의 크기, 넓이, 수명, 거리, 속도, 무게, 부피, 개체수 등을 망라하여 ‘극단적인 비교’를 보여준다.
비교는 대상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정의하는 데 있어 가장 좋은 표현 방법 중 하나다. 또 비교는 사고의 영역을 확장시켜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비교의, 비교의, 비교를 통해 다양한 사물에 대한 지식과 개념들을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비교를 통해 세상의 놀라운 사실과 현상에 대한 첨예한 지식과 안목,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다.

서귀포에 사는 조카에게 주기위해 노력했는데 내가 우선 마스터한뒤 제주도 조카에게 보내어지기까지
시일이 걸리어 도착하게 되어 몇주만에 서울에서 제주까지 온가족 손에 읽혀진 책이다...
초등교과 연계학습 지식백과라고 되어 있지만.. 어느 누가 읽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올해 4학년이 된 우리 조카를 위해 정말 선물해주고픈 책이었다..
그런책을 드디어 우리 조카의 두손에 안겨주게 되어 매우 기뻤다...
늘 바른생활 사나이인 우리 조카 얼굴도 잘생기고 똑똒하고 바른소리 잘 한다..~ 요즘 부모님들처럼
정말 치맛바람 거세게 날리지 못하는 우리 큰언니 덕분에 학원에 시달리는 아이도 아니고 컴퓨터처럼 지식을
세뇌당하듯 넣어버리는 아이도 아니다... ~ 그런 조카이지만 매학년마다 여러과목에서 상을 받아오고 대표로
경시대회도 나가며 공부는 곧잘 하는듯 하지만.. 이 녀석 책을 골라보는 단점이 있다.. 아니 무엇때문인지...
책에 대한 공포심이랄까... 글로만 서술된 책은 절대 보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항상 학습만화를 줄곧 사주었지만
이제 4학년이 되었고 고학년의 초입문인데... 이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제주도에 사는 관계로 이모인 내가 먼저 내용을 다 읽어보았고...
나도 몰랐던 많은 지식과 새로운것들을 알게 되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이건 결코 ... 초등학생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결코.결코... ㅋㅋ)

벌써 이 사진속의 내용만 봐도 흥미가 마구마구 솟구친다..
과연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랜된것들은 무엇일까요? 과연 책은 정답을 알려 줄까??
이책은 흥미를 이끌어내어 다른 도서와 정보 검색의 모티브를 제공해 주는것 같다...
책에 서술된 내용만으론 비교대상이 불충분하지만 이 주제 하나를 가지고도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오기 까지의 역사와 발전상을 담아 내며 깨달음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으로 가는 우리 조카와 같은 책을 골라보는 성향을 지닌 아이들의 변화의
과도기에 정말 중요한 허브 노릇을 할만한 책이라 판단되었다..
심심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용이 결코 가볍지도 않다..
어쩌면 수박 겉핥기식의 짧은 지식을 담는 책일수도 있지만...
과학을 바탕으로 한 사회 전반의 사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하고 비교 간접 체험을 충분히 할수
있는 책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 책을 받고서 책을 붙들고 정신 없이 우아~ 우아~를 연발하며...
히히히~(그림을 재미있게 해석하기도 하며 즐기는 조카의 웃음소리) 거리며 열심히 붙들고 읽었다는
큰언니의 훈훈한 말에 가슴이 뿌듯해져 왔다...
정말 내 판단이 옳았음에 ....

조카는 다 읽고서는 작가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 인터넷을 찾았다고 하니 참으로 기특하다...
작가 선생님이 참 마음에 들었나보다... 나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대단하다 우리조카
<지은이. 이안그레이엄 / 그린이. 마크버진 > 이라고 되어있군...^^
약 31개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컬러감 좋은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고 각 개별 단어마다
모르는것은인터넷을 통해 또 찾아보게 하여 다른 공부와도 연계하여 정말 공부를 도와주는 좋은 책인듯 하다...
1cm가량의 두께를 가진 책으로 무겁지도 않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책이 상할 염려가 적다는것에 점수를
더 주고 싶기도 하다~~~ 시리즈별로 나온다면 좋을텐데... 한번 찾아 봐야겠다~~~ 유후!!
좋은책 발견~해서 뿌듯하고 무엇보다 우리조카가 재미나게 책을 접했다는것에 대해 너무너무 기쁘다!!
<리뷰 등록 사이트>
http://blog.naver.com/chanpoki/124939737
http://blog.yes24.com/document/3647996
http://book.interpark.com/blog/chanpoki/2049223

공부도와주는 비교 사전은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많은 지식을 한자리에 보기 쉽게 보여준다.
예컨대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세고 가장 깊고 가장 빠르고 하는 그런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

책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페이지 대부분의 책들은 첫장은 공란으로 남겨놓는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표지뒷면에도
이렇게 강한 재료들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한번쯤 봤을법한 재료들이 나온다. 티타늄 다이아몬드, 거미줄, 애나멜질,유리강화플라스틱 탄소섬유 벽돌등등~

이번엔 차례페이지 가장빠른것들부터 가장 높은산 가장 오래도니것은 가장 뜨거운것은 가장 센것은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아이들이 막연하게 던진 질문들 이세상에서 머가 가장 빨라 머가 가장커? 어떤 산이 가장 높아? 등등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정말 유익할 책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것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이런 비교를 해준책이 없었을겁니다.
땅에서 가장 빠른 동물인 치타 그리고 새중에서 가장 빠른 새인 바늘꼬리칼새 그리고 물속에서 빠른 돛새치~
이런 동물들과 자동차 비행기 토네이도 해왕성에서 부는 바람 아폴로 10호 그리고 가장 빠른 기차인 테베베~
이 세상에 가장 빠른것들만 골라골라골라서 빠르기 비교를 해주니 우리의 궁금증이 사악 사라져요~
이 밖에서 기차중에 가장 빠른것은 항공기중에 빠른것의 비교~ 흥미로운 비교꺼리들이 정말 많아요.

이번엔 놀라운 깊이의 비교예요
그랜드캐니언은 지구표면에 깊게 패인틈이예요~ 깊게 패인틈보다 더 깊게 땅을 파는 광부들~ 그런데 그 보다 더 깊은것은
태평양~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랍니다. 태평양에세ㅓ도 가장 깊은곳은 그랜드캐니언보다 6배나 깊답니다.
책을 읽다보니 정말 너무 흥미로워요 어디가 제일 깊을까는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말이예요.

이번엔 어떤 개체군이 가장 많은가? 이것또한 정말 흥미로운 주제예요.2011년 기준으로 현재 세계 인구가 69억명이라고 합니다.
이 숫자도 엄청난데 100경마리의 곤충수에 비하면새발으 피죠~ 그렇다면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개체수를 가진 군은 뭘까요?
이 책을 읽으면 알수 있답니다. 그림으로도 보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초등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더욱 좋아요. 3학년 우리 딸래미와 5학년 우리 아들녀석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또 한가지 뒷부분에 용어 도우미가 있어요.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듯 찾아서 보면 정말 편리해요~

맨뒷장 표지면에는 단단한 구조라는 내용이 있어요. 단단한 구조를 위해서 모양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수 있어요.
마른모꼴, 돔 구~ 마름모꼴은 자전거 뼈대모양으로 많이 쓰여요. 이 구조는 자전거를 단단히 지탱해주는데 제전거 제 무게의
10배가량의 무게를 견딜수있답니다.
자연과 인류가 만들어낸 많은 단어들.. 최대 최초 최강 최장 최고의 기록들을 초망라한 시긴한 학습 백과사전
공부도와주는 비교사전~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우리의 호기심을 풀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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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 - 키다리 (이안 그레이엄/지음, 마크 버진/그림)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이란 책 제목부터 확~ 끌어 당겨서 인터넷서점을 통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솔깃해져서 책을 좋아하는 우리 두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고자 선택했어요~
제가 또 학교에서 아이들 학습을 보충을 해주는데요 과학과 생물,역사는 저역시 어려워 했던 분야인데 책 첫페이지를 펼치니 우리아이들 눈이 휘둥그레 지더라구요..
강한 재료들이란 보통 건물을 지을 때 쓰이는 벽돌, 돌, 철근, 콘크리트 등 매우 강한 재료들이죠... 하지만 강하다고 해서 어느 곳에서나 무조건 쓸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왜냐면 이 물질들은 아주 큰 힘이나 갑작스러운 충격을 받으면 잘 부서지는 성질이 있으니까요...
비행기 날개와 배의 몸체 그리고 엄청난 높이의 빌딩을 만들땐 강한 힘을 받아도 부러지지 않고 휘어지면서 그 히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를 골라야 하겠죠.. 용도에 맞는 다양하고 강한 재료에는 참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차례를 살펴보니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은 물론 초등교과 연계한 다양한 내용들이 한가득이네요...^^
이중 작은아들이 궁금해하는 기차 비교하기를 살펴 보았어요... 고속 열차는 승객들을 목적지까지 쏜살같이 데려다 줍니다... 시속 300킬로미터가 넘는 속도로 달리죠~ 길이 굽으면 속도가 떨어지기에 고속 열차의 철로는 되도록 곧게 만든답니다...
고속 열차는 전동기로 힘을 얻어 움직이고 기찻길 위로 연결된 고압선을 타고 흐르는 전기를 이용 하는 것이죠
기차 종류도 참 많기도 하네요 테제베(TGV)는 프랑스에서 만든 열차로 시속 320킬로미터로 달리는 데 속도가 빨라서 기관사가 기찻길 옆에 있는 표지판도 읽을 수 없을 정도라네요
이외에도 이체에 트랜스래피드, 달리는 경주마, 자기 부상열차 총알열차, 해저 터널을 지나는 유로스타까지 다양하게 비교 해보았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한것은 우주였답니다... 우주는 넓고 넓어서 상상하기 어려운 거리였는데 이것도 비교사전에 나와 있더군요..^^
태양계에는 여덟 행성과 몇개의 왜소행성, 150개가 넘는 위성(행성 주이를 도는 천체) 그리고 혜성과 소행성등 셀 수도 없이 많은 조그마한 천체들이 있어요
태양계가 펼쳐진 공간의 너비는 15조 킬로미터이구요 행성 간의 거리는 매우 멀어서 우주선으로도 몇 년이 걸린답니다... 이책을 보면서 우리아이들 우주인에 대한 꿈도 꿔보고 더 넓은 세상에 대한 많은 정보도 얻었네요
수학, 과학,사회 등 초등교과와 연계된 부분이 많아서 교과서 외의 보다 풍부한 지식을 쌓아서 공부의 자신감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심어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세상의 흥미로운 최대 최강 최초들을 절대적이고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초등교과 연계 학습 지식 백과가 다 이책 속에 다 들어 있네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건 것들이 다 들어 있고 알기쉽게 설명되어서 한눈에 비교되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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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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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표지와 제목을 보고 도대체 이게 무슨 책이지 했네요.
세상의 흥미로운 최대, 최고, 최강, 최초들을 절대적이고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초등교과 연계학습지식백과라고 적혀 있는 걸 보았습니다.
아아~ 이 책 우리아이가 딱 좋아할만한 책이구나 했지요.
왜냐하면,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평상시에 어렸을 때 부터
비교하는 질문에 딱 떨어지는 명확한 답을 원하더라구요.
자아 남자아이들의 끝없는 질문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아~
"엄마,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탑이 뭐예요? 지구에서 가장 커다란 물건은 무엇인가요?"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다른 차들과 비교하며 저 차가 좋은가요, 우리차가 좋은가요?
비행기중에서는 무슨 비행기가 가장 빠른가요?
지렁이랑 달팽이가 달리기를 하면 누가 더 빠를까요? (상상을 해 보니 우습더군요.)
집안의 물건들을 재고 다니면서 이건 몇센티이게요? 하면서 집안을 돌아다닌 적도 있지요.
이렇게 그때그때마다 불쑥 물어보면 어떻하나요? 아는 건 아는데로 모르는 건 컴퓨터의 능력을
빌어와 검색창을 뒤적거려 확인을 시켜주었지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더욱 더 힘, 크기, 길이를 비교하기를 좋아하고 정확하게 퍈결이 나는 걸
좋아라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럴 때 마다 컴퓨터를 뒤적거려서 보여줄려면 힘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한 눈에 여러가지의 종류를 보여주니 너무나도 고마운 책이었네요.

<책이 마음에 드는지 학교에 가져간다하길래 이름까지 붙여 주었지요.>




<예스 24> http://blog.yes24.com/document/3572793
<교보 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sun4515/973182
<인터 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sun4515/2024015
<알 라 딘> http://blog.aladin.co.kr/708018127/4632461
<블 로 그> http://blog.naver.com/jaewon4515/100123979409
유익한 책 잘 읽었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책을 드뎌! 보았다..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
책이 참 고급스럽습니다.
손으로 책을 만졌을때 느낌 정말 좋구요..
세상의 흥미로운 최대, 최고. 최강, 최초들을 절대적이고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초등교과 연계 학습 지식 백과사전입니다.
울 아이가 3학년에 올라갔습니다.
3학년이 되니 책이 정말 많더라구요..
3학년부터 정말 공부가 시작되는 느낌이었습니ㅏㄷ.
과학이나.. 사회 등 어떻게 공부를 도와주나 싶더라구요..
그러나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말 너무나 좋았습니다..
강한 재료들, 가장 빠른것, 자연의 속도광들,, 기차비교하기.. 항공기 비교하기.. 엄청난 규모의 건물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들,, 누가 더 무거울까? 상상하기 어려운거리..... 등등..
정말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중에 세계의 가장 유명한 건축물들을 보겠습니다..
피라미드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울름 대성당. 피사의 사탑, 자유의 여신상, 노트르담 대성당, 루이지애나 슈퍼돔, 새둥지 경기장, 조국의 어머니상, 런던 아이등입니다..
이 모든 건축물을 그림으로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어른들은 이름만 들어도 대충 들어본거라서 알 수 있지만 아이들은 이제 배우는 단계라 우주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것을 비교하면서 공부할 수 있으니 재미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 무엇보다 교과연계단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미리 예습 해 보면 좋겠죠..
용어도우미가 있어서 사전처럼 어려운 용어들을 찾아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는 책인거 같습니다..
책을 사무실로 배송받아서 퇴근후 다소 늦게 집으로 가지고 갔는데,
아들녀석이 잠도 안자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10시 반이 되었는데, 책 읽어달라고 징징대어서 결국 12시에 잠을 자고 말았어요.
그림도 핸드 드로잉으로 따뜻한 느낌이 나고
여러가지 비교 대상을 한번에 볼수 있는 구성으로
아직 다 읽어 보지 않앗는데,
무슨 퀴쥐 대회 대비용 같은 느낌도 살짝 듭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재미잇게 구성한것도 맘에 들구요
사실 전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연필 수채화그림이라 미술 시간에 그림 정물화 느낌도 나고^^
밤마다 오늘은 뭐 볼까? 누가 빠를까 하면서 보는데 제법 재미납니다.
지구의 깊이에 지각을 더 파보라는 아들...
아직 유치원생이라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범고래가 뚱뚱해도 돌고래보다 빠르다는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초등학생이 흥미있게 읽어볼만한 재미난 구성의 책입니다~
http://blog.aladin.co.kr/711348133/4602323
호기심이 많은 딸 혜진이가 책을 받자 마자 엄마 그림책이야 그림이 색다른데......^^
첫장을 펼쳐 보고 열심히 읽어보더니 나 학교 가지고 가서 읽는다 그러네요
몇일 읽어보고 읽어 보더니 수학책에 나오는 단위 중에 미터 킬로미터 나오는데 그림을 보고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높고 깊은것을 알수 있었다면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곤충중에 나비에 대해 관심이 정말 많아요
제왕나비 그림을 보더니 그림을 따라 그리고 이렇게 예쁘게 생겼는데 곤충 중에선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한다니 정말 놀랍다고 합니다^^
저도 책을 보고 정말 흥미롭고 놀랍고 알지 못했던 사실들도 알게 되고 궁금한것도 찾아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1)비교하기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공부도 도와주고 지식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2)공부도와 주는 비교 사전이라서 뒷 부분에 용어 도우미와 찾아보기 초등교과 연계 단원까지 나와 있어 학년별로 쉽게 찾아 볼수 있어요
공부 도와 주는 비교사전 엄마 뿐만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눈이 즐겁고 뇌가 찾는 흥미로운 책이라 하나
쯤 가지고 계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교하기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을 했는데,,,,, ^^ 기쁘게 선정되어 받아본 날 바로 아이가 신나서 펼쳐보더라구요. 우와~~~~ 엄마,,,,, 하면서 아이가 놀라운 눈빛을 연발 내뿜으며,,,, 정말로 좋아하더라구요.... 정말로 아이가 알고 싶었던 것들이 다 이 책 한권에 기록되어 있어서,,,, 정말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청상아리는 순간적으로 시속97킬로까지 속도를 높일수 있다는 글에 깜짝....자기부상열차(일본MLX01)은 581킬로라니,정말로 입이 쫙 벌어지게 만드는 책입니다...궁금한게 많고, 알고 싶은것이 많은 아이에겐,,,, 더할나위없이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건,,, 강조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분야의 이것저것 비교해준 책입니다. 책 첫장부터 아이 혼자 읽어도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게 그림과 명칭을 적어주어 좋았고,가장 빠른것,놀라운크기.엄청난규모의 건물들,유명한 건축물들,,, 우주,, 단단한것,,, 정말로 이 책 한권으로 과학박사가 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저희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은 서로 문제내기에 바빠요... 그리고 그림으로 표현하기 바쁘고,,책 한권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를 하며,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저는 어떤 개체군이 가장 많은가??? 이 이야기까지 실린것을 보고,, 생각치도 못해본 것을 이 책을 통해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구나~하고 느꼈습니다. 메뚜기떼를 들어보긴 했지만, 물론 어마어마한 숫자의 메뚜기떼다 생각했지만,,,, 100억 마리 이상의 메뚜기떼라고 하니,, 인간의 인구증가분포도 설명되어 있어 읽어봤는데, 2075년쯤이면 100억명선에서 더이상 늘지도 않을거라고 하네요...아이들과 가장 뜨것운 것은?읽는데, Z머신,초신성,금성,태양의 중심부, 청백색O형별 이야기를 읽으면서, 설명이 있으니,, 추가지식도 많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비교이야기가 끝나면 용어도우미가 있어서,,, 정말로 이 책 한권이면,, 너무나 많은 정보를 알게 되는것에 놀라움을 금할수 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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