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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21명평가





프롤로그 ∥ 우리 아이, 상상에 빠지다
Part 1 상상 그리고 미래
Chapter 1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지도
미래는 상상력 시대
Chapter 2 세상을 바꾼 영웅들의 상상
에디슨의 ‘2000번째’ 상상 / 라이트 형제의 ‘하늘을 나는’ 상상 / 빌 게이츠의 ‘책상마다 컴퓨터가 놓이는’ 상상 / 스티브 잡스의 ‘걸어 다니며 인터넷을 하는’ 상상 / 내 아이를 위한 미래 상상
Chapter 3 아이에게 들려줄 미래 상상
우주 엘리베이터 / 타임머신 / 생명 연장 아파트 / 접는 자동차 / 인간형 로봇 / 도시 빌딩형 농장
Chapter 4 남다른 상상으로 성공한 기업
마징가제트의 지하기지, 마에다 건설 / 먹고 싶은 비누, 러쉬 / 감옥 호텔, 리버티호텔 / 지상낙원, 두바이 / 샐러리맨의 천국, 미라이 공업
Chapter 5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다
발명가들의 페스티발, 이그노벨 시상식 / 상상력 놀이터, 미디어랩
Part 2 상상 그리고 뇌
Chapter 1 상상으로 암을 고친다, 사이먼튼 프로그램
상상으로 암을 고친다 / 뇌는 실제와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Chapter 2 상상은 통증을 줄인다, 플라시보 효과
긍정의 처방전 / 부정을 일으키는 노시보 효과
Chapter 3 상상은 현실을 만든다, 이미지 트레이닝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위험에서 벗어나다 / 금메달리스트의 이미지 트레이닝 / 이미지 트레이닝이 인생을 바꾼다
Chapter 4 상상은 스트레스를 줄인다, 제이콥슨의 비밀
현대인은 스트레스를 먹고 산다 / 제이콥슨의 비밀 / 오감을 활용하라
Chapter 5 상상은 예술적 능력을 키운다, 공감각
유명 예술가들은 공감각자 / 공감각을 훈련시켜라
Chapter 6 상상은 기억력을 높인다, 해마
몽키벌룬을 상상하라 / 해마의 비밀 / 상상을 활용하는 해마 학습법
Part 3 상상을 배운다
Chapter 1 세계의 상상력 학교
일본 최고의 자율학교, 기노쿠니 학교 / 창의력 교육의 메카, 영국 프라이어리 학교 / 우리나라의 상상교육
Chapter 2 상상력이 큰 아이들
상상력이 큰 아이들, 뭐가 다를까? / 상상력은 훈련으로 키워질까? / 아이에게 어떤 상상력을 키워줄까? / 창의성에 관한 진실 혹은 오해
Chapter 3 상상력, 어떻게 키워줄까?
상상력 대가들의 가정교육 / 상상력 키우기 실전 전략

이제, 당신의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그려라!
EBS 다큐 프라임 <상상에 빠지다>가 방영 후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것은 무엇보다도 내 아이가 살아갈 미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실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누구나 미래는 창의력 넘치는 인재가 성공하는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그래서 내 아이가 어떤 세상을 살게 될지를 떠올리지 못한다. 그렇기에 평범한 잣대로 아이를 재고, 1등의 가치만을 심어주면서, 무한히 뻗어나가야 할 아이의 상상력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부모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지금 성공을 거머쥔 이들은 과거에 무한한 상상을 펼쳤다는 것을 말이다. 현재는 과거의 상상물이고, 미래는 바로 현재의 상상물이다. 그렇다면 미래에 성공할 인재는 지금 이 시간에도 상상을 멈추지 않는 아이들일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과연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아이에게 어떤 미래를 꿈꾸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꾼 여러 사람들이 등장한다. 빌 게이츠, 스티븐 잡스, 라이트 형제처럼 상상력으로 ‘현재’를 바꾼 사람들과, 우주엘리베이터, 생명연장 아파트 등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가능성 없는 일에 몰두하면서 ‘미래’를 바꿀 사람들을 보여준다. 또한 상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여러 기업들을 보여주면서, 지금이 아닌 미래, 부모가 아닌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느끼도록 해준다.
뇌를 움직이게 만드는 상상력의 놀라운 비밀
부모들이 알아야 할 상상력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의 뇌가 실제와 상상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을 단순한 ‘생각’이나 ‘심리’의 차원으로 알고 있는데, ‘상상’은 우리의 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작용이며, 이를 통해 우리의 몸에까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심지어는 지금껏 인간의 의지로는 조절할 수 없다고 알려진 자율신경계까지도 ‘상상’을 통해 조절하여 스트레스를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는 말기암을 상상을 통해 고친 이미지 치료 사례와 가짜 진통제 실험을 통한 플라시보 효과, 운동선수들의 메달 색깔을 좌우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상상을 통한 기억 훈련 등 뇌와 상상력의 놀라운 관계를 구체적인 데이터와 함께 풀어내고 있다. 지금껏 상상을 공상이나 믿음의 문제로 간주했다면, 이제 상상이 현실을 만드는 놀라운 세계를 만나보자. 이를 통해 상상력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면, 왜 우리 아이에게 상상력을 교육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아이 상상력 키우기 실천 전략 7가지
그렇다면 상상력은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상상력이 큰 아이들은 뭐가 다를까? 이 책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상력 학교의 교육 프로그램과 상상력이 풍부한 영재들의 특성을 살펴보면서, 상상력을 기르는 구체적인 전략 7가지를 소개한다. 또한 부모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실험을 진행하여,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커다란 상상력의 차이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외에도 ‘아이와 함께 하는 1분 상상’, ‘아이와 함께 하는 상상 작업’, ‘가족 상상 미션’ 등을 통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함께 제공하여 활용성을 높였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교육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같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했더라도, 결과는 천차만별이다. 마찬가지로 상상력 또한 부모가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상상력 키우기 전략을 통해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도록 하자.

리뷰가 너무 늦어서 정말 죄송!!
받자마자 읽은 책인데 다시 읽고 또 읽어보느라 리뷰가 늦었네요
일단 구성이 눈에 잘 들어오고
항상 삭막함에 젖어 있던 저한테 아이들을 보는 약간의
여유가 생긴듯해서
좋았습니다
써머힐이라던지
일본의 학교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어릴적 생활등
알지 못했던 아니면 알았지만 상세하게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제가 말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한번더 생각해 보게 한 책이엇구요
저엉말 다른 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급하게 적느라 리플은 교보밖에 못올렸네요
시간을 주고 천천히 올려볼께요
우리 아이 상상에 빠지다.
항상 창의력이 많다, 기발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아이 덕에 교육은 항상 제게 버거운 부분입니다.
책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골랐습니다.
우리 아이 상상에 빠지다.
책은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 상상 그리고 미래
2. 상상 그리고 뇌
3. 상상을 배운다
전 part1의 첫부분과 읽고 또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 한부분을 올리자면
에디슨의 2000번째 상상
그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자그마치 2000여번의 실험을 되풀이 했다.
오랜 실험에 지친 조수가 필라멘드를 발명하려고 벌써 90가지 재료로 실험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오래 탈수 있는 필라멘드를 발명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불가능한 일인것 같으니 그만 실험을 멈추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에데슨은 이렇게 대답했다.
무슨 말인가? 자네는 왜 그걸 실패라고 생각하나. 우리는 실패한게 아냐. 적합하지 않은 재료를 90가지나 알아냈으니 성공적인 실험이 아닌가.
당신의 아이는 어떤 상상을 할수 있는가?
과거: 9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세상
현재: 집집마다 거리마다 전기불이 환한 세상
미래: ?
어떤 상상을 하셨습니다.
하나의 내용마다 상상을 하나씩 적어 두었습니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했더니 아들의 대답이
타이타닉이 침몰하는 그순간으로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사람들이 sos를 할때 도와주고 싶다고요.
이렇듯 설명만 해둔다면 엄마의 마음은 참 답답하겠지만 이책은 부모를 위해서 친절하게도
창의성 증진을 위한 부모 10계명을 적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상상력을 어떻게 키워줄까에 대해서 자세하게 써 두었습니다.
상상력 또한 부모가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정교육을 통해서 부모가 가져야 할 기본자세를 짚어보고 구체적인 교육방법을 적어두었습니다.
상상력 키우기 실전 전략을 보면서 아이의 말에 친절히 응대하며 버럭 이제 안할려고요.
http://blog.naver.com/amethys7/140127028200
http://cafe.naver.com/educcoach/21005
http://cafe.naver.com/ebsmom/4025
http://cafe.naver.com/teachermommy/89180
정말로 엄마인 제가 뉘우치게 되는 책인것같아요..
아이의 상상력은 무한대라는걸 잘 알지만 그래서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단걸
잘 알고는 있지만 그 나래를 펼수있도록 교육하고 지도하는게 어디 그리
쉬운일인가요...
이책을 읽으면서 지루함 전혀없이 정말 진정으로 엄마인 제 잘못이 크다는걸
뉘우치게 되었네요..
엄마가 참지못하고 사람들많은데서 항상 야단치고, 잘못됐다고만 하는
나자신을 볼때..
너무나도 쉬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아이를 볼때...
다른 생각을 하는지 알지못하고 꼭 정해진 답을 말하지못한다며
아이를 질책하고 꾸짖고 기를죽인것이 못내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좋은 책을 통해 많은 지식과 방법을찾았으니
앞으로 교육의 지표로 삼아 좀더 상상력풍부한....
좀더 표현력좋고...좀더 창의력많은 아이로 키우고싶네용~~
감사합니당...
솔직히 EBS 다큐 프라임 <상상에 빠지다>를 보지 못했기에 마냥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혼자만의 이런 생각을 했다.
상상력,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활동이 모든 사물을 바라볼 때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의 틀을 벗어나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우린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의 잣대에 갇혀 틀린 답, 안될 것 같은 답을 말하면 안된다고 교육받았고 실패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기발한 생각이였어도 머릿속에만 맴돌고 용기내어 입 밖으로 내어놓지 못한 시대의 교육을 받은 부모 세대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그 틀에서 벗어나도록 먼저 노력을 해야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미래를 살 수 있게 이끌어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의 아이들이 처음부터 상상력이 없거나 부족했던 건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시험 평가에서 등수와 대회 수상 경력의 상장만이 공부 잘하는 아이라고 이미 정해놓고 상상력이 풍부하고 창의성이 뛰어난 아이는 어떻게 구별해 낼 방법이 없기에 엉뚱한 아이 취급만 해버렸는지도 모른다. 결국 아이마다 가지고 있던 기발한 생각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아서 풍부했던 상상력을 발휘하지도 못하고 잊어버렸는지도 모른다. 그건 우리 부모들이 분명 다른 것에 욕심을 너무 많이 부렸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언젠가부터 우리 아이들을 창의적인 아이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부모로서의 목표를 가지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그런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부모들 중에 한 명인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이지 나처럼 상상력이 없는 부모 밑에서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기발한 상상을 바랄 수 있는건 무리한 요구가 아니였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래도 지금의 사회 분위기는 아이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들어주기라도 하지만 예전 우리 학창시절에는 부모가 그런 이야기를 들어줄 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아마 30대 후반이후 부모 세대는 쓸데없는 소리라고 머릿속에서 기발한 생각을 꺼내지도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런 부모에게서 자란 아이들에게 상상을 해보라고만 한다면 과연 하루 아침에 말도 안되는 공상이든 상상이든 아무거나 남들이 생각 못하는 것을 뚝딱 생각해낼까 그건 아니다라는 결론이 나온다. 시대적으로 지식과 정보는 기본이고 남다른 상상력에서 나오는 참신한 창의력이 더해진 능력을 요구한다면 그런 연습을 지금이라도 부모가 솔선수범해서 일상에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 함께 상상 속으로 빠져들어야만 아이들의 상상력, 창의력을 키울거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큰 변화는 집안 곳곳에 이런 문구들을 붙여 놓은 것이다.
“현재는 과거의 상상물이고, 미래는 바로 현재의 상상물이다.”
“지금 상상하지 못하는 아이는 미래를 꿈꿀 수 없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도 없다.”
“오늘은 왠지 큰 행운이 나에게 있을 것이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 (빌 게이츠)
“기존의 틀을 무참히 깰 수 있는 상상력, 그것이 바로 경쟁력이다.”
(스티븐 잡스)
그리고 저녁 식사시간에 늘 보던 텔레비전을 끄고 <아이와 함께 하는 1분 상상>을 하나의 이야기를 꺼내 읽어주고 아이들의 머릿속에 그냥 떠오르는 이야기를 다 꺼내놓는 연습부터 차곡차곡 시작을 했다. 솔직히 우주 엘리베이터나 타임머신은 내 지식과 이해의 폭으로는 이해가 다되지는 않지만 아이들은 나랑 달리 가능할 것 같다며 쭈~욱 늘어놓는 다양한 말에 역시 생각의 유연함을 아이들에게서 보게 되었다.
아무리 상상을 하라고 해도 잘 안되는 나에게 가장 현실적인 가능성이 보이는 <생명 연장 아파트>와 <도시 빌딩형 농장>은 어쩌면 현재의 불편함이나 간절한 필요성에서 생각의 전환을 하면 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오늘을 사는 부모가 내일을 살게 될 아이들에게 준비 시켜줘야 할 많은 능력 중에 상상이 가져올 큰 변화의 힘을 알게 해주는 Part2 <상상 그리고 뇌>와 늘 정답이 있는 현 교육의 평가방식에서 벗어난 상상교육을 통한 훈련과 꾸준한 연습으로 평범한 뇌가 가져올 변화를 소개한 Part3 <상상을 배운다>는 구체적인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제는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읽은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아이와의 대화 속에서 좀 더 상상력을 이끌어 내도록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적극적인 도움을 주도록 해야 할 것이다.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3694187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kazok53/2065964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내용이 아직은 우리아들이 이해하기 어렵다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읽고 좀더 크면 전해줘야지 하며 끝까지 읽어보았죠....
근데 다 알던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오래전 배웠던 까마득한 영웅들을 다시 알게되면서
그분들의 상상력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도움이 되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죠 .. 상상력과 노력이 낳는 결과가 이렇게 클줄이야....
우리 아이가 하는 상상또한 그냥 상상으로 넘기지 말고 작은 생각이라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줘야 겠구나.,.. 우리들은 누구나 훌륭하고 대견한 사람이 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가 크면서 조금의 가능성을 응원해주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요~
훌륭한 책 감사합니다. 정말 감동이었어요~
EBS 방영 후 계속 여운이 남았다.
과연 아이의 상상력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자꾸만 여운이 남아 책으로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었다.
엄마는 과연 아이에게 상상할 시간을 주는가?
하는 물음에 저자는 상상은 엄마와 같이 노력해보면서 훈련해야 한다고 말한다..
엄마와 함께하는 상상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예를 들어. 아이와 함께 접는 자동차를 생각해보자. 어떨까?
주머니에 넣을수도 있고 아무때나 꺼내서 탈수도 있는 자동차..
하늘을 나는 자동차. 어른들은 이런 상상할 시간에
현실을 고민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겠지만,
아이는 무척 흥미로워하며 엄마와 더 많은 대화를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은 현실이 될 것이다.
어쩌면 내가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세상이 펼쳐질지도 모른다.
아이들에게 상상을 허락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지금 상상하지 못하는 아이는 미래를 꿈꿀 수도 없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수도 없기 때문이란 말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현대화와 기계적, 모든게 자동적으로 변해버린 현대판 아이들에게
상상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마음 껏 뛰어놀수 있도록 권하고 싶다.
내용 중 상상으로 암을 고친 [사이먼튼 프로그램]이 있는데,
암을 가진 환자가 마치 최면을 걸듯..암은 아이스크림처럼 눈녹듯 사라질 질병이며
끊임없이 곧 의사가 나에게 와서 기적이라며 다 나았다고 말하는 걸 끊임없이 상상한다는 것!
긍정적인 효과(심상요법)가 곧 치료에 도움을 주었다는 내용이었다.
또한 남다른 상상으로 성공한 기업이나,
남들은 절대 하지 않는 상상으로 성공한 빌게이츠,
에디슨, 스티븐잡스, 라이트 형제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
가장 관심이 가던 내용은 일본에 자율적인 대안학교 기노쿠니 학교에 솔깃했다.
1~6학년의 경계가 없고, 가끔은 중학생도 같이 섞여서 공부를 한다고 한다.
학생들이 선생님을 선생님이라 부르지 않고 원하는 별명이나 닉네임 등을 부르는 것도 신선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가르치는 학교. 단 하나, 금기시 되는 것은 시험이다.
교과서나 담장도 없는 학교. 이들의 학습능력은 얼마나 될까?
기노쿠니 초등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은 또래에 비해 더 성숙하고,
학력적인 면에서도 모두 우수했다고 한다.
또한 명문대 진학률이 70%나 된다니, 솔깃할 수 밖에,
우리 아이도 혁신 초등학교인데 이런 획기적인 방안으로 한번에 가긴 어렵겠지만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나도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꾸준히 발전시켜야 겠다.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습니다.
'성공'과 '상상'의 관련성!
알면서도 이 부분을 많이 간과하고 그저 바로 앞 결과치에만 관심을 갖았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많이 다그치고 여유란 사치다 생각하고 무던히도 밀어부쳤거든요.
아이들에게 최악의 엄마였던거죠ㅠㅠ
세상을 바꾸는 진정한 힘은 '상상력'임을 다시 한번 알아가면서
우리 아이가 꿈꾸는 남다른 '상상'이 무엇인지 나눠 보고 관찰해 보렵니다.
역시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의 역할이 어떠했는지가 가장 눈길이 가더군요...
'이 학생은 지적능력이 낮아 어떤 공부를 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음'-아이슈타인의 성적표
이에 그의 어머니의 대답이 이러하다.
"걱정할 것 없어. 남과 같아지려 하면, 결코 남보다 나아질 수 없는 법이야. 너는 남과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 될 테니 염려하지 마라."
스티븐 스필버그의 어머닌 "우리 아이가 엉뚱한 질문을 할 땐 '집에 가서 어머니한테 여쭈어보렴'이라고만 말해 주세요. 그리고 그 애의 질문을 전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하는 어머니 덕분에 그는 ET를 만들수 있었죠.
만날 잘 못한다고 혼내고 아이를 기죽게 만드는 못난 엄마를 자책하며
정말 아이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칭찬하고 격려하고 허용하는 부모가 되리라고 다짐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었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상상력 키우기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교육에 많은 참고가 되고! 커뮤니케이션의 창을 열수 있게 되어 너무 기뻐요!
말일까지 알았는데..이런..하루가 지났다..
그래도..리뷰를 써 보려고 한다..
내가 느낀 이 책은 상상과 공상을 구분하던 우리 어렸을적 삶과는 다른..공상도 충분히 멋진 상상이 될수 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미래는 곧 상상력의 시대라고 설명하는 책..
책을 읽을 수록..맞는 말인것 같다..하지만..알면서도..느끼면서도 우리는 아이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해 보면..참으로 미안스럽다..
아이는 참으로 상상스럽다..하지만 언제 부터인가..획일화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부모라면 해 봤을 것이다..내가 느낀 획일화는 아이가 그림을 그렸을 때 였다..어린이집을 간지 얼마 되지 않아..엄마 하늘은 하늘색이고..땅은 황토색이지..라고 말하는 아이..그때 난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틀린 말은 아니다..하지만 굳이 하늘은 하늘색일 필요는 없고..땅이 황토색일 필요는 없는데 말이다..
아이의 상상력을 저하시키는것은 어른들이 아닐까..평균적인 시선이 아닐까..
나름 창의성이 있다고 들어온 아이였지만..그런 시선을 피하긴 어려웠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그 사실을 알면서도..적당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 나의 방관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정말 적잖은..충격을 받았다..
간단할 수도 있고..어려울수도 있겠지만..생각의 전환이..상상이..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생각..
공상에서 끝나지 않고..상상에서 끝나지 않는 것도..용기라는것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것들을 다시 한번 깨우쳐 준..책이었다..
서평을 쓰기 위해..-비록 하루 늦어졌지만..- 조금은 가볍게 읽었기에..다시 한번 깊게 읽어보려고 한다..꼭 그렇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이 책에는 상상의 중요성만을 알린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도 실어놓아 활용하기에도 쉽게 해 놓았기 때문에 하루에 한가지만이라도..아이와 자기전에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을 것 같다..충분히..상상력을 높이기에도 좋을 뿐아니라..적어도..아이의 획일화되는것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작은 기대도 해 볼수 있을 것만 같다..
4차원이라고 생각한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 미안하게만 했던..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오타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p63 미래상상 인간형 로봇에서..밑에서 두번째 줄..
"와봇 1은 두발로 걷을 수는 있었으나..."
->"와봇 1은 두발로 걸을 수는 있었으나.."입니다..
걸음이니..걷을수가 아니라 걸을 수..이니..오타인것 같습니다..참고해 주세요..

내 아이들이 자라면서 좀 더 행복하고 풍요롭고 지혜로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인생을 엄마인 제가 대신 살아주지는 못하지만 좀 더 나은 환경을 그리고 생각을 갖도록 지원해주고 싶은 마음이구요...
그런 바램으로 이 책의 서평단에 신청했는데...두둥~~~선정이 되었네요...
그리고 기다려서 받은 <우리아이 상상에 빠지다>...
받고 나서 부지런히 읽었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과거에 누군가가 생각했던...그리고 꿈꾸었던 미래였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고 현재에서의 창의력과 미래에 대한 상상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현재는 미래는 지식과 정보는 기본이며, 남다른 무엇인가가 필요한데...그것이 '상상력'이란 글귀가 있는데...너무나도 공감이 가더라구요...
6살 된 첫째 아이는 요즘 많은 말을 저에게 한답니다...
가끔은 귀찮다는 이유로 아이의 말을 막고 생각을 막을때가 있었는데...이젠 그러지 않을려구 노력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같이 공감하거나 책의 이야기들을 같이 나눌수는 없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분명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책의 전반적인 부분들이 적당한 예시가 나와 있어서 좀더 이해가 쉬었고...마지막 부분인 chapter3...상상력, 어떻게 키워줄까?라는 부분에서 많은 많은 공감과 부모의 태도를 배우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아이의 생각을 항상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답니다...
지구 건너편의 사람과 얼굴을 보며 업무처리를 하고
책한권 굵기의 노트북에서 몇백조가치의 기업일이 굴러가고 있는 21세기에
우리가 마법을 부리는 아이들의 장난같은 영화에 열광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누리는 지금의 모든 현실이 과거의 불가능한 상상에서 나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쩜 날개를 달고 날아갈수 있는 아이를 정작 우리가 날아보지 못해서
넓은 세상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과보다는 상상하는 즐거움의 과정을 존중하는 부모가, 스스로가 되어야 겠다고
마음속으로 밀려오는 불안감을 잠재우며 다시한번 다짐을 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이와 아침부터 치루는 전쟁을 다른 즐거운 상상으로 바꿔도 보고
내아이에게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엉뚱한? 미래 상상을 들려주기도 하며
읽는 내내 정말 값진 부모로서의, 나 개인으로서의 시간을 갖었던것 같다.
세계는 스토리텔링의 시대라죠
애플의 시리즈들이나 페이스북이나 해리포터나 요즘의 화두가 되는 것들은 기술의 문제보다 발상의 문제라고 하더군요
해서 상상의 힘이 가치를 발한다고요
헌데 우리사회의 현실은 그리 상상을 달가와하지 않는 상황이죠
꿈꾸기보다 행동하기를 원하고 남보다 앞선 결과물이 있어야하니까요 그래야 평가를 할 수 있으니까요
엉뚱해보이는 몽상가가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이루는게 새로운 발상이며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되는거라는데 실패를 권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낙오되지 않는 삶을 강요하는 우리의 현실에선
쉽게 시행하기가 두렵죠
그래서 모두 스펙쌓기에 바쁜거겠죠
하나밖에 없는 아들녀석 하루종일 이야기를 꾸미고 만들어내고 한답니다.
어른들도 깜빡 속아넘어갈 이야기거리를 지어내기도 하죠
헌데 전 그런 아이의 이야기들이 넘 불안한 거에요
다중지능검사나 웩슬러 검사에서 기계공학쪽으로 진로설정이 나왔는데
아이는 언어적인 발전이 더 높거든요
아이의 악의없는 꾸며낸 이야기들이 혹여 아이를 실없이 보이게 하진 않을까
거짓말쟁이로 비춰지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헛된 짓말고 문제집이라도 하나 더풀지 하며 현실의 잣대위에서 아이가 벗어나지 않길 바라는 거죠
책의 주된 내용들은 세계를 변화시킨 인물들의 창의적 발상과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이루는 추진력 그 주변인들의 믿음을 기록하고
아이의 창의성 즉 상상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질문대화법을 기술하고 있어요
책을 읽으며 그 내용에 수긍하면서도
선뜻 동의하기가 쉽지 않았던 사실은
상상의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결국 결과물이 인정을 받아야한다는
사실에 대한 두려움때문이었어요
저조차 이 놀라운 세상의 변화를 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으니
구시대적 잣대로 아이를 평가하는 건지도 모르구요
안철수님이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하신 말씀 중에
" 효율성만으로 평가해선 안된다" 하시더군요
경제논리를 들이대며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길 원하고
실패없이 안정적인 방향만을 취하면 안된다는 말씀이었죠
헌데 가슴으로는 받아들이는 그말이 머리에선 불안감을지우지 못하네요
책을 읽으며 다른 어떤 부모지침서보다 맘이 무겁고 머리가 혼란했어요
날아가려는 아이를 자꾸 끌어당겨 주저앉히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에 답을 구합니다.
창의와 디자인이 살아남는 시대라고 하죠..
울 아들, 특히 둘째 (7살)엉뚱한 생각을 많이 해서 뚱남이라고 별명을 지어줬는데
이젠 그러지 말아야겠네요.. 잘 살려주고 뒷받침해줘야겠네요..
필기까지 해가면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두뇌의 구조, 영향, 앞으로 임해야할 자세까지두요~
또한 긍정적인 마인드가 상상과 플러스되어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한다는 사실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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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의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그려라!
EBS 다큐 프라임 [상상에 빠지다]가 방영 후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것은 무엇보다도
내 아이가 살아갈 미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실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누구나 미래는 창의력 넘치는 인재가 성공하는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그래서 내 아이가 어떤 세상을 살게 될지를 떠올리지 못한다.
그렇기에 평범한 잣대로 아이를 재고, 1등의 가치만을 심어주면서,
무한히 뻗어나가야 할 아이의 상상력을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부모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지금 성공을 거머쥔 이들은 과거에 무한한 상상을 펼쳤다는 것을 말이다.
현재는 과거의 상상물이고, 미래는 바로 현재의 상상물이다.
그렇다면 미래에 성공할 인재는 지금 이 시간에도 상상을 멈추지 않는 아이들일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과연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아이에게 어떤 미래를 꿈꾸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꾼 여러 사람들이 등장한다.
빌 게이츠, 스티븐 잡스, 라이트 형제처럼 상상력으로 ‘현재’를 바꾼 사람들과,
우주엘리베이터, 생명연장 아파트 등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가능성 없는 일에 몰두하면서
‘미래’를 바꿀 사람들을 보여준다.
또한 상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여러 기업들을 보여주면서,
지금이 아닌 미래, 부모가 아닌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느끼도록 해준다.
뇌를 움직이게 만드는 상상력의 놀라운 비밀
부모들이 알아야 할 상상력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의 뇌가 실제와 상상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을 단순한 ‘생각’이나 ‘심리’의 차원으로 알고 있는데,
‘상상’은 우리의 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작용이며,
이를 통해 우리의 몸에까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심지어는 지금껏 인간의 의지로는 조절할 수 없다고 알려진 자율신경계까지도 ‘상상’을 통해 조절하여 스트레스를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는 말기암을 상상을 통해 고친 이미지 치료 사례와
가짜 진통제 실험을 통한 플라시보 효과,
운동선수들의 메달 색깔을 좌우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상상을 통한 기억 훈련 등 뇌와 상상력의 놀라운 관계를 구체적인 데이터와 함께 풀어내고 있다.
지금껏 상상을 공상이나 믿음의 문제로 간주했다면,
이제 상상이 현실을 만드는 놀라운 세계를 만나보자.
이를 통해 상상력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면, 왜 우리 아이에게 상상력을 교육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아이 상상력 키우기 실천 전략 7가지
그렇다면 상상력은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상상력이 큰 아이들은 뭐가 다를까?
이 책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상력 학교의 교육 프로그램과
상상력이 풍부한 영재들의 특성을 살펴보면서, 상상력을 기르는 구체적인 전략 7가지를 소개한다.
또한 부모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실험을 진행하여,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커다란 상상력의 차이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외에도 ‘아이와 함께 하는 1분 상상’, ‘아이와 함께 하는 상상 작업’, ‘가족 상상 미션’ 등을 통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함께 제공하여 활용성을 높였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교육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같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했더라도, 결과는 천차만별이다.
마찬가지로 상상력 또한 부모가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상상력 키우기 전략을 통해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도록 하자.
EBS 다큐프라임 [상상에 빠지다] 가 말해주는 내 아이를 위한 상상 교육 비법
방영 후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EBS 다큐프라임 [상상에 빠지다]가 자녀교육서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전 세계의 미래 연구를 살펴보고,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놀라운 뇌의 비밀을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다.
또한 세계의 상상 교육 학교 사례와 상상력에 관한 구체적인 실험들을 통해,
내 아이를 위한 상상 교육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상상력에 빠지다
작가
연배가 비슷해서인지 아이 기르면서 필요한 시기에 책을 내셨더라구요. ㅋㅋ
가장 최근에는 ‘초등학교 1학년을 부탁해’였는데
1학년 초보맘으로 아이지도에 난감했을 때, 받아쓰기 준비, 알림장 확인하기 등 기본적인 1학년 생활을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있는 ‘초등학교 1학년을 부탁해’를 만나 큰도움을 받았었지요.
그리고 EBS 교육프로그램도 그때 그때 챙겨보지는 못했지만 책으로 엮여서 나오면 꼬고 찾아보고 있답니다. 다른 어떤 교육서보다 실질적이고 카테고리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역시 소신있는 부모되기에 도움이 많이 받습니다.
이 책 ‘우리 아이 상상력에 빠지다’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이전에 출간된 책들에 비해 칼라삽화의 삽입도 더 많아지고 주요부분은 큰글씨 혹은 굵은 글씨로 표기가 되어 책장 넘기는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느 광고의 카피가 생각나는 주제라고 볼 수 있는데…
‘라이트 형제가 무모해 보이는 비행을 시도하지 않았더라면…’하고 말하는 광고말입니다. 그 광고의 주제는 ‘시도하라 (do)’인데 반하여 이 책의 주제는 ‘상상하라’입니다. 라이트 형제가 무모해 보이는 비행을 시도하기 전에 끊임없는 상상의 시간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비행을 시도하기 전에 하늘을 나는 상상만으로 가슴벅차고 행복했다는 대목이 특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어떤 일을 실제로 행하고 성과를 얻어 보상을 얻는 것보다
실제로 시도하기까지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이 더욱 행복감을 주는 것이지요.
또한 얼마나 착실하게 완벽하게 상상을 했는가가 성패를 좌우할 것이구요.
얼마 전 아이 학습지에 아이가 틀린 문제 중 미래를 상상하는 말로 옳지 않는 것은? 이라는 문제에 대한 답이 ‘미래에는 사람들에게 날개가 생겨 하늘을 날 수 있을 것이다’ 이었습니다. 보기들 중에 가장 현실성이 없는 것은 맞지만 과연 트린답으로 아이들 상상까지 막을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말이지요.
아이 스케치북에 날개가 생겨 하늘을 나는 상상을 그려보자고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아이를 기르면서 아이가 원하는 데로 아이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야지 라는 생각이 많이 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아이 스스로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적극적으로 살아갈수있을지 의문스러웠어요.
그런데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던 육아의 태도에 확신도 생기고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 할지 길이 생기게 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어제밤 아이들을 제울때 상상하는 연습을했답니다.
밤마다 아이들을 잠자는걸 힘들어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했었거든요.
잠을 잘 잘수있도록 편안하고 몸이 가벼워 지도록 눈을 감고 상상하는 연습을 했어요.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져서 하늘을 날아 꿈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상상을 해보았어요.
자기 싫다고 하던 아이들이 5분만에 스르륵 잠이 들더라구요.
정말 신기하고 기뻤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좋은 꿈 꾸었냐고 물어보니 엄마랑 상상여행을 떠나서 잘 잤다고 하더라구요.
상상의 힘! 이책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실천할수있어서 "정 말 굿 입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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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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