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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18명평가



<영어 쏙 한글 쏙 연상 그림책>은 120쪽에 달하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연관된 상황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연상법에 기초한 그림책이다. 단순한 페이지의 연속은 지루할 거라는 통념을 깨버린다. 줄거리가 없는 그림책이지만, 120쪽에 달하는 각 장은 우리집, 동화의 주인공, 우주, 바다, 동물 등의 소재가 연속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앞 장과 연계되는 상황이 다음 장은 어떤 사물 또는 상황으로 이어지는지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보통 취학 전 아동의 집중력으로는 수십 페이지의 책을 한번에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 이들에게 표지를 포함하여 128쪽의 책을 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영어 쏙 한글 쏙 연상 그림책>은 어린 아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책장을 열면 끝까지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각 쪽이 단순한 반복의 형태를 가지고 있어 어린 독자가 각 쪽의 내용을 인지하는 데 어려움이 없으면서 연상에 의하여 자극된 호기심은 지루하지 않게 120쪽에 달하는 전체 책장을 넘기게 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기억력, 사고력, 상상력이 자극을 경험하게 된다.




처음 책을 받고..와~~두껍다~! 생각했지요
올해 7세 저희 딸은 집중력이 째끔 떨어져요..
학습지를 해도 3장 넘기면 힘들어하고 다른거 하고 싶어하고 그래요
'영어 쏙 한글 쏙 연상 그림책'은 다음페이지는 뭐가 나올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하는데
한 권이 끝날 때까지 한자리에서 한눈 팔지 않고 끝까지 보는걸 보고 놀랬네요^^
영어와 한글이 함께 있어서 이해도 빠른 것 같구요
글밥이 많은 경우 한글 해석도 길어지니 영어가 눈에 들어오질 않게 되는데
아주 간략한 영어라서 한눈에 영어와 한글이 같이 연상되게끔 나오니
혹시...한글만 보려구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는 안해두 되겠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만 가득해서 어느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 하네요
작고 이 두꺼운 책을 우리딸 너무 사랑해줄 것 만 같습니다^^
영어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 하고 있는 아들에게,,
영어공부를 어찌 시켜야 하나 고민이었는데,,너무 좋은 책을 만났어요..
아담한 책 사이즈에,, 부록으로 따라온 워크북과
첫장과 마지막 장에 있는 미로찾기와 길찾기는
아이가 이 책에 흥미를 유도하기에 충분했답니다,,
내용 또한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집안 소재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와 동물, 유령까지 나와 있어서,,
보는 내내 다음에는 무엇이 따라나올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궁금해 하며,,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답니다,,
영어와 한글과 그림이 간단해서 표현되어 있어서,,기억하기도 쉽고,,
above, behind, on, in, under, around, beyond, next, below 등
전치사 표현도 익힐수 있는 유용한 책이네요..
언덕위의 우리집에서 시작된 연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말잊기 하듯이 이어지다가 언덕위에 있는 우리집으로 마무리 됩니다,,
이런 연상과정에서 많은 한글과 영어 표현을 익힐수 있고,,
다음에 연상되는걸 스스로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별 이야기가 없는 것 같지만,, 연상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하고,,
영어 표현도 익힐수 있는 정말 유용한 책이었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3887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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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남자아이와 초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 아이가 영어 공부하기에 좋네요. |

“영어쏙 한글쏙 연상그림책”을 받아든 우리 아들 “엄마 책이 너무 귀엽네.”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크기가 아이들이 손에 들고 다니기에 적합해서 우리 아들 이쁜 책이라고 손에 쥐고 방을 왔다갔다 했답니다. 오빠 책을 한번 보겠다고 따라다니는 우리딸..
“한글쏙, 영어쏙 연상그림책”은 책 제목대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용과 모든 그림이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되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볼 수 있답니다. 아직 영어에 서투른 5세 우리 아들은 한글로만 읽었답니다. 그러더니 “엄마~! 이책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내용이 많지도 않고 간결해서 아이가 빠른 시간에 쉽게 읽어나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엄마~! 엄마는 영어로 읽어. 난 한글로 읽을테니까.”하면서 한줄 한줄씩 같이 읽어나갔답니다. 엄마의 좋지않은 발음에도 재미가 있는 지 계속 엄마는 영어 저는 한글로 읽자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보이다 보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장을 한 장 넘기자,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미로가 나오더군요. 신이난 우리 아들 앉은 자리에서 미로를 다 해버렸답니다. 이점으로만 봐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아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도록 배려를 해놓은 것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한,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친근한 느낌의 그림들을 보는 재미로 아이들이 책을 읽는 중간에 그만 덮을 수 없게 끔 만들어졌답니다.
한글을 모르는 우리 딸에게는 한글 공부를, 영어에 관심을 보이는 우리 아들에게는 영어공부를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http://blog.naver.com/ilhiyoung/130107461055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blog/ilhiyoung/2109965
알라딘-http://blog.aladin.co.kr/739637107/4743047
교보문고-http://booklog.kyobobook.co.kr/ilhiyoung/990319
예스24-http://blog.yes24.com/document/3881867
에 올렸습니다.. 좋은책 너무 감사드립니다..정말 읽고 싶은 책
'영어 쏙 한글 쏙 연상 그림책'
아이가 없을때 책을 받았는데
첫장을 넘긴 순간 점점 상상의 나라로 가는것 같았어요.
우리집에서 우주까지 한바퀴 돌아 다시 우리집으로
문장이 끊이지 않고 계속이어지는게
어찌보면 늘 우리옆에 있는 사물과 생각들인데..
ㅎㅎ
보면서 끝을 찾아
정말 재밌게 보았어요.
영어를 모르시는 어머니께서도
아이에게 한글로 읽어주시는데..
어머니께서 재밌어 하시더라구요~ㅎㅎ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도 정말 귀여워요~

첫장을 넘기면 미로가 있는데
지우의 손끗은 처음에 공룡과 고릴라등..
동물들만 따라가더라구요~
ㅋㅋ
몇번을 미로를 따라 움직이더니
마지막에 장애물없이 바른길로 끝까지 완주했답니다.^^

요 작은 책 한권이 한문장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아이의 상상과 재밌는 그림을 따라
집에서 우주를 지나 집으로 긴~ 여행을 다녀온 느낌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scandal265/140128350089
http://blog.momschool.co.kr/scandal265/13775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scandal265/2110433
[YES24] http://blog.yes24.com/document/3885439
영어쏙 한글 쏙 연상그림책은
연상그림을 도구로 해서 영어를 기억할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특히나 삽화가 정말 멋집니다.
작은 언덕 위에,
갈생 울타리 뒤에,
커다란 떡깔나무 아래에,
is
my house.
in front of my house...
이와 같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을 사용해서
우리집을 출발하여 동화책 속 이야기를 맛보고 숲과 우주너머까지
다시 바다로 안착하고 귀여운 동물들을 만난 후
도시 옆 작은 언덕 위에...
집으로!
아이들이 그림도 예쁘고 친근한 소재 때문인지 정말 손에 책을 들어 다 보네요~^^
부록에 독후활동이 있어 부모라도 어려움없이 함께 할수 있습니다.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아쉬운것은 cd가 있었음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리로 들을 때 그림과 단어들이 연상될것 같은데....
http://booklog.kyobobook.co.kr/ojykjy/990146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한 번 이야기 속에서 접한 단어는 오래 기억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단어 공부를 따로 하지는 않다 보니 모르는 단어를 자꾸 만나게 되면 답답해서 의욕이 꺾이는 모양이었어요.
무조건적인 암기를 싫어하는 아이여서,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많은 단어를 접할 수 있을까 고민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단어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영어 단어 외우기를 싫어하는 아이도, 다음에 이어지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자꾸만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제법 도톰해보이는 책을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다 읽어내내요.
"무슨 이야기가 들어 있어?"하고 물었더니
"새 한마리가...집에..."하면서 길다면 긴 이야기를 줄줄 읊어냅니다.
연상의 힘이겠지요.
단어라는 구슬을 한 줄로 꿰어주는 이야기의 힘이기도 하고요.
무언가 하라고 시키면 더 하기 싫기는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일텐데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단어를 익히고, 아는 단어가 많아지다 보면 다른 이야기를 접할때 더 자신감과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준별로 후속작이 또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www.cyworld.com/nsonly2/6189280
http://blog.naver.com/nsonly/126681725
http://book.interpark.com/blog/nsonly/2106153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358242
http://blog.yes24.com/document/3859653
위에 올렸습니다.


독특한 영어 그림책 한권을 소개할게요.
끝말 잇기와 비슷한 유형으로 이야기가 연상되어서 계속 연결되는
<영어쏙 한글쏙 연상 그림책>인데요.
첫장을 읽으면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기 때문에
계속 계속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
작은 언덕 위에,
갈색 울타리 뒤에.
커다란 떡깔나무 아래에,
있는...
우리집
우리집 앞에...
장미 나무
장미 나무 위에...
작은 새.
작은 새 위에...
창문.
이런 식으로 사물이 나오고
그 다음 그 사물의 위치가 나오고.
그 사물에 연상 되는 다른 사물이 나오고
또 그 사물의 위치가 나오고
이렇게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 된답니다.
영어 그림사전 같기고 하고
영어 그림책 같기도 해요.
일러스트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예요.
동물은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구요.
책이 두꺼워보이지만 한페이지에 그림,영어 단어,한글 이렇게
하나씩 들어가 있어서 금새 읽을 수 있답니다.
워크북이 별도로 들어있어서
영어단어와 사물을 연결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전세계 10개국에 출간되어 그림책 베스트셀러가 된 책인데요. 계속 되는 연상 작용을 통해 기억력,집중력,인지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답니다. 단순한 영어그림책이 아니라 기발하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있는 연상 그림책이 때문에 영어 단어를 익히기에 유용한 책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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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interpark.com/blog/cruse27/2105764 인터파크
http://blog.aladin.co.kr/775743113/4738160 알라딘
http://blog.naver.com/cnkim74/140128175072 블로그

영어 쏙 한글 쏙 연상 그림책 ![]()
교보문고, 예스24 기타 등등 자주 애용하는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어서
눈 여겨 봐왔는데 드디어 울아들램에게도 보여주게 되었답니다^^
블랙 표지에 꼭 사전같은 두꺼운 느낌의 책이라 아이그림책 같지 않은 첫 인상과는 달리![]()
그런데 책을 펴쳐드는 순간...
와~ 하는 감탄사가 연발...
일단 큼지막하게 동물 & 사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잘 알아볼 수 있게 그려진 그림들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우리 아들램도 책을 펼쳐들고 꽤 되는 양이지만 한장도 빠지지 않고
야무지게 넘겨가며 보더라구요~
제가 봐도
그림들이 너무 이쁘고 상세하면서도 특징들을 잘 모아서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으로도 몇장 올려보네요~ 더 이쁜 그림들이 많지만 그 중에 엄선해서 우리 아들램이 잘봤던 그림들로 ㅎㅎ
그리고 보시다시피 영어랑 한글이 그림에 맞게 두줄로 나와있고
옆페이지에 다시 반복해서 (전치사를 한번 더 써서) 나오면서
뒷페이지와 계속 연결됩니다.
영어랑 한글이랑 같이 나와있어서 복잡할 것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같이 이야기 해주니 아이가
집중을 더 잘 하는 것 같았어요~
엄마발음이 어설픔감도 없지 않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램은 제가 읽어주니 좋아햇습니다.
영어 쏙 한글 쏙 연상 그림책... 제목 그대로 딱인 책이었어요~
영어랑 한글이 함께 떠오를 수 있게 쉽게 연상되는 그림이 나오는 사전같은 느낌의 책...
그러나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30페이지에 달하는 그림책으로는 방대한 분량이지만
보는 내내 다음 장에는
어떤 그림이 나올까 기대가 됐던 흥미로웠던 책...
영어 쏙 한글 쏙 연상 그림책~ 재미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에는 역시 다 이유가 있다는 걸 깨달았네요 ㅎㅎ
머지않아 요
책 너덜너덜해질 것 같다는...ㅋㅋ
다른 곳에도 많이 올렸어요~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473499
http://blog.naver.com/pestree/30107088732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14033
http://book.interpark.com/blog/pestree2/2104204
http://blog.yes24.com/document/3850847
http://booklog.kyobobook.co.kr/pestree/988895
다음장엔 뭐가 있을까?? 아이가 궁금해서, 먼저 봅니다. 저 몰래.......그러고는 마치 투시력이 있는 아이처럼, 또 예지능력을 가진 아이처럼,,,, 다음장의 그림을 맞추며 이야기를 이어줍니다.....^^ "엄마, 다음엔 어떤 이야기 나오는지 알아?" ....하면서,,"내가 맞춰볼께.다음장에는 공주님이 나와,,,공주님이 용을 화나게 만들었나봐..."하면서말이죠^^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또 다른 재미를 주는것 같아요.
조금은 엉뚱한 상상력의 그림에 저는 당황하기도 하는데, 역시 아이는 창의성이 뛰어나서인지,,, 잘도 이어지게 이야기를 만들어내더라구요...
아이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데,, 이 그림책을 보며, 그림도 그리고, 함께 한글도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큰애는 한글과 영어를 재미있게 놀이식으로 익힐 수 있으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한권의 책을 만들어갈것 같아요... 처음엔, 우리집으로 시작을 할 것 같은데, 짧게 연상 그림책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어떤 연상그림책이 만들어질지 기대가 되요^^
이 책을 보다보니,, 돌도도는 세상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저도 뜬금없이 말이죠^^

원래 구겨진 건 아닌데,,, 사진으로 올리고 싶은데.... 스캔으로 올리려니,,, 부득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 ^^ 영어를 놀이로 다가가니, 아이에게 부담도 없을것 같고,,, 이 책도 이제 완성해 가려 합니다....^^ ^^ 좋은책에 또 한 좋은 워크북을 주시니,,, 더한번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랑 자주자주 즐겨볼 려고 합니다,^^
요즘 윤호와 키다리 출판사에서 나온 영어 쏙 한글 쏙 연상 그림책을 보고 있어요.
무려 128페이지에 달하는 꽤 두꺼운 책이지요.
사이즈는 손바닥 보다 조금 크고요.
두껍긴 하지만, 포켓 사이즈라 휴대도 참 편해요.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이 두꺼운 책에 이야기만 빼곡히 적혀있다면
무척 지루하고 읽기에도 힘겨웠을 거예요.
하지만, 책 소개를 보고는 홀딱 반했어요.
한 장에 한 개의 그림과 단어들이 나오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큼직한 그림과 그 그림을 뜻하는 영어 단어와 한글 단어.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 하단에 다음 장으로 계속 연결되는 문구들.
그 문구들을 통해 전치사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얼마 전 "상상력"에 대한 책을 보았었는데, 거기에도 연상기억법의 효과와 뇌, 상상력 등의 관계가 잘 나와 있었어요.
별 의미 없을 것 같지만,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연상관계를 통해
학습이 아니면서도 나도 모르게 재미있는 학습이 되고 있는 책이지요.
특히, 우리 아이는 한글 공부를 아직 따로 시킨 적이 없는데,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자연스럽고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림도 딱딱하지 않고 특징을 잘 포착하면서도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 기억 속에 쏙쏙 들어가도록 되어 있지요.


언덕 위의 집에서 시작한 여행은 내 방 안으로, 또 내 방에 있던 책 속 동화 세상을 여행하고
어둠속을 지나 우주를 거쳐 바다를 건너고 동물원을 지나 도시를 통과하여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거치게 되지요.
몇 번 엄마와 읽고 나면 이제는 척척 혼자서도 읽을 수 있답니다.
너무나도 재미있기에 이 책이 무려 128페이지에 달한다는 사실은 읽는 순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지요.
한번 책을 펼치면 끝 날 때까지 하염없이 읽고 읽고 또 읽어나간답니다. ^^
그림, 영어단어, 그리고 한글단어의 삼합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영어단어의 정확한 뜻을 파악하고 익힐 수 있어서 아이가 무척 편안해 한답니다.
영어는 영어로만 익혀야 한다는 교육방법도 있긴 하던데,
이미 모국어에 길들여진 우리 아이에게는 이렇게 한글과 영어가 함께 나와 있어서
정확하게 뜻을 알고 지나가는 것이 아이가 받아들이기도 편해하고 더욱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영어와 동시에 한글공부까지 되어 좋고,
알게 모르게 전치사에 대해서도 노출이 되어 아이가 스폰지처럼 그대로를 흡수하게 되어 좋고요.
전치사는.. 나중에 문법적으로 공부하게 되면 헛갈리기도 하고, 외울것도 너무 많은데,
이렇게 어릴 때부터 자연스런 문장으로 외우듯 읽어나가면
원어민처럼 자연스레 감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몇 번 읽은 것으로 스펠링은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가 밑에 있는 영어단어를 보고 불러주니 척척 위에 있는 그림과 연결해 나가네요.
유아들은 그림 사전을 통해 낱말을 외우는 것이 좋다고 하잖아요.
이 책의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기본단어들을 충분히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워크북은 http://cafe.naver.com/kidaribooks 에서도 PDF 파일로 다운이 가능하대요.
2탄으로 영어짱 한글짱 연상 그림책도 나온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블로그 : http://virtual3d.blog.me/5010957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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