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인간의 존엄성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인간의 존엄성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될까? / 인권은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상관없이 모두 같을까? / 누구나 자유롭게 생각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 왜 살아가면서 신을 필요로 하기도 하고, 필요로 하지 않기도 할까? / 누구나 교육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뭘까? / 왜 남의 재산을 존중해야 할까? / 인권이 국가 권력보다 우선하는가? /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가?
2장 인권 실현을 위한 긴 여정
인권 실현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 / 자연권은 누가 발견했을까? / 평등권은 신이 준 선물인가? / 대헌장은 무엇일까? / 누가 인간을 인간에게서 보호하는가? / 인권을 맨 처음 이야기한 사람은 누구일까? / 프랑스인들은 무엇을 위해 싸웠나? / 한국은 어떻게 해서 헌법 국가가 되었을까? / 세계인권선언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3장 새로운 세대의 인권
인권 3세대는 누구일까? / 무엇이 우리를 국가로부터 보호하는가? / 언론과 정보의 자유가 왜 필요할까? /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란 무엇일까? / 집단적 인권이란 무엇인가? / 왜 모든 권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을까? / 다음 세대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4장 세계의 양심, 유엔
양심에 따르는 연합인가, 비겁한 연합인가? / 협약과 조약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 유엔 인권위원회는 언제 누구에게 잘못을 지적할까? / 유엔 인권이사회는 허수아비인가, 영향력 있는 기관인가? /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은 어떤 일을 할까? / 세계는 어떤 재판소에서 심판을 받는가?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 / 세계인권선언이 전부일까? / 아이들은 어떤 권리를 갖는가?
5장 인권을 지키는 국제비정부기구
INGO는 어떤 단체인가? / 국제사면위원회는 어떤 방법으로 고문, 감금, 살인에 맞설까? / 휴먼라이츠워치가 모으는 것은 무엇일까? / 민간단체도 국영 단체도 아닌 유니세프는 어떤 일을 하는가? / 피안은 누구에게 먹을거리를 주는가? / 누가 열대우림과 바다의 민족들을 살리는가? / 국경을 모르는 기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 인권을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은 누구일까? / 누가 이 여성들의 용기를 두려워하는가?
6장 세계의 인권
세계인권선언 60년, 지금 세계는 어떤가? / 전쟁은 어디에서 일어나는가? / 어떤 국가가 사형으로 처벌하는가? / 고문은 어디에서 자행되는가? / 차별이 심한 곳은 어디인가? / 사람의 가격은 얼마이고 ‘현대판’ 노예는 누구인가? / 난민에게 문을 닫는 자는 누구인가? / 누가 아이들을 학대하는가? / 여성 인권은 어떻게 병들어 가는가? / 누가 진실을 가로막는가? / 두려움이 어떻게 우리의 권리를 제한할까? / 세상은 누구의 것일까?
7장 한국의 인권
국가가 사람들을 마음대로 잡아가고 고문하는 일은 계속되고 있나? / 국가는 어떻게 개인의 생각을 감시해 왔을까? / 한국에서는 표현의 자유가 잘 보장되고 있을까? / 정보화의 편리성이 우리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면? / 한국에서 노동자들의 권리는 어떻게 개선되었을까? / 내 생각에 따라 군대를 안 갈 순 없을까? / 2009년, 용산에서는 왜 사람들이 죽어야 했을까? / 왜 여성들에게 밤길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할까? / 봉사 활동과 장애인 인권 운동의 차이는? / 한국인은 정말 하나의 민족일까? / 동성애자는 차별해도 되는가? / 국가인권위원회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8장 한국의 청소년 인권
학교에서는 정말로 민주주의가 이루어지고 있을까? / 학교는 왜 그렇게 학생의 머리카락과 복장에 집착할까? / ‘사랑의 매’는 인권침해일까? / 학교는 학생을 잘 가르치고 있는 걸까? / 성적을 마음대로 공개하거나 알려도 되는 걸까? / 학교가 학생들에게 종교를 강요할 수 있을까? / 정치는 어른들만의 것일까? / 청소년도 노동자가 될 수 있을까? / 청소년 보호는 청소년을 위한 것일까? / 가정에서의 인권 지수는?
9장 인권을 위한 실천
우리에게는 어떤 책임이 있나? / 시민적 용기란 무엇인가? / 인권을 고려한 장보기, 어떻게 해야 할까? / 환경오염은 인권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 우리는 언제 우리의 권리를 완전하게 행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