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6명평가



과거에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
2011년 입시에서 명문D외고의 전교4등은 서울대 경영학과에
떨어졌는데 56등이 붙은 것이다.
500회 이상 학생, 학부모, 교사를 지도한 전문가의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실천 사례
이 책은 교과부가 모범 사례로 발표한 과학고와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 사례를 중심으로 입학사정관이 평가하는 인재상을 제시하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지침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준다.
대학 입시에 이어 특목고 입시에서도 자기주도학습 전형이 도입되면서 낯선 제도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대응할지 당황하고 있는 틈을 타서사교육 업체들이 사활을 걸고 TV나 신문 등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고입 전형에서는 사교육을 드러내면 안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에서 인정하는 사교육은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학습 과정을 보완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사교육 경험은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위험마저 있다.
학교를 중심으로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고 평가해나가는 과정을 학생 스스로 해나가는 것이 최고의 대책이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학부모는 어떤 자세로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어야 할까? 저자는 6년간의 자기주도학습 연구 및 교육 활동, 전국의 일선 학교 교사와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교육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필자가 직접 자사고, 과학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비전 설계부터 ‘학습계획서’ 작성과 실행 과정, 자원봉사 활동까지 학교에서 지도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침과 관련 사례를 제시하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생생하다.
입학사정관이 가장 선호하는 자기주도학습 실천 모델을 제시하고 단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연간·월간·주간·일일 학습계획서 작성법까지 실제 사례를 들어서 알려준다.
그러나 무엇보다 자기주도학습의 출발점이 되는 공부의 목표, 즉 비전을 먼저 세울 것을 강조한다. 특히 성적이 좋은 과목, 분야보다 즐겁고 가슴 뛰는 일에서 자녀의 비전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그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과학고와 좋은 대학에 합격한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어서 교과부가 밝힌 입학사정관제 핵심 키워드 7가지(비전, 인성과 헌신, 학교동아리활동, 열정, 역경극복, 자기주도학습 능력, 독서 습관)에 대비한 학습법과 포트폴리오 준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교육과학부는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학생은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못박고 있다. 필자는 여기서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을 비롯한 사회에서도 이미 시험만 잘 보아서 쌓은 스펙보다는 인성,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큰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을 해야 할 근본적인 목적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큰 사람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방법론, 즉 입학사정관이 원하고 글로벌 기업들이 찾는 인재인 큰 사람을 만드는 과정을 필자가 현장에서 지도하는 과정에 따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과정은 자녀를 창조자로 키워내겠다는 원대한 꿈을 꾸고 하나하나 실현해나가는 과정이 될 것이다.


제1장 입학사정관이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포인트
Golden Key 1 입학사정관제 바로 알기
체험학습, 성장가능성, 자기 색깔로 과학고에 합격 / 입학사정관제의 모범인 카이스트는 어떻게 선발하나
Golden Key 2 학교안 자기주도학습만이 평가받는다
자기주도학습은 반드시 학교 안에서 이루어져야 / 자기주도학습 이렇게 실천하라 / 자기주도학습 실천 사례
Golden Key 3 자기주도학습 전형에 대비한 학습계획서를 준비하라
자기주도학습 전형의 기본적인 학습계획서 양식과 내용
제2장 학교안에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법
Golden Key 4 학學과 습習을 정확히 알자
자기주도학습의 기본-학습의 4황금률 / 공부 잘하는 최고의 비결, 예습과 복습의 요령 / 활동을 통한 학습이 중요하다
Golden Key 5 학습 동기를 높이는 방법
모델링하기 / 나의 다짐/ 자신감 높이기 / 매일 학습·중간고사 목표 / 나의 미래 이력서 쓰기 / 시험 전략
Golden Key 6 좋은 공부습관 기르기
시간관리 능력을 키워라 / 집중 전략을 세워라 / 최적의 공부 환경을 만들어라 / 책읽기 능력을 길러라
Golden Key 7 학습계획서는 목적지로 가는 보물지도
학습계획서가 왜 중요한가 / 연간 학습계획서 작성 방법 / 월간·주간 학습계획서 작성 방법 / 1일 학습계획서 작성 방법 / 학습계획서 작성에서 유의할 점
Golden Key 8 공부하는 이유부터 교육시켜라
제3장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법
Golden Key 9 비전: 당차고 확실한 미래 목표를 세워 학습 동기를 높여라
합격의 비결은 당차고 확실한 미래 목표 / 진로는 중학교 1~2학년까지 정하라 / 도전할 가치가 있을 정도로 크고 위대한 꿈을 꾸자 / 아이의 색깔을 인정해야 비전이 생긴다
Golden Key 10 인성과 헌신: 첫 번째 인재의 기준은 인성이다
2011학년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목표는 인성과 창의다
Golden Key 11 학교 동아리 활동: 사교육을 통한 스펙은 인정받지 못한다
Golden Key 12 열정: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에 미치게 하라
관심 분야에 대한 열정은 실력만큼이나 중요하다
Golden Key 13 역경극복: 희망을 가지고 노력한 스토리를 만들라
감동적인 스토리는 역경 속에서 나온다 / 입학사정관은 위기극복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
Golden Key 14 자기주도학습 능력: 결과보다 어떻게 공부했는가를 높이 평가한다
사교육 안 받고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공통점 /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평가하는 방법
Golden Key 15 독서활동: 입학사정관제 핵심 키워드7
독서를 통해 제대로 된 선행학습을 시켜라
제4장 큰 사람 만드는 학교 자기주도학습 실천편
Golden Key 16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1단계- 생각하게 하라
영준이의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step1-자기성찰 / 영준이의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step2-진로 탐색 / 영준이의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step3-7가지 성찰
Golden Key 17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2단계- 선택하게 하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라 /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여 학습 동기를 높여라
진로 선택은 중학교 1~2학년 때 하라 / 큰 사람 만들기의 선택 과정-비전 세우기 과정
Golden Key 18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3단계- 집중하게 하라
집중력은 어떻게 생기나 / 미래 인재의 조건
Golden Key 19 큰 사람 자기주도학습 4단계- 창조자가 되게 하라
불모지에서 탄생한 창조자의 사례 / 아이에게 부모가 물어야 할 것은 점수가 아니다
참고자료 나만의 학습계획서 사례
Q&A 자기주도학습 이것이 궁금해요


아이가 입퇴원을 반복하고 집안 가구 옮기다 책을 분실하는 바람에 서평이 너무 늦었네요.
보내주신 책 너무 잘봤는데 후기가 늦어 죄송합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nanjjoung/100132811867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nanjjoung/1021320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nanjjoung/2249633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4740440
먼저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책을 사무실에서 받았었는데, 다른 서류 뭉치와 섞여서 제자리가 아닌 다른 곳으로 책이 사라지는
바람에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과거 군에서 책에 푹 바졌을때 빼고는 단숨에 책을 읽어내려갔던 기억이 없는데,
초교 3학년에 다니는 딸아이도 있고해서 그런지 입학사정관제도나 자기주도적학습 등이
남의 얘기가 아닌 바로 저와 연관된 얘기라서 한 문장 한 문장 모두 눈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이틀만에 책을 다 읽었는데, 다시 한번 형광펜을 들고 또 읽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아내에게도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부분들은 모두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두면서 말이죠.
저자의 집필 의도대로 저희 딸뿐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는
충실한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교권도 땅에 떨어진지 오래고, 학교에서는 잠을 자거나, 학원 공부 뒤처진 것을 하는 공간으로
전락하다보니, 바라보는 입장에서 아쉬울 때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책의 내용대로 사교육이 사라지고, 공교육이 힘을 싣는 시대가 하루 속히 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 딸에게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을 위한 미래 목표를 향한 공부습관과 계획표를 직접 작성해서
훈련토록 지도해줘야겠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 실제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이끌다 보니, 읽는 이로 하여금 빠른 이해와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좋았습니다.
책의 부분중 기억에 남는 문구를 소개하자면,
비전 관련 문단에서 미실의 말을 인용한,
"오로지 꿈꾸는 자만이 계획을 세우고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이 머리속을 계속 맴도는군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입학사정관제라던지 자기주도학습이
멀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초등 3학년이 아이를 둔 친구가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보면서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니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러다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입학사정관제나 자기주도학습...
입학사정관제가 필요로하는 인재상이 무엇인지 궁금한 학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라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크게 5장으로 구분되어있는데
1장 입학사정관이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의 핵심포인트에서는
입학사정관제가 무엇인지 제시하기 위해 과학고와 카이스트에 합격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자기 주도학습 전형의 기본적인 학습계획서 양식과 내용이 소개되어있다..
2장 학교안에서 완성하는 자기주도 학습법에서는
입학사정관이 가장 선호하는 자기주도학습 실천모델을 제시하여
아이와 학부모가 자기주도학습의 실천 방향을 알도록 안내하고 있다.
학습동기를 높이는 방법, 좋은 공부습관기르기, 학습계획서가 왜 중요한가, 계획서작성에 대한 모든 것, 공부하는 이유부터 교육시켜라를 통해 제대로 된 자기주도학습의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제3장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법에서는
비전,인성과헌신, 학교동아리활동,열정,역경극복,자기주도학습능력,독서활동의
입학사정관제 핵심키워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4장 큰사람만드는 학교 자기주도학습 실천편에서는
큰사람 만드는 자기주도학습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궁금증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내아이와 함께
스스로 즐기며 공부한다면
아이가 공부를 진학을 위해
어렵게 해야하는 것이란 생각보다는
내미래를 위해 도전하고 즐겨야하는 거란걸 알게된거란
생각을 해본다...
http://blog.naver.com/dajoa94/140129878660
http://blog.paran.com/dajoa94/44720669
http://blog.yes24.com/document/4108880
http://book.interpark.com/blog/jinzza94/2150481
얼마전 중3 담임선생님으로 부터 외고진학을 권유받았던 아들로 고민이 많았다.
정말 사교육 하나 없이 스스로 잘해오던 아이에게
어쩜 나는 입시에 대한 선택도 모두 맡기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러던중 우연히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책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정보와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코칭에 대한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1장에서는 당장 아이의 외고 입시에서 내가 맞닥드릴 입학사정관제의 이해와
구체적인 학습게획서를 예시를 통해 알수 있어 너무 좋았다.
당장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나와 같은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2장에서는 학습동기를 높히는 방법과 학습에 있어 정말 자기주도적이고 스스로 찾아하는
학습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이 바로 학습 계획서이다.
스스로 연간 ,원간 주간등 학습플랜을 짜고 스스로 관리하기란 쉽지 않은데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 지니고 다니면서 지속적인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내 머리를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들었던 생각은
바로 아이 스스로 내가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알아내는 꿈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이
먼저 선행되어야겠다는 것이다.
정말 마지막장의 말한마디가 모든걸 단적으로 담아내고 있는 것 같다.
-성찰하고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집중해서 큰사람이 되게하라
긴말이 필요없네요.
여지껏 저는 딸아이와 [자기주도 학습]이 아닌 [엄마주도 학습]을 해왔네요..ㅠ.ㅠ
5월 초 어린이날, 어버이날..등등 집안 행사로 책을 손에 잡을 시간도 없다가,
책 좀 잡고 읽으려하면 둘째 꼬맹이(4세)가 자기랑 놀아달라며, 엄마가 책읽을 시간조차
안주네요.
어렵게 어제 저녁 애덜 모두 재우고 신랑도 피곤에 일찍 잠이 들었길래 단숨에 읽어 내려갔어요.
구구절절...심금을 울리는 문장들이 있더군요....
언능 아이 책상에 가서 형광펜을 가져다가 밑줄을 좍 그었답니다.
* 자기주도적인 노력과실천을 통해서 성적을 올린 하나의 멋진 스토리가 입학사정관들의 마음을 움직임
* 입학사정관들은 학원 공부에만 매달리기보다 자신의 색갈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감동을 주는
과정을 거친 하갱을 높게 평가한다.
* 실험 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그것에 미쳐서 즐겁게 할 수 있는 학생을 입학사전관들은 잠재력 있는
학생으로 높게 평가한다.
* 입학사정관들은 결과만이 아닌 대회 참가를 위한 노력의 과정과 열정, 그리고 학교 동아리 활동 등을
가장 높게 평가한다.
* 자기주도학습은 '배우는 학'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익히고 습'에 더 비중을 두는 공부법이다.
* 학교수업에 맞춰서 예습과 복습을 반복하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기본이다.
* '한 달 전부터는 무조건 수업에만 집중하라!'-학교 선생님이 수업하는 부분이 시험 범위이다.
* 공부하기 최적의 환경을 만들라!-책상에 연필, 색볼펜, 지우개, 자, 연습장 등을 잘 갖춘다.
* 책읽기 능력을 길러라!-자기주도학습에서 매우 핵심적인 능력이다.
* 공부하는 이유를 교육시켜라!-오로지 꿈꾸는 자만이 계획을 세우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 진정 큰 사람이될 수 있는 아이는 찌들지 않고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며,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학생이다.
이외에도 구구절절 주옥같은 문장들이 정말도 어떻게 아이를 자기주도학습으로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방법인지 아주 쉽고, 상세히, 예문등을 통해서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5월초 운동회때문에 학급 반 엄마들과 식사하며 아이들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 책을 그전에 읽었더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5월말 학급 공개수업후에 혹시라도 엄마들끼리 모일 시간이 되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좋은 학습지도서 편찬을 감사해요*^^*
큰사람 만드는 자기주도 학습
요즘 자기주도 학습에 관한 내용이 쏟아지고 있다. 소비자(학부모중 부모)가 원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주 변화하는 입시제도와 공부시간에 비해 비효율적인 학업에 대한 코칭을 원하기 때문일까?
이책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정보와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코칭에 대한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에 기본적인 핵심들이 있으므로 목차를 서술해보겠다.
제 1장 입학사정관이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의 핵심포인트
Golden key 1 입학사정관제 바로 알기
Golden key 2 학교안 자기주도학습만이 평가받는다.
Golden key 3자기주도학습 전형에 대비한 학습계획서를 준비하라.
-자사중 자사고나 목적고에 가는 학생들이 준비한 학습계획서의 예시를 비교해놓아서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제2장 학교안에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법
Golden key 4 학과 습을 정확히 알자
Golden key 5 학습 동기를 높이는 방법
Golden key 6 좋은 공부습관 기르기
Golden key 7 학습계획서는 목적지로 가는 보물지도
Golden key 8 공부하는 이유부터 교육시켜라
학원이 아닌 학교 수업에서 복습을 철저히 할 것과 각종 체험학습을 권장한다.
배우는것보다 스스로 복습하고 모르는 것을 사전등으로 스스로 조사하는 과정을 강조하였다. 학원에 익숙한 아이들은 선생님들이 일일이 설명해주기 때문에 스스로 모르는 단어들을 잘 찾지 않고 물어본다고 한다. 이것도 어쩌면 학원을 보내는 부모들이 생각해봐야 할듯하다. 또한 학원은 가르치는 수업이 많기 때문에 학원에 의존하면 복습하는 시간이 줄어서 자기주도가 어려운 현재의 사교육 문제점을 잘 지적하였다. 그러나 기타 내용은 일반 학습서에 많이 다루워진 내용들이라 특별한 것은 없다. 예를 들어 연간 학습계획서 작성 방법의 예시를 들어보겠다.
교과목 학습
국어: 교과서 정독 2회(중요한 어휘와 모르는 어휘 쓰기.어휘장 만들기),수업 내용 정리
수학: 교과서 정독 2회(개념 이해),기본문제+정독 2회- 심화문제(ebs 들으면서 개념이해)
영어: 1일 영단어 20개 암기,ebs 영어듣기 20분씩 받아쓰기,독해 3개
독서학습
<나쁜 사마리아인들>외 3권(경제도서1,문학도서 3)
체험,봉사,동아리 활동
체험,봉사,진로탐색 등 각 월 1회 4시간 활동하기
이런식의 학습계회서의 예시들이 있다.
학습계획서 작성시 유의할 점에서 내가 맘에 들었던 부분은 학습계획서에 학부모가 사인하지 말고 학습자가 평가하게 하라는 점과 항상 몸에 지니게 하라일 것이다.
그러나 역시 아이 스스로 저런 계획서를 짜는 아이라면 부모가 큰 걱정이 필요하랴.
3장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법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를 예를 들어 감동적인 역경스토리들이 나오면서 자기주도를 잘 하고 있는 아이들의 예시가 제시된다.
4장 큰 사람 만드는 학교 자기주도학습 실천법
-성찰하고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집중해서 큰사람이 되게하라
입학사정관제를 빼면 일반 학습계발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자사중이나 자사고 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사례가 있으니 궁금했던 분들은 바로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입학사정관제를 이용해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일 수 있다. 모든 학부모들의 꿈이 특목고는 아닐진데 중학교 교사와 특목고 전문학원강사를 하셔서 입학사정관제 입시전략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학교라는 틀안에서 모두 대학을 나와야만 하는 시스템속에서 “꿈”이 없는 아이들이 있다.꿈을가져라 라고 한다. 수많은 학생들 중에 분명 꿈이 있는 아이들이 있고 그 아이들을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나간다. 그러나 꿈이 없는 아이들이 더 많다. 왜 없을까?
그것은 부모나 기성어른들이 학교-입시라는 틀을 갖고 그속에서 아이들을 보기때문 아닐까?
반면 빌게이츠가 처음에 뭐 원대한 꿈을 꾸어서 성공한 것은 아니다.
꿈꾸는 사람이 꿈을 꾸지 않는 사람보다 비젼이 있고 더 나아간다. 그러나 우리의 꿈이 항상 일관되지도 않고 한번 꾼 꿈이 영원하지도 않다. 그것보다는 아이들이 갖고 있는 원천적인 호기심,열정 들일 것이다.
내 아이는 6살이다. 호기심이 가득하고 에너지가 넘친다. 우리아이가 특별해서도 아니고 모든 생명중에 어린 생명들은 에너지가 넘치고 호기심 가득하다. 그런 저마다의 색깔들이 한가지 공통된 목적으로 희생되어간다. 자신이 능동적으로 참여해서 달콤한 꿀을 획득할 수도 있지만 병들어간다.
내 현재의 아이들의 이상향은 북유럽과 핀란드 쪽이다 보니 이런 학습서를 보면 씁씁하다.
이책은 현재의 공교육에 충실한 입시실천 코칭내용이다. 잘하고 있는 아이들이 어떻게 자사고나 특목고에 입학사정제로 들어갔는지에 대한 사례로 그런 아이들 대부분 스스로 공부하였고 그런점을 거꾸로 분석하였다. 그런 쪽에 관심있는 사람은 도움이 될것이고 나처럼 기존틀이 아닌 삶에 있어서의 주도적 학습(인생은 모두 배움의 연장선이 아니더냐)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실망할지도 모른다.
여기에 재미있는 내용이 나온다. 한 엄마가 저자에게 조언을 구하는 내용이다. 한 엄마는 자기가 학창시절에 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돼서 포기했다. 그래서 내 자식이 의사가 되면 좋겠다. 어떻게하면 의사가 될 수 있게 하겠는가?
그러자 저자는 “지금이라도 엄마가 의사가 되세요.”라고 조언한다. 엄마의 꿈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라는 말은 참으로 인상적이다.
일단은 이책을 읽고 제가 완전히 잘못알고 있던 내용들을 재정립할 수있어서 너무 좋고 뜻깊은 책이어서..앞으로도 저의 아이교육에 길잡이가 되어줄 책으로 곁에 두고 항상 읽어보려 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아이를 창의적으로 호기심가득한 활발한 아이로 키우려고 많은 노력은 하지만 정작 저도 역시나 대한민국 엄마라는 생각에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눈앞에 보이는 학교성적에 연연해해서 정작 아이가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 것에는 무시해버리고 시험잘보면 된다는 안일하고 꽉막힌 생각속에서 우리아이를 망치고 있는거 같아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10년을 넘어 20년, 50년 후에 어디에서 누구와 무슨일을 하겠다는 목표가 장기목표이다. 이 장기목표가 바로 비전이며, 그럿을 이루기 위한 학습니 바로 자기주도학습이다."
이 문구가 너무 와닿았습니다....큰 꿈을 키우게 하고 그 꿈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가르키는 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미치게 하고 열정을 쏟는다면 분명 우리아이는 큰 사람이 되어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반성을 많이 하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주변의 현혹되지 않고 소신을 갖고 열심히 아이를 키울겁니다..
저의 좋은 길잡이 책을 알게해준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막연하게 알게 있던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특히 2장에선 자기주도학습법에 대한 필자가 만났던 학생들의 성공사례들이 소개돼 있어 좋았구요. 3장과 4장에선 이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방법이 제시돼 있네요. 3장과 4장은 꼭이 입학사정관제라는 입시제도를 차치하고서라도 부모가 자녀를 교육할 때 유념할 가이드라인으로 적용해도 좋을 내용이네요. 입학사정관제라는 제도가 분명한 목표에 대한 노력과정을 보여주고 제대로 평가받는 제도인 것을 새로이 알게 됐구요. 근시안적인 사교육의 슬로건에 휩쓸리지 않는 장기적인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됐네요.
저는 가장 먼저 펼쳐본 곳이 제2장 학교안에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법이었습니다. 저또한 학교수업이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고 기초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에게 선생님말씀을 잘 듣고, 수업에 집중하라고 늘 강조를 합니다.. 학교수업의 집중을 올리는 방법,을 이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공부보다 아직 노는것이 마냥 좋은 나이인 우리 아들,,, 이지만,,, 공부도 스트레스가 아닌,,, 성취감이 느껴지는 놀이라고 생각되어 지면 좋겠다는 생각에,,,이 책을 열심히 읽어보고 아이에게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학습동기를 높이는 방법부터 알아야 겠다 싶었어요... 모델링하기,나의다짐,자신감높이기, 매일 학습,중간고사 목표,나의미래 이력서 쓰기, 시험전랴략,등.... 처음에 할 일이 이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자신감이 높아보일때도 있지만,또 약해보일때도 많아요..높아보이는것은 더 높아질수 있게, 자신감이 약해보이는건,,, 높아질 수있게 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단 1분이라도 하루를 빠지지 말고 공부하는것을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가 조금 피곤할듯 싶으면, 그래 오늘 쉬어라... 했지만, ... 단1분이라도 좋으니, 책을 내려놓는 날이 없게 하기로 아이와 다짐을 했답니다.. 중간고사목표는 아이 스스로 늘 정하더라구요.. 나의 미래 이력서를 써보면은 아이는 한걸음 더 어른이 되어가는것으로 책임감이 따른다는것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왜 이런것을 난 몰랐을까? 그냥 아이가 공부를 스트레스가 아닌 즐겁게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너무 편하게만 하게 했던것같아 ,,, 아이에게 조금은 바뀐 코치가 될 수 있게 해준 책입니다..큰사람 자기주도학습 1단계________
생각하게 하라~~~~~~~
나는 누구인가?? 사춘기를 거치지 않은 아이라,,, 아직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별로 없어서인지 엄마인 제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말해보라했더니, 좀 당황하는 눈빛이더라구요...
그냥 단순하게,"엄마,아빠의 아들이고, **의 형,그리고,&&초등학교 4학년@반"이라고만 대답을 하더라구요.... 이 책에서 본보기를 보여줬듯이 아이에게 써보라고 했더니,, 조금은 흉내를 내기 시작하더라구요.... 더 나아가,,,, 나의 성장과정은 이번주 토요일에 작성을 해보겠다고 했어요...^^ 자기주도학습은,, 나 자신을 알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알았을때,,, 더 발휘되는 학습법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아이와 작성해 가려 합니다....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의 성격, 흥미리스트, 장점리스트, 가장 힘들었던 경험과 극복 과정,기분좋은 성취경험 그리기,10년후,,,20년후,,,,, 30년후,,,,, 40년후.....50년 후의 나의 모습 그리기.를 통해,,,,,,, 공부를 하는 목적이 뭔지, 공부를 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 앞으로 더 큰 도움이 되고, 우리아이가 더 크게 자랄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리 될 거라 믿습니다...큰 사람 자기주도 학습,,,2단계------------------------
선택하게 하라~~~~~~~~~~~~~~~~~~~~~~~~`
3단계------집중하게 하라~~~~~~~~~~4단계---청조자가 되게 하라~~~~~~~~~~~~~~
많이 배우고,, 또 더 많이 읽어가며 되풀이해서 읽어가며,, 올바른 엄마의 자리를 지키고 싶어요... 아이가 나아갈 길을 응원하고 격려하고,도움이 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 이 책을 늘 곁에 둘것입니다. 좋은 책,,, 알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어리지만 어리기에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시켜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실례가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엇구요
잔소리를 조금 덜하고
아이의 의견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뭘할지
작은 의견에 귀를 귀울이고 시간이 없지만 재촉하지 않고 조금더 생각하게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책들은 부모의 태도만에 중점을 두는 대신에
이책은 직접 멘토링한 경험이 나와서 더욱좋았구요
다시 읽고 읽어보고 저자신도 실천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대부분의 부모들이 그렇듯
우리 아이가 공부 잘 하고, 시험도 잘 보고, 학교에서 인정받고, 사회에서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누구를 위한 바람인가 따지고 보면 부모를 위한 바람인 듯합니다.
입학사정관제 준비, 특목고 입시, 지역별, 학교별 진학순위… 이런 것들을 열심히 고민하면서 정작 우리 아이가 크게 생각하고 크게 성장하는 길에는 관심이 없는 눈이 낮은 부모였던가 싶습니다.
입학사정관제가 발표되면서 사교육을 부치기고 전문브로커들이 판을 치는 있는 잇는 사람들의 스펙쌓기 대회가 되는 것은 아닐지 그 취지에는 관심없이 색안경을 쓰고 보았더랬습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그 목적과는 참으로 상반된 선입관이었지요. 공교육의 범주 내에서 창의적으로 열정적으로 학문을 지속하고자 하는 할 수 있는 학생을 선별하는 것이라니 약간의 갸웃함과 약간의 여유가 생긴 마음으로 책을 들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의심을 덜게 해주는 실 사례가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제 학생들의 각 분야별 학습계획서라든지 자기성찰의 방법이라든지 비전선언 등의 내용이 특히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좋았습니다.
엄마의 잔소리에서 시작하여 엄마마의 잔소리로 끝나는 엄마주도형 학습 (실제로 이 책에 따르면 가장 많은 학습유형인듯 합니다) 학원을 전전하면서 학원스케쥴에 배달려가는 학원주도형 학습과 확연히 비교가 됩니다. 자꾸 눈높이가 낮아져 한치앞밖에 생각을 못하는 근시안의 부모가 문제이지요. 우리 아이를 진짜 큰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부모들의 안목을 크게 키우는 일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명감을 다시 한번 심어주네요.
부모들보다 훨씬 나은 훨씬 큰사람이 도리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자기주도학습 천천히 시작하렵니다.
자기 주도 학습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 건 아마 기억하기로도 매우 오래 되었고 그렇게 처음 이 말이 들어간 책이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책을 구해 읽어 보기 시작했다. 개인이 쓴 경험담 성공기부터 교육서까지 여러권 읽었지만 고개가 끄덕여지고 공감하는 것으로 그칠 뿐 실제 내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고 고학년이 되어 학교 교과 과정 자체가 많아지고 내용도 심화되고 수업시간도 더 많아져서 하교도 늦게 하게 되면서 주어진 시간 동안 아이가 해야 할일을 스스로 알아서 해내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나가는 소위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천한다는 건 점점 과연 가능한 일인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할까에 대해 엄마로서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아이는 시간 개념이 아직은 약하고 우선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부터 여유를 부리며 하거나 엄마 보기에 덜 중요하고 쓸데없어 보이는 일들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기 주도적으로 하도록 내버려 둔다고 하다가 나중엔 결국 아이가 할 일보다 먼저 하고 싶은 일을 하느라 잘 시간이 되기 일쑤여서 급하고 불안한 마음에 잔소리로 다그치며 엄마 주도적으로 지시하게 되어 버릴 때가 많아졌다. 그럴 때마다 더 자괴감에 빠지며 방법론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론적인 책들을 통해 분명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동기부여는 되어 있었지만 그것으로 충분치 않음을 느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그런 방법론을 담고 있다기에 기대가 되어 읽어 보았다. 기존에 내가 읽었던 책들보다 분명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이며 도움이 되어서 만족스러웠다.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도 설명과 함께 아이들의 구체적인 답변의 예가 있어서 이해가 쉬워졌다. 솔직히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그 취지와 상관없이 부정적이면서도 막막한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본 후 좀 더 긍정적이고 가닥이 잡힌 느낌이 들어 좋았다. 또한 어느 책보다 이 제도의 취지나 핵심에 대해 긍정적이고 분명한 시각을 가지고 저자가 설명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전달되고 설득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법론적인 부분도 많이 제시되어 있어 기대에 부응했다. 실제적으로 아이에게 적용하며 시도해 보고 싶은 내용이 많았다. 작은 부분이지만 내가 잘못 실천하고 있는 것들도 발견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한번에 많은 양보다 적은 양을 짧게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 어쩜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은 우리 아이는 이게 맞지 않나 싶었던 부분인데 고학년이 되면서 수정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시간 이십분 공부하고 이십분을 쉬게 하는 식으로 아이가 계속 하려고 해도 오히려 쉬게 하라는 내용도 도움이 되었다. 우리 아이 경우 한꺼번에 한자리에서 장시간을 끝내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내버려 두곤 했다. 그런데 고학년이 되면서 그것이 아이에게도 별로 좋지 않은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앞으로는 꼭 쉬는 시간을 가지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시간관리 능력을 키우는 것이 공부습관을 기르는 데 중요하다는 말이 공감이 간다. 그 외에도 장점리스트 흥미리스트 장래 내모습 기분좋은 성취경험 등을 아이가 작성해 보도록 한 예를 보며 한번 시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든 만큼 이런 것을 자꾸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다. 단순한 성적 올리기 좋은 대학 보내기에 국한된 책이 아닌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어쩜 아이들이 자기 꿈과 목표를 분명하게 정립하고 그에 따라 스스로 공부하고 필요한 준비를 하도록 돕는 방법을 생각하는 데 도움을 주는 내용이라서 이런 류의 책이 가지기 쉬운 거부감이나 진부함이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다.
제목부터 마음에 이끌려서 책이 도착하자 마자 일정을 미루고 푹 빠져들었습니다.
대학2학년인 큰딸과 초등6학년 작은딸의 공부방식인 `자기주도학습`
사실 큰딸이 대학 진학하기전까지 사교육없이 혼자하는 공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조금은 불한하고 엄마의 조바심으로 불편한 3년을 보내기도 했었네요~
선행학습만 아닐뿐,내신 성적도 우수했고 모의고사 성적도 상위권이었으나...
수학의 경우 제한시간안에 문제푸는 속도가 늦었다더군요.
잠시,학원에 보낸 경험이 있는데..초등학교때부터 예능교육만 받아온 딸은 학원에
적응을 하지 못하더군요~~
다른 친구들이 대학 진학을 위한 밤샘학원 공부에 열공!할때도 제딸은 지금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풀룻레슨도 받고,지역아동센터 학습도우미 봉사도 하면서 여유있는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물론,`자기주도학습`의 성공한 결과로,대학에서도 성적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구요,
만족한 대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큰딸의 성공을 거울삼아 작은딸도 보습학원 안보내고 있구요~
`큰사람 만드는 자기주도학습`의 다른 사례들을 읽으면서,공감과 함께 아이의 재능에 맞는 다른 취미생활에만 전격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이 학원교육을 통해 똑같이 만들어지는 아이가 아닌,
창의력있는 개성있는 큰사람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blog.daum.net/ssoinbaby
먼저 이책을 읽기전 이런 생각을 해봤다.
스팩을 중심으로 공부하던 기존의 공부 방식에서 왜 갑자기 입학 사정관제라는 새로운 제도가 나와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혼란스럽게 하는가? 하는 궁금함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왜 입학 사정관제를 도입하게 되었는지 알게되었다.
기업과 사회에서는 보다 창의적이고 열정적이며 문제해결력있는 사람, 어려운 역경을 이겨낼수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에게 기회를 준다는 것이였다.
아~ 정말 이제야 무언가 변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잘 된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러면서도 아직 기준이 엽집아이와 비교해야하는 엄마로써의 몹쓸 비교 감정은 아직도 혼란스러울 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와 좋은 공부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있고 다년간 교직 생활에서의 경험을 통해 공부 계획을 소계하고 있다.
입학 사정관제에 대비하여 자기주도실천법에는 비전이 있고,인성과 헌신,학교동아리 활도,열정,역경극복,자기주도학습능력,독서활동 등에 관한 실천키를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 부모로써 또는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고 ,,,, 이거구나.. 사회가, 세상이 이런 사람들을 원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이번 책 [큰사람 만드는 자기주도 학습]은 학교를 중심으로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고 평가해나가는 과정을 학생 스스로 해나가는 것이 최고의 대책이라 말하고 있어요.
우리 학부모들은 어떤 자세로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어야 하는지...저자는 6년간의 교사 생활, 전국의 일선 선생과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교육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방법을 알려
주고 있는데, 특히 필자가 직접 자사고, 과학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비전 설계부터 '학습계획서' 작성과 실행 과정, 자원봉사 활동까지 지도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침과 관련 사례를 제시하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생생한 자료가 되었어요.
요즘 입학사정관이 가장 선호하는 자기주도학습 실천 모델을 제시하고 단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연간·월간·주간·일일 학습계획서 작성법까지 실제 사례를 들어서 알려주고 있지만, 무엇보다 자기주도학습의 출발점이 되는 공부의 목표, 즉 비전을 먼저 세울 것을 강조했어요.
특히 성적이 좋은 과목, 분야보다 즐겁고 가슴 뛰는 일에서 자녀의 비전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그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과학고와 좋은 대학에 합격한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어,
자녀 교육 트렌드에 관심이 큰 우리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쑥쑥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