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는 아이 때부터 진정한 의미를 배워가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기 위해 기획한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행복이 뭐예요?][함께 사는 게 뭐예요?]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한 [자유가 뭐예요?]는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하면서, 그것을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인 어린이 철학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자신의 ‘자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자유’도 소중하며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의 자유를 함부로 제한하고 구속하려는 생각과 태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일깨워 주기 위해서랍니다. ‘자유’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소중한 가치를 알려 주는 이 책은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자립심을 갖게 하는 동시에 책임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사고력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남을 배려하고 사회를 생각하는 안목도 키워 줍니다.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그것은 ‘자유’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소중한 가치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함께 보물처럼 지키고 아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어린이 철학 책입니다. 특히, <어린이 철학과 논술 연구소> 소장인 철학박사 백금서 선생님께서 단원별로 아이들이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의 예를 통해 ‘자유'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와 폭을 한층 깊고 넓게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다양하고 많은 그림들이 질문들과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생각의 자유'를 만끽하도록 구성한 것도 이 책의 강점이자 특징입니다.
이 책은 자유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력과 토론, 실천까지 생각하게 하는 보기 드문 세계적인 수준의 어린이 철학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