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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디자인’을 경험하면 ‘창의력’의 수준이 다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샘솟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쉽고 재미있는 ‘디자인 워크북’
● 요약 소개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는 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디자인의 기초와 방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워크북 형식의 책이다. 기분을 선으로 나타내기, 소리 그리기, 새로운 용도로 그리기, 두 개를 하나로 만들기 등 초급 디자인부터 우유팩 디자인, 운동화 디자인, 과자 봉지 디자인 등 고급 디자인까지 단계별, 주제별로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득 담아 디자인 연습에 재미를 더한다. 창의력을 높이는 교육법으로 디자인 교육이 주목받고 있는 요즘, 이 책 한 권이면 쏟아지는 갖가지 정보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 차례
LEVEL 0 디자인을 위한 스케치 연습
그림을 그리는 두 가지 이유
선의 느낌 연습
동그라미 그리기 연습
평행선 긋기 연습
세모와 네모 그리기 연습
직육면체 그리기 연습
원기둥 그리기 연습
보고 그리기 연습
선에 대한 생각
형태에 대한 생각
깊이에 대한 생각
네모 그리기 연습
직육면체 그리기 연습
똑같이 그리기 연습 1
똑같이 그리기 연습 2
똑같이 그리기 연습 3
똑같이 그리기 연습 4
똑같이 그리기 연습 5
두루마리 화장지 그리기 연습
여러 가지 도형 그리기 연습 1
여러 가지 도형 그리기 연습 2
단순하게 과일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채소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사물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동물 그리기 연습 1
단순하게 동물 그리기 연습 2
단순하게 곰 인형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꽃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나무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사람 그리기 연습
LEVEL 1 아이디어 그리기 - 5분이면 해결할 수 있는 초급 디자인
01 도형에 표정 그려 넣기
02 낙서로 그림 만들기
03 기분을 선으로 나타내기
04 네 가지 무늬 만들기
05 도형으로 그리기
06 눈사람으로 동물 그리기
07 눈사람으로 동작 그리기
08 땅콩으로 그리기
09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그림 그리기
10 나머지 부분 그리기
11 숫자로 그리기
12 소리 그리기
13 새로운 용도로 그리기
14 두 개를 하나로 만들기
15 점과 점으로 이어 그리기
16 점과 점을 이어 이름 쓰기
17 대칭 그리기
18 대각선 그리기
19 모눈으로 복사하기
LEVEL 2 한 번 더 생각하기 - 10분 정도는 고민해야 하는 중급 디자인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01 옆에서 본 모습 그리기
02 정물화 구도 잡기
03 세 가지 각도에서 그리기
04 옆모습과 뒷모습 그리기
05 재미있는 캐릭터 그리기
06 내 캐릭터 만들기
07 나를 주인공으로 만화 꾸미기
08 10년 후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09 그림 글자 그리기
10 주제를 강조하기
11 가게 간판 만들기
12 속담 그리기
13 사람 얼굴 재미있게 그리기
14 재미있는 자동차 만들기
15 금지 표시 만들기
16 색깔로 나타내기
LEVEL 3 재미있는 디자인 연습 - 높은 수준의 창의력과 시간이 요구되는 고급 디자인
디자인 해결을 위한 24가지 질문
01 병아리가 탄생하는 또 다른 방법
02 길쭉한 상자로 만들 수 있는 것들
03 철사 옷걸이로 무엇을 만들까?
04 우유팩 패턴 디자인
05 나를 위한 운동화 디자인
06 나를 위한 티셔츠 디자인
07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 그리기
08 동물을 이용한 쓰레기통 디자인
09 과자 봉지 디자인
10 개성 있는 컵 디자인
11 재미있는 이모티콘 디자인하기
12 강아지를 찾는 포스터 디자인하기
13 달걀처럼 생긴 물건 디자인하기
14 예쁜 팬시 캐릭터 디자인
15 미래의 로봇 장난감 디자인하기

자기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어린이는 ‘디자인’을 경험했다!
최근 우리의 삶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디자인에 대한 욕구와 관심은 어른뿐 아니라 아이에게서도 발견할 수 있다. 부모님이 사 주는 것을 아무 불평 없이 받아들이던 예전과 달리, 요즘 아이들은 옷이나 가방, 운동화, 학용품 등을 직접 선택하며 무엇이 가장 예쁜지, 특별한지, 편리한지를 나름대로 꼼꼼하게 따지고 비교한다. 그리고 친구의 것과 같은 제품이라도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거나 해서 열심히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렇듯 디자인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에 성큼 들어와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는 아이의 디자인 생활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안에 숨어 있는 창조적 능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여러 가지 재미있는 디자인 활동을 실어 아이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한다. 선 그리기, 도형 그리기 등 기초 연습뿐 아니라 선과 형태, 깊이에 디자인적인 의미와 상징을 담는 방법을 소개하며, 연습 단계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 각 단계에 어울리는 다양한 주제와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았다.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풀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자기주도적 방식을 경험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얻는다.
2012년부터 초등학생 대상 ‘디자인 시범 수업’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
정부와 기업, 교육기관 등에서 디자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디자인 교과서’를 개발하고 디자인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 겨우 시작 단계에 불과해 체계적이지 못한 부분이 많지만, 디자인 수업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이 좋아 디자인 교육이 앞으로 꾸준히 발전해 나갈 것은 분명해졌다. 디자인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알차게 담은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와 함께 재미있고 체계적인 디자인 수업을 미리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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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내달부터 초등학생을 상대로 디자인의 개념을 가르치는 ‘디자인 연구학교’를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작년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을 디자인 연구학교 운영기관으로 지정했고 최근에는 전국 8개 초등학교가 디자인 연구학교로 선정됐다. 디자인 연구학교는 연 43시간 친환경, 생활, 안전, 전통 등을 주제로 교육할 예정이다. 지경부는 내년부터는 전국적으로 학교장의 재량으로 디자인 교육을 시행하고 중등 디자인 교과서 개발도 추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2011년 2월 27일)

디자인은 생활속에 있다고 아이에게 말한적이 있었지요
유독 손으로 하는것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특히 더 관심을 가졌지요
한가지를 보고 여러 생각으로 뻗어나가기를 즐겨하는 아이지요
그래서 미술학원을 잠시 멈춰 보기도 했답니다
미술학원이 재능을 키워주는것은 사실이지만
아이에게 평범함을 강조하는지라....
그리고 같은 그림을 유도하기도 하는것 같아
조금 배우다 멈춰 봤었지요
오히려 자기의 생각을 더 끌어 내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아이 왈~~ 학원을 더 다녀 봐야할것 같다는군요^^
이유는 더 디자인을 자하고자 기본을 배워야 한다고 말입니다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었답니다
우리 세아이들 서로 하겠다면 자기가 할 부분을 정해
각자 하고자 하는 부분을 나눠서 하더군요
너무도 즐겁게 해서 무엇이 그리 즐겁니 하고 1학년 아이에게 물었답니다
나도 이렇게 따라하다보면 언니만큼 잘할수 있을것 같다나요~~
언니가 하는 것이 부럽기만 했던 우리 아이에게 희망을 준 책이랄까요~~
처음은 디자인을 휘한 스케치 연습이 있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그릴수 있으며
한번 더 생각하기 코너가 있어서 생각을 더 깊이해야 그려질수 있는 재미있는 것도 있고
창의력과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긴해도 이 부분을 우리 둘째아이가 제일 재미 있다고 하더군요
하도 아이들이 이 책을 서로 가져 가려해서 두권을 더 구입하겠다 약속까지 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의 생각을 더 끌어낼수 있는 기본을 다질수 있는 책이기도하고
창의력 발전에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mikjij70/2401683
http://blog.naver.com/mikjij70/50123897324
http://blog.yes24.com/document/5286135
http://booklog.kyobobook.co.kr/mikjij70/1056050
http://blog.aladin.co.kr/798559104/5149903
아이들이 어릴때 김충원 선생님의 그리기 책을 사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첫째 딸아이는 그 책을 따라 그림을 그리는 것을 해보면서..이렇게 그리면 되는 거구나 하는 것을 배우는 것 같았어요..그리고 둘째는 그 책을 색칠공부마냥 색칠을 하더군요..
그런 선생님이 이번에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라는 책을 내셨네요..


우와 근데 이 책 예사로운 책이 아니네요..전 이 책을 훓어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디자인이라하면 전문가만이 하는 어려운 일이라는 편견이 많은데요..
디자인을 위한 스케치 연습을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이 책은 단순이 우리가 보고 그려보기만
할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생각나면 또 열어서 그려보고 그리면서 또 다른 것을 연상하는 아이들의
스케치노트가 되어 시간이 지나서 보아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제일 먼저 디자인이 뭐지? 그리고 체크리스트가 있네요..10개이상이면 디자인의 어느정도 소질이
있대요..딸은 11개입니다..딸아이도 늘 책상위에서 종이에 뭔가를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하더라구요.
북아트를 배우면서 나름 글자도 디자인하고 책속의 내용도 책밖의 타이틀도 생각을 해보아야하니
이 책을 꾸준히 보면서 연습하면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요..
어른이 저에게도 마찬가지이구요..숫자하나를 볼때도 세모네모 동그라미를 볼때도 생각을 하는
그래서 그것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고 똑같이 그려보고 단순하게 그려보고 기분대로 그려보고
다양한 밑그림에 자기의 생각을 표현해보고..정말 다양한 방법이 가득합니다.






이렇듯 체계적인 과정을 따라 그리면서 나중에는 생각을 좀 더 많이 하고 표현해내는 과정을 거치면
아이들도 자신있게 자기만의 디자인이라는 것을 완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하니 아이들이
벌써 다자이너가 된 기분이다..꾸준히 노력하면 재능을 가진 사람도 이길 수 있으리라..
조선시대의 화가 김홍도 선생님도 원래는 그림의 재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았지만 정말 열심히
그림을 그려 임금님의 초상화를 그린 화가가 되었듯이..미술에 나름 흥미를 잃지 않는 큰아이에게도
요즘 부쩍 자기의 생각을 색으로 선으로 표현하는데 재미를 붙인 아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선물이다.

마지막에 김충원 선생님의 말씀이 와닿는다.
낙서하듯 무언가를 그리는 습관과 조금 더 다르게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밴다면 우리나라를
빛낼 것이라는 말을 잘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하고 마음껏 표현하는 것을
격려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아이들에게 그림의 흥미를 주고 발전되어 가는 아이를 원하시는 엄마에게 적극 추천한다.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미완성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완성하는 기쁨이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종이의 질감도 좋고요!
그림이 원하는대로 잘 그려진다고 해야 하나?
암튼 두 아이가 번갈아가며 하고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흥미를 갖기때문에
별다른 코칭이 필요없습니다.
다만, 아이가 그림을 완성했을때
아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면 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자랄것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 그렸죠?
책 받아 보고서 알았는데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백과>저자가
어린이 미술에 큰일을 하신
김충원아저씨더라구요.
그림을 잘 못그리고 그림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이라도
재미난 그리기를 할수 있을 것입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ojykjy/105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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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5275321
두 아이 모두 책을 보더니 즐거워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열심히는 하지 못했지만...,
어제 시험이 끝나자마자 열심히 그리네요.
큰아이는 책에다 하고 싶어하고, 작은아이도 그렇고 서로 다투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큰아이는 스케치 노트에, 작은아이는 스케치북을 준비했습니다.
한 두 번씩만 하고 말 수도 있는데, 50번 100번 연습해보기를 하느라 열심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연습하고 나니, 작은 아이도 상자그리기를 제법 잘 하더라구요.
디자인을 위한 스케치 연습을 먼저 하게 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이유, 그리고 선을 하나 긋고 위에 그리는 것과, 아래에 그리는 것의 차이등을
보고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신기해 했어요.
선에 대한 생각으로 여러가지를 느낄수 있는 표현을 배웠습니다.
똑같이 보고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그리고 연습 등의 다양한 연습으로 실력이 쑥쑥.
일부분을 그리고 나머지 부분을 그려서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아이디어 그리고 초급 디자인, 한 번 더 생각하기 중급 디자인, 재미있는 디자인 연습으로
높은 수준의 창의력과 시간이 요구되는 고급 디자인으로 구분되어서 생각도 키워줍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해요.
창의력, 표현력, 생각의 크기도 쑥쑥 자라게 해주는 키워줍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자랄 수 있는 책입니다.
디자이너가 꿈인 딸에게 그림과 디자인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처음엔 선 긋기부터 되어 있어 유아들이 보는 책이 아닌가하는 부분도 있어지만
차례차례 책을 읽어보면서 생각하게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단순한 채소 그리기부터 두개를 하나로 만들기 등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들
높은 수준의 창의력과 시간이 요구되는 고급 디자인 과정까지...
초3인 딸은 책을 받는 그날부터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해지네요^^
책을 받는 순간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아이한테는 너무 책이 유아 스럽지 않을까 생각 했어요.
하지만 의외로 책을 보더니 울 아들이 관심을 보이며 재미 있어 하더군요.
작은 그림을 따라 그리는 것은 초등 1학년 교과과정에 있었던 부분인지라.. 예비초등이나 유아들에겐 아주 유익한 부분인듯 하더군요,
우리 아이는 선에 대한 새로운 느낌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보이는 그림 그리고 정육면체 그리는 것등이
많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특히 엄마 입장에서 정육면체를 바로보는 방향에 따라 그리는 것은 정말 반가울 정도로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더군요.
그림이 수학과 미술과 여러 방면에 중요하다는걸 초등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점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일주일에 몇장씩 이라도 차분차분 꼭 해보고 싶은 그림책인듯 합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체계적인 미슬공부는 하지 않은 작은 딸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술학원경험이 있는 큰딸의 그림과 비교해보면,역시 큰딸의 그림이 잘그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제 생각은 다릅니다~
큰딸의 그림은 정형화되어 있어 잘 그리는것처럼 보일뿐이더라구요~
요즘은 언니의 그림을 모방해 비스ㅛ한 그림을 여러장 그려내는 작은 딸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로 연습한 작은딸의 혼자하는 그림을 울집 거실 한면에 전시할 날을 기대하며,원하나의 중심의 그림이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되는지 지켜보는 저도 재미있네요!!
일단 책 제목부터 '머리가 좋아하지는디자인 백과' 라 길래.
평소 그림 그리는 걸 ㄴㅓ무나도 좋아하는 만45개월 딸램씨..
하지만 엄마 닮아.. 너무도 좋아하는 반면 표현은 정말 ^^;;;
거기다 또래 친구들보다 12월생이라 늦은 감도 있고.. 더 표현 못하닛..
자신감까지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1월생 친구들과 비교하면 거의 1년 가까이 뒤쳐지닛.. 그럴만도 하지~ 라고 생각하더라도~
그래! 한글이나 수처럼 학습적인 건 몰라서..미술 분야만큼은 내가 잘 보~~완해서
자신감까지 떨어뜨리는 일은 없어야지! 또 요런 생각도 들고요^^
제가 워낙 미술실력도 없고..해서.. 도움을 받고자 선택한 책이 요 책이랍니다.
선의 새로운 발견~~~
기초 선부터 ㅇㅓ떻게 표현하면 좋은지..
일단 정한 사물을 보고서.. 어떻게 선으로 간략하면서도
그 사물의 핵심 선을 찾아 따라 그릴지.. 아이에게 관찰하면서 파악하는 법을 알려야겠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동그라미도 그려보고, 평행선도 그려보고
세모, 네모.. 더 나아가 직육면체, 원기둥도 함께 그려보면서
선에 대한 느낌을 실어주고~~
형태에 느낌도 알려줍니다.
선과 선이 만나면 형태를 이루는데. 그 형태에 따라 무궁무진한 그림들..
이제 컵이나 휴지, 공 같은 실ㅈ ㅔ 사물을 보면서 그려도 되구요~
책에 나와있는 연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답니다. 여기에 직접 그려도 되구요^^
어느 정도 기초가 쌓였다 싶으면.. 저는 단순하게 동물 그리기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최소한의 간단한 선으로 동물을 따라그리는 데...
저 진짜 동물 못 그리거든요!! 요것만 보면 정말 잘 그릴 자신이 생겼는걸요~ㅎㅎ
책 내용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네요~ㅎㅎ
아이들과 함께 단순 그리기에서 넘어..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까지 생각하는 책..
요 책이 저희 아이들처럼 어리면 어린 대로.. 그림 그리기에 대한 기초도로 활용해도 좋고~
7세 이상 큰 아이라면 디자인까지 생각해서 아이들의 다양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끌어내심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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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0963blue/90125367147
" 재미겠다"
책을 펴들자 마자 한 아들의 말
연필을 들고 두루마리 화장지 그리기 연습부터 시작하네요.
"와, 어렵겠다. 그런데 가능하겠어요"
한다.
평소 색종이 접기에 푹빠져 몇날 몇일 색종이 접기만 하더니 이젠 디자인 백과만 보고 있네요.
소리 그리기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예요.
창의성이 가득. 아들도 꽝이라는 글자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네요.
대칭그리기도 정말 그림그리기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처음 시작을 많이 도와주는 책이네요.

그림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은 물론 남자아이들도 그림그리기 재미에 푹빠질거예요.
이러다 화가되겠다고 하겠어요. 그리는게 너무 재밌다네요.
그림그리는 방법도 알려주지만 새로운 그림 창의성 넘치는 그림을 그리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디자인 백과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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