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6명평가







아이는 지구에 놀러 온 소중한 괴물이다!
“엄마, 엄마! 나 봐 봐! 나 누구게?”
엄마는 내가 누군지 몰라요.
내가 아무리 얘기해도 소리칠 줄만 알아요.
“최여름! 엄마 화장품 만지지 말랬지.
엄마한테 혼나 볼래?”
치!
엄마는 바보 멍청이 지구인이에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우주에서 온 엉뚱하고 귀여운 괴물을 잘 만났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어떤 놀이에 빠지면 그 놀이의
주인공이 되어서 잠시 나의 현실을 벗어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행복해했던 때가 있었죠
역시 어른들의 시선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놀이지만 같은 아이들만이 이해 해 주던 군요.
상상이라는 것은 커버려서 꾸는 것은 세상의 때들이 너무 많이 묻어 버려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더
군요. 현실적이 되어 버린 나를 보며 이 책의 주인공이 부러웠습니다.
순수하기에 맘껏 상상을 펼치며 그속에 빠질 수 있는 거지요. 현실속에만 살아가는 엄마는 아이를
이해하기 힘들지요.
이 책을 읽으며 울아들들하고 이 놀이를 해봐야 겠군아 생각이 들더군요.
흔해서 버리는 쇼핑백들을 모아서 맘껏 나만의 가면을 만들어 나는 무슨 무슨 별에서 온 누구이고
나는 괴물이다를 외치며 재미있는 한때를 즐겼습니다. 간만에 실컷 놀아주었더니 울아들들 얼굴
들이 행복으로 빛나는군요. ^.^
작은 것에 행복해 질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인 것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그런 울아들들
이 되기를 바랍니다. *^.^*
http://blog.yes24.com/document/5564667
http://blog.momschool.co.kr/evamind/16408
나는 괴물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책입니다.
종이봉투 라는 흔한 소재로 아주 창의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름이는 심심합니다.
집에 있는 박스로 멋진 우주선을 만들고
종이봉투로 가면을 만들어요,
하지만 엄마는 그런 여름이에게 혼을 내죠
여름이는
변신을 하고 지구인들을 놀라게 해주러 갑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름이를 보고 놀라지 않습니다
놀이터에 간 여름이를 보고 드디어 놀라기 시작합니다
놀이터에 아이들도 가면 봉투를 만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의 시각에 참 재미있는 소재들이 많이 등장하는 책입니다.
우주, 지구, 괴물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어들이 많이 등장해서 흥미롭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단어나 혹은 문장들이 요즘 아이들이 사용하는 어법이 종종 등장해서 눈길을 끌었어요
" 수퍼 울트라 캡숑 파워 로봇 " "바보 멍청이" 등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이쁜말은 아니지만,
이런 단어들이 책에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 기존에 진부한 책들에서 살짝 벗어나 느낌이들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그림도 독특하니 참 좋아요
특히나 표지만 보고 이책을 너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따로 독후활동을 준비안해도, 이 책에 있는 가면 만들기 놀이만 한번 해봐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겁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너무나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 너무 즐겁게 잘 보았어요
네이버 내블로그에 담기http://blog.naver.com/dydl15/150123613535
네이버 책 카페에 담기http://cafe.naver.com/dochithink/269921
인터파크 리뷰 담기http://book.interpark.com/blog/thakd15/2434313
예스 24 리뷰 담기 http://blog.yes24.com/document/5431532

나는 괴물이다! 겉표지의 그림을 보니 귀여운 남자아이가 빨간망토를 두르고
종이봉투로 만든 가면을 쓰고 있네요.
우리아이는 이 책을 참 좋아합니다. 제목을 말해 주는 순간! 그림을 보는 순간
자기가 먼저 보겟다며, 책을 열어 그림을 보고 또 보네요.
이야기가 필요없나봐요. 그림만 봐도 알겠다는 듯!!
몇번을 반복해서 그림을 보더니, 읽어달라고 하네요.
책 내용을 살펴 볼게요

이 가면들은 바로,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종이가방이랍니다.
집안을 잘 뒤져보면 참 많이 나오죠. 그리고 우리아이들에게도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택배문화!! 그리고 택배상자..
하루에도 몇개씩 나오는 상자~~
우리딸 역시, 상자만 보면 그 속에 들어가려고 하네요.
아이들은 다 똑같은 가 봐요.
이렇게 재활용을 통해 놀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좋은지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알게 되네요.
만들어진 고급스러운 장난감이나 비싼 교구도 좋지만, 이렇게 종이상자나 종이봉투로
자신만의 만들기를 해보는 시간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속 주인공처럼, 종이봉투로 괴물가면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혼자서도 너무나도 잘 노는 우리의 주인공!! 오늘은 괴물가면을 만들어 뒤집어 쓰고
밖으로 나갑니다.
오늘은 자신이 괴물이 되는 날!~ 자신의 모습을 보고 모두가 도망을 갈거라는 착각과함께요,
하지만 다들 자기를 무서워하기는 커녕.. ^^
아이들의 생각이 참 귀엽네요.

놀이터에 갔더니, 또래 친구들이 있어요.
괴물가면을 쓰자, 다들 도망가네요. 그러다가 결국
놀이터의 모든 아이들도 가면을 뒤집어 쓰고 함께 놀아요.
이렇게 종이봉투 하나로, 종이 상자 하나로 모두가 하나가 되어
어울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노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만들기를 통해 보다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엄마와함께 하는 만들기 시간을 갖게 해주고 있네요.
아이들의 귀엽고 기발한 발상의 세계를 엿보는 의미있는 책읽기 시간이
되어 주는 책이랍니다.
http://blog.naver.com/sj8138/150123392454
보내주신 책 너무나 소중히 잘 읽었습니다.
아이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소재가 괴물이어서 였을까요.
역시나 반응은 기대이상이며 생각했던대로예요.^^ 너무 감사합니다.
게시판 리뷰 사진첩 용량의 문제로 , 개인블로그에 상세히 리뷰 올려서 주소 기재해봅니다.
많은 엄마, 아빠가 들러서 좋은책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

마지막의 인상깊었던 구절입니다.
이제야 알았어요. 놀이터의 아이들도 나와 같은 괴물이라는걸..........
가슴이 너무 찡해왔습니다.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는 아이들만의 소통일까요.
우리 어른들이 조금만 눈높이를 낮춰주면, 우리 아이와 충분하게 원할한 소통이 이루워지고,
아이의 잠재된 무한한 가능성은 더욱 견고하게 다져질텐데 말이예요.
우리 여름이에게, 엄마가 하던일을 멈추고, 단 한마디라도 ~ "아휴 무서워. 엄만 괴물 너무 무서워~"
하고 리액션을 해주셨더라면,
우리 여름이가 밖으로 시선을 돌려 다른 어른들에게 관심을 찾았을까요.
그런 어른들마져 여름이의 괴물을 변장한 귀여운 아이로만 생각하고, 무관심으로 대했으니 얼마나 여름이는 속상했을까요.

아무리 괴물이라고 소리쳐도 무관심과 귀여운어린녀석의 철부지 행동으로만 여기는 어른들의 시선에서 여름이는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알아주지 못하는 바보 멍텅구리 지구인이라 칭하면서
이젠 어른과의 소통을 거부하지는 않을까요.
이렇게 아이들과의 만남에서만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면서 자라게 되면 어쩌죠..
순간순간 너무나 가슴이아프고 속상했습니다.
지금 우리아이에게 얼마나 눈높이를 낯춰서 대화를 시도하시는지,
우리아이가 말문을 열때, 열린대화를 하시는지,
지금 우리 부모에게 코믹한 소재로 다가와서 의미심장한 여운을 던져주는
그림책으로 다가왔습니다.
엄마는 되기 쉬워도 좋은엄마는 되기 어렵다는 말이 새삼 곱씹어집니다.
그래도, 우리아이와 눈높이만 제대로 맞춰서 대화가 가능하다면, 우리아이가 만족을 느끼고 있다면 좋은시작아닐까요?
앞으로도 저자께서 우리부모에게 지침이 될만한 그림책을 더 많이 출간하시기를
기대해봅니다.
너무나 고마운 선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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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 캘린더를 국민서관에서 처음 받아보게 되었어요.
너무 유익한 정보도 많이 기록되어있어서 알찬 내년이 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우리아이 집중해서 듣고 있는 모습 담아봅니다.
긴페이지에도 지루해 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괴물이 어떻게 등장하나 , 어디에 등장하나,
엄마한테 설명도 해주면서 같이 재미있게 읽어보았네요.


여름이의 '나는 괴물이다' 외침에
어른vs 아이
우리 부모들도 아이들의 동심을 존중해주고 사랑해주고 보듬어주어야 할것 같아요.
이나라의 자라나는 새싹이 , 나라의 보물이 될 주인공들이
감성이 매말라서 시들어져 있는 축쳐진 줄기면 안되잖아요.
너무 극과극으로 표현을 잘하신거 같아 남겨봅니다.
이번 휴무에 신랑에게도
한번 권해볼렵니다.
신랑이 작은 변화가 있기를 기대해보면서 말이죠. ^^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괴물 이야기네요~!!
그런데 저는 마음이 짠~하네요. 꼭 저희 아이녀석을 보는 것 같아서요.
딱히 괴물이다~를 외치고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행동이 이 녀석과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이 땅에 온 소중한 아이를
엄마가 잘 살펴보지를 않아서, 아이에게 또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남들은 이해하지 못해도 아이만의 정신 세계가 다 있지요~
엉뚱한 행동으로 가끔은 저를 당황하게 또 가끔은 웃게도 하고,
또 가끔은 화나게도 하는데 사실은 이 모두는
어른의 마음의 잣대로 보기 때문이란 생각이 드네요.
뭐든지 보면 그 주인공들과 자기를 동일시하는 우리 아이.
구름빵을 읽어주면 구름빵을 먹어야 하고, 팔랑팔랑거리고 날아다녀야 하고
뽀로로를 보여주면 그 주인공들과 함께 파티를 즐겨야하는 아이랍니다.
나는 괴물이다를 읽어주면, 아마 주인공처럼 하겠다고 또 난리겠죠?
종이가방에 두개의 구멍을 뚫어줘야지 않을까 싶네요^^
엉뚱 기발한 꼬마 괴물 이야기를 저희 아이와 읽으면서,
그 속에서 저희 아이의 모습을 찾아보고, 또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좀 더 헤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우리아이 지금4살이에요..남자아이구요..
한참 로봇이나 괴물등에 빠져서 헤어나올줄 몰라요..앞으로도 짧으면 1년 길게는 2~3년 가겠죠..
서점에서 읽어봤는데 엄마인저도 재미있게 읽었고 우리 아들도 조그만 눈으로 어찌나 집중해서 보는지 또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우리아들하는말 "엄마 이렇게 어지르고 말썽부리면 안돼지" 하더라구요.
자기도 집에서 책속주인공처럼 놀면서 자기는 안그런것처럼 말하는 아이를 보며 웃음이 나오는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그래서 마침 인터넷서점에서 사줄려고 했는데 맘스쿨에서 서평신청을 하길래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알라딘과 인터파크도서에 서평 올릴게요..
넘기대되는 책이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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