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16명평가



꼬마 여우 페르디의 한 가지 걱정거리
크리스마스 전날, 토끼들이 살던 굴 앞을 지나치던 페르디에게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새로 이사 간 토끼네 집을 못 찾으면 어떡하지?”
아마 토끼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해 몹시 슬퍼할 거예요.
그때 페르디에게 한 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만들어 토끼네 새집까지 가는 길을 표시해 놓는 거야! 산타 할아버지가 토끼네 새집을 금방 찾을 수 있게!’
페르디와 친구들은 하루 종일 나뭇가지로 길을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토끼네 새집에서 꽁꽁 언 몸을 녹였지요.
밖에서는 하얀 눈이 펑펑 내립니다. 집으로 돌아가려고 문을 나선 페르디는 깜짝 놀랍니다. 길에 표시한 화살표들이 모조리 눈 속에 파묻혔으니까요!
화살표가 보이지 않는 오늘 밤, 산타 할아버지가 토끼네 새집을 찾아올 수 있을까요?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
페르디와 친구들이 하루 종일 오들오들 떨면서 나뭇가지로 길을 표시한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페르디와 친구들 모두 졸음을 참으며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크리스마스 날 아침에 토끼네 집까지 서둘러 달려간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페르디와 친구들은 토끼들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마지막 장면에서,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된 토끼가 말합니다.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 할아버지한테 받은 선물이 아니라, 반짝이는 트리나 맛있는 블루베리가 아니라 너희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요.
크리스마스 날 페르디와 친구들은 토끼네 집에 모여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는 친구를 아끼고 배려하는 어린이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http://blog.naver.com/lsjpds0/140147479690
http://book.interpark.com/blog/lsjpds/2502768
http://booklog.kyobobook.co.kr/lsjpds/1079809
44개월의 개구쟁이 아들도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기다리는데요..
12월이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시작으로 내내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죠.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하며 노래를 부르는 이 아이에게
말 안 듣고 땡강 부리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 주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달래곤 해요.
우리 아이가 과연 언제까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게 될까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모여 있는 동물 친구들이 있는 삽화가 아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이 책을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지며 선물 이야기를 늘어 놓으네요.

페르디는 새로 이사간 토끼 친구의 집을 산타할아버지가 못 찾을까봐 걱정하며
토끼집을 찾을 수 있도록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만들어 새집까지 가는 길을 알려주기로 해요.
그러는 사이에 다람쥐, 새, 생쥐 등 동물 친구들이 서로 토끼를 도와주죠.
화살표를 만드는 일을 마치고 토끼 집으로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여 행복하게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구요..
그 사이 예쁜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그런데 어떡하죠??
아침에 문을 열어보니 눈이 쌓여 화살표가 모두 사라져 버렸죠.
페르디는 산타할아버지가 오실 때까지 잠자지 않고 기다리기로 하지만 결국 잠들어 버리죠.
크리스마스날 깜짝 놀라토끼집에 달려 갔는데... 웬일일까요??
모두들 멋진 선물을 가지고 토끼집에 왔어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보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의 선물이 토끼는 훨씬 좋아하겠죠?

친구가 선물을 받지 못할까봐 걱정하는 페르디의 예쁜 마음을 느낄 수 있고
내 아이가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나눌줄 줄 아는 그런 배려깊은 아이가 되길 바라게 되는 책이네요.
겨울 시즌에 꼭 어울리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의 책에서 여우는 좀 얌체같고 꽤 많은 친구로만 나오는데 여기에 나오는 페르디는 아주 착한 여우예요.
친구토끼가 이사가서 산타 할아버지가 지을 못 찾아 선물 전달을 못할까 걱정하는...
착한 우리 아이들같이 ^^
요새 아이들은 욕심이 많고 배려심이 적은데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전 달할 수 있어요. 우리 아들 자기도 착한 일을 해서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고 싶다고 하네요.
가장 중요한건 토끼가 받은 크리스 마스 선물인데...

추운 겨울이 오니 겨울과 관련된 이야기책을 아이들과 보고 싶었다.
아무래도 겨울하면 크리스마스, 눈, 눈사람 등등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다섯번째, 두번째로 맞는 우리 아들램들의 크리스마스가 좀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를 정말 즐겁고 신난 날로 만들어주고 싶다.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를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더 들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에게 늘상 하는 이야기~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착한 일을 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준대~"
정말 산타가 와서 선물을 주는 게 아니라는 걸 아는 순간부터
나는 왠지 모르게 그 순간부터 어린이가 갖고 있는 순수가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릴 것만 같다.
그래서 아직 어린 우리 아들램들은 프리즈~ 학교가기 전까지만이라도
산타가 있다고 믿을 수 있게 연기를 잘해야할 것 같다. ㅋ
주인공 페르디는 토끼 친구들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산타할아버지가 토끼네만 선물을 가져다주지 못할 거라는 걱정에 쌓인다.
그러다 좋은 방법이 떠으르는데... 그건 토끼네 가는 법을 화살표로 쭉~ 표시하는 거...
이 과정에서 다른 동물 친구들도 모두 페르디를 돕는다.
하지만 다음날 눈이 많이 내려서 화살표가 모두 보이지 않게 된다.
결국 토끼들이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지 못해서 얼마나 속상해할까...
페르디와 다른 동물친구들은 저마다 선물을 들고 다시 토끼네를 찾게 되는데...
토끼들은 바로 이런 동물친구들이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하면서 엔딩...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선물만 선물이 아니라는 거...
중요한 건 선물을 주는 사람의 정성과 사랑이라는 거...
아이들의 동화지만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나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우리가 정말 산타에게 바라는 건 이런 따뜻한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지 아닐지...
우리 아이들도 이런 사랑을 주고 받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좋겠다...
12월 5일날 블로그 올려놓고는 깜빡했네요ㅠㅠ
http://blog.naver.com/pestree/30125460830
http://book.interpark.com/blog/pestree2/2493398
http://blog.yes24.com/document/5785256
http://booklog.kyobobook.co.kr/pestree/1077452
크리스마스에 읽을 책 없을까 하면 늘 고민이였지요. 눈사람아저씨 그리고 눈사람아저씨의 작가의 산타할아버지 시리즈와 몇몇의 책들..그러나 이제 크리스마스 하면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픈 책이 생겼어요..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입니다.
하트와 촛불로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와 그아래 모인 우리의 주인공 여우 페르디 토끼, 생쥐친구와
개구리 친구들..
이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참으로 따스합니다.
크리스마스전날 우리의 페르디에게 걱정거리가 생겼어요..새로운 곳으로 이사간 토끼네를 산타할아버지가 알지못해
찾아가지 못한다면 어쩌죠??그래서 페르디는 토끼네 새집을 가는 길을 표시합니다.

나뭇가지를 모으고 길을 표시하는 동안 다람쥐도 만나고 개구리도 만나고 나무위에 모여있는 파랑새들도
만나요..모두들 페르디를 도와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만들어 토끼네 새집을 알려주어요..
그런데 어느새 하늘에서 눈이 내립니다.
그러나 사뿐 사뿐 아름다운 눈은 페르디에게 슬픔을 주어요..페르디는 친구들과 잠자지말고 깨어있다가
산타할아버지에게 토끼네 새집을 가르쳐주자고 하는데요..그런 페르디는 침대에 누워서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립니다.페르디의 사랑스러운 친구들도 다들 침대에서 기다려요.
누가 산타할아버지를 만났을까요?


크리스마스날 아침 토끼네 집앞에 친구들이 모였어요..다람쥐가 끌고온 조그만 썰매에 귀여운 친구들이
보이나요??

모두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이 책의 가장 이쁜 페이지입니다. 반짝이는 별과 촛불..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해주는 파랑새들의 날개짓에 선물을 나누는 모습 사랑을 나누는 모습..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요??
아이들은 선물에만 연연하지만 토끼가 이야기한 크리스마스선물은 너희들이라는..
소중한 인연과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게하는 저절로 맘이 따스해지는 책입니다.


역시 느림보의 책입니다..아름다운 내용이 느림보출판사를 닮은 듯합니다.
페르디의 봄동산이랑 가을책도 꼭 읽어보아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이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 꼭 추천해드립니다..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저 어릴 적에도 그리고 바로 작년에 우리 아이도 너무 궁금했고 크리스마스 아침까지도 약간은 불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친척집에 있어도 알고 오실까? 이사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바로 찾아 오실 수 있을까?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는 페르디와 친구들도 걱정입니다. 행여나 산타할아버지가 새로 이사 간 토끼 네 집을 못 찾을까봐 입니다. 자기 자신의 걱정이 아니라 친구인 토끼의 이산간 집을 목 찾아 오실까 걱정을 하는 것이지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들이 정말 예쁘니다.
페르디는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만들어 토끼 네 새집까지 가는 길을 표시해 놓자는 제안을 하고 친구들과 함께 하루 종일 나뭇가지를 모아 토끼네 집까지의 길을 표시해 놓습니다. 하지만 눈이 내리면서 화살표들이 모두 눈 속에 파묻혀 버리고 말게 되지요.
낙담한 페르디와 친구들은 다른 계획을 떠올립니다. 안자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다가 만나면 직접 토끼네 새집을 알려주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모두 졸음을 참다참다 결국은 잠이 들어버리고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이합니다. 화들짝 놀라 아침에 토끼 네 집까지 서둘러 달려가 보니 다행히도 토끼가 선물을 받았고 페르디와 친구들은 안도합니다. 토끼는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서로를 사랑하고 챙겨주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알게 해줍니다.
우리 아이도 친척방문에 앞서 며칠을 걱정하며 미리 기도하였더니 산타할아버지가 친척집으로 선물을 주셔서 크리스마스 아침 매우 행복해하였습니다.
누가 우는지 누가 착한 아이인지 다 아는 산타 할아버지가 이사를 가도 여향을 해도 모르실리가 없잖아요.
올해는 어떤 선물을 주실지 잔뜩 기대하면서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아이에게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책들을 접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책장에 이미 이전부터 꽂혀있던 책부터 시작해서~
이번에는 새로운 책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라는 책을 읽어주었네요.
이 책은 새로운 신간인데,
이야기가 참 따뜻해서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는 어떤 크리스마스이길래~
책으로 나왔을까요?^^
아이에게 먼저 책 표지를 보여주고 물어보았지요.
울 꼬마는 친구들과 함께 서로 선물을 나누어가지며 즐거운 크리스마스인 것 같답니다.
책을 펼쳐보니, 이야기의 시작은 다람쥐인 페르디가
이사를 간 토끼네 집을 산타할아버지가 못찾을까봐
걱정에~ 이쁜 일을 시작했더라구요~

산타할아버지가 토끼네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나뭇가지들을 모아~모아~
토끼네 집을 향해 화살표를 만들어놓기 시작..!
너무 귀엽죠~~!!^^
산타할아버지는 이렇게 표시를 해주지 않아도
다~~ 찾아가시는데 말이에요.
이런 순진한 모습이
산타할아버지를 철썩같이 믿고 있는 울 6살 꼬마와 똑같아요^^
역시나~~
크리스마스날~~ 눈이 너무 내려서
화살표는 다 덮여버렸지만, 토끼네는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가셨답니다^^
토끼네의 반짝 반짝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옆에서
다람쥐와 여러친구들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친구가 선물을 못받을까..걱정하는 다람쥐 페르디의 순수한 마음~
이 마음을 우리 아이도 배워서
나눌 줄 아는...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페르디의 마음이 우리 아이들에게 있는 한~
언제나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겠지요?^^
리뷰
블로그 http://blog.naver.com/saraispuppy/120147259159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sarakys/2481079
예스24 http://blog.yes24.com/document/5729929
좋은 책 감사합니다^^


형이 읽어주는 이야기책이 마냥 재미있다고 하자,,, 형이 신나서 한손을 번쩍 들고 재미있게 한번 더 읽어주는 사진입니다. 책을 받아보자마자,, "엄마, 그림이 참 이쁘다~"하고 말하는 우리 두 아들들.... 책에 나오는 동물친구들처럼, 세심한 배려를 베풀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주인공 페르디는 너무나 귀여운 꼬마여우에요. ..이 꼬마여우가 크리스마스를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꼭 한번 읽어보셔요.. 아!!!정말로 가슴이 훈훈해지는 이야기라고 생각할거에요... 제가 그랬으니깐요.....^^
아쁜책,ㅡ 아름다운 책 감사합니다...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는 12월에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 우리아이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이 책 선물이면 좋을듯 싶어요.
여러분은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언제까지 믿으셨나요?
전 초등학교때 머리곁에 엄마 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
놓으신거 보고 알았네요.^^
아직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는 5살 우리 아이...
오늘 서울에 눈이 오자 크리스마스때는 산타할아버지
못오시니 눈이 안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아이..
이 책속 주인공인 페르디 역시 새로 이사간 토끼친구의 집을 산타할아버지가 못찾을까봐 걱정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그래서 페르디는 산타 할아버지가 새로 이사간 토끼집을 찾을수 있도록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만들어 새집까지
가는길을 표시해주기로 맘먹었어요.
다람쥐,새들,생쥐등 동물친구들이 서로 힘을 합쳐서 토끼를 도와주네요.
나뭇가지로 화살표를 모두 마치고 토끼집으로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파이를 먹으며 크리스마스 노래를
불러요.
친구들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실제 눈송이를 보듯 너무나 사실적으로 예쁘게 표현한 눈...
눈이 내리기 시작하네요.
책속 글자들도
하늘에서 눈이 내리듯 하래로 향하는 글자들이 책을 읽는 재미를 주네요.
함박눈이 펑펑~~
하얀 눈이 사뿐사뿐~
어쩌면 좋죠?
아침에 문을 열어보니 화살표가 모두 사라져버렸어요.
페르디는 너무 속상ㅇ해 눈물이
피잉돌았어요.
페르디는 산타할아버지가 오실때까지 잠을 자지 않고 기다리기로 하지만
포근한 침대에 누워 결국 잠이 스르르
잠들어 버렸어요
크리스마스날 깜짝 놀라 토끼집에 달려갔는데
이게 웬일인가요?
모두들 멋진 선물을 가지고 토끼집에
왔어요.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보다도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에 가져온 선물이 토끼는 값지지 않을까요?
동물친구들을 모두 모여 반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와 맛있는 블루베리를 먹으며
어느때보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네요.
느림보의 페르디의는 요친구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네요.
http://book.interpark.com/blog/ibbong2/2478340
http://blog.yes24.com/document/5716812
http://blog.naver.com/ibbong2/70126089133
http://blog.yes24.com/document/5716812
http://blog.naver.com/ibbong2/70126089133
산타할아버지는 정말 계실까?
얼마전 한 아나운서가 산타할아버지는 없고 아이들에게 현실적인 상황을 이야기해줘야한다는
뉴스를 전해 듣고 아직은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전달해야할지
어린이 신문을 들고 가슴이 먹먹해지더군요.
물론 저또한 어릴적부터 산타할아버지가 안 계시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초등학교 1학년때 의외로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간 아이들을 손 들게 하는 선생님의 물음에
몇몇의 아이들이 손을 들고 산타할아버지의 존재에대해 확신하는 모습에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던지......
산타할아버지가 현실에 있던지 없던지 그것은 중요하지않고
산타할아버지가 있다는 믿음으로 따뜻한 문화적 가치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 그만큼의 가치를 심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네요.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물론 자연관찰적으로 여우가 토끼를 위해 사랑을 베푼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요.
하지만 어린 아이의 해맑은 눈으로 비춰지는 서로간의 사랑을 생각한다면
그리고 산타할아버지가 계신다는 믿음으로 이 그림책을 읽는다면
따뜻한 굴을 떠나 새 지븡로 이사간 토끼 가족을 위해
나뭇가지로 길을 인도하는 여우뿐아니라
나무 위의 다람쥐, 나무 꼭대기의 새들, 작은 언덕의 생쥐가 보여주는 협동심과 우정은
추운 겨울을 하늘에 번지는 황금빛 노을처럼 아름답게 꾸며주는 듯 하였습니다.
면지의 그림에도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어여뿐 나뭇잎이
귀엽게 수놓아있네요.
초록색과 빨간색의 대비가 더욱 크리스 마스를 실간 나게 하는 듯 합니다.
새로 이사간 토끼의 집을 산타할아버지가 모르실까봐 염려하는 마음에서 놓게 된
나뭇가지 지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린아이가 아니라면 감히 내가 받아야할 선물에만 눈이 멀어
다른 친구를 배려할 수 있을까? 이렇게 추운 눈밭을 걸어다닐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네요.
아마 이사가지전에 토끼가 여우한테 무척 잘 해준 모양이예요? ^^
이런 것도 아이와 상상하면서 이야기하면 정말 재미가 증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랑스런 이야기자체도 좋지만
여우가 통끼네 집까지 나뭇가지를 놓으며 가면서 만나게 되는 새,다람쥐,생쥐친구들을 차례로
떠올려보며 기억을 더듬는 것도 두뇌개발에 조금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어요.
생쥐와 다람쥐의 상관관계도 조금 알아보고...
페르디와 친구들이 화살표로 산타할아버지의 길을 안내하지만 그동안 내린 눈때문에
길이 묻혀버리는데
하지만 내리는 눈의 결정체는 너무 아름답기만 하네요.
어느 하나 똑같은 것없는 아름다운 모습이 동물 친구들의 따스한 마음과 닮은 듯 합니다.
토끼는 산타할아버지한테 소중한 선물을 받게되지만 토끼가 내뱉은 말 한마디가
선물보다 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고마워. 그렇지만 정말 멋진 선물은 ㅂ로 너희들이야.
추운데 얼른 안으로 들어와. 그리고....."
반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와 맛있는 블루베리의 밝은 빛처럼
동물 친구들의 마음도 따뜻하고 밝게 빛나는 듯 합니다.
친구의 소중함뿐아니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이 시즌에
어린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큰 감동으로 다가올 듯한 아름답고 소중한 한 권의 책이였습니다.
http://blog.naver.com/yeonjin72/60149192790
네이버책
http://blog.aladin.co.kr/754277104/5262471
http://blog.yes24.com/document/5701445

맘스쿨 서평단에 참여하여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를 선물로 받았네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구요...

눈으로 덮힌 숲속마을에 토끼들이 살던 굴 앞까지 걸어간 여우 페르디는
걱정거리가 생겼네요...
새로 이사간 토끼네 집을 산타 할아버지께서 찾아가실수 있을지...
이런 저런 고민을 하던 페르디는
나뭇가지를 모아 화살표로 토끼네 새집을 표시해 줍니다..
다람쥐, 새들, 생쥐들도 도와줍니다...

화살표 표시를 마친뒤 토끼네 집에서
몸도 녹이며 크리스마스를 노래를 부르면 즐겁게 시간을 보냅니다..

밤새도록 눈이 내립니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어 밖으로 나가자
하얀눈으로 화살표도 다 묻혀버렸습니다..
페르디는 산타할아버지께서 토끼네 집을 찾아오지 못할거라고 울고마네요...
친구들이 꾀를 냅니다...
잠을 자지 말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다가 토끼네 새집을 가르쳐 주자고..
그렇게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포근한 침대에 누운 친구들은 모두 잠이 들어버리네요...
크리스마스 아침...눈을 뜬 페르디는 토끼네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걱정과는 달리
산타할아버지는 토끼네에 다녀가셨습니다..
전부 선물을 받았네요...
하지만 토끼들은
가장 멋진 선물이 친구들이라고 하네요....

따뜻한 방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 트리와 맛있는 블루베리를 먹으며
친구들은 크리스마스를 보냅니다...
크리스마스..산타할아버지...지금 읽기 딱 좋은 책이네요..
아이와 종교를 떠나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올 겨울을 행복하게 보낼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내용도 따뜻하지만
그림이 너무나 따뜻해서 추운 겨울 같지가 않네요..
그림 만으로도 아이들을 정서적으로 따뜻하게 만들어줄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좋은 책 읽어서 좋으네요...감사합니다...
http://blog.momschool.co.kr/jinzza94/16615
http://blog.yes24.com/document/5694986
"페르디의 크리스마스"

너무나 착한 페르디와 친구들 ^^
토끼가 이사를 가서 산타 할아버지가 집을 못 찾아 토끼들이 선물을 못 받을까봐

그런데 ...
갑자기 하얀 눈이 내려 온 세상이 하애지면서 ...
애써 만든 화살표가 눈에 묻혀 모두 속쌍해지자 또다른 방법을 생각하지요 ^^
과연 토끼들은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을수 있을까요 ?

예쁜 그림 삽입과 생각지도 못했던 스토리의 반전 .. ^^
넘넘넘 재미있네요 ^^
글 표현도 너무 아름답게 표현 되어 있어요
그리고 겨울을 표현하는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도 있고
3살 이상 아이들이 보아도 전혀 시시하지 않아요

동물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겨울을 표현하는 예쁜 문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 정말 좋은 책입니다 ^^
겨울에 아이들과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를 읽으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
http://book.interpark.com/blog/heyokgood/2474393
http://blog.yes24.com/document/5694626
http://blog.aladin.co.kr/785021178/5260307
http://blog.naver.com/heyokgood/20145121718
크리스마스도 얼마 남지 않았고,
우리 아이...요새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싶다고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뭘 받을지 고민하곤 해서,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를 지금 보여주면 딱 좋겠다 싶어서
선택했어요..^^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는 그림이 정말 예뻐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각종 동물들이 정말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우리 아이..책을 보더니,
쓰다듬으면서 "엄마, 귀여워요.."하네요..^^
내용은 여우 페르디가 토끼가 이사를 가서
산타크로스할아버지가 선물을 제대로 갖다주지
못할까봐 고민하는데서 시작됩니다.
고민끝에 페르디는 토끼네 집까지 가는 길을
나뭇가지로 표시해서, 산타할아버지에게
알려주기로 결심을 하죠.
페르디가 하는 걸 보더니, 새들과 다람쥐와 생쥐들이
함께 도와줍니다.
하지만 눈이 와서 화살표는 다 눈에 묻혀버리고 말죠.
산타할아버지가 토끼네 집에 가지 않았을까봐
친구들은 각기 선물을 챙겨갖고 가지만,
산타할아버지는 다행히도 토끼네 새집에 다녀가셨고,
토끼들은 친구들이 바로 제일 멋진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그림도 참 예쁘지만, 내용도 남을 생각하는 예쁜 내용이라
좋네요..^^
우리 아이도 이 책 많이 읽으면서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게 되면 좋겠네요..^^

숲속에 사는 꼬마 여우 페르디는 크리스마스 전날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산타 할아버지가 새로 이사 간 토끼네 집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토끼네가 이사간 것을 모를 텐데... 만약 그렇게 되면 토끼네는 크리스마스 날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지 못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씨 착한 꼬마 여우 페르디는 어떻게 하면 토끼네가 크리스마스 날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때 정말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토끼네가 살던 집에서 새로 이사간 집까지 화살표를 만들어서 산타 할아버지가 토끼네의 새로운 집을 제대로 찾아갈 수 있도록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페르디는 나뭇가지를 모아서 토끼네로 새집으로 가는 길을 화살표로 표시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페르디가 화살표를 만드는 모습을 나무 위에서 다람쥐가 보고 묻습니다.
"페르디야, 뭐 하니?"
페르디는 말합니다.
"토끼네 새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려고! 산타 할아버지가 새집을 찾을 수 있게."
그렇게 시작된 페르디의 화살표 만들기는 토끼네 집으로 가는 사이 다람쥐, 새들, 생쥐들까지 함게하게 됩니다. 다른 숲속 친구들도 모두 토끼네가 산타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기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페르디와 숲 속 친구들은 토끼네의 새집까지 화살표를 완성하고 토끼네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게 됩니다.

그 사이 하늘에서는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려던 친구들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화살표가 눈 속에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걱정스러워합니다. 그리고는 페르디와 숲 속 친구들은 모두가 밤을 세워서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렸다가 토끼네의 새로운 집을 알려주기로 약속합니다. 하지만 밤이 깊어지자 친구들은 점점 잠 속으로 빠져 듭니다.

다음날 페르디와 숲 속 친구들은 재빨리 토끼네로 갑니다. 그러자, 산타 할아버지가 토끼네 새집에도 다녀가셨답니다. 친구들은 혹시라도 토끼네가 선물을 못 받았을까봐 각자 선물까지 챙겨왔습니다. 토끼네는 친구들의 착한 마음씨에 진심으로 감사해 합니다.
"고마워. 그렇지만 정말 멋진 선물은 바로 너희들이야." 하고 말입니다. 그런 다음 토끼네는 페르디와 숲 속 친구들을 모두 집안으로 초대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냅니다.


아마도 산타 할아버지는 페르디와 숲 속 친구들의 착한 마음씨에 감동하셔서 토끼네의 새집도 잊지 않고 다녀가셨나 봅니다. 그렇게 해서 모든 친구들이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받고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됩니다.
"우리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흔히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못된 어린이는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못 받는다고들 말하면서 아이들이 착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라면 아이들에게 친구를 위하는 마음과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지 못하는 친구를 위해서 자신의 것을 나누어주는 그런 마음까지도 자연스럽게 알도록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을 통해서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아이에게 들려준다면 아이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5681067
http://book.interpark.com/blog/gazahbs/2471473
http://blog.aladin.co.kr/721747156/5255837
http://booklog.kyobobook.co.kr/gazahbs/1072229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를 보면서 서준이랑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그림책에 나온 작은 동물들이 서로서로 도우면서
산타할아버지가 토끼네집으로 찾아갈수 있게 도와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다.
서준이에게 '서준이라면 어떻게 도와주겠니?'
물어보고
서준이는 약도 지도를 그려 편지를 보낸다 였다
역시 7살 되는 서준이의 대답
아니면 네비게이션 ㅎㅎㅎ
동물친구들은 어떻게 했을까?
"화살표"
산타할아버지가 잘 찾아가실수 있을까?
"응"
서준이도 도와준다고 화살표를 따라 손가락으로 쭉~~~~
엄마 나도 착한일 했으니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실거지? 하는 서준이 ^^
페르디의 크리스마스를 읽으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런 하루를 보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아이들에게
즐거운 기대감을 주는 책인것 같아요

"페르디야, 뭐 하니?"
나무 위에서 다람쥐가 물어요.
"토끼네 새집으로 가는길을 알려 주려고!
산타 할아버지가 새집을 찾을 수 있게."
페르디가 대답해요.
"맞아! 토끼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못 받으면 안 되지."
다람쥐가 폴짝 뛰어내려 나뭇가지 모으는 걸 도와줘요.
산타 할아버지가
토끼네 새집에도 다녀가셨대요!
"미안해. 깜빡 잠이 들었어." 페르디가 헉헉거리며 소리쳐요.
"그래서 선물 가져왔어. 크리스마스 장미야."
"우린 도토리!" 생쥐들을 썰매에 태우고 달려온 다람쥐가 소리쳐요.
"우린 크랜베리!" 하늘 위에서는 새들이 짹짹!
...우리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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