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홈스쿨자료실
이 도서의 평점은? 7명평가







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 아이의 민감기
제목이 정말 의미심장하죠?!
몬테소리 유아교육을 뇌과학으로 읽고 해석한 책이라는 소제목 답게
아이의 뇌발달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1. 아이의 두뇌가 똑똑하게 자라는 민감기
2. 몬테소리 교육과 다중지능이론
3. 일상생활교육으로 활발해지는 아이의 두뇌
4. 감각교육으로 자라나는 아이의 두뇌
5. 언어교육으로 풍부해지는 아이의 두뇌
6. 수학교육으로 성장하는 아이의 두뇌
7. 문화교육으로 폭넓어지는 아이의 두뇌
8. 몬테소리 교육과 부모의 역할
책을 펼치면 요렇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시작해요.
각 중간중간 마다 뇌에관한 그림이 정말 많이나와요.
60분 부모에서도 아이 발달에 대해 다룰때마다
뇌의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며 뇌의 구조 사진 나오는데...
아직도 전 볼때마다 생소하네요^^;;;
각 장 끝에는 그 장에서 다루었던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정리해줘요.
뇌구조에 따라 아이가 각 시기별로 어떻게 인식하고 발달하는지에 대해
각 이론별로 정리해주어 지금 우리아이가 어떤 단계구나 알 수 있어 좋았네요.
이 책 서두에 보면...
아이의 몸과 마음은 자로 잰것처럼
서서히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일정한 시기에 급진적, 폭발적으로 완성된다.
라는 마리아 몬테소리의 말이 나와요.
5년차 엄마 정말 이말에 공감이 가네요.
3돌 이전에는 가르쳐 준것 만큼 아이도 반응하고 했지만
3돌이 지나며 아이에게 깜짝놀랄일들이 정말 많거든요.
이 책을 읽으니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지와
왜 우리아이는 이렇게 행동할까라고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이 풀리는 것 같아요.
좀더 일찍 만났다면 아이에 대해 고민하지 않아도 됐을 것 같아요.
만 3세 이전의 아이가 있다면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블로그 네이버책 http://blog.naver.com/nanjjoung/100154478521
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
아이의 민감기
"이책은 몬테소리 유아교육을 뇌과학으로 읽고 해석한 책"
지은이 나가에 세이지 교수의 저서로서는
<교육과 두뇌-다중지능을 활용한 교육 심리학>
<아이의 뇌를 성장시키는 교육-가정과 학교의 뇌과학>
<뇌와 인지심리학-좌뇌와 우뇌의 세계> 등과 같이
신경 심리학을 연구하고 있는 후쿠오카교육대학 교수이자 문학박사이죠.
쓴 사람에 따라 책의 내용과 의도가 어떻게 구성되어 가는 지도 짐작이 가시겠죠?
그렇습니다.
이 책은 몬테소리가 실천을 통해 확립한 교육법을 과학적으로 실증한 책으로
뇌의 각 부위의 기능 설명 부터 구체적인 교육 방법까지 Part 1- Part 8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몸과 마음은 자로 잰 것 처럼 서서히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일정한 시기에 급진적, 폭발적으로 완성된다 "
-마리아 몬테소리-
그렇다 이 시기에 적합한 활동과 과제를 스스로 요구하고, 그 안에서 경험하고 학습한 것을
효율적으로 흡수하고 성장하기 때문에 우리는 적합한 환경과 교구를 마련해 두어야 한다.
뇌과학의 관점으로 볼 때 민감기에 해당하는 중요한 시기는 생후로부터 7-10세 까지, 뇌의 감수성이
풍부한 시기이다.
감각 자극에 관심을 보이게 되는 3세 이후 ....
그러나, 감각에 대한 민감기는 3세 이전 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아이는
25-30 개월의 시기에는 지적인 능력이 급속하게 발달하고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지금까지의 행동을 통해서 사물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사람의 능력과 두뇌는 3세까지의 육아법에 크게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간혹 두뇌발달이나 예능 교육에만 치중하여 사회성이나 운동능력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지능 이외의 다른 중요한 부분의 발달을 희생시키는 수가 있습니다.
정말 부모의 입장에서 걱정이 안될 수 없는 부분이죠?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우리 민이 이제 3세
난 얼마나 아이의 뇌 활동에 영향을 미쳤는가?
어떤 환경과 어떤 교구를 준비해줬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주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뇌 과학과 연계되는 아동교육
이 시기에 정말 중요 !
그러나 제일 중요한것은
엄마의 폭 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과 정성을 아이에게 준다면
분명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거라 생각됩니다.
아이의 민감기 책을 통해 아이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블로그 http://skyrose0107.blog.me/60156860165
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
아이의 민감기
나가에 세이지
문테소리 유아교육을 뇌과학으로 읽고 해석한책

아이의 민감기..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다고는 했지만
돌이켜보면 많은 부분을 놓치고 아이를 키우지 않았나 생각한답니다.
아이가 꼬옥 필요로할때 이것저것 자극을 주고 놀아준다고 했지만..
그래도 초보엄마는 티가 나겠지요.
책을 읽으며 이런부분은 내가 잘 대처를 한건가? 싶기도하고..
어떤 부분들은 아직도 더 배울만한 부분이 많아서 책을 가방에 넣고 다녔답니다.
사실 들고다니면서 많이 익지는 못했어요.
아이와 같이 밖에서 시간을 보내기때문에..아이에게서 한눈을 팔기란 쉽지않거든요..
하지만...머릿속에서는 이책이 항상 같이 했답니다. 
몬테소리 교육을 좋아하고 몬테소리교육을 도훈이에게도 접해주고자 많이 상담을 했었답니다.
결국 여러체험과 상담만으로 끝났지만..
그동안 도훈군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도훈이가 잘 성장하고있는지 등등을 많이 배웠었어요.



목차랍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엄마들이 한번쯤 공금해하는 부분들에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처음부터 쭈욱 읽어나가는것도 좋지만..
전 제가 궁금해하는 부분들 위주로 찾아보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아이가 어떤 단계를 거쳐서 발달이되어가는지.
중간과정에 어떤 방법으로의 접근이 필요한지 설명되어 있어요.
감각교육의 목표는 성숙한 인격을 형성하는것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고 활용하여 아이의 지능을 자극하고 행동을 이끌어내요.
오감이 단련될수록 아이와 주변환경의 관계를 친밀해져요.
책을 읽으며 활용되어지는 내용이 몬테소리교육만을 해석하여 나타나 있다는게 살짝 아쉬웠지만..
이렇게라도 아이와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교구를 가지고 놀아야하는지를 한번더 체크해보는 소중한 기회과 된것 같답니다.
아마 부모라면 그 내용을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몬테소리교육'은 다 들어보셨을 거예요.
저도 '몬테소리교육'은 어릴적부터 들어왔지만, 그 내용을 몰랐기 때문에, 오래된, 조금은 뒤쳐진 듯한 느낌을 갖고 있었네요. 그래서 당시 유행하는 자유로운, 창의적인.. 그런 교육에 관심이 더 갔었답니다.
우연히 둘째를 5살 하반기부터 '몬테소리교육'기관에 보내면서 이 교육에 대한 가치를 새로이 보기 시작했는데..
오늘 손에 잡은 '아이의 민감기'라는 책이 '몬테소리교육'을 '뇌과학'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하고 있네요.
================================================================================
몬테소리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아이의 뇌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것은 아이의 뇌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또 양육자나 보호자의 지도는 아이의 뇌에 어떠한 변화를 줄까? 뇌과학의 관점에서 어떻게 지도하면 교육적 효과가 상승할까? 이 책은 이러한 부모들의 다양한 의문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동시에 몬테소리 교육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과 교육적 효과를 직접 보여주어 아이의 뇌를 똑똑하고 유연하게 키우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아이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 '민감기’
아이의 능력이 향상되는 일정한 시기가 있고, 그 시기에 적절한 환경이 갖추어지면 아이의 자발적인 요구에 힘입어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몬테소리 유아교육’이랍니다.
많은 엄마들의 마음을 조급하게 하는 바로 그 것!!
그게 바로 '민감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시기에 아이의 습관, 학습능력 등의 밑바탕이 형성되기 때문에 말이죠..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좀 더 일찍 '몬테소리교육'에 관심을 갖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으면서도,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 된 사실에 감사하게 되네요.
현대의 엄마들에게는 참 많은 것이 요구되고 있지요.
옛날처럼 주어진 모성본능으로서만으로는 안 되는,
엄마공부를 통해 지혜로운 엄마상이 요구되는 시대에서,
엄마의 어깨에 지워진 짐이 너무 많다해도,
이 '아이의 민감기'라는 도서 하나쯤은 꼭 한 번 읽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당장 결과를 놓고 우왕좌왕하기 전에,
아이교육에 대한 큰 밑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몬테소리 교육을 최신 뇌과학의 관점에서 해석!
================================================================================
이 책에서 저자는 '몬테소리 유아교육'이 한 세기에 걸쳐 전 세계에서 신뢰받고 실천되고 있는 이유를 뇌과학 관점에서 해석하고 그 교육적 효과를 밝히고 있습니다.
뇌과학에서 민감기는 각 기능에 따라 다르며, 원칙적으로 평생 딱 한 번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민감기에 배운 내용은 뇌가 똑똑히 기억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그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때가 되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특징도 있답니다. 따라서 아이의 여러 가지 기량이 크게 성장하는 민감기에 적절한 경험과 학습의 기회를 부여하는 유아교육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자는 몬테소리 유아교육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해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몬테소리 교육에서 제안하는 교구와 지도법을 친절히 소개하여 독자가 쉽게 그 원리를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그동안 막연히 알고 있던 몬테소리 유아교육법에 대해 더 없이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http://blog.naver.com/odoba/70132609394
http://book.interpark.com/blog/odoba/2626510
http://blog.aladin.co.kr/714977103/5456450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글렌 도만. 자넷 도만 지음
이주혜 옮김
푸른 육아
큰아이와 작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큰 고민거리중에 하나가 바로 한글 익히기다.
큰아이의 경우에는 어떻해서든 가르칠려고 5살때부터 낑낑대면서 혼내기도 하고 놀이로도 해보고햇다.
하지만 둘째는 또 다르다 그냥 때되면 되겠지로 방향을 전환해 버렸다.
그러고는 유치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둘다 떼게 되었다.
그러던중 아가씨가 아이를 낳았고 한글을 가르치겠다면 학습지를 하더라구요.. 말로는그냥 놀이삼아 가르친다고 하지만
왠지 설레발로 보이더군요. 아니 아이를 잡는 구나 싶더군요
나도 그랬거든요. 말로는 놀이삼아 심심하니 깐 하지만 속마음은 다른 마음을 품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막내인 셋째가 24개월입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던차에
책에 그런 내용이 있더군요. 인생의 황금기를 놓치셨네요라는 말이요.
저도 인생의 황금기인 24개월을 놓친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잠깐 하였다.
그렇지만 곧 심기일전하고 준비를 하려고한다.
준비없이는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하니 이제 책을 독파하였으니 차근차근 준비를 하련다.
그리고 자랑해야지
아이를? 오 노~~
책을 자랑해야지요.. 저랑 비슷한 사람들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많이 읽히기를 바랍니다.
엄마들.
우리들 아이는 천재입니다. 읽기의 천재...
까페 http://cafe.daum.net/vipbook/lzy3/229
블로그http://blog.daum.net/khr0937/18329408
알라딘http://blog.aladin.co.kr/701670106/5452696
예스 24http://blog.yes24.com/document/6123000
우리 집 인근에 'ㅅㅇ' 유치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연령대별로 반이 있는 것이 아니라 5세, 6세, 7세가 통합반으로 운영되고 몬테소리교육을 하는것으로 유명하다. 대강 들은 소문으로는 한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 맡은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을 하루종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나뭇잎 닦기를 맡은 날에는 하루종일 나뭇잎만 닦는다고 해서 나로서는 의아했지만 아이들은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니 그 유치원 생각이 났다. 몬테소리 유아교육에 참여하는 어른은 아이가 가장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시기(민감기)에 걸맞은 환경(교구)을 준비 제공하고 아이의 발달 과정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교구이든 책이든 계속 반복해서 하려는 성향이 있다. 첫째때느 왜 읽었던 똑같은 책을 하루에 백번쯤 반복해서 읽는지 이해가 잘 안되었지만 지금은 그게 아이의 즐거움이자 쾌감이란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
책 중간에 나왔던 마리아 몬테소리의
"아이의 몸과 마음은 자로 잰 것처럼 서서히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일정한 시기에 급진적, 폭발적으로 완성된다." 라는 문구가 정말 가슴에 와 닿는다. 생후 3년간, 그리고 이후 12세까지 부모인 나는 아이의 민감기를 이해하고 그에 걸맞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될 것 같다.
5살 겨울 무렵, 우리 딸은 피아노학원을 다니고 싶어했다. 하지만 부모인 나의 입장은 초등학교 들어가서 배우면 좀 더 쉽게, 빨리 진도도 나갈 것 같고, 어릴 때 피아노 배우면 눈도 나빠진다는 말에 너무 어린 것 같아서 나중에 배우면 안될까를 권유했지만, 우리 딸은 자기는 지금 배우고 싶다고~~ 자기 의견을 존중해달라고 해서 그럼 피아노 학원에가서 선생님과 상담을 해 보기로 했다. 가 본 결과 선생님은 가능하다고 하셨고 자기가 가고 싶어서 다닌 곳이라 그런지 매일 1시간씩 하루도 빼 먹지 않고 즐겁게 잘 다니고 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고사리 같은 손으로 혼자 반주 넣어가며 동요를 치는 모습, 눈 뜨면 아침에 피아노 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의 생각대로 어리지만 지금 피아노 교육을 시킨 것에 대 만족이다. 나는 이 사건 이후, 아이가 원한다면 그것이 아이의 민감기라고 생각했다. ^^
이 책은 아기를 낳고 만 3세가 되기 전인 엄마들은 필독서로 읽어야 할 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우리 아이의 자율성을 생각하며 아이를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멋진 엄마가 되어야 겠다. 이 책 엄마의 마음을 참 따뜻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http://blog.aladin.co.kr/778647103/5432911
http://blog.yes24.com/document/6089883
http://blog.naver.com/loving0111/90136597495
http://minihp.cyworld.com/23614200/217450757

쑥쑥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