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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평점은? 6명평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선물 같은 그림책!
세상은 여러 가지 색과 다양한 음악으로 채워진 흥미로운 곳입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것 중에서 내 마음과 내 눈에 가장 곱고 사랑스러운 건 바로 우리 아이들입니다. 《너를 위한 책이야!》는 내 소중한 아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편지 같은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감성이 담긴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눈을 맞추고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어느새 행복한 교감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건강한 인성을 키운다!
행복은 마음의 풍요로부터 얻습니다. 물질적인 풍요도 가치관에 따라 불행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인성은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저절로 형성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행복을 느끼는 긍정적인 인성과 가치관은 대부분 유아기 때 형성됩니다. 건강한 인성은 유아기 부모와의 관계와 다양한 경험 속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와의 관계, 바로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자란 아이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인성과 가치관을 갖게 됩니다.
우리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줄 수도 있고, 여행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전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건 바로 너야’라고 속삭여 주는 것입니다. 《너를 위한 책이야!》는 따뜻한 감성을 가진 작가 스티븐 마이클 킹의 그림책으로, 세상 그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제일 소중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담은 책입니다. 이제 막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사랑을 전해주세요.
엄마의 사랑이 담긴 편지 같은 그림책!
세상은 아름다운 색과 흥미로운 음악들로 채워진 곳입니다. 빨간색, 노란색 다양한 색깔이 있고 높은 음, 낮은 음 그들만의 소리가 있습니다. 위로, 아래로, 빙글빙글. 세상은 신나는 놀이로 가득한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것 중에서 내 마음과 내 눈에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건 바로 우리 아이들의 재잘대는 목소리와 방긋 웃는 미소입니다.
《너를 위한 책이야!》는 내 소중한 아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편지 같은 그림책입니다. 재치있는 그림과 사랑이 가득 담긴 글이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무릎에 앉은 아이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세요. 유아기 아이들에게 엄마가 읽어 주는 책 소리는 가장 편안한 노래입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책의 리듬에 따라 따뜻하게 안아 주면 어느새 행복한 교감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어 주며 사랑을 전해요.
그림책을 읽어 주다 보면 새로운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유아기 아이들에게는 늘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보다 올바른 자극을 반복적으로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너를 위한 책이야!》는 한 번,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어 주어도 좋을 사랑이 담긴 글로 엮었습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바로 너’를 제일 사랑한다는 말을 시처럼, 노래처럼 리듬을 실어 읽어 주세요. 엄마 아빠의 음성을 타고 흘러온 사랑이 아이들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책은 상황에 따라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어 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잠들기 전이라면 잔잔한 음악을 배경으로 읽어 주고, 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라면 엄마 한 문장, 아이 한 문장 이어 읽기를 해 보세요. 여러 번 읽은 책이 아쉽다면 엄마만의 이야기를 덧붙여 주세요. 우리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 아이가 처음 말을 했을 때, 첫 발걸음을 뗐을 때를 생각하며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엄마의 사랑이 오롯이 전달되는 이 책은 진심이 담긴 편지가 될 것입니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을 아이들이 좋아해요 ~
5살 3살 두아이 모두 집중에서 책을 보는모습이 너무 대견하네요 ^^
너를 위한 책이야!
스티븐 마이클 킹 글/그림, 이주혜 옮김

제목부터 마음에 와 닿는 책이다!
표지도 아이에게 부담없이 차분하게 읽어주기 좋은 스타일~
글밥은 작아도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따뜻하게 만드는 책이란 걸 알게된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태어날때의 감동과 기쁨은
잊고 사는 듯하다. 육아스트레스와 아이와의 전쟁으로 인해
아이가 가끔은 귀찮은 존재. 힘들게 하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내가 지금 그런 상황인데..
이책은 아이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인듯하다
아이가 나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준다는거~
행복의 시작은 아이로 부터 온다는 점!!
내 소중한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을
읽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아이를 옆에 끼고, 한줄 한줄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화내고 짜증내던 엄마의 모습에서 아이를 사랑으로 따뜻하게만
대해주는 엄마로 늘 인식할 수 있도록 내가 많이 노력해야겠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어,
즐거운 음악으로 가득해,
세상은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야~
하지만 내가 가장 재미있고 신날 때는 바로
너와 함께 있을 때야!!
마지막 책장의 글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아이이름을 부르면서 00와 함께 있을때야!
이렇게 말하면서 꼭 안아주니..아이가 너무 행복해 합니다.
아이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자주자주 가슴 따뜻해지는 말을
해줘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네요~
http://blog.naver.com/cutecio/20152800559
아이를 키우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아이를 향한 마음이 바뀌는 걸 느낀다.
어느 때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가도, 또 어느 순간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울그락푸르락 변하기도 하고, 또 아이가 잘 하는 부분에는 뿌듯하다가 좀 모자라다 싶으면 드는 안타까움이란. 아마도 아이를 보는 느낌이 시시각각 다른 것은 내 자신의 마음상태에도 달려 있는 것 같지만, 한결같이 어떤 면에서도 아이를 사랑으로 보듬어 안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과 그렇지 못한 현실에 살짝 갈등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아이는 있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참 사랑스러운 내 아이임에도 말이다.
내 아이에게 읽어주며 사랑스러운 내 아이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그런 그림책들은 참 많이 접해보았는데, 이번에는 좀 독특한 사랑고백을 우리 아이에게 해주었던 책 <너를 위한 책이야>.

세상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야
노란색 / 빨간색 / 파란색
그리고 아름다운 색깔들......

이 그림책 속에서는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그림을 통해서, 유아들에게 노란색, 빨간색 등의 색깔을 통해서 먼저 사랑고백을 하게 한다. 세상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고, 아름다운 색깔들로 넘치는 곳이지만, 큰것에도 색깔이 있고, 작은 것에도 색깔이 있지만, 그런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건 너;라고 고백하게 한다.

그리고 세상엔 또 '음악으로 가득한 즐거운 곳'이라고 소개하며 내 소중한 아이에게 음악을 통해 주는 메시지를 다양한 악기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으로 담아냈다.
단순하면서도 짧막한 단어와 반복되는 글 속에서 소중한 내 아이에게 눈을 맞추며 함께 읽어보는 그림책!
부모의 사랑을 아이에게 색깔로, 또 소리로 담아 들려주는 참 색다른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 풍의 그림이 아이의 눈에 미소를 띄게 해주었던 책이다. 특히 소리 부분에서는 높은 음은 높은 음처럼 높게, 낮은 음은 낮게, 북소리와 악기소리를 연상하듯 읽어주면 더 즐거워했다. 부모의 따스한 사랑을 듬뿍 담아 내 아이에게 평소 하지 못했던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해보면 어떨까? 세상의 어떤 색깔보다도 아름답고, 세상의 그 어떤 소리보다도 네 목소리가 듣기 좋은 사랑스러운 목소리라고!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고슴도치 엄마잖아요 ^^
아이가 객관적인 기준으로 잘 생겼든, 못 생겼든 엄마 눈에는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천사로 보이고
아이가 똑똑하든 좀 부족하든, 엄마 눈에는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잖아요 ^^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이에게 잘 전해줄 수 있는 너무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
아직 아무것도 잘 모르는 아이에게 이 세상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라며 빨강, 파랑, 노랑 등 예쁜 색깔들을 보여주고,
내게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건 바로 너라며 엄마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예쁜 책이네요. 색깔이 나온 부분을 읽고 나서는 여기처럼 빨간색인 물건을 찾아와 볼까?하고 색깔 보물찾기 놀이를 했더니 색깔 개념도 형성되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일석이조였답니다.
또 세상은 음악이 가득한 즐거운 곳이라며 낮은 음 높은음으로 나오더라구요. 여기 읽을 때는 피아노 낮은 음과 높은 음을 치면서 읽었더니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세상엔 아름다운 음악이 많지만 엄마에게 가장 즐거운 음악은 바로 너의 목소리라며 아이를 꼬옥 안아줬더니 두 아이가 벌떡 일어나 제 앞에 서더니 두 손 곱게 모으고 예쁜 노래 한 곡을 뽑아주네요~~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로 말이죠 ^^ 이 엄마는 또 감동의 물결에 쓰러지고 말았답니다.
내용은 아주 간단하고 짧지만, 그 속에 아이를 향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잘 표현된 아름다운 책 읽고 엄마와 아들딸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
http://blog.yes24.com/document/6121107
http://blog.naver.com/loving0111/90137323255
서평단 신청하고 당첨되길 기다리면서 참 맘이 조마조마했네요.
서평단 신청은 처음이었거든요.
운좋게도 당첨이 되어서 우리 딸래미한테 "엄마 서평단 당첨됐다!!"하고 자랑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내책?" 이러네요.
그렇게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정말 아주 한참만에 도착한 책!
맘스쿨에도 전화를 몇번이나 하고 고객센터에 1:1 문의도 하고 한 끝에 어렵게 받은 책이라... ㅋㅋ
택배를 받는 순간 딸래미와 전 "야!! 드디어 왔다!!" 이러며 엄청 반가웠답니다.
책은 책소개란에서 봤듯 그림이 아주 파스텔톤으로 예쁘고 사랑스럽답니다.
뭔가 더 길게 내용이 있을 줄 알았는데 첨엔 넘 내용이 짧아서 "엥?" 하고 서운한 맘도 있었지만, 다시 또 읽고 읽다보니 짧고 간결한 글인데도 참 많은 내용을 전달할 수 있구나... 싶어 참 맘이 따뜻해졌네요.
책에는 아주 귀엽게 생긴 노란색 강아지와 작고 앙증맞은 붉은 새가 나와요. 작은 강아지는 새집을 가지고 와 노란색과 빨간색, 파란색 그리고 아름다운 색깔들로 예쁘게 칠을 해 꾸며주면서 말하지요. 큰 것에도 색깔이 있고 작은 것에도 색깔이 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지만 내게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 건 바로 너야! 이러지요.
또 세상에는 높은 음과 낮은 음같이 아름다운 음악이 가득한 즐거운 곳이지만 내게 가장 즐거운 음악은 너의 목소리야...
또 세상은 빙글빙글, 멀리멀리~ 아주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지만, 내가 가장 재미있고 신날 때는 바로 너와 함께 있을 때야... 이렇게 말을 하지요.
강아지가 아주 작은 새를 많이많이 사랑해요.
이 책을 올해 5살이 된 우리 수다쟁이 딸한테 읽어주니깐 우선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 따뜻해서 맘에 드는 모양이더라구요. 내용도 제가 읽어주면서 리듬을 타고 나중에 "바로~~~~~~" 이렇게 기대감을 갖게 하며 궁금증을 유발하니깐 자기도 호기심이 생기면서 신이나는지 개구장이 웃음을 지으며 기대만땅인 얼굴로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뭘까?" 하고 물어보니 "어~~~ 글쎄~~ 하늘?" 이렇게 첨엔 하늘을 얘기하더라구요. 하늘이 우리 딸한테는 아주 재미있는 세상이었던가봐요. 그러더니... 나중엔 "나?" 이러네요. ㅋㅋ
그래서 꼭 끌어안아주며 "그치~ 우리 딸이 엄마한텐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깔이고, 가장 즐거운 음악이고, 가장 재미있고 신나게 해주는 온갖 세상이야~" 이렇게 말해줬답니다.
아주 간결한 그림과 간결한 내용이지만 참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글밥이 좀 있는 책들만 있다가 또 다시 글밥이 적은 책을 발견해 뭔가 아쉽다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글밥이 많은 책 못지않게 참 많은 걸 생각할 수 있었단 생각에 참 좋은 책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이 책으로 한글 연습해도 참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문뜩 들었네요.^^
맘스쿨 덕분에 가슴 따뜻해지는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너를 위한 책이야~를 우리 아이에게 읽어줬더니, 우리아이는 행복한 미소로 답을 해주더라구요... 만약에 이세상이 온통 한가지색으로만 되어있다고 상상을 해보자고 했더니, 우리아이는 초록색을 말하였습니다. ... 만약에 이세상이 온통 초록색만 있다면... 하고 상상을 하자, 우리아이는 "그럼 우리나라는 초록나라에요? 안예쁠것 같아요..난 무지개나라가 좋은데~"하면서 ......아이와 함께 잠시 아주 잠시동안이었지만, 같은것을 향해 함께 상상해보는 시간도 갖어볼 수 있었고,,,, 좋았습니다..
"이세상은 욱이가 말한것처럼 무지개세상이라 참 아름답다,그치?"... 무지개도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 그래도 가장 아름다운건 바로 우리 욱이야~했더니,,,, 무척이나 행복한 표정을 보이니,,, 저또한 행복한 표정으로 서로 주고받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색깔을 상상해보고, 다음은 소리에 대한 상상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낮은음,높은음여러악기의 소리를 상상해보았습니다.... 우리아이는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여러관현악기의 소리를 상상을 하더라구요. 저도 함께 우리아이와 같은 악기의 소리를 상상해보았습니다... 그 많고많은 아름다운 소리중에서 가장 즐거운 음악은 바로,,,우리 욱이의 목소리야!했더니, "엄마, 그럼 내가 노래하나 불러줄까?"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에 대한 자신감이 붙는것 같았습니다.....
다음은 세상은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야~!하면서 시작을 합니다. 이번엔 어떤때가 가장 신나고 좋은지 상상을 해봤습니다. 우리아이의 상상속에 제가 함께 떠나본것이지요...저희 아이는 물놀이를 상상을 하더라구요. 수영장이나 워터파크에 가면 온종일 놀기때문에 4계절중 여름을 가장 좋아한다는 우리 욱이의 말에,, 저도 함께 수영장이나 워터파크에 놀러간 상상을 했습니다..... 함께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 수영장이나 워터파크도 너무너무 신나고 재미있는곳이지만,,, 엄마는 가장 재미있고 신날때는 바로....우리 욱이와 함게 있을때야~했더니,,,, "엄마, 나도 엄마랑 우리 식구 모두 함께 있을때가 가장 좋아요"하더라구요.... 짧은 이야기속에, 정말로 행복만배를 얻어가는 좋은책입니다. 우리 큰아이에게도 이 책을 읽어주고 싶어요... 커가면 커갈수록 애정표현을 많이 못하는것 같거든요... 아직 순수한 동화속에서 사는 우리 큰아들에게,,, 이 책 한권을 함께 동생과 함께 다시 한번 읽어주고 싶습니다.....^^ 좋은 책 ,,,, 행복만배 갖게 해주는 고마운 책을 곁에 둘 수 있어서 저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eienni100/2618831
http://blog.yes24.com/document/611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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